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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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2권에 해당되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해리포터보다 훨씬 재미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대중들의 생각은 다른지, Percy Jackson의 영화도 2편까지 밖에 안 나왔고,

Percy Jackson 에 나오는 소품들은 판매하지 않아서 구매할 수도 없네요...

아무튼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지혜의 신의 딸인 Anabeth 와 포세이돈의 아들인 Percy가 반 염소 반 사람인

Grover를 찾아 괴물들의 바다를 간다.

눈이 하나밖에 없는 사이클롭스를 이겨서,

그로버를 구하고, 마법의 양피지를 갖고 오는 내용입니다.

마법의 양피지는 죽은 자를 살려내는 힘이 있는데,

캠프를 방어하던 나무가 죽어서, 마법의 양피지로 살려내자,

제우스의 딸이었는데, 죽어서 나무로 변했던 떼일리아가 살아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아무튼, 판타지 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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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의 절대 사랑을 받고 있는

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1권에 해당되는 책입니다...

재작년부터 2년간은 Harry Potter에 몰입해 있어서,

읽고 읽고 또 읽기에, 다른 책으로 주의를 분산시킬까 해서

선택한 책인데, 해리포터보다 훨씬 재미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대중들의 생각은 다른지, Percy Jackson의 영화도 2편까지 밖에 안 나왔고,

Percy Jackson 에 나오는 소품들은 판매하지 않아서 구매할 수도 없네요...

아무튼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그리스 신인 포세이돈과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Percy Jackson은 demi god이고,

자신의 존재를 알아차린 Percy JAckson이 demi god들이 몰려 사는

camp에 들어갔는데, 제우스 신의 Lightning을 퍼시 잭슨이 훔쳐갔다는

누명을 쓰고, 진짜 도둑을 찾아서 lightning을 돌려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이 와중에 지옥의 신 하데스에게 잡혀간 엄마를 구출하기도 하고,

라스베가스에서 도박장에서 정신을 못 차리기도 합니다...

우리아이...자기도 라스베가스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ㅋㅋ

아무튼, 판타지 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 읽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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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Captain Underpants의 작가인 Dav Pilkey가 쓴 만화예요.... 머리가 똑똑하지만 신체가 부실한 개와 몸이 튼튼하지만 머리가 나쁜 경찰이 사고를 당해서, 개는 머리를 제외하고는 못 쓰게 되고, 경찰은 머리를 못 쓰게 되어서, 경찰의 몸에 개의
너무나도 유명한 Captain Underpants의 작가인

Dav Pilkey가 쓴 만화예요....

머리가 똑똑하지만 신체가 부실한 개와 몸이 튼튼하지만 머리가 나쁜 경찰이

사고를 당해서, 개는 머리를 제외하고는 못 쓰게 되고, 경찰은 머리를 못 쓰게 되어서,

경찰의 몸에 개의 머리가 합쳐져서 최강의 경찰이 탄생됩니다.

악당 고양이는 매번 사악한 일을 저지르려하지만,

그때마다 dogman에 의해 저지당하는 내용인데요...

마음에 안 드는 점은 군데군데, 저자가 일부러 영어를 틀리게 쓴 점이에요...ㅜ.ㅜ

영어를 제2외국어로 익혀나가는 아이들이, 일부러 잘못 쓴 표현을 반복해서

봐서 머리에 들어갈까봐 살짝 걱정이 됩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만족스러워요...

아이가 재미있는지 다 보자마자, 바로 처음부터 또 읽기 시작하고,

보면서 쿡쿡거리며 웃더라고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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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다섯마리 원숭이가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들어간 후 뛰다가
한명씩 머리를 부딪혀서 다쳐서
엄마가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뛰지 말라고 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침대에서 뛰고, 머리를 부딪히고,
의사한테, 전화하고, 의사가 말하는 부분의 문장들은
계속 동일한 문장이 반복되는 거예요...........
숫자만 five little monkeys에서 four, three, two, one으로 바뀌고요...
계속 동일한 문장들이 그림과 함께
반복되니까 아이가 뜻을 금새 유추하게 되어서 좋네요......
이걸로 영어를 처음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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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책들 중 꼭 보여줘야 할 책 중 하나입니다...

유명한 Bill Martin Jr.의 작품인데,

노래가 막 활달하다거나, 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잔잔하면서도 귓가에 오래 맴돌아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들 중 하나입니다...

우리 아이도 어릴 때 이 노래를 들으며 책을 보고 나면 한동안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곤 했어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손으로 잡거나 던질 수 있다고 말하고,

발로 걷거나 멈출 수 있다고 말하고,

각 신체부위를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guess할 수 있게 그려 놓고,

신체부위의 역할을 말해주는 책이죠....

처음 유아들이 신체 명칭을 익히는 데도 좋을 것 같고,

노래 자체도 따라부르기 좋고,

그림도 좋고 다 마음에 들어요...

유아들 처음 보여주는 영어책 리스트에 꼭 포함시키는 게 좋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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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24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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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는
다 아는 것 같아요...........
그림도 단순해 보이고 색깔도 배우기 쉽게
돼 있어서 1석2조란 생각이 들어서
신청했는데 역시 좋네요.............

계속 따라하기 쉬운 음악이 반복돼서
부모가 듣고 금방 따라할 수 있는 점은
아주 좋아요..........
아이가 다른 영어 책들에 비해
이 책을 처음에는 덜 좋아하는 것 같더니만
오래 지나도록 질려하지 않고 계속 잘 보네요.........
다른 책들이 그림이 더 화려하고
내용도 흥미를 유발시키는데
이건 그런 면이 좀 떨어지거든요.........
처음 봤을 땐 이게 왜 이렇게 인기인지 이해가 안 됐어요........
그런데 그림이 화려한 책들은 시간이 지나니까
덜 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아이가 계속 좋아하네요........
알고 보니 에릭칼이 대단히 유명한 작가더군요…
팬들도 많고 에릭칼을 알고 나서 주변 집을 다니니
에릭칼 책이 없는 집이 없더군요…........
에릭칼 책들은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는 그런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전 그렇게까지 그림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질려하지 않아서 만족스럽네요
게다가 이 책은 어린 아기들이 처음 영어책을
접할 때 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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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icket in Times Square는 뉴베리수상작품입니다.

내용은 체스터 더 크리킷이 우연히 뉴욕에 오게 되었고, 남자아이인 마리오의 가족은 뉴스 스탠드, 우리나라의 가판대에서 신문과 잡지를 파는데, 마리오는 체스터 더 크리킷을 발견하고 펫으로 키우겠다고 합니다. 엄마가 맹렬히 반대했지만 결국 아빠의 도움으로 마리오는 체스터 더 크리킷을 가판대에서 키우는 걸로 허락을 받습니다. 엄마는 체스터가 질병을 옮기거나, 다른 크리킷을 데리고 오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내쫓겠다고 하는데, 체스터가 친구가 된 해리 더 캣, 터커 더 마우스랑 밤에 놀다가, 불이 납니다... 엄마가 슬퍼하자 체스터는 연주를 하고, 이 덕에 엄마는 체스터를 좋아하게 되고 가족들은 체스터를 하루에 두번 씩 연주를 시켜서 신문과 잡지를 매일 완판하게 됩니다. 하지만 체스터는 억지로 정해진 시간에 연주를 하게 되자, 더이상 삶이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결국 체스터는 뉴욕을 떠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내용이 끝이 납니다... 잔잔해서 아이가 좋아할까 싶었는데, 무척 재미있었다고 하면서 좋아하네요...^^ 뉴베리 수상작 읽히기 시작할 때 보여주면 좋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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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Andrew Clements의 School Story 중 1권이자,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이에요....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Nick이 펜을 보고서 새로운 이름을

붙여보고 싶은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Nick은 펜을 Frindle이라고 이름짓고,

친구들과 함께, 역할을 나누어서 펜을 Frindle이라고 불렀다.

비록 아이들은 선생님한테 바른 말을 쓰지 않았다고

혼이 나긴 했지만, 모두들 맨날 Frindle이라고 써서,

더 이상 혼이 나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Nick은 Frindle이란 이름으로

유명해졌다.

펜에는 Frindle이라고 쓰여졌고, T-shirt에도 프린들이라고

새겨져서 팔렸다.

항상 펜을 보면서 평범한 펜이라고 생각했는데,

Nick이 펜에게 새로운 이름을 쓰니까

평범한 물건에 새로운 이름을 붙인다는 발상이

무척 흥미로웠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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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책의 줄거리가 만들어지고
거기에 노래를 붙인 게 아니라
미국의 유명한 노래에 맞춰서

그림을 그린 책이에요....

노부영 책 중에서 울 아이가 젤 좋아하는 책에 해당하죠....

보드북보다는 페이퍼북으로 사시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드북은 사이즈가 만족스럽지가 않은데
페이퍼북은 책이 아주 커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네요......^^
단지 페이퍼 북으로 사면 종이가 얇아서
찢어지기가 쉽긴 한데요......
잘 찢어지더라도 이 책만큼은
큰 그림으로 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책 중간 중간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이가 자꾸 구멍으로 손을

집어 넣으며 흥미롭게 보는데

아무래도 구멍에 자꾸

손을 넣다 보니 그 부분이

금방 찢어지는 게 좀 아쉽긴 하네요…

그림도 화려하고 컬러풀해서

아이가 푹 빠져서 본답니다......

아이 아빠도 좋아해서 자꾸 이책을 보여주네요...^^

아이가 영어를 쉽게 접하려면

흥얼거리기도 좋고

책을 즐겨 봐야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최상인 것 같아요.....
몇 번만 들으시면 쉽게 흥얼거리며
따라부르기 쉽게 돼 있어요...... ^^
그래서 이 책은 특히나
어렸을 때부터 들려주기에.
좋을 것 같아요.....

여러모로 사시면 크게 만족하실 거예요......

정말 책 값이 하나도 안 아까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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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hungry caterpillar는 문화센터 수업시간에도

교재로도 많이들 사용하고,

뮤지컬로도 나오고해서, 책을 보여준 후에

연계해서 다른 데서 또 보니까

다른 책들보다 아이 머리에 쏙쏙 들어가기가

더 좋은 책이에요..........
한국어책으로도 나와 있고 dvd로도 출시되어 있고
독후활동하는 법도 네이버책카페들 검색해보면
the very hungry caterpillar에 대한 내용들은
쉽게 찾을수도 있어요.....^^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배고픈 애벌레에 대한 얘기예요..........
애벌레가 배고파서
각 요일 별로 음식을 먹다가.....
일요일에 아무 음식이나
너무 많이 먹어
배탈이 나고,.....
그 다음 날, 커다란 잎을
먹고 진정이 되었다가
커다랗게 변해서
번데기가 되었다가.....
나비로 변한다는 내용인데요..........

애벌레가 먹고 지나간 자국에
구멍이 나 있어서

어린 아이들 보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는 이 책을 보여주면

구멍에 손가락을 넣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어떻게든지 책을 열심히 보는게 좋다고 하고,

어렸을 때는 놀이개념으로라도

책을 갖고 놀면 좋다는데

그렇게 보여주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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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책이에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달 그림과 색채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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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가 버논 삼촌이 내는 화와 짜증을 이기지 못해서,

집을 나왔습니다. 어디로 갈지 몰라서 떠돌다가 검은 개를 보고

엄청나게 놀랏다.

Harry는 검은 개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학교로 갔는데,

3학년때 새로 나온 과목인 미래보기에서 엉터리라고 불리는

선생님이 죽음을 표현하는 검은 색 개가 근처에 있다고 계속 이야기해서

다시 조바심이 납니다.

알고 보니 이 개는 바로 극악무도한 범죄자로 알려진 쫓겨다니고 있는

Serius Black이었죠

Harry는 시리어스가 자신의 부모를 배신하고 Voldemort에게 넘긴 줄 알고

시리어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는데, 알고보니, 시리어스는 아빠의 절친이고

배신하지 않았고, 아빠의 다른 친구인 패트릭이 배신한 거였습니다.

패트릭은 론의 쥐로 변해서 12년간 몰래 숨어서 살고 있었던 거였죠!

이 사실을 알게 된 Harry와 시리어스가 서로 조금씩 가까워지려는 찰나,

스네이프가 와서 시리어스 블랙을 끌고 갔습니다.

하지만 덤블도어는 해리와 헤르미온느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시계를

주고, 시리어스를 구하게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에요...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5번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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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는 호그와트에 가기전에 도비라는 하우스 엘프한테

경고를 받았다.

도비는 호그와트에 가면 해리포터에게 문제가 생길 거라고 하고,

여러 방법으로 해리포터를 못가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해리포터는 호그와트에 갔고, 갔더니, 정말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슬리더린 계승자가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고,

50년 전쯤에 chamber of secrets이 열렸다는 소문도 돌았다.

그 와중에 해리포터는 화장실에서 한 일기장을 발견했고,

그 일기장은 리들이라는 아이의 것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해리포터는 리들이 볼드모트의 어릴 때 이름인 걸 알게 되고

볼드모트는 일기장에서 나와서 해리포터와 싸우게 된다.

해리포터는 죽을 뻔 했지만 다행히 덤블도어의 피닉스와 모자에 있던 칼로 싸워서

볼드모트를 물리치고, 독이 있는 이빨로 볼드모트의 일기장을 찌르자 볼드모트는 사라져버렸다.

1권보다 더 무섭긴 했지만, 역시나 무척 신이 나고 재미있었다!

초등학생 아이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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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2년 전에 처음 Harry Potter시리즈를 읽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3회독을 한 후, 한동안 다른 책들에 몰두해있더니,

요 며칠 전부터 다시 1권을 읽기 시작했어요...

너무나도 유명한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

내용은 모르는 사람이 없어서,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1권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네요...

Harry가 그동안 Dudley한테 당한 게 많아서

더 통쾌하게 복수했으면 했는데, 그 부분이 살짝 아쉽다고 하고요...

책을 읽을 때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마치 놀이기구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가슴이 쿵쾅거린다고 하네요...^^

다른 아이들도 Harry Potter시리즈를 읽은 후에 AR이 쑤욱 올랐다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아직 안 봤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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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23
Raina Telgemeir의 작품을 아이가 좋아하고 그래픽 노블을 워낙에 잘 봐서

국내에 출간된 Raina Telgemeir의 책들은 한권도 빠짐없이 다 같이 봤는데,

는 그 중에서도 아이가 가장 좋아한 책이에요....
Raina Telgemeir가 실제로 자기 sister와 있었던 일을 적은 거라서
그런지 우리 아이...더더욱 몰입하며 읽으며 공감도 많이 하고,
화도 내곤 하면서 열심히 읽고 또 읽은 책이에요......
여동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실제로 태어난 여동생 아마라는 레이나와
잘 맞지 않고 사사건건 부딪치는 여동생이었거든요......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를 읽다보니,

어릴 때 여동생과 맞지 않아서 짜증났던 기억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sister가 있는 아이들은 대체로 공감가며
잘 읽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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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23
Nate the Great은 그림도 좋고, 문장도 짤막하면서 쉬워서,
아이들이 챕터북을 읽기 시작할 때 보면 좋아요..^^
팬케이크로 아침을 먹고 있다가 네이트는 친구 애니의 전화를 받고,
잃어버린 그림을 찾기 위해서 애니에게 갑니다.
애니는 어제 개 팽을 그리고 나서, 그림을 말리기 위해
책상위에 뒀는데 없어졌다고 말을 합니다.
네이트는 먼저 애니의 방을 조사하고, 그 후에, 목격자인 친구, 로자몬드,
동생인 해리, 개 팽을 차례대로 만납니다.
팽이 땅 속에 뭔가를 묻곤 하기 때문에 네이트와 애니는 마당을 파보지만
아무 수확이 없었어요.
친구 로자몬드의 집에서는 그림은 못 찾았지만,
잃어버린 헥스 고양이를 찾아주게 돼요.
이런 식으로 해서, 네이트가 애니의 그림을 찾아주는 내용이
나오는 책이에요...
단순한 내용이긴 하지만, 탐정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입문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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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Moon은 책 제목을 보면 아시겠지만
자기 전에 읽어주면 좋은 내용이에요..
커다란 초록색 방에
전화기와 빨간 풍선과 그림이 있었어요.
달을 뛰어 넘는 소의 그림과
곰 세마리가 의자에 앉아 있는 그림이죠.
작은 새끼 고양이2마리와 장갑 한쌍과
작은 장난감집과
아기 생쥐도 있었어요.
빗과 브러쉬와
쉿이라고 속삭이는
조용한 할머니도 있었죠...라고
방에 있는 모든 물건과 생물을 묘사한 후에
하나씩 불러가며
goodnight이라고 말을 해요.
goodnight room
goodnight moon
goodnight cow jumping over the moon.....
이런 식으로요.
이 책을 보면 확실하게
goodnight 표현은 아이가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고
방에 나오는 사물들의 명칭도
자연히 깨닫도록 돼 있어요.
특이한 점은 첫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의 그림은 강렬한 원색을 사용하여
그렸는데
나머지 그림들은 전부 흑백으로 돼 있네요.
그림이 예쁘고 귀엽고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보면 볼 수록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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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reak a Dragon's heart는 How to train your Dragon 8권에 해당하는 책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히컵이 자신의 친구를 찾으러 나갔는데, 어느 부족과 마주쳤다.

그런데 히컵의 친구인 피슈레그즈 가 그 부족의 공주와 사랑에

빠져서 히컵이 피슈레그즈를 대신하여 청혼자들이 봐야하는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히컵은 그 시험을 보는 장소로 떠났는데, 그곳에서 다른

청혼자들과 같이 함정에 빠지고 말았다. 이 곳에서는 청혼자들을 싫어하는

부족의 대장이 청혼자들을 그들이 가둬놓은 드래곤에게 먹이로

주려고 하는데, 히컵도 불행이 같이 끼게 되었다.히컵은

먹이로 드래곤에게 가는데, 끝까지 내려 갔을때,

그 드래곤은 히컵의 조상을 한때는 사랑했다.

드래곤은 히컵을 탈출시켜주지만 마을을 불태워서

히컵이 드래곤을 해치우게 되고 그곳에서 친구를 찾은

히컵은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친구들을 위해서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드는 히컵의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얼른 다음 권 cd를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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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Howto train your dragon의 7권이다.

이번에서도 히컵은 우스꽝스런 대결을 하게 된다.

바로바로 마을에서 바다를 헤엄쳐서 건너서 결승전까지

맨 마지막으로 오는 사람이 이기는 대결이다..배를 타면 자동으로 탈락하게 된다

히컵의 친구 한명은 수영을 못해서, 팔에다 큰 부력을 붙이고

대결에 참가한다.

그런데, 히컵이 아주 싫어하는 사촌인 Snotface Snotlout가

친구의 부력을 터뜨려서 친구가 가라앉기 시작하고

친구들이 도와주려고 하다가 실수로 드래곤에 잡혀서,

경쟁상대인 한 부족의 대장한테 잡히고 만다.

그들은 대장의 노예로 잡혀있던 사람들을 탈출시키고,

자기들도 선장을 무찌르고 엄청나게 거대한 드래곤도

무찔러서 다시 돌아간다.

히컵만 배를 타지 않아서 우승자가 된다.

역시 이번 책도 너무나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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