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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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ystery of the Cupboard는 The Indian in the Cupboard로 시작된

인디언, cupboard 시리즈의 4권에 해당되는 책입니다.

책의 완성도나, 상상력, 기발함이 가히 Harry Potter나 Percy Jackson에

조금도 뒤처지지 않은데, 안타깝게도 국내의 반응이나, 해외의 반응이

그에 못 미치네요...--;;;;

아무튼 우리아이가 너무너무 열광적으로 빠져서 보는 책들 중 하나입니다.

드디오 The Mystery of the Cupboard에서는 Cupboard의 Mystery 가 밝혀집니다.

시작은 앙리의 엄마가 본적이 없는 친척으로부터 집을 유산받게 된 것으로 시작됩니다.

앙리의 엄마는 가족들을 데리고 거기서 살기로 하고,

그곳에 간 앙리는 자신의 선조가 쓴 노트북을 발견하고,

누가 cupboard를 만들었는지, key를 만들었는지, 어떻게해서 마법이 생기게

되었는지를 드디어 알게 됩니다...

게다가 4권에서는 아빠도 cupboard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초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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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of the Indian 은 The Indian in the Cupboard의 3권에 해당되는 책입니다. 패트릭이 집으로 돌아가야할 때가 돼서 더 이상 분을 못 보게 되는 상황이 되었는데, 어쩌다가 패트릭의 사촌인 엠마가 인디언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된다. 엠마는 비밀에 대해 전부 알고 싶어하고, 이 와중에 패트릭은 떠나기 싫은 마음에 분의 세계로 가고 싶어한다. 앙리는 며칠 전에 찾은 커다란 박스 안에 패트릭을 넣고 분의 시대로 보낸다. 패트릭은 그 곳에서 분의 누워있는 몸도 보고, 말의 다리를 잡고 이동하고,패트릭의 여자친구인 루비도 만나게 된다. 루비는 분을 찾고 싶어하는데, 결국 찾게 된다. 그때 회오리바람이 불어서 패트릭이 돌아왔을 때는 회오리바람 때문에 키가 사라졌지만, 결국 찾아내고, 루비와 분을 결혼시킨다. 앙리는 다시는 키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며, 자기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말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난다. Indian 시리즈...매 권이 상상을 뛰어넘는 일들로 가득 차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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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The Indian in the cupboard의 속편입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이 작가의 인디언 시리즈가 다섯권이고, 이 책이 바로 2권입니다..^^ 앙리는 인디언을 플라스틱 모형으로 돌려보낸 후, 인디언인 little bull을 그리워하고, 설상가상으로 슬럼가로 이사를 가서, 매일 아침마다, 슬럼가 아이들 앞을 지나칠 때마다 용기를 내야 합니다. 절친이자, 인디언에 대한 비밀을 공유하던 Patrick도 이사를 가게 되어 더욱 외로워진 상황에서, 앙리는 contest에 인디언의 이야기를 써서 보냈다가 1등에 당첨되어 300파운드의 상금을 받게되고 이야기는 출판될 거란 편지를 받게 됩니다. 앙리는 인디언과 몇 마디만 하려고 다시 불러들였는데, little bull이 다쳐있어서, 앙리는 다른 플라스틱 모형을 되살려서 little bull을 수술시키고, 며칠 동안 쉬게 했다. little bull은 다친 연유를 기억하고, 자신을 쏜이에게 복수하겠다고, 인디언 인형들을 살려서 모으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우리 아이..2권도 너무나 재미있고 내용이 기발하다며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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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진작부터 책을 봤었지만,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가 보기에는 책표지 그림이 어른 용 같이 그려져 있어서 선뜻 손이 가질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혹시나해서 선택했는데, 예상외로 아이가 너무너무너무 좋아합니다... cupboard에 키를 꽂은 채 플라스틱 장난감을 넣으면, 장난감이 살아나는 내용이에요... 다시 넣으면 원래대로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돌아가고요... 주인공 앙리는 생일선물로 받은 플라스틱 장난감인 인디언 인형을 cupboard에 넣었다가 인디언 인형이 살아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적은 책인데요... 일단 인디언 인형의 말투가 인디언들 말투랑 비슷해서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했고, 내용 전개도 흥미진진해서 정신없이 보더라고요..^^ 바로 며칠 전에 미국교과서를 공부할 때 영국과 프랑스의 7년전쟁에 대해 나왔는데, 이 인디언이 영국과 프랑스의 전쟁 때 싸웠다고 말하고, 자기 tribe은 illiquoit라고 하는데, 이것도 미교에 나왔던 내용이라 더더욱 반가워하며 책을 봤어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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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9
Stella Blackstone의 Bear about town을 무척 좋아해서거의 매일같이 보여주다가 다른 작품을 찾아봤더니 bear 시리즈가 6권 더 있더라고요..... Bear at work은 그 중 하나인데우리 딸...자기가 좋아하는 bear가 또 나오니까좋아라 열심히 보네요......^^ bear at work은 주인공인 bear가 우체부로서 일하는 모습을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꽃집 아가씨에게는 엽서를 갖다주고빵집아저씨에게는 편지를 배달합니다......... 아침신문을 파는 모퉁이 가게에는우유를 갖고 가고도서관 사서에게는 책을 갖고 가요.... 카페에 들어가서 차를 한잔 마시고는학교에서 3번교실에 있는 아이들에게소포를 배달합니다.. 막 결혼한 농부아저씨게에편지를 배달하기도 하죠... 침대에 누워있는 작은 곰에게선물을 갖다주기도 하고요.... 역시나 그림만 보고도 무슨 내용인지 쉽게 유추할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내용을 쉽게 유추할 수 있어서 좋고똑같은 bear가 죽 나오니까 bear 시리즈를 사서 보여주면아이가 더 좋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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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9주간이란 대 기록을 세운 빅네이트...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인지라 무척 기대가 됐는데, 실제 책을 보니, 작가만의 개성이 물씬 드러나는 재미있는 책이라, 인기가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만화가 짤막하게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독특한데요... 만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다 싶더니만, 작가인 링컨 퍼스가 원래 만화가이자 작가라고 하네요.. 그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과 달리, 글과 그림을 한명이 쓰니까 작가의 의도대로 캐릭터가 정확하게 나와서 글에 딱 들어맞는 캐릭터들의 그림이, 보는 묘미를 더하고요... 네이트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말썽을 피우고, 호기심이 많고, 장난을 잘 치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남자아이에요... 모범생인 누나가 마냥 싫고 부담스러운 네이트... 바로 이 네이트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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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는다 아는 것 같아요...... 그림도 단순해 보이고 색깔도 배우기 쉽게 돼 있어서 1석2조란 생각이 들어서 신청했는데 역시 좋네요........ 계속 따라하기 쉬운 음악이 반복돼서부모가 듣고 금방 따라할 수 있는 점은아주 좋아요..... 아이가 다른 영어 책들에 비해이 책을 처음에는 덜 좋아하는 것 같더니만오래 지나도록 질려하지 않고 계속 잘 보네요.... 다른 책들이 그림이 더 화려하고내용도 흥미를 유발시키는데이건 그런 면이 좀 떨어지거든요.... 처음 봤을 땐 이게 왜 이렇게 인기인지 이해가 안 됐어요... 그런데 그림이 화려한 책들은 시간이 지나니까 덜 보려고 하는데이 책은 아이가 계속 좋아하네요... 알고 보니 에릭칼이 대단히 유명한 작가더군요… 팬들도 많고 에릭칼을 알고 나서 주변 집을 다니니에릭칼 책이 없는 집이 없더군요… 에릭칼 책들은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는 그런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전 그렇게까지 그림이 좋은지 모르겠지만아이가 질려하지 않아서 만족스럽네요게다가 이 책은 어린 아기들이 처음 영어책을접할 때 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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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Monday는 노부영 베스트셀러로 네이버의 책 카페에서 공구하는 걸 보고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 이 책의 강점은 노래라고 생각하는데요...... 노래가 몇번만 들어도 절로 흥얼거리게 될 정도로 좋거든요. 저도 노래가 계속 귀에서 맴돌거든요 우리 아이도 떠듬떠듬 따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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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hungry caterpillar는 문화센터 수업시간에도 교재로도 많이들 사용하고, 뮤지컬로도 나오고해서, 책을 보여준 후에 연계해서 다른 데서 또 보니까 다른 책들보다 아이 머리에 쏙쏙 들어가기가 더 좋은 책이에요.....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배고픈 애벌레에 대한 얘기예요..... 애벌레가 배고파서각 요일 별로 음식을 먹다가일요일에 아무 음식이나 너무 많이 먹어배탈이 나고, 그 다음 날, 커다란 잎을먹고 진정이 되었다가커다랗게 변해서번데기가 되었다가나비로 변한다는 내용인데요..... 노부영의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군데군데, 노래가 나오지 않고 그냥 문장으로만 읽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읽는 분이 강세를 정말 잘 둬서 아이가 단어들을 액센트랑 함께 제대로 잘 발음하게 되더라고요..... butterfly, stomache같은 단어들요..^^ 이 점에 마음에 들고요..... 애벌레가 먹고 지나간 자국에구멍이 나 있어서 어린 아이들 보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는 이 책을 보여주면 구멍에 손가락을 넣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어떻게든지 책을 열심히 보는게 좋다고 하고, 어렸을 때는 놀이개념으로라도 책을 갖고 놀면 좋다는데 그렇게 보여주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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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Ice cream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알파벳을 소개하는 책인데요..... 한 페이지에 알파벳이 대문자와 소문자가 하나씩 나오고요.....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중 하나가 그림과 단어로 나오고, 동일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다른 단어는 뒷 배경에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가끔, 여러 단어로 소개되는 경우도 있고요....... 이를테면, C is for crocodile, camel, and cat 처럼요....... 우리 아이가 알파벳을 처음 배우기 시작할 때, 이 책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보여줬어요........^^ 워낙에 그림도 귀엽게 잘 그려져 있고, 노래가 흥겨워서 그런지, 질려하지 않고 매일 보면서 무한반복을 한 덕에 알파벳도 훨씬 손쉽게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시중의 다른 알파벳 책 중엔 단어가 어려운게 나와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적절치 않은 것도 있는데, Alphabet Ice Cream에 나오는 단어들은 유아들이 가장 먼저 익히면 좋을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는 점들도 이 책의 강점 중 하나예요........ 알파벳을 익혀야 하는 시기에 매일 보여주면 효과적으로 알파벳을 보다 쉽게 아이들이 뗄 수 있을 거예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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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책이에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달 그림과 색채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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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oh는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항상 안고 자는 곰인형이에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Winnie the Pooh시리즈를 좋아해요...
이 중 하나인 Return to the Hundred Acre Woods는
크리스토퍼 로빈이 돌아온 것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는
내용이라, 저도 이번에 처음 읽었네요
아쉬운 점은 루의 그림이 dvd의 루랑 너무 다르다는 점하고요.......
헤파럼프(책에서는 히파럼프)를 여전히 피글렛이 무서워하는게
좀 그러네요......
헤파럼프 무비에서, 헤파럼프는 코끼리로 밝혀져서 루와 친구가 되고

모두랑 친구가 되어서 이후 무비에서도 나왔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책 내용이 진행되네요...

dvd에서와 달리 아울이 책에서는 많이 나오네요..

각 캐릭터들의 특징에 따른 행동과 대사는

여전히 잘 표현해서 책의 묘미를 더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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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lvetian Rabbit은 토끼 인형의 관점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걸 보여주는 책이에요.

토끼인형은 토끼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도 모르고

다른 태엽이 있는 장난감들에 비해 뒤쳐진다고 생각해서

주눅들어 있다가 어느날 보이지 않는 강아지인형대신

아이랑 함께 잠들게 됩니다.

그날부터 항상 아이와 함께 하루를 보내게 되고,

사랑받는 기쁨에 대해서 알게 되죠.

하지만 아이는 성홍열에 걸렸다 낫게 되고,

낡고 지저분해진 벨벳토끼는 균이 득실거리니

태워버리라는 의사의 말에 버려지게 됩니다...

하지만 요정이 나타나 벨벳토끼를 진짜토끼로 만들어 준다는 내용이에요.

책 내용이 책 표지 그림만큼이나 참 따뜻하고 예뻐서

마음에 쏘옥 듭니다

우리 아이도 태어났을 때부터 쭉 갖고 있던

쇼콜라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했었는데,

너무 낡아서 해지고, 안의 솜이 다 빠져나와서

꿰맬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러, 토끼인형을

버렸거든요...

토끼인형을 계속 찾으며 무척 속상해했는데,

우리 아이의 실제 경험이랑 맞물려서 그런지

더 공감하며 열심히 보네요.

아마, 많은 아이들이 이렇게 낡고 해지도록

꼭 갖고 다니면서 사랑하던 인형이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공감대를 잘 형성하는

좋은 책입니다...

1922년에 출간되었다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을 받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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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10
Louis의 줄곧 쉬지 않고 말해 대는 모습이 우리 아이를
연상시켜서 웃음을 짓게 만드네요.
우리 아이만 그런 건 아니고
내용은 잠시도 쉬지 않고 떠들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빈축을 사던 루이스가
학교에서 도서관을 만들기로 해서
거기에 보탤 돈을 벌기 위해
하루동안 말을 안 하고 있기로 결심하고
자기가 말을 안하는 댓가로 사람들에게
돈을 받기로 합니다.
그동안 루이스의 수다에 골치를 썩고 있던
반 친구들과 선생님들, 교장선생님, 급식 아줌마들은
기꺼이 돈을 내겠다고 하고
루이스는 하루종일 말을 안 하는 데
성공해서 돈도 벌고,
그 후로는 전보다는 수다를 덜 떨게 됐다는
그런 내용이에요...
어쩐지 책이 너무 재미있다 했더니만
맨 뒤를 보니까 영화 "미세스 다웃 파이어"의
원작자라고 하네요...^^
많은 아이들이 이 나이때에는 한창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런 아이들이 보기 참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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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lements의 작품은 Jake Drake를 접한 후로

전부 다 읽고 있는 중이에요....

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 바로 The School Story예요

우리 아이도 작가가 꿈이라서 Natalie가 글을 써서, 출판사로 보내고,

출판하는 내용이 가장 잘 와닿지 않았나 싶네요...

Natalie가 쓴 이야기....너무나 재미있어서, 그 부분이 다 나오지 않은 게

너무나 아쉬웠어요....

Natalie는 엄마가 편집자로 일하는 출판사에 가명으로 원고를 보내고,

결국 출판을 한다는 내용이에요...

옆에서는 절친인 Joe가 잡다한 일들을 맡아서 도와주고요...

아직 Andrew Clements의 School Stories를 다 읽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읽은 책들 중에서는 단연코 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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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으로 명작의 줄거리만 간략하게 보던 우리 아이가,

이제는 초등고학년이 되어서, 명작들을 요약본이 아닌 걸로

보고 싶다고 해서, 검색하다가 찾게 된 책이에요.

걸리버여행기는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소인국 여행, 거인국 여행,

라퓨타, 일본 여행, 말의 나라 여행으로 나뉩니다...

걸리버 여행기..어릴 때 무척 재미있게 읽었고, 신기한 세상을

돌아다니는 걸리버의 이야기로 단순하게 이해했던 것이,

작가인 조너선 스위프트가 현실을 신랄하게 풍자한 소설이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니, 기존의 단순하게 읽었던 문장들을

다시 읽어보면서 내면의 의미를 음미하며, 읽어서, 정말 좋습니다!!

아이는 너무나도 단순하게 받아들여서, 계란을 넓적한 부분으로 깨느냐,

좁은 부분으로 깨느냐에 따라 싸우고, 좁은 부분으로 깨뜨리지 않아서

만천명이나 죽음을 당한 부분이 너무 웃기다고 생각하네요...

요약본에는 나오지 않는 걸리버 선장이 사촌 심슨에게 보내는 편지 부분부터,

걸리버 선장의 말투가 웃기다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몇 년에 걸쳐서 읽고 또 읽으면, 아이의 정신이 성장함에 따라,

지금은 캐치하지 못한 걸리버 여행기의 진가,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조금씩 이해하며, 아이의 사고도 더욱 성장하리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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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한국말로 <과학탐정 브라운>으로 시리즈가

나온 책이에요...

미국에서는 워낙 인기라서 TV시리즈로도 나오고

쭈욱 잘 보는 시리즈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정도는

아닌 듯 싶은데요...

<과학탐정 브라운>은 그냥 그렇게 보던 우리 아이..

시리즈는 참 좋아하네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본 후에 아이가 좋아해서

낱권으로 책을 구매했어요...

총 10개의 episode가 나와요...

매 에피소드에서 Brown이 범인을 밝히기 전에

왜 그런지 아느냐는 질문이 나온 후에 답이 나와서,

우리 아이는 답을 생각해보고 맞추는 재미로도 열심히 보는 책이에요...^^

Nate the Great이나 Cam Jansen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책이니까

이런 책들을 다 본 후에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잘 봤던 책들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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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너무나도 유명한 <드래곤 길들이기>애니메이션의

원작이긴 하지만, 내용은 엄청 다릅니다.

우리아이는 아주 재미있다고 하네요...

1권의 내용만 간략히 말할게요.

아이들은 드래곤들을 가져와야 하는 test를 봅니다.

히콥은 항상 쓸모가 없다고 놀림을 받았는데,

어느날 히콥의 부족을 잡아먹으러 온 dragon 두 마리를

히콥이 Dragonese로 dragon과 말을 해서,

dragon들의 계획을 알아내고, 막을 방법도 생각해내서

부족에게 알려줍니다.

그 덕에 히콥은 uselss Hiccup에서 Hiccup the Useful로 바뀌고

hero가 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워낙에 좋아하던 드래곤 길들이기랑 내용이 다르고,

여자아이 주인공은 나오지 않았다고 하지만,

너무나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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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y Jackson 시리즈를 읽고, Heroes of Olympus를 본 후에,
Demigod Diaries, magician and demigods 를 읽었는데,
바로 그 다음에 작가가 쓴 책이에요...
Magician and Demigods의 책 뒷 부분에 The Trials of Apollo의
앞부분이 수록되어 있어요.
내용은 Apollo가 신으로서의 power를 모두 빼앗긴 채 인간세상으로
내려와서 겪게 되는 시련에 대한 건데요...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퍼시잭슨의 광팬인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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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k Files...몇 년 동안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한 책이에요. 정말 구매하기잘 했다 싶은 책이죠.. 이 중에서 한 권만 소개할게요.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Zack이 어떤 wax museum에 갔는데, 거기서 어쩌다 보니 퀸 빅토리아의 영혼이 자신의 몸에 들어가게 되고, 퀸 빅토리아는 Zack의 몸이 80세의 몸인것처럼 느껴지게 하고,이상한 말을 하는데, 정말 너무나 웃겨요... 우리 아이...자지러지게 웃으며 봤어요... 아무튼 Zack은 이 일에 점점 짜증이 나게 되고, 결국 자신의 great grand father Morris에게 가서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하기에 이르죠. 퀸 빅토리아는 모리스의 부인인 할머니의 몸에 들어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나요. 재미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푸욱 빠져서 볼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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