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라는 소재만으로도 아이는 흥미있어 하네요.
마법빗자루에 마법을 배우는 학교에 ㅎㅎ
처음에 표지만 보고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글밥의 길이도 적당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연습용으로 구매했는데 잘한 것 같습니다.
스텝인투리딩에 비슷한 마녀 이야기 책이 있는데
이책을 보더니 그 책도 다시 읽고 싶다고 다른 책도 꺼내보게 만들었네요. ㅎㅎ
잔잔한 내용이 좋아서 주매했어요.
두 친구의 우정이 이야기,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들도
잔잔하니 여운이 좀 있더라구요.
인상강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리더스를 많이 보다가
오랜만에 잔잔한 내용을 보니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게 본것 같은 ㅎㅎ
그림도 무언가 수채화 느낌이 나는데 좋네요.
길밥도 적당해서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연습용으로 좋아요.
AR퀴즈도 전권 있거라구요.
Click, Clack, Moo: Cows 작가의 책이라고 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수상내역도 있는 책이라 기대하고 구매했네요.
강아지나 고양이 등 다른 동물과의 유대에 대한 책들은 아이가 많이 봤는데
말과 유대를 이루는 내용은 거의 없는지라
카우걸이라는 주제가 아이한테 매력적으로 느껴지나 보더라구요 ㅎㅎ
글밥 길이고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연습하기 좋은 길이입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데이비드 시리즈를 쓴 작가의 책이라 눈여겨 보고 있다가 구입했어요.
그림이 생동감 있게 표현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비오는 날 벌어지는 소란스런운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해는데,
그림도 책에 집중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이나 클로즈업된 경찰의 선글라스로 비치는 무지개가
아이입장에서는 재미있는 표현인가 보더라구요.
배송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2~3번 반복해서 보네요^^
Oliver Jeffers 작가의 책은 감동도 있고 여운이 남아서 엄마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도 아기자기 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글도 그림도 어렵지 않아 아이도 편하게 접하게되요.
내용도 감동이 있는지라 여러번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항상 책을 가기 전에 도서관에 빌려보고 반응을 보는데,
이 책도 여러번 보고 싶어했던 책이라 이번 참에 구입해주었습니다.
Leo Lionni 작가의 책들은 대부분 아니가 좋아합니다.
프레드릭도 좋아했는데 이 책도 참 좋아하네요.
그림이 찍기 형식으로 독특하게 되어있는데, 거기에다가 색감도 이쁘고,
그림들도 아기자기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칼데콧 수상작을 하나씩 보고 마음에 드는 책들은 구입하고 있는데
Leo Lionni 작가 책은 다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 영어 원서 중에서 유명한 책 중에 하나인지라
도서관에서 여러번 빌려보고 결국엔 아이가 좋아해서 들였습니다.
콜라주 그림 기법으로 표현해서 재미있는데,
거기에 색감도 알록 달록 예쁘고 강해서 아이들 눈에는 재미있어 보이나 봅니다.
내용도 여러번 봤는데도 질려하지 않는거 보니 아이 눈에는 좋은 가봐요.
칼데콧 수장작인데도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존클라센 작가의 책들 대부분 좋아하는데,
이 작가이 책 중에서 가장 알록달록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아기자기하니 예쁜데 색감도 예뻐서 아이의 환심을 바로 산 책입니다.
존클라센 작가의 책은 대부분은 내용이 기발하고 무언가 생각하게 만드는 기발함이 있어 좋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 하나씩 사모으고 있는데 아이도 반응이 좋아하서 계속 들이게 되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바로 주문했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은 대부분 좋아하네요.
Frederick 표지의 쥐를 보자마자 아이는 귀엽다고 난리였어요.
일하지 않은 Frederick은 어떤 기준에서보면 나쁜 캐릭터 겠지만
겨울에 자신이 모은 것들은 나누는 모습을 보면 어딘가에서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책에 묘하게 빠져들게 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Black Lagoon 챕터북으로 들어가기 전에 관심 끌기용으로 주문했어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선생님을 괴물로 표현하는데, 다양한 종류의 괴물들이 등장하네요 ㅎㅎ
학교에 대한 두려운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풀어놓아서 아이도 재미있게 봅니다.
시리즈가 더 있는걸로 알아서 더 구해주고 싶은데 현재는 이렇게 4권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ㅠㅠ
시리즈가 더 나왔으면 하는 책입니다.
다른 나라의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라 구매한 책입니다.
시리즈 중에 3권 정도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다가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전체 구매해줬습니다.
주인공 Dodsworth과 Duck이 여행을 하는 벌어지는 에피소들과 각 나라의 특색과 특징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한 책이라 아이가 좋아합니다.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좋을 챕터북 형식의 리더입니다.
초기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좋을 적당한 길이의 책을 찾는 다면 추천합니다.
수상 이력이 있는 리더스들을 찾다가 스텔라를 쓴 작가의 책이 있어서 관심있게 본 책입니다.
글도 잔잔한 우정이야기인데, 그림이 수채화풍의 아기자기 한 그림이라
아이도 같이 본 엄마도 너무 좋아한 책입니다.
리더스를 읽으면서 마음이 포근해지는 내용과 그림들이라 아이도 술술 읽어내려가게 됩니다.
주인공 Dodsworth가 Duck과 함께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면 겪는 에피소드들을 그린 리더스입니다.
처음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챕터북 형식을 하고 있지만 글이 길지 않고 그림도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서
챕터북 들어갈 연습을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아이가 좋아하는 리더스 중에 하나입니다^^
중간중간 말썽부리는 오리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Dodsworth와 Duck이 여러나라는 여행하는 내용의 시리즈 리더스입니다.
이 책은 뉴욕을 여행하는 두 주인공의 에피소드인데, 삽화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른 나라들을 주제해서 더 많이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시리즈 입니다.
초기 챕터북으로 바로 넘어가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읽고 넘어가면 좋을 챕터북 형식의 리더스입니다.
글와 그림의 비율이 적절해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주인공 Dodsworth가 런던을 여행하는 내용이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삽화 여기저기에 등장하는 오리를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각 나라의 풍경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풀어놔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도서관에서 시리즈중 3권 빌려봤었는데, 아이가 마음에 들어해서 시리즈로 전부 구매해주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같이 읽으면 좋은 리더스입니다.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리더스입니다.
수채화 풍의 아기자기한 그림이라 아이도 엄마도 마음에 들어하는 책이예요.
글의 내용도 그림처럼 잔잔하고 따뜻하고, 두 주인공의 우정이야기입니다.
당장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먼저 읽고 넘어가면 좋은 리더스입니다.
그림이 많이 삽입되어 있어서 글이 길다고 느껴지지 않고, 술술 읽고 넘어가게 되는 책입니다.
스텔라를 그린 작가 그린 책이라 관심있게 보았던 리더스 입니다.
그림체가 익숙해서 아이도 보자마자 봤던 책 같다며 익숙해 하더라구요.
그림이 잔잔하고 너무 예뻐서 엄마인 제가 더 마음에 들어하는 리더스예요.
두 주인공에 우정을 그리고 있는 리더스인데, 내용이 잔잔하지만 지루하지는 않아요.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긴 글밥이 리더스를 찾는 다면 읽어보면 좋은 리더스입니다.
한장 다른 나라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 맞춰서 시리즈 구매했습니다.
각 나라마다 특징과 중요 건축물들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되있어서
아이가 관심있게 읽은 리더스예요. 도서관에 전체 시리즈 중 3권 빌려보고
아기가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아예 전체 시리즈 구매했네요.
다른 나라가 추가로 더 나왔으면 하는 책이예요^^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고 넘어가면 좋은 책입니다.
Oliver 와 Amanda 남매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는 리더스입니다.^^
글 내용이 잔잔하니 자극적이지 않아요. 그렇다고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구요.
각 책마다 벌어지는 에피소드들과 Oliver 와 Amanda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초기 챕터북을 넘어가기 전에 긴 글밥의 책을 읽는 연습을 하기에 좋은 리더스입니다.
같은 작가의 George and Martha 시리즈를 아이가 재미있게 봐서 주문한 시리즈 입니다.
그림이나 글의 내용이 이 작가 특유의 유머가 녹아있어요^^
처음엔 여우라는 캐릭터를 아이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책 속에 여우들의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는지
여우들이 재미있고 귀엽다고 이야기 하네요.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고 넘어가면 좋은 리더스 중에 하나입니다.
마법빗자루에 마법을 배우는 학교에 ㅎㅎ
처음에 표지만 보고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글밥의 길이도 적당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연습용으로 구매했는데 잘한 것 같습니다.
스텝인투리딩에 비슷한 마녀 이야기 책이 있는데
이책을 보더니 그 책도 다시 읽고 싶다고 다른 책도 꺼내보게 만들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