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클라센 작가의 책들 대부분 좋아하는데,
이 작가이 책 중에서 가장 알록달록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아기자기하니 예쁜데 색감도 예뻐서 아이의 환심을 바로 산 책입니다.
존클라센 작가의 책은 대부분은 내용이 기발하고 무언가 생각하게 만드는 기발함이 있어 좋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 하나씩 사모으고 있는데 아이도 반응이 좋아하서 계속 들이게 되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바로 주문했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은 대부분 좋아하네요.
Frederick 표지의 쥐를 보자마자 아이는 귀엽다고 난리였어요.
일하지 않은 Frederick은 어떤 기준에서보면 나쁜 캐릭터 겠지만
겨울에 자신이 모은 것들은 나누는 모습을 보면 어딘가에서는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책에 묘하게 빠져들게 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Black Lagoon 챕터북으로 들어가기 전에 관심 끌기용으로 주문했어요.
그림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선생님을 괴물로 표현하는데, 다양한 종류의 괴물들이 등장하네요 ㅎㅎ
학교에 대한 두려운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풀어놓아서 아이도 재미있게 봅니다.
시리즈가 더 있는걸로 알아서 더 구해주고 싶은데 현재는 이렇게 4권밖에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ㅠㅠ
시리즈가 더 나왔으면 하는 책입니다.
다른 나라의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이라 구매한 책입니다.
시리즈 중에 3권 정도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다가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전체 구매해줬습니다.
주인공 Dodsworth과 Duck이 여행을 하는 벌어지는 에피소들과 각 나라의 특색과 특징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한 책이라 아이가 좋아합니다.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좋을 챕터북 형식의 리더입니다.
초기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좋을 적당한 길이의 책을 찾는 다면 추천합니다.
수상 이력이 있는 리더스들을 찾다가 스텔라를 쓴 작가의 책이 있어서 관심있게 본 책입니다.
글도 잔잔한 우정이야기인데, 그림이 수채화풍의 아기자기 한 그림이라
아이도 같이 본 엄마도 너무 좋아한 책입니다.
리더스를 읽으면서 마음이 포근해지는 내용과 그림들이라 아이도 술술 읽어내려가게 됩니다.
주인공 Dodsworth가 Duck과 함께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면 겪는 에피소드들을 그린 리더스입니다.
처음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챕터북 형식을 하고 있지만 글이 길지 않고 그림도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서
챕터북 들어갈 연습을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아이가 좋아하는 리더스 중에 하나입니다^^
중간중간 말썽부리는 오리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Dodsworth와 Duck이 여러나라는 여행하는 내용의 시리즈 리더스입니다.
이 책은 뉴욕을 여행하는 두 주인공의 에피소드인데, 삽화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른 나라들을 주제해서 더 많이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시리즈 입니다.
초기 챕터북으로 바로 넘어가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읽고 넘어가면 좋을 챕터북 형식의 리더스입니다.
글와 그림의 비율이 적절해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주인공 Dodsworth가 런던을 여행하는 내용이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삽화 여기저기에 등장하는 오리를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각 나라의 풍경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풀어놔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도서관에서 시리즈중 3권 빌려봤었는데, 아이가 마음에 들어해서 시리즈로 전부 구매해주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같이 읽으면 좋은 리더스입니다.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리더스입니다.
수채화 풍의 아기자기한 그림이라 아이도 엄마도 마음에 들어하는 책이예요.
글의 내용도 그림처럼 잔잔하고 따뜻하고, 두 주인공의 우정이야기입니다.
당장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먼저 읽고 넘어가면 좋은 리더스입니다.
그림이 많이 삽입되어 있어서 글이 길다고 느껴지지 않고, 술술 읽고 넘어가게 되는 책입니다.
스텔라를 그린 작가 그린 책이라 관심있게 보았던 리더스 입니다.
그림체가 익숙해서 아이도 보자마자 봤던 책 같다며 익숙해 하더라구요.
그림이 잔잔하고 너무 예뻐서 엄마인 제가 더 마음에 들어하는 리더스예요.
두 주인공에 우정을 그리고 있는 리더스인데, 내용이 잔잔하지만 지루하지는 않아요.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긴 글밥이 리더스를 찾는 다면 읽어보면 좋은 리더스입니다.
한장 다른 나라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 맞춰서 시리즈 구매했습니다.
각 나라마다 특징과 중요 건축물들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표현되있어서
아이가 관심있게 읽은 리더스예요. 도서관에 전체 시리즈 중 3권 빌려보고
아기가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아예 전체 시리즈 구매했네요.
다른 나라가 추가로 더 나왔으면 하는 책이예요^^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고 넘어가면 좋은 책입니다.
Oliver 와 Amanda 남매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지는 리더스입니다.^^
글 내용이 잔잔하니 자극적이지 않아요. 그렇다고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구요.
각 책마다 벌어지는 에피소드들과 Oliver 와 Amanda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초기 챕터북을 넘어가기 전에 긴 글밥의 책을 읽는 연습을 하기에 좋은 리더스입니다.
같은 작가의 George and Martha 시리즈를 아이가 재미있게 봐서 주문한 시리즈 입니다.
그림이나 글의 내용이 이 작가 특유의 유머가 녹아있어요^^
처음엔 여우라는 캐릭터를 아이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책 속에 여우들의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는지
여우들이 재미있고 귀엽다고 이야기 하네요.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고 넘어가면 좋은 리더스 중에 하나입니다.
두더지와 쥐의 우정을 그린 리더스 입니다. 우정으로 시작해서 발렌타인에 고백까지 합니다.^^
글의 내용이 잔잔하지만 재미있고, 그림도 아기자기 예쁜 책이예요.
닥터수스 수상작들 찾다가 알게된 책인데, 글도 그림도 너무 예뻐서 시리즈로 구매해서 읽게했습니다.
초기 챕터북 넘어가지 전에 읽어보게 하면 좋은 리더스 인 것 같아요.
글이 많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울 다이어리를 좋아하는 아이인데 같은 작가의 유니콘 다이어리가 나온 것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같은 작가의 책인지라 아이가 익숙해 하는데 부엉이보다 유니콘이라는 캐릭터가 더 매력적인가 봅니다.
내용도 아기자기하고 그림도 귀여운 지라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챕터북이네요.
처음부터 갱지 챕터북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브렌치 시리즈를 읽고 다지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초기챕터북입니다.
아울 다이어리를 좋아하는데, 이 책 나온거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내용도 그렇지만 책에 나오는 그림들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갱지 챕터북으로 바로 넘어가기 힘든 아이들이 읽고 넘어가면 좋을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아울 다이어리를 좋아한다면 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요.
브렌치 시리즈는 거의 실패하는 경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다양한 몬스터들이 책에 등장합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데 저희는 딸인데도 좋아합니다.
브렌치 시리즈는 실패하는게 없는 것 같아요. 갱지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브렌치 시리즈로 잘 다지고 넘어가기에느 좋은 시리즈 들입니다.
몇 권만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었는데 아이가 찾아서 시리즈로 구입합니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한 책이네요.
다음 시리즈도 나오기를 기다립니다.ㅎㅎ
구매하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다가 품절이 됬었던 상품이네여 ㅠㅠ
품절 풀리기를 기다렸다가 주문했어요~~^^
초기 챕터북으로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많아서 페이지가 좀 많아도 길다는 느낌이 없네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한 번에 4권을 몰아봅니다.
스콜라스틱 브렌치 시리즈 모두 몰아서 보고 있는데 싫다고 하는 책이 하나도 없네요.
다른 브랜치 시리즈들도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시리즈가 꽤 많은 책인데 아이가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읽습니다.
마법의 바람이 불면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주인공이라는 소제만으로 충분히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각 책마다 에피소드들이 다양라고 재미있어서 결국은 전 시리즈를 다 읽었습니다.
몇 권만 도서관에 빌려보고는 마음에 들어 해서 전부 구매합니다.
이 작가의 다른 시리즈들도 재미있어 했는데 이 책도 아이가 좋아합니다.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다른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주인공 케이티에 대한 내용인데,
일상의 내용과 약간의 판타지 요소가 섞여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합니다.
시리즈가 많은 책이지만 각 에피소들이 재미있어서 한권 한권 대부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소재가 남자아이들도 흥미있어 할만 합니다.
완전 초기에 읽기에는 다소 글이 길어 보이기는 하자만 내용은 재미있습니다.^^
이 작가이 책 중에서 가장 알록달록한 색감을 가지고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아기자기하니 예쁜데 색감도 예뻐서 아이의 환심을 바로 산 책입니다.
존클라센 작가의 책은 대부분은 내용이 기발하고 무언가 생각하게 만드는 기발함이 있어 좋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 하나씩 사모으고 있는데 아이도 반응이 좋아하서 계속 들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