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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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5
Today is Monday는 노부영 베스트셀러로
네이버의 책 카페에서 공구하는 걸 보고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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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한국말로 <과학탐정 브라운>으로 시리즈가 나온 책인데요... 미국에서는 워낙 인기라서 TV시리즈로도 나오고 쭈욱 잘 보는 시리즈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정도는 아닌 듯 싶은데요... <과학탐정 브라운>은 그냥 그렇게 보던 우리 아이.. 시리즈는 참 좋아하네요... 총 10개의 episode가 나오는데요... 매 에피소드에서 Brown이 범인을 밝히기 전에 왜 그런지 아느냐는 질문이 나온 후에 답이 나와서, 우리 아이는 답을 생각해보고 맞추는 재미로도 열심히 보는 책이에요...^^ Nate the Great이나 Cam Jansen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책이니까 이런 책들을 다 본 후에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잘 봤던 책들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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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가 버논 삼촌이 내는 화와 짜증을 이기지 못해서,

집을 나왔습니다. 어디로 갈지 몰라서 떠돌다가 검은 개를 보고

엄청나게 놀랏다.

Harry는 검은 개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학교로 갔는데,

3학년때 새로 나온 과목인 미래보기에서 엉터리라고 불리는

선생님이 죽음을 표현하는 검은 색 개가 근처에 있다고 계속 이야기해서

다시 조바심이 납니다.

알고 보니 이 개는 바로 극악무도한 범죄자로 알려진 쫓겨다니고 있는

Serius Black이었죠

Harry는 시리어스가 자신의 부모를 배신하고 Voldemort에게 넘긴 줄 알고

시리어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는데, 알고보니, 시리어스는 아빠의 절친이고

배신하지 않았고, 아빠의 다른 친구인 패트릭이 배신한 거였습니다.

패트릭은 론의 쥐로 변해서 12년간 몰래 숨어서 살고 있었던 거였죠!

이 사실을 알게 된 Harry와 시리어스가 서로 조금씩 가까워지려는 찰나,

스네이프가 와서 시리어스 블랙을 끌고 갔습니다.

하지만 덤블도어는 해리와 헤르미온느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시계를

주고, 시리어스를 구하게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에요...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5번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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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Rick Riordan이 쓴 Percy Jackson 시리즈의 왕팬인데,

Rick Riordan의 모든 책을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어떤 책들은 잘 읽지만,

어떤 책들은 잘 안 읽으려고 해서,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혔는데요...

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Percy Jackson's Greek Heroes를 읽더니,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이 책은 꼭 소장해야 한다고 해서,

책을 다 읽은 후에 구매한 책이에요....

Percy Jackson이 특유의 개성을 갖고 Greek Heroes을 소개해서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같이 Rick Riordan책들 중 잘 보는 책과 싫어하는 책이

혼재되어 있는 아이들 중, Percy Jackson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잘 보고 좋아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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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9주간이란 대 기록을 세운 빅네이트...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인지라 무척 기대가 됐는데, 실제 책을 보니, 작가만의 개성이 물씬 드러나는 재미있는 책이라, 인기가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만화가 짤막하게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독특한데요... 만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다 싶더니만, 작가인 링컨 퍼스가 원래 만화가이자 작가라고 하네요.. 그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과 달리, 글과 그림을 한명이 쓰니까 작가의 의도대로 캐릭터가 정확하게 나와서 글에 딱 들어맞는 캐릭터들의 그림이, 보는 묘미를 더하고요... 네이트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말썽을 피우고, 호기심이 많고, 장난을 잘 치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남자아이에요... 모범생인 누나가 마냥 싫고 부담스러운 네이트... 바로 이 네이트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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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의 절대 사랑을 받고 있는

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3권에 해당되는 책입니다...

재작년부터 2년간은 Harry Potter에 몰입해 있어서,

읽고 읽고 또 읽기에, 다른 책으로 주의를 분산시킬까 해서

선택한 책인데, 해리포터보다 훨씬 재미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대중들의 생각은 다른지, Percy Jackson의 영화도 2편까지 밖에 안 나왔고,

Percy Jackson 에 나오는 소품들은 판매하지 않아서 구매할 수도 없네요...

아무튼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3권의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그로버가 어떤 기숙사에서 두 명의 반신반인의 아이들을 찾아서

퍼시와 애너베스, 탈리아를 찾았다.

그들은 두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다가 닥터 쏜이란 몬스터에 의해 저지를 당하지만,

아르테미스의 헌터들에 의해서 구해진다.

하지만 애너베스는 닥터 쏜과 함께 싸우다가 닥터 쏜과 함께 사라지게 된다.

두명의 헌터와 그로버는 애너베스를 구하러 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우리 아이는 1, 2권이 3권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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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다섯마리 원숭이가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들어간 후 뛰다가
한명씩 머리를 부딪혀서 다쳐서
엄마가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뛰지 말라고 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침대에서 뛰고, 머리를 부딪히고,
의사한테, 전화하고, 의사가 말하는 부분의 문장들은
계속 동일한 문장이 반복되는 거예요...........
숫자만 five little monkeys에서 four, three, two, one으로 바뀌고요...
계속 동일한 문장들이 그림과 함께
반복되니까 아이가 뜻을 금새 유추하게 되어서 좋네요......
이걸로 영어를 처음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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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6.19
아무 생각 없이 서점에 갔다가
책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쉬워 보여서
샀는데....알고 보니 Debbie Harter가 유명한
작가인 것 같네요....
Debbie Harter의 책이 노부영이랑 문진 미디어로
나온 게 많은 걸 보면요....

책 내용은 아주 단순해요....
Bear goes town, everyday..
He likes to walk all the way.
On Monday he goes to the bakery.....
이런 식으로 각 요일마다
곰이 무엇을 하는지가
간단하면서 귀엽고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 한 줄의 문장으로 간략하게
묘사돼 있어요.....
아이가 책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책을 보여주면 한참 지날 때까지 거들떠도
안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첫날부터 열심히
보고 있는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예요....

한장당 한줄의 문장만 있어서
1~3세의 유아가 보기에 적격인 책 같고요....
난이도도 쉬워서 제일 처음
영어를 접할 떄 보여주기에 좋은 것 같아요....
쉽긴 하지만 유용한 표현들도 많고
그림을 통해 문장 뜻을 정확히
유추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처음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경우에
사주는 책 목록에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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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는 호그와트에 가기전에 도비라는 하우스 엘프한테 경고를 받았다. 도비는 호그와트에 가면 해리포터에게 문제가 생길 거라고 하고, 여러 방법으로 해리포터를 못가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해리포터는 호그와트에 갔고, 갔더니, 정말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슬리더린 계승자가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고, 50년 전쯤에 chamber of secrets이 열렸다는 소문도 돌았다. 그 와중에 해리포터는 화장실에서 한 일기장을 발견했고, 그 일기장은 리들이라는 아이의 것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해리포터는 리들이 볼드모트의 어릴 때 이름인 걸 알게 되고 볼드모트는 일기장에서 나와서 해리포터와 싸우게 된다. 해리포터는 죽을 뻔 했지만 다행히 덤블도어의 피닉스와 모자에 있던 칼로 싸워서 볼드모트를 물리치고, 독이 있는 이빨로 볼드모트의 일기장을 찌르자 볼드모트는 사라져버렸다. 1권보다 더 무섭긴 했지만, 역시나 무척 신이 나고 재미있었다! 초등학생 아이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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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2년 전에 처음 Harry Potter시리즈를 읽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3회독을 한 후, 한동안 다른 책들에 몰두해있더니,

요 며칠 전부터 다시 1권을 탐독하기 시작했어요...

너무나도 유명한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

내용은 모르는 사람이 없어서,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1권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네요...

Harry가 그동안 Dudley한테 당한 게 많아서

더 통쾌하게 복수했으면 했는데, 그 부분이 살짝 아쉽다고 하고요...^^;;;;;

책을 읽을 때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마치 놀이기구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가슴이 쿵쾅거린다고 하네요......^^

아직 안 읽어봤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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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가 버논 삼촌이 내는 화와 짜증을 이기지 못해서,

집을 나왔습니다. 어디로 갈지 몰라서 떠돌다가 검은 개를 보고

엄청나게 놀랏다.

Harry는 검은 개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학교로 갔는데,

3학년때 새로 나온 과목인 미래보기에서 엉터리라고 불리는

선생님이 죽음을 표현하는 검은 색 개가 근처에 있다고 계속 이야기해서

다시 조바심이 납니다.

알고 보니 이 개는 바로 극악무도한 범죄자로 알려진 쫓겨다니고 있는

Serius Black이었죠

Harry는 시리어스가 자신의 부모를 배신하고 Voldemort에게 넘긴 줄 알고

시리어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는데, 알고보니, 시리어스는 아빠의 절친이고

배신하지 않았고, 아빠의 다른 친구인 패트릭이 배신한 거였습니다.

패트릭은 론의 쥐로 변해서 12년간 몰래 숨어서 살고 있었던 거였죠!

이 사실을 알게 된 Harry와 시리어스가 서로 조금씩 가까워지려는 찰나,

스네이프가 와서 시리어스 블랙을 끌고 갔습니다.

하지만 덤블도어는 해리와 헤르미온느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시계를

주고, 시리어스를 구하게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에요...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5번 읽었어요..^^
신고
우리 아이는 Rick Riordan이 쓴 Percy Jackson 시리즈의 왕팬인데,

Rick Riordan의 모든 책을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어떤 책들은 잘 읽지만,

어떤 책들은 잘 안 읽으려고 해서,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혔는데요...

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Percy Jackson's Greek Heroes를 읽더니,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이 책은 꼭 소장해야 한다고 해서,

책을 다 읽은 후에 구매한 책이에요....

Percy Jackson이 특유의 개성을 갖고 Greek Heroes을 소개해서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같이 Rick Riordan책들 중 잘 보는 책과 싫어하는 책이

혼재되어 있는 아이들 중, Percy Jackson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잘 보고 좋아할 책이에요!!
신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9주간이란 대 기록을 세운 빅네이트...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인지라 무척 기대가 됐는데, 실제 책을 보니, 작가만의 개성이 물씬 드러나는 재미있는 책이라, 인기가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만화가 짤막하게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독특한데요... 만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다 싶더니만, 작가인 링컨 퍼스가 원래 만화가이자 작가라고 하네요.. 그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과 달리, 글과 그림을 한명이 쓰니까 작가의 의도대로 캐릭터가 정확하게 나와서 글에 딱 들어맞는 캐릭터들의 그림이, 보는 묘미를 더하고요... 네이트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말썽을 피우고, 호기심이 많고, 장난을 잘 치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남자아이에요... 모범생인 누나가 마냥 싫고 부담스러운 네이트... 바로 이 네이트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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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라고 돼 있기에
모르는 동요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받고 나니 This is the way we wash our face
wash our face, wash our face.
This is the way we wash our face early in the morning!!
하는 영어 동요책에서 흔히 듣던

바로 그 음악이네요.....

어느 동요책이나 빠지지 않고 나오고

마더구스에도 나오는 그 동요죠.......

우리 아기는 새 책을 사주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려서

한동안은 거들떠도 안 보는데

알고 있는 노래가 나오니까 신이나서 쳐다보네요.



내용은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갈 때까지

하는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을

각국의 차이와 함께 보여주는 거예요.

그리고 음이 간단하고 쉬워서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다른 식으로 응용해서 아이에게 영어로 불러주기 좋은 것 같네요....
다른 책보다 활용성이 월등히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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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Captain Underpants의 작가인

Dav Pilkey가 쓴 만화예요....

머리가 똑똑하지만 신체가 부실한 개와 몸이 튼튼하지만 머리가 나쁜 경찰이

사고를 당해서, 개는 머리를 제외하고는 못 쓰게 되고, 경찰은 머리를 못 쓰게 되어서,

경찰의 몸에 개의 머리가 합쳐져서 최강의 경찰이 탄생됩니다.

악당 고양이는 매번 사악한 일을 저지르려하지만,

그때마다 dogman에 의해 저지당하는 내용인데요...

마음에 안 드는 점은 군데군데, 저자가 일부러 영어를 틀리게 쓴 점이에요...ㅜ.ㅜ

영어를 제2외국어로 익혀나가는 아이들이, 일부러 잘못 쓴 표현을 반복해서

봐서 머리에 들어갈까봐 살짝 걱정이 됩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만족스러워요...

아이가 재미있는지 다 보자마자, 바로 처음부터 또 읽기 시작하고,

보면서 쿡쿡거리며 웃더라고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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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귀여운 생쥐 Maisy로 더 유명한

Lucy Cousins의 책이에요..........^^

처음 서점에서 책 표지를 봤을 때 참 귀엽게 잘 그렸다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우리 아이가 즐겨보던 메이지의 작가더라고요.......^^

내용은 꼬마 물고기가 자기 소개를 하면서,

자기는 물고기 친구들이 많다고 자기랑 같이 가보자고 합니다.......

빨강, 파랑, 노랑 물고기, 점박이 물고기, 줄무늬 물고기,

행복이 물고기, 우울이 물고기,

1, 2, 3 물고기를 비롯하여, 각종 물고기를 보여줍니다.........

코끼리같이 생긴 물고기, 조개같은 물고기, 머리카락이 긴 것 같이 생긴 물고기,

무서워보이는 물고기, 눈 물고기, 부끄럼쟁이 물고기,

날 수 있는 것 같이 생긴 물고기, 하늘 물고기,

뚱뚱이 물고기, 날씬이 물고기를 비롯해서

각종 물고기를 보여준 후,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물고기는 어디에 있지'라고 말을 한 후

엄마를 만나서 뽀뽀하고 Hooray for fish!라고 말하는 걸로 끝나요.........

귀여운 물고기들이 가득한데다가,

쉬운 단어들에, 각 단어들을 그림만 봐도 유추하도록 되어 있어서,

반복적으로 보면 아이들이 단어도 많이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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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의 절대 사랑을 받고 있는

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3권에 해당되는 책입니다...

재작년부터 2년간은 Harry Potter에 몰입해 있어서,

읽고 읽고 또 읽기에, 다른 책으로 주의를 분산시킬까 해서

선택한 책인데, 해리포터보다 훨씬 재미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대중들의 생각은 다른지, Percy Jackson의 영화도 2편까지 밖에 안 나왔고,

Percy Jackson 에 나오는 소품들은 판매하지 않아서 구매할 수도 없네요...

아무튼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3권의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그로버가 어떤 기숙사에서 두 명의 반신반인의 아이들을 찾아서

퍼시와 애너베스, 탈리아를 찾았다.

그들은 두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다가 닥터 쏜이란 몬스터에 의해 저지를 당하지만,

아르테미스의 헌터들에 의해서 구해진다.

하지만 애너베스는 닥터 쏜과 함께 싸우다가 닥터 쏜과 함께 사라지게 된다.

두명의 헌터와 그로버는 애너베스를 구하러 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우리 아이는 1, 2권이 3권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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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꼭 보여줘야 할 책 중 하나입니다...

유명한 Bill Martin Jr.의 작품인데,

노래가 막 활달하다거나, 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잔잔하면서도 귓가에 오래 맴돌아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들 중 하나입니다...

우리 아이도 어릴 때 이 노래를 들으며 책을 보고 나면 한동안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곤 했어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손으로 잡거나 던질 수 있다고 말하고,

발로 걷거나 멈출 수 있다고 말하고,

각 신체부위를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guess할 수 있게 그려 놓고,

신체부위의 역할을 말해주는 책이죠....

처음 유아들이 신체 명칭을 익히는 데도 좋을 것 같고,

노래 자체도 따라부르기 좋고,

그림도 좋고 다 마음에 들어요...

유아들 처음 보여주는 영어책 리스트에 꼭 포함시키는 게 좋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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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6.19
Audrey Wood의 책인 Quick as a Cricket을 우리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해서, Audrey Wood의 책을 일부러 검색해서

찾아, 구매한 책인데요....

는 다른 책들과 달리, Audrey Wood의 그림 느낌이

안 나는 듯 싶어서 살짝 실망했어요...

내용은 단순하게 Silly Sally가 책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물구나무 서서, 뒤로 걸어서 town에 가는 거예요...

계속해서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나오면서

Silly Sally가 가는 도중에 마주치는 것들과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책이에요...

아이들 책이라 아주 단순한 표현과 내용이 나와요...

이를테면, 돼지를 만나서 뒤로 춤추며 간다든지,

강아지를 만나서 목마넘기를 한다든지,

오리를 만나서 노래를 부른다든지요..

그러다가 모두 잠이 드는데,

Neddy Buttercup이 와서 모두를 간지럽혀서 깨우고

다 같이 마을로 간다는 내용이에요...

같은 표현이 계속 반복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레

문장을 구사하기에도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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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sters Grimm1권인 Fairy Tale Detectives의 내용은 이래요...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엄마 아빠가 실종된 고아 아이들인데

새 가족인 할머니를 만나러 갑니다.

자매는 그림 가족이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사는 Ferryport Landing에서

살고, 갇혀있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그림가족이 죽은 후에야만

Ferryport Landing에서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매는 미드서머즈나잇드림이라는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장난의 요정인 퍽을

만나게 된다.

근처의 농장에는 거인들이 풀려나서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어서

이야깃속에서 나온 잭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두 자매는 후에 잭이 자신의 부모를 데려간 조직의 일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 자매는 자신의 부모를 데려간 이를 찾으려 하는 것으로 1권이 끝난다.

생각했던 것보다 이야기가 훨씬 재미있어서 술술 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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