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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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28
Holes...왜 책 제목이 holes인지 무척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드디어 궁금증이 풀렸네요..^^
holes는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이 갱생시설에서 파는 구덩이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주인공인 Stanley는 억울하게도 짓지도 않은 죄 때문에 청소년 갱생 시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매일 일찍 일어나서 holes를 하나씩 파게 됩니다.
Stanley의 집은 조상이 불운해진 후로, 대대로 계속 불운한 일이 생기는데,
책에서는 그렇게 된 계기를 조금씩 보여줍니다...
Stanley가 다른 아이들과 holes를 파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돌아가며 나오는데,
역시나, Louis Sachar의 놀라운 이야기의 마력에 흠뻑 빠져들어 정신없이 읽게 됐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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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Critter시리즈는 아이들이 리더스북을 읽는 단계에서
많이 보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그림이 귀여워서 그런지 우리 아이는 무척 열심히 본 시리즈 중 하나인데,
Just Me and My dad는 크리터가 아빠와 함께 캠핑을 가서 일어나는 일을
간략한 문장들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캠핑을 떠나 여러가지 일을 한 후,
베드타임스토리 책을 읽고 텐트에서 자는 걸로 내용이 끝나요.
내용도 좋고, 그림도 귀엽고 아이가 잘 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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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스러운 Olivia..귀여운 돼지의 모습은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런지,
한국말로도 번역본이 나와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올리비아를 좋아해서 너무 열심히 봤었어요..
특히 올리비아가 남들을 지쳐서 쓰러지게 하는 일을 잘하는데,
심지어 자기도 쓰러진다는 장면에서는 빵 터져서 엄청 웃으며 봤어요...^^
우리 아이 대박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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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27
너무나 귀여운 아기 돼지가 엄마에게 화가 나서 집을 나가겠다고 하자,
엄마 돼지는 아기 돼지에게 네 물건들은 어쩔 거냐고, 하나씩 물어봅니다.
아기 돼지는 챙겨야 할 게 많아지자, 너무나 번거롭다고 생각하고,
엄마 돼지가 케이크가 다 됐다고 하자, 그냥 그걸 먹고 나가지 않겠다고
하는 내용인데요.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엽고 아기 돼지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며 엄청 많이 봤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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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k Files....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줬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갖고서 보고 또 보고 싶다고 해서, 한 권씩 구매했어요...^^;;
한권도 빼놓지 않고 우리 아이는 zack files시리즈는
다 아주 좋아해요...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완다라는 ghost가 잭의 집에 나타나서 여러 물건을 움직이고,
TV를 날아다니게 하는 등 잭을 무섭게 합니다.잭은 Wanda와 대화를 해보려고 하지만, Wanda와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M&M으로 벽에 글을 써서 잭과 대화를 합니다..
잭은 완다를 잘 설득해서 집을 떠나게 하는데 성공합니다..
Zack files...너무너무 재미있는 우리아이 초대박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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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k Files...몇 년 동안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한 책이에요. 정말 구매하기잘 했다 싶은 책이죠.. I'm a mind reader는 Zack이 electric shock을 받았는데, 그 부작용으로 mind read를 하게 된다는 내용인데요. 돌아다니면서 mind read를 하다가 누군가가 계속 누구를 죽이겠다는 생각을 일어나게 돼서 살인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고 이를 찾아내려 하는데, 알고보니, 담임쌤의 심해어가 gold fish를 먹으려고 하는 생각이었어요...우리 아이는 이부분에서 빵 터져서 엄청 웃었어요...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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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k Files...몇 년 동안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한 책이에요. 정말 구매하기잘 했다 싶은 책이죠.. I'm out of my body...please leave a message는 Zack의 절친인 Spencer가 놀러오고, 둘은 body에서 영혼만 나가는 spell을 시험해보는데, 실제로 몸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신나게 놀고, 자기 몸으로 들어가려고 하지만, 되지 않고, 몸으로 돌아가는 spell은 이들이 외웠던 몸을 떠나는 spell 다음 페이지에 있는데 책장을 넘기지 못해서 고생하는데, 아빠가 와서, 혼잣말을 하는데, Zack과 Spencer가 대답하는 부분에서 우리 아이는 엄청나게 웃어대며 좋아했어요.
역시나 재미있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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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너무나 귀엽고, 내용도 웃기는 책입니다. 골든은 삼촌의 연구실에서 연구중이던 액체에 빠진 후, 특수한 힘을 갖게 되어요. 골든과 베니는 축제에 갔다가 치킨들이 깃털이 모두 빠지는 현상을 목격하고, 이들이 같은 종류의 쿠키를 먹었단 걸 알아차립니다. 범인은 스웨터를 팔고 있던 그래니 구스범스였죠. 그래니 구스범스는 돈을 벌어서, 플로리다에 갈 생각으로 이런 범죄를 저지른 거였어요.... 골든과 베니는 외려 그래니구스범스에게 붙잡혀 위기에 처하지만 저녁식사에 늦으면 무척 화를 내는 엄마의 전화를 받고 슈퍼파워를 발휘해서, 그래니 구스범스를 물리친다는 내용이에요... 칼라로 되어 있어서, 그림을 보는 맛도 톡톡히 나고, 내용도 웃겨서 정말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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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y JAckson 시리즈의 2권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지혜의 신의 딸인 Anabeth 와 포세이돈의 아들인 Percy가 반 염소 반 사람인 Grover를 찾아 괴물들의 바다를 간다. 눈이 하나밖에 없는 사이클롭스를 이겨서, 그로버를 구하고, 마법의 양피지를 갖고 오는 내용입니다. 마법의 양피지는 죽은 자를 살려내는 힘이 있는데, 캠프를 방어하던 나무가 죽어서, 마법의 양피지로 살려내자, 제우스의 딸이었는데, 죽어서 나무로 변했던 떼일리아가 살아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아무튼, 판타지 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요즘 자기 전에 매일 듣고 또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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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그리스 신인 포세이돈과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Percy Jackson은 demi god이고, 자신의 존재를 알아차린 Percy JAckson이 demi god들이 몰려 사는 camp에 들어갔는데, 제우스 신의 Lightning을 퍼시 잭슨이 훔쳐갔다는 누명을 쓰고, 진짜 도둑을 찾아서 lightning을 돌려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이 와중에 지옥의 신 하데스에게 잡혀간 엄마를 구출하기도 하고, 라스베가스에서 도박장에서 정신을 못 차리기도 합니다... 우리아이...자기도 라스베가스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ㅋㅋ 아무튼, 판타지 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 읽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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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가 버논 삼촌이 내는 화와 짜증을 이기지 못해서, 집을 나왔습니다. 어디로 갈지 몰라서 떠돌다가 검은 개를 보고 엄청나게 놀랏다. Harry는 검은 개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학교로 갔는데, 3학년때 새로 나온 과목인 미래보기에서 엉터리라고 불리는 선생님이 죽음을 표현하는 검은 색 개가 근처에 있다고 계속 이야기해서 다시 조바심이 납니다. 알고 보니 이 개는 바로 극악무도한 범죄자로 알려진 쫓겨다니고 있는 Serius Black이었죠 Harry는 시리어스가 자신의 부모를 배신하고 Voldemort에게 넘긴 줄 알고 시리어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는데, 알고보니, 시리어스는 아빠의 절친이고 배신하지 않았고, 아빠의 다른 친구인 패트릭이 배신한 거였습니다. 패트릭은 론의 쥐로 변해서 12년간 몰래 숨어서 살고 있었던 거였죠! 이 사실을 알게 된 Harry와 시리어스가 서로 조금씩 가까워지려는 찰나, 스네이프가 와서 시리어스 블랙을 끌고 갔습니다. 하지만 덤블도어는 해리와 헤르미온느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시계를 주고, 시리어스를 구하게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에요... 너무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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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는 호그와트에 가기전에 도비라는 하우스 엘프한테 경고를 받았다. 도비는 호그와트에 가면 해리포터에게 문제가 생길 거라고 하고, 여러 방법으로 해리포터를 못가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해리포터는 호그와트에 갔고, 갔더니, 정말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슬리더린 계승자가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고, 50년 전쯤에 chamber of secrets이 열렸다는 소문도 돌았다. 그 와중에 해리포터는 화장실에서 한 일기장을 발견했고, 그 일기장은 리들이라는 아이의 것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해리포터는 리들이 볼드모트의 어릴 때 이름인 걸 알게 되고 볼드모트는 일기장에서 나와서 해리포터와 싸우게 된다. 해리포터는 죽을 뻔 했지만 다행히 덤블도어의 피닉스와 모자에 있던 칼로 싸워서 볼드모트를 물리치고, 독이 있는 이빨로 볼드모트의 일기장을 찌르자 볼드모트는 사라져버렸다. 1권보다 더 무섭긴 했지만, 역시나 무척 신이 나고 재미있었다! 초등학생 아이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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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We're going on a bear hunt입니다... 우리 아이가 어릴 때 너무나도 좋아해서 하루도 빼놓지 않고 무한반복해서 봤던 책이에요... cd도 지나가는 수풀 소리 등을 무척 실감나게 읽어서, 아이가 열심히 집중해서 듣곤 했어요..^^ 온 가족이 숲을 헤치고 시냇물을 건너 진흙탕을 지나 눈보라를 헤치고 먼 숲의 컴컴한 동굴까지 발소리를 내지 않고 조용히 걸어서 곰을 잡으러 갑니다. 매번 we're going on a bear hunt We're going to catch big one이란 표현이 계속 되풀이되는데, 막상 곰과 마주치자, 온 가족이 부리나케 집으로 도망옵니다..곰은 집까지 쫓아오고요... 이들은 재빨리 문을 닫아서 겨우 안전해지는데, 다신 곰 잡으러 가지 않을 거라고 말하는 걸로 끝나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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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씽 We sing...시리즈....조카들도 어렸을 때 보고, 주위의 엄마들이 많이들 추천해줬지만 우리 아이가 과연 이걸 볼까 싶어서 웬지 손이 가지 않아 뒤늦게야 보여주게 됐는데 예상했던 것과 달리, 정말 열심히 보네요. 그동안 애니메이션만 보여줬던 터라, 과연 우리 아이가, 말도 못 알아들으면서 그냥 사람들이 나오는 걸 열심히 볼까 싶었는데 아직 보여준 지 며칠 안되긴 했지만 요새는 매일같이 눈을 뜨자마자, We sing together를 틀어달라고 하네요.....^^ 무엇보다 그동안 그냥 cd로만 들어오던 영어동요 20여곡이 들어 있는 게 우리 아이한테는 좋았나봐요....^^ 그간 영어동요를 cd로 들려줄 때는 뜻도 가르쳐주지 않고 틀어주고, 그림도 보여준 적이 없고 해서, 율동을 가르쳐준 것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동요들은 아이가 일부분만 뜻을 짐작해서 알고 있었는데, 노래와 함께 율동을 하니까 너무 좋아하며 열심히 따라합니다.
이 세 개의 dvd 중에서 우리 아이는 크리스마스를 무척 좋아해서 엄청 많이 봤어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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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지금까지 1권은 총 다섯번 읽었고, 내용을 거의 다 외우고 있어요.
너무나도 유명한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내용은 모르는 사람이 없어서,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1권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네요... Harry가 그동안 Dudley한테 당한 게 많아서 더 통쾌하게 복수했으면 했는데, 그 부분이 살짝 아쉽다고 하고요...^^;;;;; 책을 읽을 때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마치 놀이기구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가슴이 쿵쾅거린다고 하네요......^^ 아직 안 읽어봤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특히 이 책은 그림이 예뻐서 어린 아이들이 해리포터를 처음 접하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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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cy Clancy는 여자아이들의 취향 저격인 챕터북이에요.
인기를 반영하듯, 한국어로 번역판이 나왔있기도 하고요..
Nancy Drew처럼 탐정이 되고 싶어하는 Nancy Clancy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탐정처럼 트렌치코트도 준비했고,놀라운 관찰력도 갖고 있는 Nancy Clancy가 우연히 쌍둥이가 비밀이 있다는 걸 엿득게 됩니다, 학교에서는 탁자 위의 파란 구슬이 없어졌는데 친구들에게 범인으로 의심을 받습니다. 1권에서는 바로 쌍둥이들의 비밀을 밝히고, 누명에서 벗어나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요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Nancy Clancy시리즈...저학년 여자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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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Freddy는 초등학교 1학년인 Freddy가 겪는 일상을 그린 책으로,
챕터북 초기 단계에 읽히면 좋아요.
그림도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잘 보는 책들 중 하나예요.
1권은 이빨이 하나도 빠지지 않아서 평소에 Freddy를 괴롭히곤 하던 Max에게 놀림을 받을까봐 Freddy가 고민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이빨이 빠지게 하려고 노력하는 Freddy의 모습이 나오는데, 우리 아이가 어릴 때 친구들은 이빨이 빠졋는데, 자신은 하나도 안 빠진다며, 이빨을 당기던 모습과 오버랩이 돼서 웃으며 봤던 책이에요..
아이들의 감정과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이 잘 볼 거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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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정말 특이하게도 주인공인 탐정이 flytrap이에요... 특이한 설정에, 그림이 무척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생각했던 대로네요..^^ 탐정이 식물인데 어찌 다니나 궁금했는데, 놀랍게도 염소 니나를 조수로 써서 염소가 스케이트 보드 위에 태운 탐정을 밀고 다닌다는 설정이에요..^^ 엄청난 사건이라는 것들마다, 웃음이 나는 사건들이에요... 이들은 사건을 해결하러가지만 더 큰 사고를 치곤 하는데요..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남자아이들, 여자아이들 할 것 없이 아이들이 다 잘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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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튜브로 심슨을 즐겨봐서 구매했는데, 너무나 좋아합니다.. 단어가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100% 이해는 안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즐겨 읽네요..^^ 이 중 Simpsons Comics Confidential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이 책에는 총 5개의 에피소드가 나와요. 첫번째 에피소드만 소개할게요. 바트와 리사가 싸워서 학교 공연이 엉망이 되고, 둘은 그 벌로 먼 나라의 아이와 펜팔을 하게 됩니다. 리사는 좋은 의도로 편지를 쓰며 도와주려고 하고, 바트는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의도로 편지를 가볍게 쓰는데, 펜팔을 받은 아이들은 이 둘 때문에 곤경에 처하게 되고, 둘은 잡혀가고, 펜팔을 했던 애들이 복수하러 왔다가 이를 바라보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나요.. 우리 아이 같이 심슨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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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 다섯마리 원숭이가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들어간 후 뛰다가 한명씩 머리를 부딪혀서 다쳐서 엄마가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뛰지 말라고 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침대에서 뛰고, 머리를 부딪히고, 의사한테, 전화하고, 의사가 말하는 부분의 문장들은 계속 동일한 문장이 반복되는 거예요. 숫자만 five little monkeys에서 four, three, two, one으로 바뀌고요. 계속 동일한 문장들이 그림과 함께 반복되니까 아이가 뜻을 금새 유추하게 되어서 좋네요.. 이 시리즈를 보고 영어를 처음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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