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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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Harry Potter 6권이 가장 싫었어요 ㅜ.ㅜ 해리포터의 마음의 지주였던 덤블도어 교수가 죽는 걸로 끝나기 때문이죠 ㅜ.ㅜ 처음 책 제목을 보고 Half-Blood Prince는 Voldmort일 걸로 생각했는데 뜻밖에도 Snape였다는 반전이 있었어요... 6권에서는 덤블도어교수가 해리포터에게 볼드모트가 본인의 영혼을 호크룩스 7개에 나눠서 놓았다는 걸 알려줘요.. 사실, 의외의 내용이 제일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덤블도어 교수의 죽음이 너무나 충격적으로 느껴졌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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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 Bertie...책 제목도 그렇고, 겉표지 그림만 보고, 혹시라도 너무 지저분한 내용이 아닐까 싶어서 아이에게 보여주기에 별로일 거란 생각에 망설였던 책인데 다른 분들이 쓴 서평을 읽어보니 생각한 것 만큼 지저분하거나 역한 내용이 없고 무척 재미있다고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저도 읽어보았는데 전혀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고 무척 재미있네요. Dirty Bertie는 바로 독서를 싫어하고 책을 잘 안 보려는 아이들에게 멋진 책의 세계를 접하게 해주기에 더없이 좋은 책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무척이나 맛깔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보고 또 보고 싶은 느낌을 주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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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Diary of a Wimpy Kid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 중에서 13권인 The Meltdown은 솔직히, 다른 책들보다 재미가 없다고 한 책이에요 ㅜ.ㅜ 다른 책들은 무한반복을 해서 봤는데, 이 책은 딱 한번 읽더니, 재미 없다고 안 보네요. 눈때문에 그렉이 다니는 헤플리 중학교가 문을 닫고, 그렉의 이웃이 사는 곳이 눈싸움을 벌이는 곳이 되어요.. 그렉과 싸우는 아이들이 눈요새를 만들고 맹렬하게 눈을 던져서 공격하고 그렉과 친구가 위기에 처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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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Freddy는 초등학교 1학년인 Freddy가 겪는 일상을 그린 책으로, 챕터북 초기 단계에 읽히면 좋아요. 그림도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잘 보는 책들 중 하나예요. 이빨이 하나도 빠지지 않아서 평소에 Freddy를 괴롭히곤 하던 Max에게 놀림을 받을까봐 Freddy가 고민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이빨이 빠지게 하려고 노력하는 Freddy의 모습이 나오는데, 우리 아이가 어릴 때 친구들은 이빨이 빠졋는데, 자신은 하나도 안 빠진다며, 이빨을 당기던 모습과 오버랩이 돼서 웃으며 봤던 책이에요.. 아이들의 감정과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이 잘 볼 거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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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We're going on a bear hunt입니다... 우리 아이가 어릴 때 너무나도 좋아해서 하루도 빼놓지 않고 무한반복해서 봤던 책이에요... 온 가족이 숲을 헤치고 시냇물을 건너 진흙탕을 지나 눈보라를 헤치고 먼 숲의 컴컴한 동굴까지 발소리를 내지 않고 조용히 걸어서 곰을 잡으러 갑니다. 매번 we're going on a bear hunt We're going to catch big one이란 표현이 계속 되풀이되는데, 막상 곰과 마주치자, 온 가족이 부리나케 집으로 도망옵니다..곰은 집까지 쫓아오고요... 이들은 재빨리 문을 닫아서 겨우 안전해지는데, 다신 곰 잡으러 가지 않을 거라고 말하는 걸로 끝나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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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시리즈...깜찍하고 개성적인 돼지 올리비아...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좋아서, 선물용으로도 소장하기에도 좋아요..
우리 아이 어릴 때 엄청 많이 읽고 좋아하던 시리즈예요.
그 중에서 Olivia and the missing toy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올리비아가 가장 좋아하는 인형을 강아지가 물어뜯어서 엉엉 울며 부모님에게 말하자, 아빠는 새 인형을 사주겠다고 하지만, 올리비아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인형을 버릴 수 없어서,직접 인형을 꿰매고, 강아지한테 화가 풀리지 않아서, 오늘은 고양이 책을 읽겠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강아지와 인형과 함께 침대에서 잠든다는 내용이에요. 보면서 사랑스런 올리비아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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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는 친구 생일에 분홍색과 반짝이로 멋을 낸 친구들을 비판하며, 자기는 줄무늬 티셔츠에 진주 목걸이, 투우사들용 바지에, 까만 신발을 신고, 정원을 손질할 때 쓰는 모자를 썼다고 말해요. 올리비아는 착하고 예쁜 공주는 되기 싫다며, 커서 뭐가 될지 고민해봅니다. 간호사가 될지, 고아들을 입양할지, 기자가 되어 나쁜 짓을 온 세상에 알릴지 고민하다가 여왕이 되겠다고 결심한다는 내용이에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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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달력에 크리스마스부터 동그라미를 쳐놓는 우리 아이가,
올리비아 시리즈 중에서도 더 많이 봤던 책이에요.
올리비아는 두근거리는 마음부터 초저녁부터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는데,
아빠가 벽난로에 불을 피우려고 하자, 올리비아가, 산타를 구워먹을 생각이냐고, 왜 그러냐며 뭐라하는 부분에서, 올리비아의 순진한 마음이 보여서
더욱 귀여웠어요..^^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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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 무척 좋아했던 캐릭터 중 하나인 올리비아의 이야기에요.
내용은 올리비아가 방학 후 새학기가 된 첫날, 친구들과 선생님께 서커스를
보러가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서커스 단원들이 모두 귀가 아파 안 나와서, 올리비아가 대신 사자 조련사도 하고, 외줄을 타는 곡예도 하고, 어릿광대도 되고, 개들도 훈련도 하며 멋진 서커스를 보여주고 극단을 구해줬다고 말하죠...^^;
귀엽고 사랑스런 올리비아...아이들이 좋아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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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인 포세이돈과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Percy Jackson은 demi god이고, 자신의 존재를 알아차린 Percy JAckson이 demi god들이 몰려 사는 camp에 들어갔는데, 제우스 신의 Lightning을 퍼시 잭슨이 훔쳐갔다는 누명을 쓰고, 진짜 도둑을 찾아서 lightning을 돌려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이 와중에 지옥의 신 하데스에게 잡혀간 엄마를 구출하기도 하고, 라스베가스에서 도박장에서 정신을 못 차리기도 합니다... 우리아이...자기도 라스베가스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ㅋㅋ 아무튼, 판타지 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꼬옥 읽혀보세요!! 강추합니다!
특히 Percy Jackson cd의 성우 목소리를 우리 아이는 가장 좋아해서 최애cd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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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너무 잘 보고 즐겨 듣는 Diary of Wimpy Kid 1권이에요... 처음에 책 수준이 아이의 영어 실력보다 높아서인지, 제대로 읽지를 못하고, 그림이 무척이나 웃기게 그려져 있으니, 그냥 그림만 반복해서 보더라고요..--;;;; 아이의 reading level이 책 수준보다 낮다보니, 자연스레, 쉬운 부분..막내인 Manny가 나오는 쉬운 말을 하는 부분만 좋아했었어요... I'm only twee라고 말하는 Manny 가 귀엽다며 열심히 보곤했었죠..^^ Manny는 three를 발음을 못해서, twee라고 했었거든요..^^ 아이가 reading level이 늘은 후에는 너무나 재미있다며 무척 많이 반복해서 본 책이에요..지금도 가끔씩 집어들고 읽기도 하고요..^^ 소장하시면 오랫동안 잘 활용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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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9주간이란 대 기록을 세운 빅네이트...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인지라 무척 기대가 됐는데, 실제 책을 보니, 작가만의 개성이 물씬 드러나는 재미있는 책이라, 인기가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만화가 짤막하게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독특한데요... 만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다 싶더니만, 작가인 링컨 퍼스가 원래 만화가이자 작가라고 하네요.. 그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과 달리, 글과 그림을 한명이 쓰니까 작가의 의도대로 캐릭터가 정확하게 나와서 글에 딱 들어맞는 캐릭터들의 그림이, 보는 묘미를 더하고요... 네이트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말썽을 피우고, 호기심이 많고, 장난을 잘 치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남자아이에요... 모범생인 누나가 마냥 싫고 부담스러운 네이트... 바로 이 네이트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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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03
처음엔, 책표지나 그림이 재미있어보이지 않는다고 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던 아이가,
일단 책을 읽기 시작하니,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몰입해서 봤어요...
아이가 무척 좋아했고 엄청 반복해서 읽었던 해리포터보다도 훨씬 더 재미있고,
더 공을 들여서 쓴 책 같다고 하네요...
어릴 때부터 계속 집에서만 있던 Matt가 어느날, 다른 아이들이 불러서 밖에 나갔다가,
다쳐서 치료를 받으러 갔지만, Clone이란 말을 듣고 갇히게 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Clone인 Matt의 관점에서 내용이 진행되는데, 무척 흥미진진하고 기발하다고 하네요.
초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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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y Jackson 시리즈를 읽고, Heroes of Olympus를 본 후에, Demigod Diaries, magician and demigods 를 읽었는데, 바로 그 다음에 작가가 쓴 책이에요... Magician and Demigods의 책 뒷 부분에 The Trials of Apollo의 앞부분이 수록되어 있어요. 내용은 Apollo가 신으로서의 power를 모두 빼앗긴 채 인간세상으로 내려와서 겪게 되는 시련에 대한 건데요... 1권은 아이가 무척 좋아하며 읽었는데, 2권에서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빠지고 나머지 두 명이 quest를 떠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1권만큼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3권에서 다시 재미있어졌다고 너무 좋다고 하며 눈을 빛내고 읽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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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02
앤서니 브라운의 My Dad는 어린 아이들을 둔 부모들이라면, 다 아는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에요... 익살스런 아빠의 모습이 무척이나 친근감있게 느껴지고, 중년쯤 되면 살찌는 아빠의 모습이 잘 표현된 참으로 현실적인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책 내용은 아이의 눈에 보이는 아빠의 모습을 설명한 거예요.... 어린 아이의 눈에 아빠는 슈퍼맨으로 보이나봅니다. 우리 아빠는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고, 심지어 나쁜 늑대도 무서워하지 않아요. 아빠는 달도 뛰어 넘을 수 있고. 학교 운동회에서는 당연히 일등을 하고, 말처럼 많이 먹을 수 있고, (이 부분은 살짝 의아했어요... 우리 나라에서라면 돼지처럼 많이 먹는다고 표현하지 않았을까? 영국에서는 말이 많이 먹는 동물의 대명사인가?하고요...) 아무튼 아이의 눈에 보이는 아빠는 그야말로 천하무적 슈퍼맨이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은 책의 맨 끝에 나오는 아빠는 아이를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할 거라는 말이에요.... 아이들 정서안정에도 무척 좋을 것 같고 내용도 재미있고, 아빠와의 유대관계를 끈끈히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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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Sachar의 책들은 읽을 때마다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하게 되는데요..
이 중 Holes의 내용만 간략히 소개할게요.holes는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이 갱생시설에서 파는 구덩이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주인공인 Stanley는 억울하게도 짓지도 않은 죄 때문에 청소년 갱생 시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매일 일찍 일어나서 holes를 하나씩 파게 됩니다. Stanley의 집은 조상이 불운해진 후로, 대대로 계속 불운한 일이 생기는데, 책에서는 그렇게 된 계기를 조금씩 보여줍니다... Stanley가 다른 아이들과 holes를 파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돌아가며 나오는데, 역시나, Louis Sachar의 놀라운 이야기의 마력에 흠뻑 빠져들어 정신없이 읽게 됐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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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Dr. Seuss... 시리즈로 책도 여럿 나왔고 너무나도 많이 접했던 이 캐릭터의 책을 처음으로 접했는데 이 시리즈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Dr.Seuss's ABC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책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Big A,little a What begins with A? Aunt Annie’s alligator.....A.....a.....A Big B little b what begins with B? Barber baby bubbles and a bumblebee......." 이렇게 각 철자의 대문자와 소문자를 보여주고 각 철자로 시작되는 단어들을 나열해서 보여주면서 해당 단어의 그림을 아주 잘 묘사해서 뜻을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 보고 알 수 있게 잘 돼 있네요. 지금껏 본 알파벳 가르치는 책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네요... 각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를 기발하게 잘 찾아낸 것도 마음에 들고 그림으로 잘 표현한 것도 마음에 쏙 듭니다. 그런데 내용이 좀 어렵고 단어도 좀 난이도가 있는 것들이 나와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려울 것도 같네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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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ld Dahl의 명성과 워낙에 유명한 책들이라 아이가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의외로 우리 아이는 좋아하는 책들과 별로라고 하는 책들로 나뉘어서, 모든 책들 다 잘보지는 않았어요... 이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책은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예요... 이 책은 정말 보고 또 보고를 반복했는데, Charlie and the Glass Elevator는 재미없다고 읽다가 그만둔 채로 그냥 둔지 일년도 넘었어요... 아이들 호불호가 있는 책들이니까, 서점에서 미리 보여준 후에 구매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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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ale Dark and Grimm은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Percy Jackson의 작가인
Rick Riordan이 추천한 책이라서 아이가 읽고 싶다고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혔는데,아이가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소장하고 싶다고 해서, 다 읽은 후에
구매한 책이에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책의 내용은 그야말로 dark합니다...
헨젤과 그레텔에 대한 내용인데, 아쉬운 점은 부모가 아이들의 목을 자르고,
발을 자르지만, 아이들은 다행히 목이 다시 붙어서 살아나고, 나중에는 부모의 목을 자른다는
잔인한 내용이 있다는 점이에요..
이 점만 빼면 재미있고 기발한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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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최애 시리즈인 퍼시잭슨 시리즈의 4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Percy Jackson은 cheerleader 형태를 한 괴물들과 싸우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초반부터 내용이 흥미진진합니다.
책의 제목인 labyrinth는 다이달로스를 지켜주는 미로로써, 다이달로스가 원하는 만큼 미로가 커질 수 있다는 특이사항이 있어요. 퍼시와 친구들은 크로노스 패거리가 이 미로를 통해서, 캠프 해프블러드로 가는 걸 막기 위해서 싸우는 게 주 내용이에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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