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채"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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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01.04
케빈 행크스의 독자로서 이 책을 빠뜨릴 수야 없지요.
그 유명한 릴리(?) Lilly's purple plastic purse 가 등장하는 책 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로 번역되어진 릴리가 어떻게 체스터와 윌슨과 친구가 되엇는가를 보여주죠.
단짝인 두 친구 체스터와 윌슨
그 사이에 릴리가 낄 자리가 있을까요?
우리의 씩씩한 릴리는 스스로 두 친구에게 다가갑니다.
이제는3 총사가 된거예요.

그런데 이책 다음편이 또 있다는 사실아세요?
바로 Julius the baby of the world랍니다
차레차례 읽어보세요
등장인물을 연결해서 찾아보는것도 재미랍니다.
그런데victor 는 언제쯤 나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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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를 재밌어하는 딸아이 영어책도 읽힐겸 일기의 다양한 소재도 알아볼겸 하는 엄마의맘에 구입한 책인데 쳐다보려 하지않아서 얼른 도서관에서 한글 번역본을 빌려와서 보여주었더니 한글번역본 책을깔깔거리면서 봅니다만,
언제쯤 "Diary of a Spider눈길 주려나...
구입하고 한달쯤 지났을때 서서히 보기시작하더니 깔깔거리면서 웃는데 옆에서보는 제가 흐뭇하면서...
그래 영어는 즐기는거야 배우는게아니라 읽는거야 ,느끼는거야!!
제가 내린 영어의 정의네요!
딸아이 우선 거미도 무서워하는게 있구나 하면서 예전에 거미를 싫어하고 무서워했는데 이젠 거미를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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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영어할때 도서관에서 여러번 빌려서 읽은책.
쉬운 문형으로 굳이 구매할 필요를 못 느껴서 지나쳐온 책
구체적으로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놓치고 있었던부분이
쉽고 재밌고 다양한 어휘의 한줄짜리 영어 그림책이란걸깨달은 순간
From Head to Toe 이 책이 떠 오르더라구요.

커다란 페이퍼북이라서 그림이 시원시원하고 에릭칼의 멋진 색채감각에 한번 더 눈이 가는책.

cd랑 함께구매하시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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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01.04
어린이(?)파리가 쓴 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형식의 글들들 보여 주고 싶었었는데
일기 형식이라 구매를 했습니다.

요즘 영어일기 쓰기 많이 하는에 참고로 활용하면좋을 듯 해요.

내용은 재미도 있고 간결하지만영어식 유머감각을 어느정도 아이들이 이해할수있는지는 의문이드네요.

그래도 그림이 일단 재밌어서 좋은것 같아요.

머리에 맨 큼지막한 리본이 포인트인 주인공 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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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칼데콧 상을 받은책으로 그림이 참 잔잔하게 따뜻한 느낌을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이지요.
한 집에 사는 개와 고양이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으로 주인을 따라 밖으로 나가 해변에서 지낸 개와 집 안에서 어린여자아이와 지낸 고양이 모두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서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다는 평범한 일상을아름답게 그려낸 책이네요.

무엇보다 저는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이 마음에 들구요, 문장이 어렵지않아서 어린아이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책 속 여자아이의 모습이 한국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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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장한 트릭시가 유치원에 가서 겪은 황당한(?)일을 담았네요.
전편과 마찬가지로 실사 사진을 배경으로 그 위에 그림을 입힌
그 만의 독특한 스타일로그려낸 작품이죠.

우리 아이는 전편보다
자기와 비슷하게 성장한 트릭시가나오는 이 책을 더 좋아라하네요.
그림도 이야기도 재미있고,
트릭시와 소냐의 살아있는 표정들을 살펴보는 즐거움도 있고,

암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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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잘 잃어버리는 마녀가 주인공이랍니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다가 모자,리본,마술봉을 잃어버리고
그것을 찾아준 개,파랑새,개구리 친구들을빗자루에 태워주죠.
그바람에 빗자루가 그만 뚝!!
마녀는 용에게 잡아먹힐뻔 하지만 친구들이 도와줍니다.
더크고 튼튼한 빗자루를타고 하늘을 나는 장면이 신났던지...
할로윈데이용품에서 빗자루를사달라고 하네요.
하나 장만하게 생겼어요.

큼지막한 사이즈의페이퍼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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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래 동요를 그림으로 엮은 책으로
길을 가던 할머니가 파리를 삼키고,
파리 때문에 거미를,
거미때문에 새를,
새때문에 고양이를...
결국 엄청난 소까지 삼키고 돌아가시네요.

실제 이런일이 생긴다면야 아주 끔찍할 내용이지만,ㅠㅠ
아이들이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 그림에 이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할머니ㅣ가 삼킨파리,거미 등을 뚫려있는 그림으로 볼수있는점 또한
이책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요소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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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01.04
책 내용이 자연스레 요일을 익힐수있는 일기형식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Today is Monday)
유치원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자신의 이름을 써보네요.
Moffie,Morgie 가 쓴걸보고 선생님이 잘했다 하시네요.휴식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리고 선생님은 애들이 열심히 수업했으니 잘 놀아라 하십니다.
"Let's Play Hide-and-Seek"숨박꼭질 하자는군요~~ 술래는 누가 할것인가?를 정하면서 흔히 우리아이들에게서 일어나는얘기들이라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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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딸아이가 토이스토리를 DVD로 접해서인지 책은 호감을 갖지만 글밥을 보고 읽으려하지는 않네요.
제가 읽어주려해도 조금은 지치고(많은글밥)에 하지만 제가 꾸준히 토이 스토리와 니모를 찾아서를 DVD로 보여주고있습니다.DVD효과인지 요즘은 아침에 흘려듣기용으로 cd만 틀어주는데 cd에서나오는 소리에 지금 어떤 상황이란걸 조금씩 제게 설명해주네요.이것만으로 만족하면서 길게 길게보면서 영어가 공부가 아닌언어로 받아들이기를 엄마바램을 갖고 영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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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Book에서 2단계라 단어와 문장이 아주쉽지만은 않은데요.
동음이의어가 많이 나옵니다만, An I Can Read Book에서 1단계를꾸준히 다양하게 읽은 아이한테는 집중듣기로 시작하기에는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영어책을 쉬운문장으로 다양하게 많이 약1000권정도 읽어서 언어의 틀을 기초건물 세우듯 넓고 깊게 세운 아이들에게는 권장할 단계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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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을 통해 찰리&롤라 팬 이 되었는데 영어 원서가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웬디에서 합본임에도 가격이 너무 싸서 구매를 했는데 저희 딸아이 듣고 따라하기에는 발음이 너무 빠르더군요 ㅠ ㅠ .
우리가 우리말하는 수준으로 빨리읽는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요즘에 꾸준히 2 챕터식 듣기 연습을 하는데 딸아이는 각 등장인물의 목소리톤이 다른것과 상황에 따라 나오는 억양과 말투에서 재밌다고 깔깔거리면서흥미를 느낍니다.
꾸준히 해야하는것이 영어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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