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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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rain Your dragon의 6권에 해당되는 책인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히컵의 부족과 히컵의 친구의 부족은 어느 부족이 더

도둑질을 잘하는지 대결을 한다.

진짜 어이없는 대결을 해서 정말 웃겼다...ㅋㅋ

히컵의 친구 부족은 아주 위험한 해적들의 드래곤을 훔쳤다.

히컵의 아빠는 멀리 도서관의 책을 빌리면 사람을 죽이는

할아버지가 지키고 있는 도서관에서 책을 훔쳤다고 주장했지만,

사실은 그 책을 이미 아빠가 갖고 있는 거였다..

하지만 투쓰리스가 실수로 책을 태워버려서,

히컵과 친구 2명은 할 수 없이 할아버지가 지키고 있는 도서관으로

책을 훔치러 간다.

위험한 드래곤한테 죽을 뻔했지만, 다행히 다시 책을 가지고 돌아온다...

히컵의 아빠가 히컵을 자랑스러워하긴 했지만,

누가 이겼는지 결국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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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Cheat a Dragon's curse는

how to train your dragon의 4권에 해당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히콥의 친구 Fishlegs는 아주 독한 감기에 걸렸다.

히콥은 Fishlegs가 독이 있는 드래곤한테 쏘였다고 생각하고

전설의 채소인 감자를 캐미지와 함께 찾으러 나선다.

히콥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감자를 찾게 되지만,

또 다른 아주 거대한 드래곤이 감자를 삼켜버린다.

알고보니, 바로 히콥이 독있는 드래곤에 쏘인 거였고,

친구인 Fishlegs는 그냥 감기에 걸린 거였다.

히콥은 죽을 위기에 놓였지만 기억을 해보니, 감자가

적이 쏜 화살에 오랫동안 넣어져 있단 걸 떠올렸다.

히콥은 그 화살을 Fishlegs에게 자신에게 쏘라고 해서

감자의 효능이 들어가게 해서 살아난다.

우리 아이...감자가 전설의 채소인게 너무너무 웃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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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wist a Dragon's tale은 How to your dragon의 5권에 해당됩니다.

내용은 히컵이 어느날 선생님과 드래곤을 타는 방법을 배우는데,

도중에 아주 위험한 드래곤의 불에 의하여 배우고 있던 학생들이

다치게 됩니다.

아이들이 한명한명씩 빠져나가고, 히컵과 선생님만 남았을 때,

Humongus라는 남자가 히컵과 선생님을 구해주었다.

히컵의 부족의 추장인 Stoik는 이렇게 힘이 센 Humongus를

히컵의 보디가드로 지정했다.

히컵의 보디가드는 사실, 히컵을 죽이러 온 자였는데,

히컵을 좋아하게 돼서, 히컵의 목숨을 살려주게 되었다.

Humongus는 Stoik가 히컵의 엄마와 결혼하기 전에,

히컵의 엄마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투쓰리스가 위험한 드래곤의 알을 깨뜨리고,

알에서 깨어난 위험한 드래곤은 악당 앨빈을 들고가서

lava에 빠뜨리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재미있어서, 1권부터 계속 듣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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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rain Your Dragon은 너무나도 유명한 <드래곤 길들이기>애니메이션의

원작이긴 하지만, 내용은 엄청 다릅니다.

아이들은 드래곤들을 가져와야 하는 test를 봅니다.

히콥은 항상 쓸모가 없다고 놀림을 받았는데,

어느날 히콥의 부족을 잡아먹으러 온 dragon 두 마리를

히콥이 Dragonese로 dragon과 말을 해서,

dragon들의 계획을 알아내고, 막을 방법도 생각해내서

부족에게 알려줍니다.

그 덕에 히콥은 uselss Hiccup에서 Hiccup the Useful로 바뀌고

hero가 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워낙에 좋아하던 드래곤 길들이기랑 내용이 다르고,

여자아이 주인공은 나오지 않았다고 하지만,

너무나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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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 Word Readers는 phonics 교재로 사용했던 책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sight word를 읽을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표현이 나오는 책들인데요.
책이 아주 얇고 책 크기도 일반 책 크기의 반도 안되게 작아요.
cd도 세가지 타입으로 나눠서 읽어줘서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골라가며 틀어줄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무척 좋아요.....^^
첫번째는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들 용으로 흥겹고 리듬감이 있어서
우리 아이는 이 타입을 계속 반복하며 들었어요...
집에서 반복적으로 틀어주기만 해도, 소정의 목적을 거두리란 생각이 들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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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책 중에서 아기들, 유치원생들 보여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기들의 경우, 플랩북을 좋아하는 시기에 보여주면 딱일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에 대한 내용이에요...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이라고 하는 문장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They sent me a.."하면서 하나씩 주인공이 받은 동물들이
나옵니다...
동물 명칭을 영어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히기 좋게 되어 있고요...
동물들의 특징도 하나씩 나옵니다..."He was too big."" I sent him back.""So They sent me a..""Giraffe""He was to tall""I sent him back".....
쉽고 재미있으면서 반복적으로 표현이 나와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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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pirate은 How to Train your dragon의 2권이에요...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히콥의 부족이 전설의 보물을 찾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데, 어떤 관속에서 자신이 가난하지만, 진실한 농부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 사람은 보물이 어디있는지 안다고 말한다.

그 사람은 히콥의 부족을 어떤 섬으로 데리고 간다.

그곳에서, 스노트라우트라는 남자애가 히콥과 힘이 약한 또래를

괴롭혔는데, 바로 스노트라우트가 보물을 발견했다.

하지만, 그 보물은 가짜 보물이었다.

그리고, 농부라고 주장했던, 섬으로 이끌었던 사람은

사실 히콥의 부족과 적대관계에 있는 부족의 대장이었다

히콥은 그 사람과 싸워서 진짜 보물의 위치를 밝혀내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난다.

우리 아이..요즘 열심히 매일 탐독중입니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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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너무나도 유명한 <드래곤 길들이기>애니메이션의

원작이긴 하지만, 내용은 엄청 다릅니다.

아이들은 드래곤들을 가져와야 하는 test를 봅니다.

히콥은 항상 쓸모가 없다고 놀림을 받았는데,

어느날 히콥의 부족을 잡아먹으러 온 dragon 두 마리를

히콥이 Dragonese로 dragon과 말을 해서,

dragon들의 계획을 알아내고, 막을 방법도 생각해내서

부족에게 알려줍니다.

그 덕에 히콥은 uselss Hiccup에서 Hiccup the Useful로 바뀌고

hero가 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워낙에 좋아하던 드래곤 길들이기랑 내용이 다르고,

여자아이 주인공은 나오지 않았다고 하지만,

너무나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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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다 아주 좋은데, 이 중 Andrew Clements의 School Story 중 1권이자,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Frindle만 소개할게요....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Nick이 펜을 보고서 새로운 이름을

붙여보고 싶은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Nick은 펜을 Frindle이라고 이름짓고,

친구들과 함께, 역할을 나누어서 펜을 Frindle이라고 불렀다.

비록 아이들은 선생님한테 바른 말을 쓰지 않았다고

혼이 나긴 했지만, 모두들 맨날 Frindle이라고 써서,

더 이상 혼이 나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Nick은 Frindle이란 이름으로

유명해졌다.

펜에는 Frindle이라고 쓰여졌고, T-shirt에도 프린들이라고

새겨져서 팔렸다.

항상 펜을 보면서 평범한 펜이라고 생각했는데,

Nick이 펜에게 새로운 이름을 쓰니까

평범한 물건에 새로운 이름을 붙인다는 발상이

무척 흥미로웠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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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Nate the Great입니다...

주인공인 Nate는 자기를 스스로 Nate the Great이라고 부르며,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인데요...

무척이나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으로 chapter book을 시도하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큼직큼직한 글씨에 많은 여백...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은 게 강점이에요...

개인적으로 Nate the Great의 그림들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요...^^

우리 아이도 처음에 chapter book을 읽는 걸 두려워할 때,

Nate the Great으로 자신감을 심어줬어요....^^

chapter book 시작하는 단계에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시도하고 지나가는 책인데요....

주위에서 Nate the Great을 싫어한다는 아이들은

못 들은 것 같아요...

누구나 잘 보는 책이라 안심하고 사서 봐도 되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는 다소 늦게 봐서 그런지, 보고 또보지 않고

다음 단계의 책으로 넘어간 게 살짝 아쉽네요...

아무튼 초기 chapter book 단계에 반드시 보여주면 좋을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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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취학 아동이 보는 영어 책들 중에서는

제가 꼽은 최고의 영어 책입니다...
미취학시기에 갖고 있는 아이 영어책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질리지 않고 열심히 보며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예요...
책 그림도 사실적이면서 귀여운 것이 조화를
적절하게 잘 이루고 있어요.....
내용은 주인공 아이가
각 동물의 특징을 언급하며
자신은 이 동물처럼 어떻고
저 동물처럼 어떻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다가
맨 끝에가서
이 모든 동물을 다 합치면..
"put it all together"
하고 말하고
각 동물들을 그려 놓은 그림을
붙인 게 나오고
맨 마지막 장에...
"그럼 내가 되죠!"
"Then you’ve got me!
라고 말하는 거예요.../
I’m as quick as a cricket.
I’m as slow as a snail.

I’m as small as an ant.

I’m as large as a whale.

I’m as cold as a toad.

I’m as hot as a fox...........................
이런 식으로요....
내용도 좋고 그림도 마음에 들고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는 책입니다...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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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할 책 중 하나입니다...

유명한 Bill Martin Jr.의 작품인데,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손으로 잡거나 던질 수 있다고 말하고,

발로 걷거나 멈출 수 있다고 말하고,

각 신체부위를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guess할 수 있게 그려 놓고,

신체부위의 역할을 말해주는 책이죠....

처음 유아들이 신체 명칭을 익히는 데도 좋을 것 같고,

그림도 좋고 다 마음에 들어요...

유아들 처음 보여주는 영어책 리스트에 꼭 포함시키는 게 좋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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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의 거미줄>......

책을 읽기 전까지는 <샬롯의 거미줄>의 책표지의 여자아이가

당연히 샬롯인줄 알고 있었는데,
읽어보고 샬롯이 거미란 걸 알게 됐네요...ㅋㅋ
돼지 윌버는 가장 작게 태어나서 죽임을 당할 뻔 하지만,
농장주인의 딸 펀에 의해 살게 돼요. 얼마 후 윌버는 다른 농장으로 가게 되고,
거미 샬롯과 절친이 돼요......
윌버는 크리스마스에 햄이 될 위기에 처하지만, 샬롯이 거미줄로,
'대단한 돼지', '근사한 돼지' 등의 문구를 쓴 걸 보고, 기적의 돼지라고
생각하고, 잡아먹히지 않게 되죠......
책을 읽어보기 전까지는 이 책이 왜 이리 인기 있고,
유명한지 몰랐는데 읽어보니, 납득이 가네요.......^^
그냥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주고,

여운을 주는 책이라서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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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mysteries는 우리 아이가 한동안 무척 열심히 읽었던 시리즈예요.
주인공인 딩크와 조쉬와 루스 로즈에게 사립탐정이 찾아와서 우연히 강도를 찍게된 빨간 머리 소년을 찾아 그 영상을 받아오면 100달러씩 주겠다고 하죠.
아이들은 빨간 머리 소년을 찾아다니지만 찾자 못합니다.
할로윈데이에 드라큘라로 분장하느라 검은 구두약을 머리에 발랐던 딩크는
머리가 원래의 블론드로 돌아오지 않자 머리를 밀어버리려고 하는데,
그 순간에, 이발사가 빨간 머리 소년을 알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발소를 찾아가고, 빨간 머리 소년이 와서 머리를 bald로 밀고 간 걸
알게 돼요.
아이들은 돈을 주고, 빨간 머리 소년이 어디있는지 밝히지 않겠다고
하고 영상을 받아와서,보니, 바로 그 사립탐정이 강도란 걸 알게 되죠.
루스 로스가 재빨리 경찰에 연락해서 강도를 잡게 되고 돈을 받는다는
이야기에요...
무척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다 잘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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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 아이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 영어로 나오는 dvd를 내용이 잔잔한데도 볼까 싶어서 사주지 않고 있었는데요.
우연히 친구네 집에 갔다가 그 집에서 영어로 max & ruby를 틀어줬는데너무도 열심히 보는 걸 보고서 사주게 됐는데정말 만족스럽네요.
일단 화면이 현란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어요.
소리도 요란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보통 tv를 아이들한테 틀어주면 안 좋다는 사항들이 많이 배제된 동영상이라서보여줄 때 마음이 놓이네요.
max 행동을 집에서 열심히 흉내내곤 하네요ㅋㅋ
max 덕분에, 제일 좋아하는 인형이 토끼가 됐어요.
영어 발음도 또렷하고, 찬찬해서아이들 보기에 적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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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크레더블2를 아이가 무척 좋아했고, 롱테일북스의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시리즈를 전부 갖고 싶어하는 아이라서 인크레더블2를 선택했는데,
책이 도착하자마자, 붙잡고서 열심히 봐서 흐뭇하네요...^^

롱테일북스의 영어로 읽는 원서시리즈...정말 맘에 들어요..

책은 incredible2의 내용이 영어로 된 책이랑,

각 chapter마다 본문에 관련된 내용을 영어로 물어보고,

chapter 별 중요한 단어들을 한국말로 뜻을 적고,

간단한 영어 예문이 있는 단어집,

그리고, 음원으로 들을 수 있는 mp3 cd가 있어요...

앞부분에는 등장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있습니다.

영화에 빠르게 나온 다른 hero들에 대한 소개가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아쉬운 점은 롱테일북스의 영어로 읽는 원서시리즈 다른 책에는 영화 장면들이 나왔었는데, 이 책에는 없다는 거예요....--;

영어책은 영화의 대본을 그대로 옮긴 게 아니라

소설로 되어 있는 점이 영화랑 다른 점이에요...

단어집은 독자들이 모를 성 싶은 어지간한 단어들은 다 나와 있어서,

따로 사전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편리하고 좋아요...^^

보통 책을 읽을 때는 사전 찾기 귀찮아서,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냥 지나가는 편인데,

Inccredible2는 바로 해당 chapter의 단어 page를 펼쳐놓고

책을 읽으니, 모르는 단어의 뜻을 그때그때 찾아서,

외려 어휘집으로 외우는 것보다, 단어의 뜻을 더 잘 기억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영어 원서를 읽는 걸 안 좋아하는 아이들은

영화를 보여준 후, 이 책을 읽히면,

열심히 잘 보고, 효과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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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Nate the Great입니다...

주인공인 Nate는 자기를 스스로 Nate the Great이라고 부르며,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인데요...

무척이나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으로 chapter book을 시도하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큼직큼직한 글씨에 많은 여백...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은 게 강점이에요...

개인적으로 Nate the Great의 그림들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요...^^

우리 아이도 처음에 chapter book을 읽는 걸 두려워할 때,

Nate the Great으로 자신감을 심어줬어요....^^

chapter book 시작하는 단계에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시도하고 지나가는 책인데요....

주위에서 Nate the Great을 싫어한다는 아이들은

못 들은 것 같아요...

누구나 잘 보는 책이라 안심하고 사서 봐도 되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는 다소 늦게 봐서 그런지, 보고 또보지 않고

다음 단계의 책으로 넘어간 게 살짝 아쉽네요...

아무튼 초기 chapter book 단계에 반드시 보여주면 좋을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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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책을 보면서,

무섭다고 덜덜 떨면서도 열심히 보네요...

우리 아이는 바로 이 Goosebumps Horrorland 시리즈가

다른 Goosebumps시리즈보다 훨씬 더 무섭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자가 구스범스가 나온지 25주년 기념으로,

아시아 독자들에게 말한 장면도

인터넷으로 찾아서 여러번 봤어요...

Goosebumps는 리딩레벨이 높지 않은 반면,

책두께가 두꺼워서 엄두를 못내는 아이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일단 읽기 시작하면 워낙 재밌고 무서워서

잘읽는다고 하니,

챕터북 얇은 책에서 두꺼운 책을 읽히고 싶을 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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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 Coco를 보고 나서, Remember me를 매일 같이 들으며

흥얼거리는 우리 아이가 잘 보겠다 싶어서 선택했는데,

과연 예상했던 대로 열심히 봅니다...^^

롱테일북스에서 영어로 읽는 원서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 건데요...

책은 Coco 영어로 된 책이랑,

각 chapter마다 본문에 관련된 내용을 영어로 물어보고,

chapter 별 중요한 단어들을 한국말로 뜻을 적고,

간단한 영어 예문이 있는 단어집,

그리고, 음원으로 들을 수 있는 mp3 cd가 있어요...

앞부분에는 짤막하게나마, 영화의 장면들이 나와 있어요...

우리 아이....영화의 장면들 그림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고요...

영어책은 영화의 대본을 그대로 옮긴 건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소설로 되어 있는 점도 아이가

아쉬워하는 부분이에요...^^;;;

단어집은 독자들이 모를 성 싶은 어지간한 단어들은 다 나와 있어서,

따로 사전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편리하고 좋아요...^^

보통 책을 읽을 때는 사전 찾기 귀찮아서,

그냥 몰라도 지나가는 편인데,

Coco는 바로 해당 chapter의 단어 page를 펼쳐놓고

책을 읽으니, 모르는 단어의 뜻을 그때그때 찾아서,

외려 어휘집으로 외우는 것보다, 단어의 뜻을 더 잘 기억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영어 원서를 읽는 걸 안 좋아하는 아이들은

<코코Coco> 영화를 보여준 후, 이 책을 읽히면,

열심히 잘 보고, 효과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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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sisters Grimm 전 권을 너무나 재미있게 봤어요...
1권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The Sisters Grimm1권인 Fairy Tale Detectives의 내용은 이래요...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엄마 아빠가 실종된 고아 아이들인데

새 가족인 할머니를 만나러 갑니다.

자매는 그림 가족이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사는 Ferryport Landing에서

살고, 갇혀있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그림가족이 죽은 후에야만

Ferryport Landing에서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매는 미드서머즈나잇드림이라는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장난의 요정인 퍽을

만나게 된다.

근처의 농장에는 거인들이 풀려나서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서

이야깃속에서 나온 잭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두 자매는 후에 잭이 자신의 부모를 데려간 조직의 일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 자매는 자신의 부모를 데려간 이를 찾으려 하는 것으로 1권이 끝난다.

생각했던 것보다 이야기가 훨씬 재미있어서 술술 읽혔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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