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Monday는 노부영 베스트셀러로
네이버의 책 카페에서 공구하는 걸 보고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
......우리 나라에서 한국말로 <과학탐정 브라운>으로 시리즈가 나온 책인데요... 미국에서는 워낙 인기라서 TV시리즈로도 나오고 쭈욱 잘 보는 시리즈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정도는 아닌 듯 싶은데요... <과학탐정 브라운>은 그냥 그렇게 보던 우리 아이.. 시리즈는 참 좋아하네요... 총 10개의 episode가 나오는데요... 매 에피소드에서 Brown이 범인을 밝히기 전에 왜 그런지 아느냐는 질문이 나온 후에 답이 나와서, 우리 아이는 답을 생각해보고 맞추는 재미로도 열심히 보는 책이에요...^^ Nate the Great이나 Cam Jansen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책이니까 이런 책들을 다 본 후에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잘 봤던 책들 중 하나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9주간이란 대 기록을 세운 빅네이트...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인지라 무척 기대가 됐는데, 실제 책을 보니, 작가만의 개성이 물씬 드러나는 재미있는 책이라, 인기가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만화가 짤막하게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독특한데요... 만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다 싶더니만, 작가인 링컨 퍼스가 원래 만화가이자 작가라고 하네요.. 그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과 달리, 글과 그림을 한명이 쓰니까 작가의 의도대로 캐릭터가 정확하게 나와서 글에 딱 들어맞는 캐릭터들의 그림이, 보는 묘미를 더하고요... 네이트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말썽을 피우고, 호기심이 많고, 장난을 잘 치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남자아이에요... 모범생인 누나가 마냥 싫고 부담스러운 네이트... 바로 이 네이트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나도 유명한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다섯마리 원숭이가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들어간 후 뛰다가
한명씩 머리를 부딪혀서 다쳐서
엄마가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뛰지 말라고 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침대에서 뛰고, 머리를 부딪히고,
의사한테, 전화하고, 의사가 말하는 부분의 문장들은
계속 동일한 문장이 반복되는 거예요...........
숫자만 five little monkeys에서 four, three, two, one으로 바뀌고요...
계속 동일한 문장들이 그림과 함께
반복되니까 아이가 뜻을 금새 유추하게 되어서 좋네요......
이걸로 영어를 처음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아무 생각 없이 서점에 갔다가
책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쉬워 보여서
샀는데....알고 보니 Debbie Harter가 유명한
작가인 것 같네요....
Debbie Harter의 책이 노부영이랑 문진 미디어로
나온 게 많은 걸 보면요....
책 내용은 아주 단순해요....
Bear goes town, everyday..
He likes to walk all the way.
On Monday he goes to the bakery.....
이런 식으로 각 요일마다
곰이 무엇을 하는지가
간단하면서 귀엽고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 한 줄의 문장으로 간략하게
묘사돼 있어요.....
아이가 책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책을 보여주면 한참 지날 때까지 거들떠도
안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첫날부터 열심히
보고 있는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예요....
한장당 한줄의 문장만 있어서
1~3세의 유아가 보기에 적격인 책 같고요....
난이도도 쉬워서 제일 처음
영어를 접할 떄 보여주기에 좋은 것 같아요....
쉽긴 하지만 유용한 표현들도 많고
그림을 통해 문장 뜻을 정확히
유추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처음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경우에
사주는 책 목록에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Harry Potter는 호그와트에 가기전에 도비라는 하우스 엘프한테 경고를 받았다. 도비는 호그와트에 가면 해리포터에게 문제가 생길 거라고 하고, 여러 방법으로 해리포터를 못가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해리포터는 호그와트에 갔고, 갔더니, 정말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슬리더린 계승자가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고, 50년 전쯤에 chamber of secrets이 열렸다는 소문도 돌았다. 그 와중에 해리포터는 화장실에서 한 일기장을 발견했고, 그 일기장은 리들이라는 아이의 것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해리포터는 리들이 볼드모트의 어릴 때 이름인 걸 알게 되고 볼드모트는 일기장에서 나와서 해리포터와 싸우게 된다. 해리포터는 죽을 뻔 했지만 다행히 덤블도어의 피닉스와 모자에 있던 칼로 싸워서 볼드모트를 물리치고, 독이 있는 이빨로 볼드모트의 일기장을 찌르자 볼드모트는 사라져버렸다. 1권보다 더 무섭긴 했지만, 역시나 무척 신이 나고 재미있었다! 초등학생 아이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9주간이란 대 기록을 세운 빅네이트...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인지라 무척 기대가 됐는데, 실제 책을 보니, 작가만의 개성이 물씬 드러나는 재미있는 책이라, 인기가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만화가 짤막하게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독특한데요... 만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다 싶더니만, 작가인 링컨 퍼스가 원래 만화가이자 작가라고 하네요.. 그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과 달리, 글과 그림을 한명이 쓰니까 작가의 의도대로 캐릭터가 정확하게 나와서 글에 딱 들어맞는 캐릭터들의 그림이, 보는 묘미를 더하고요... 네이트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말썽을 피우고, 호기심이 많고, 장난을 잘 치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남자아이에요... 모범생인 누나가 마냥 싫고 부담스러운 네이트... 바로 이 네이트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라고 돼 있기에
모르는 동요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받고 나니 This is the way we wash our face
wash our face, wash our face.
This is the way we wash our face early in the morning!!
하는 영어 동요책에서 흔히 듣던
바로 그 음악이네요.....
어느 동요책이나 빠지지 않고 나오고
마더구스에도 나오는 그 동요죠.......
우리 아기는 새 책을 사주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려서
한동안은 거들떠도 안 보는데
알고 있는 노래가 나오니까 신이나서 쳐다보네요.
내용은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갈 때까지
하는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을
각국의 차이와 함께 보여주는 거예요.
그리고 음이 간단하고 쉬워서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다른 식으로 응용해서 아이에게 영어로 불러주기 좋은 것 같네요....
다른 책보다 활용성이 월등히 좋아요 ^^
네이버의 책 카페에서 공구하는 걸 보고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