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표지부터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도 그림을 보고 먼저 보고 싶다고 했던 책이예요.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각자 개성이 있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내려갔습니다.
위트있고, 코믹한 내용도 재미있게 보게되는 이유인 것 같아요.
챕터북을 거부하거나 리딩에 지루함을 느끼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기분전환을 위해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캐릭터들의 표정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만화형식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어내려가지에 좋은 책입니다.
책의 두께감은 조금있지만 만화형식이라 금새 읽어내려 가게 되는 책입니다.
아이도 앉은 자리에서 금새 2~3권 읽어버리더라구요.
계속 시리지가 나온다면 더 구매해줄 생각입니다.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챕터북들 고르다가 아이가 도서관에서 그림이 재미있어 보인다고
1~2권 빌려와서 보고는 키득키득 웃으며 너무 재미있게 봐서
뒷 이야기들도 구매했어요.
내용도 아이가 좋아할만 해서 몰입해서 보게 됩니다.
만화 형식이라 더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챕터북을 거부하는 아이들이 가볍게 읽으면서 책의 두께감을 늘려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도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다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ㅎㅎ
아이랑 도서관에서 1권과 2권을 빌려보고 재미있어서
바로 뒤에 시리즈들도 구매했어요.
캐릭터들도 개성있고, 웃깁니다.
아이도 보면서 키득키득 거리네요.
만화로 된 챕터북은 최대한 나중에 사주려고 했는데,
엄마인 제가 봐도 재미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챕터북 들어가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보고 지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리딩하다 머리 식힐겸 자주 볼 것 같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스콜라스틱 시리즈입니다.
챕터북이지만 컬러풀하고 무엇보다 내용도 판타지물이라
긴장감 있게 읽어내려 가는것 같아요.
도서구입전 항상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는데
이책도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챕터북을 넘어 갈 때나 갱지 챕터북을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것 같아요.
판타지물이라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모두 좋아할 수 있는듯 합니다.
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는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바로 챕터북에 들어가기 힘든 아이들은 브렌치 시리즈는 읽고 넘어가면 좋겠네요.
그림이나 글고 적당하고 컬러풀해서 아직 갱지 챕터북이 어려운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다이어리 형식의 내용이 더욱 아이들에게는 매력적인가 봅니다.
아울 다이어리부터 유니콘 다이어리 까지 쭉 읽고 퍼그 시리즈까지
아이가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다이어리에 일기를 쓰는 형식의 책인데, 그림이나 캐릭터가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처음에 아울 다이어리 시리즈는 접하고 난 후 비슷한 유니콘 시리즈에서
이번에 퍼그 시리즈까지 아이가 쭉 이어서 보고 있네요.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도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초기챕터북으로 시작하면 좋은 시리즈 입니다.
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는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너무나도 유명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전편 다 소장하고 있는데 14편만 품절로 안사서 있다가
이번에 구매합니다. 아이가 처음부터 재미있어 해서
시리즈가 나올 때 마다 구매하고 있어요.
그림도 있고, 글도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있는지 초키 챕터북으로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아직 갱지 챕터북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이 접하면 좋을 책입니다.
판타지물이라 여자아이, 남자아이 모두 좋아할 것 같아요.
주디무디에서 보았던 캐릭터라 그런지 시작부터 거부감이 없었어요.
시리즈 내에 글밥이 많은 것들이 있어서 순서대로 보지 않고\
아이가 보고 싶어하는 대로 마음껏 보게 했습니다.
글자가 작은편이 아니어서 페이지 수가 많아보여도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주디무디를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같은 작가의 책이라 재미있어합니다.
남자아이나 여자아이 모두 좋아할 수 있는 책입니다.
6편까지 보고 다음 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입고되서 바로 구매했어요.
여자아인인지라 주인공이 여자 히어로에 매력을 느끼느 봅니다.
그림도 화사해서 부담없이 읽응 수 있는 초기챕터북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다음 시리즈가 나오면 또 구매할 예정이예요.
갱지 챕터북을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이 먼저 읽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여자 주인공이기는 하지만 히어로 물이라 남자아이들도 좋아할 듯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판타지물이라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적절히 들어가있어서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즐겁게 읽게 되는 책이네요.
처음 4권을 보기 시작하면서 18권까지 꾸준히 읽고 있는 책입니다.
다음 시리즈를 기대하게 하는 책이기도 하구요.^^
갱지챕터북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처음 챕터북을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부담도 없고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판타지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책입니다.
판타지물이다 보니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좋아할 책입니다.
벌써 시리즈가 17권까지 나왔지만, 아이가 다음편을 기대하는 책이네요.
그림도 적절히 들어가 있어서 처음 챕터북을 부담스러워하거나
갱지 챕터북을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먼저 보면 좋을 시리즈입니다.
스콜라스틱의 브랜치 시리즈는 아이가 대부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브렌치 시리즈들 중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처음 4권을 보고 나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음 시리즈들도 구매하게 되었네요.
아이가 다음 내용을 궁금해하고 있던지라, 책을 받자마나 재미있게 읽어 내려 갔어요.
다 읽고 나서는 벌써 다음 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 챕터북을 접하거나 아직 갱지 챔터북을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입니다.
내용도 재미있어서 남자아이나 여자아이 모두 좋아할 책이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를 기다렸다가 계속 구매하는 책이네요.
처음 4권을 보고 재미있다고 계속 시리즈를 읽고 있는데
시간 나오는 것을 손꼽아 기다리게 하는 책입니다.
14권까지 쭉 읽고 다른 책들 읽으면서 시간들 기다리다가
매번 품절되서 놓치다가 이번에 한번에 뒷 편들 한번에 주문했습니다.
받자마자 신나게 읽어내려가네요.
다음 편도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주인공 앤디의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의 페이지에 비해서 글씨도 작지 않고, 삽화도 적절히 들어가 있어서
아직은 갱지 챕터북을 보기 부담스러워하거나,
처음 챕터북을 들어가는 아이들에게는 부담없이 보기에 좋은 시리즈 입니다.
주제도 무난한지라 여아아이나 남자아이 모두 잘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브렌치 시리즈는 실패 한 적이 없어서 고민없이 주문했습니다.
다른 브렌치 시리즈들도 재미있어 했지만 이 책도 아이가 좋아합니다.
드래곤 마스터 같은 판타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시리즈 인 것 같아요.
갱지 챕터북이 부담 스러운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입니다.
내용도 여자아이들이든 남자아이들이든 모두 좋아할만 내용이고,
재미도 있어서 시리즈로 쭉! 이어보기에 좋네요.
같은 작가의 하이디 시리즈를 보고 이 시리즈도 있길래 고민없이 주문했습니다.
챕터북이지만 글씨도 빽빽하지 않고 아이가 보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삽입된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남자아이도 여자아이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시리즈 인 것 같아요.
아이가 하이디 시리즈를 재미있게 본 후라 이 시리즈도 재미있어 할 것 같았는데
역시 아니의 반응은 좋습니다.
계속 구해서 읽고 싶었던 시리즈 중에 하나였는데
구매하려고 하면 매번 품절이라 구하지를 못했는데
기다리다가 이번에 주문하면서 같이주문했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이 시리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ㅎㅎ
그림이나 내용이 아이의 취향인가 봅니다. 내용 자체도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좋아할 만한 무난한 내용이기도 하고,
글의 길이가 적당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듯합니다.
만화 형식의 챕터북은 좀 나중에 봤으면 해서 다른 브렌치 시리즈들을 대부분 본 뒤에 주문하네요.
그림이나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 갱지책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시리즈가 계속 나와서 아이가 재미있게 이어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색감도 화려하니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초기 챕터로 보기 좋은 시리즈 입니다.
거부감 없는 갱지챕터북들을 찾아서 읽히고 있는 중인데
여자아이다 보니 내용도 내용이지만 안에 삽화도 신경써서 고르게 되네요 ㅎㅎ
아기자기한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딸래미의 취향저격인 책입니다.
글밥도 너무 길지 않고 적당히 읽기 좋은 책이라 갱이도 갓 넘어온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입니다.
내용도 여자아이 뿐만 아니라 남자아이들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도 그림을 보고 먼저 보고 싶다고 했던 책이예요.
책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각자 개성이 있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내려갔습니다.
위트있고, 코믹한 내용도 재미있게 보게되는 이유인 것 같아요.
챕터북을 거부하거나 리딩에 지루함을 느끼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기분전환을 위해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