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지금까지 1권은 총 다섯번 읽었고, 내용을 거의 다 외우고 있어요.
너무나도 유명한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내용은 모르는 사람이 없어서,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1권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네요... Harry가 그동안 Dudley한테 당한 게 많아서 더 통쾌하게 복수했으면 했는데, 그 부분이 살짝 아쉽다고 하고요...^^;;;;; 책을 읽을 때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마치 놀이기구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가슴이 쿵쾅거린다고 하네요......^^ 아직 안 읽어봤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특히 이 책은 그림이 예뻐서 어린 아이들이 해리포터를 처음 접하기 좋은 책이에요
Harry Potter는 호그와트에 가기전에 도비라는 하우스 엘프한테 경고를 받았다. 도비는 호그와트에 가면 해리포터에게 문제가 생길 거라고 하고, 여러 방법으로 해리포터를 못가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해리포터는 호그와트에 갔고, 갔더니, 정말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슬리더린 계승자가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고, 50년 전쯤에 chamber of secrets이 열렸다는 소문도 돌았다. 그 와중에 해리포터는 화장실에서 한 일기장을 발견했고, 그 일기장은 리들이라는 아이의 것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해리포터는 리들이 볼드모트의 어릴 때 이름인 걸 알게 되고 볼드모트는 일기장에서 나와서 해리포터와 싸우게 된다. 해리포터는 죽을 뻔 했지만 다행히 덤블도어의 피닉스와 모자에 있던 칼로 싸워서 볼드모트를 물리치고, 독이 있는 이빨로 볼드모트의 일기장을 찌르자 볼드모트는 사라져버렸다. 1권보다 더 무섭긴 했지만, 역시나 무척 신이 나고 재미있었다! 초등학생 아이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Magnus Chase는 놀랍게도 Annabeth Chase의 사촌입니다...
우리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Percy Jackson은 2권에서 19페이지만 나온다고 하네요...ㅋㅋ 우리 아이..Percy가 몇 페이지동안 나오나 세어봤대요...
Percy랑 Annabeth가 배를 타고 노래를 부르며 떠나서 다시 안나왔다고 슬퍼했네요..ㅋㅋ
Magnus Chase는 북유럽신화에 대한 내용이에요..^^
Rick Riordan 책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Rick Riordan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이...
나오는 족족 책을 사서 읽었는데, 너무 많이 읽어서 외우겠다고,
새 책을 사달라고 해서 검색하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Demigod Files는 우리 아이의 최애캐인 Percy Jackson이
겪게 되는 세 가지 모험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여기에서 Percy는 처음으로 전쟁의 신인 Ares의 아들과 만나게 되기도 하고,
오랫동안 Camp Half-Blood의 전설로만 알려졌던 bronze dragon의 진실에 대해서도 알게 돼요...
Percy Jackson의 광팬인 모든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The Lord of Opium은 The House of Scorpion의 2권인데요...
Rick Riordan의 광팬인 우리 아이는 다른 작가는 Rick Riordan만큼 좋아하지 않는데, The House of Scorpion을 읽었을 때는 작가가 천재인 것 같다며, 2권도 꼭 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2권은 1권에서 갇혀 살았던 Matt가 14살이 되어서 나라를 다스리는 이야기에요.
ecological disaster때문에 유일하게 Thriving country인 곳이죠..
2권은 지금 아이가 읽고 있는 중이라, 뒷 부분은 아직 모르겠지만,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모든 Rick Riordan의 책과 달리,
The Kane Chronicles에서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Percy Jackson이 나오지 않아서 아이가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역시나 Rick Riordan의 다른 책들처럼 재미있다고 하네요
Kane Chronicles에서는 파라오의 피를 물려받은 아이들이
마법을 부릴 수 있고, 신이 그 아이들의 몸에 들어가서 숙주로 사는 등의
내용이 나와요...
아이가 좋아하는 무민 코믹 시리즈입니다.
1권에는 총 7개의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첫번째 에피소드에는 너무 착해서 손님이 와서
맘대로 해도 거절 못하는 무민 가족이 나와서
조금 답답했어요 ㅜ.ㅜ
그 당시에는 모르고 있었는데
무민시리즈는 실제 핀란드를 배경으로 썼고
핀란드의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고 하네요...
무민시리즈는 텔레비전 만화영화 및 뮤지컬로도 제작되고
동화의 무대인 핀란드 난탈리에는
무민테마유원지도 있다고 하네요...
무민 책을 보고 있자니 코로나가 끝나면
아이들과 함께 핀란드의 무민테마유원지에
갔다오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드네요..^^
little Critter Story book은 아이들이 리더스북을 읽는 단계에서 많이 보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그림이 귀여워서 그런지 우리 아이는 무척 열심히 본 시리즈 중 하나인데, 이 중 하나인 Just Me and My dad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크리터가 아빠와 함께 캠핑을 가서 일어나는 일을 간략한 문장들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캠핑을 떠나 여러가지 일을 한 후, 베드타임스토리 책을 읽고 텐트에서 자는 걸로 내용이 끝나요. 내용도 좋고, 그림도 귀여워서 그런지 아이가 엄청 많이 반복해서 봤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Olivia..귀여운 돼지의 모습은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런지, 한국말로도 번역본이 나와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올리비아를 좋아해서 너무 열심히 봤었어요.. 특히 올리비아가 남들을 지쳐서 쓰러지게 하는 일을 잘하는데, 심지어 자기도 쓰러진다는 장면에서는 빵 터져서 엄청 웃으며 봤어요...^^ 우리 아이 대박책이에요. 강추합니다
Nancy Clancy는 여자아이들의 취향 저격인 챕터북이에요. 인기를 반영하듯, 한국어로 번역판이 나왔있기도 하고요.. Nancy Drew처럼 탐정이 되고 싶어하는 Nancy Clancy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탐정처럼 트렌치코트도 준비했고,놀라운 관찰력도 갖고 있는 Nancy Clancy가 우연히 쌍둥이가 비밀이 있다는 걸 엿득게 됩니다, 학교에서는 탁자 위의 파란 구슬이 없어졌는데 친구들에게 범인으로 의심을 받습니다. 1권에서는 바로 쌍둥이들의 비밀을 밝히고, 누명에서 벗어나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요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Nancy Clancy시리즈...저학년 여자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 책이에요
아이가 Rick Riordan의 Percy Jackson을 무척 좋아해서, Rick Riordan 책들을 꾸준히 읽고 있는데, Percy Jackson's Greek Heroes를 너무나 좋아하기에, Percy Jackson's Greek Gods도 구매했어요... Percy Jackson's Greek Gods은 Percy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자기 입장에서 쓴 건데요... Percy Jackson 특유의 유머러스한 말투가 내용을 무척 웃기고 재미있게 만들어서, Percy Jackson의 팬들은 누구나 좋아할 내용이에요. 강추합니다!
Dirty Bertie...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몇년동안 꾸준히 봤던 책들중 하나예요.각 권마다 3개의 에피소드가 나와요.이 중 한권인 worms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Worms에는 지렁이, 예절을 모르는 버티이야기와 쓰레기의 3가지 에피소드가 나와요. 지렁이 에피소드에서는 가기 싫은 생일파티에 초대받게 된 버티가 자신이 키우던 분홍 지렁이를 보다가 누나의 분홍 침낭에 들어가서 지렁이 복장을 하고 생일파티에 가기로 결심하지요... 지렁이처럼 기어다니고 음식을 먹고, 흙위를 기면서요...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어하면서 본 시리즈예요. 남자아이, 여자아이들 모두 잘 보는 시리즈입니다! 추천합니다!
Percy Jackson 시리즈 5권 다음에 읽으면 되는 책이에요. 1권에서는 Jason은 학교 셔틀에서 잠이 깨는데, 아무런 기억을 하지 못하는 상태예요.. 여기가 어디지?하는 상태로 일어납니다. 리오와 파이퍼는 자신들이 Jason의 베프라고 주장하지요. Jason은 Coach Hedge에게 기억이 아무것도 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Coach Hedge는 Jason의 말을 믿어줍니다. Pylan은 갑자기 Jason을 죽이려고 하죠.. 이야기가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전개돼서 아이가 정신없이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Captain Underpants의 작가인 Dav Pilkey가 쓴 만화예요.... 머리가 똑똑하지만 신체가 부실한 개와 몸이 튼튼하지만 머리가 나쁜 경찰이 사고를 당해서, 개는 머리를 제외하고는 못 쓰게 되고, 경찰은 머리를 못 쓰게 되어서, 경찰의 몸에 개의 머리가 합쳐져서 최강의 경찰이 탄생됩니다. 악당 고양이는 매번 사악한 일을 저지르려하지만, 그때마다 dogman에 의해 저지당하는 내용인데요... 마음에 안 드는 점은 군데군데, 저자가 일부러 영어를 틀리게 쓴 점이에요. 영어를 제2외국어로 익혀나가는 아이들이, 일부러 잘못 쓴 표현을 반복해서 봐서 머리에 들어갈까봐 살짝 걱정이 됩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만족스러워요... 아이가 재미있는지 다 보자마자, 바로 처음부터 또 읽기 시작하고, 보면서 쿡쿡거리며 웃더라고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입니다...
는 그 중에서도 Sisters는 아이가 가장 좋아한 책이에요....
Raina Telgemeir가 실제로 자기 sister와 있었던 일을 적은 거라서
그런지 우리 아이...더더욱 몰입하며 읽으며 공감도 많이 하고,
화도 내곤 하면서 열심히 읽고 또 읽은 책이에요......
여동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실제로 태어난 여동생 아마라는 레이나와
잘 맞지 않고 사사건건 부딪치는 여동생이었거든요......
여동생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좋아할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뉴베리 수상작..너무나 좋습니다. 이 중 한권인 The Cricket in Times Square의 내용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체스터 더 크리킷이 우연히 뉴욕에 오게 되었고, 남자아이인 마리오의 가족은 뉴스 스탠드, 우리나라의 가판대에서 신문과 잡지를 파는데, 마리오는 체스터 더 크리킷을 발견하고 펫으로 키우겠다고 합니다. 엄마가 맹렬히 반대했지만 결국 아빠의 도움으로 마리오는 체스터 더 크리킷을 가판대에서 키우는 걸로 허락을 받습니다. 엄마는 체스터가 질병을 옮기거나, 다른 크리킷을 데리고 오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내쫓겠다고 하는데, 체스터가 친구가 된 해리 더 캣, 터커 더 마우스랑 밤에 놀다가, 불이 납니다... 엄마가 슬퍼하자 체스터는 연주를 하고, 이 덕에 엄마는 체스터를 좋아하게 되고 가족들은 체스터를 하루에 두번 씩 연주를 시켜서 신문과 잡지를 매일 완판하게 됩니다. 하지만 체스터는 억지로 정해진 시간에 연주를 하게 되자, 더이상 삶이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결국 체스터는 뉴욕을 떠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내용이 끝이 납니다... 잔잔해서 아이가 좋아할까 싶었는데, 무척 재미있었다고 하면서 좋아하네요...^^ 전권다 너무나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파닉스를 공부하느라 힘들 때 무척 도움이 많이 됐던 dvd들 중 하나입니다. 한마디로, 파닉스 공부할 때 갑인 dvd죠. 우리 아이..처음 파닉스 익힐 때 보고 또 봤던 dvd예요... 단어의 스펠링으로 이루어진 물체들, 동물들이 나와서 보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스펠링도 익히기 쉽게 되어 있고, 파닉스 공부하는 건데도 너무나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정말 많이 무한반복해서 봤던 dvd 중 하나예요.. 이 dvd는 phonics를 공부하기 시작할 즈음에 보여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Percy Jackson 시리즈를 읽고, Heroes of Olympus를 본 후에, Demigod Diaries, magician and demigods 를 읽었는데, 바로 그 다음에 작가가 쓴 책이에요... Magician and Demigods의 책 뒷 부분에 The Trials of Apollo의 앞부분이 수록되어 있어요. 내용은 Apollo가 신으로서의 power를 모두 빼앗긴 채 인간세상으로 내려와서 겪게 되는 시련에 대한 건데요...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게 잘 들은 cd예요..^^ 특히나 Rick Riordan의 책을 읽어주는 성우의 목소리를 아이가 모든 성우 중 가장 좋아해서, 자기 전에는 늘 Rick Riordan의 cd를 듣다가 잠들어요..
퍼시잭슨의 광팬인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리틀베어는 동물들과 리틀베어의 절친인 여자아이 에밀리가 나오는 dvd인데요. 현란한 화면은 없고, 잔잔하면서 그림책을 그대로 dvd로 옮긴 것 같은 분위기가 특색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잔잔한 dvd가 좋은 것 같아요. 에밀리와 리틀베어, 다른 동물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면 우리 아이도 보면서 곧잘 따라하곤 했어요. 까이유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리틀베어도 잘 볼 거예요
너무나도 유명한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내용은 모르는 사람이 없어서,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1권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네요... Harry가 그동안 Dudley한테 당한 게 많아서 더 통쾌하게 복수했으면 했는데, 그 부분이 살짝 아쉽다고 하고요...^^;;;;; 책을 읽을 때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마치 놀이기구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가슴이 쿵쾅거린다고 하네요......^^ 아직 안 읽어봤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특히 이 책은 그림이 예뻐서 어린 아이들이 해리포터를 처음 접하기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