"kj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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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여자아이이고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는 설정이 아이의 마음에 들었나봐요ㅎㅎ
표지부터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페이지안에 글씨 크기가 큰편이기는 하지만 글 간격이 좁아서 조급 빼곡한 느낌을 주기는 합니다.
그래도 삽화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크데 어려워하거나 부답스러워 하지는 않더라구요.
책 재질도 갱지가 아니라 하얀 종이 재질이라 조금더 아이가 부답없이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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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좋아하지 않는 여자아이라 고민고민하다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잘 읽어줍니다.ㅎㅎ
책의 글씨도 크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받아들이더라구요.
여자아이라 반응이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평타 이상은 되는 듯합니다.
글씨도 크고 삽화도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처음 챕터북을 들어가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완전히 갱지 재질도 아니어서 더욱 거부감이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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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들 사이에서 겪데 되는 일들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막내인 주인공이 말썽꾸러기이긴 하지만 너무 귀엽더라구요.
갱기챕터북이기는 하지만 길이가 부답스럽지 않을 정도 이고, 글씨도 작은 편이 아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도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주제의 책이예요.
삽화도 적절히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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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고전의 내용에 새로운 주인공이 추가되면서
내용이 재미있게 각색 되어진 시리즈 입니다.
알고 있는 내용을 전재로 스토리가 펼쳐지다보니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되는 듯합니다.
스토리도 새롭게 각색되어지는게 아이한테는 매력적으로 받아들여 지나봐요.
글의 길이도 부답스럽지 않고 중간중간 삽화도 잘 어우러 져 있어서
부담없이 읽어내려가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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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라 표지 보자마자 고민없이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책에 나와 있는 삽화들을 색칠하고 싶다고 난리 였습니다ㅎㅎ
여자아이들이라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책마다 다른 인어공주들의 에피소드라 아이가 재미있게 보게 됩니다.
갱지 챕터북이기는 하지만 길이가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라 아이도 좋아합니다.
표지를 보면서 아이가 골라보는데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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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는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바로 챕터북에 들어가기 힘든 아이들은 브렌치 시리즈는 읽고 넘어가면 좋겠네요.
그림이나 글고 적당하고 컬러풀해서 아직 갱지 챕터북이 어려운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다이어리 형식의 내용이 더욱 아이들에게는 매력적인가 봅니다.
아울 다이어리부터 시작해서 여러 다이어리 시리즈들 중에서 레벨이 가장 높은 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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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 Zipzer 시리즈의 더 어린 시절의 책이라는 소개글을 보고 주문했습니다.
내용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이야기를 저희 아이는 재미있게 받아드렸어요.
내용도 개구쟁이 주인공 덕에 재미있습니다 ㅎㅎ
Hank Zipzer시리즈는 길밥이 긴 편이라 아직 접해주지 못했지만,
미리 이 시리즈를 읽고 나중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다 잘 볼 수 있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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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라 표지 보자마자 고민없이 주문했습니다.
책마다 다른 인어공주들의 에피소드라. 아이가 재미있게 보게 됩니다.
갱지 챕터북이기는 하지만 길이가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라 아이도 좋아합니다.
표지를 보면서 아이가 골라보는데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아이들이라면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듯합니다.
아직 긴 글이 힘든 아이들한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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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판타지 챕터북을 좋아해서 알아보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글씨도 크고 삽화도 재미있게 들어가 있어서 아기가 흥미를 가지고 잘 읽어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재미있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왕자의 모험의 이야기 인데 아이가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책의 길이도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라 아직 근 길밥이 힘든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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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는 아이가 너무 잘보는 책들 중에 하나라 매번 고민없이 주문합니다.
책의 페이지마다 글씨도 크고 삽화도 재미있게 들어가 있어서 아기가 흥미를 가지고 잘 읽어요.
무엇보다 갱지를 읽을 때보다 부담이 덜해서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판타지 내용이라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예전에 있던 책에서 표지가 리뉴얼 되어 새로 나온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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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Doreen Cronin의 책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이 작의 책을 너무 재미있게 본지라 챕터북이 있는 걸 보고
너무 반가워서 주문했습니다. 주인공들이 귀여운 병아리들이라.
여자아이인 저희 아이한테는 시작부터 후한 점수를 받고 들어가는 책이네요 ㅎㅎ
귀여운 병아리들의 삽화 그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갱지 챕터북이기는 하지만 아이가 부담스러워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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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 보고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어서 주문했는데, 역시나네요 ㅎㅎ
주인공 식물인 설정부터가 어른인 제가 봐다 관심이 가더라구요.
주인공들의 캐릭터나 스토리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시작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어요.
딱딱한 느낌의 갱지도 아니어서 아이가 덜 부담스러워 할 수 있는 것 같네요.
3권 밖에 없어서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삽화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키득거리며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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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설정도 너무 재미있고, 그림의 표현도 너무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봅니다.
만화형식이라 고민했는데, 기분전환용으로 아이가 즐겁게 봤어요. 표지부터 아이가 좋아할만 해요ㅎㅎ
챕터북을 거부하는 아이들이 가볍게 읽으면서 책의 두께감을 늘려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이나 그림이 코믹해서 모든 아이들이 좋아할 만 책이라 추천합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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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형식이라 더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챕터북을 거부하는 아이들이 가볍게 읽으면서 책의 두께감을 늘려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께감은 있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서 쉽게 읽어내려가는 책입니다.
코믹한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여자아이나 남자아이나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보고 싶다고 고르고, 너무 재미있게 봐서 구매까지 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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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계속 키득거리면서 읽은 책입니다.
내용도 코믹하고, 흥미있어서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몇 번씩 돌려 보기도 하더라구요.
개성강하고 엉뚱한 주인공들의 행동이나 대사들이 엄마인 제가 봐도 재미있었어요.
만화 형식이라 고민했는데, 기분전환용으로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챕터북에 지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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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내용이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만화형식의 책이라 조금 망설였지만, 아이가 보고싶다고
도서관에 빌려다가 보고 너무 재미있어 해서 뒤에 이야기들도 구매해 주었어요.
내용이 코믹한 내용인지라 여자아이나 남자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등장인물의 표정에 변화를 보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이 옆에서 같이 보는데 엄마인 제가 봐도 주인공들이 재미있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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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을 거부하거나 리딩에 지루함을 느끼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기분전환을 위해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표지부터가 내용이 엉뚱하고 재미있겠구나 알 수 있어요.ㅎㅎ
아이도 재미있는지 키득거리면서 한번에 2~3권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옆에서 봐도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대사들이 너무 웃깁니다.
코믹한 내용이라 여자아이나 남자아이 모두 좋아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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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앞의 2권만 빌려보고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뒤에 책들 구매해 주었어요.
내용도 코믹하고, 흥미있어서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대사들도 위트있고, 등장인물들이 개성이 강하고 재미있습니다.
두께감은 조금 있지만, 만화 형식이라 길다는 느낌없이 술술 읽어져 내려갑니다.
그림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그림을 한참을 보면서 웃어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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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감은 조금있지만 만화형식이라 금새 읽어내려 가게 되는 책입니다.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등장인물들고 개성이 있고, 표정들도 재미가 있어서
엄마인 제가봐도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챕터북을 아직 어려워 하거나 조금 권태기가 온 아이들이
기분전환을 하면서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시리즈가 더 나온다면 더 구매해 주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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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8.25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는 챕터북이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캐릭터들의 표정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계속 키득거리면서 읽은 책입니다.
내용도 코믹하고, 흥미있어서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챕터북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미리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시리즈가 더 나온다면 추가로 구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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