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유명한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다섯마리 원숭이가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들어간 후 뛰다가
한명씩 머리를 부딪혀서 다쳐서
엄마가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뛰지 말라고 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침대에서 뛰고, 머리를 부딪히고,
의사한테, 전화하고, 의사가 말하는 부분의 문장들은
계속 동일한 문장이 반복되는 거예요...........
숫자만 five little monkeys에서 four, three, two, one으로 바뀌고요...
계속 동일한 문장들이 그림과 함께
반복되니까 아이가 뜻을 금새 유추하게 되어서 좋네요......
그리고 노래부분이 끝나고 나면
five다음에 숫자 나오는 부분이 공백으로 나오죠......
아이가 스스로 부를 수 있게요....
우리 아이는 이제 술술 노래를 다 외우게 됐어요......
노래도 쉬워서 어린 아이들도 금새
외울 수 있는 책이에요......
조카한테도 선물로 사줬는데,
처음엔 동생이 책을 보고 시큰둥하더니
자기 애들도 다 영어로 외워서 이 노래를 부르니까
이제사 이 책이 좋다고 칭찬을 하네요...^^
이걸로 영어를 처음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라고 돼 있기에
모르는 동요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받고 나니 This is the way we wash our face
wash our face, wash our face.
This is the way we wash our face early in the morning!!
하는 영어 동요책에서 흔히 듣던
바로 그 음악이네요.....
어느 동요책이나 빠지지 않고 나오고
마더구스에도 나오는 그 동요죠.......
우리 아기는 새 책을 사주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려서
한동안은 거들떠도 안 보는데
알고 있는 노래가 나오니까 신이나서 쳐다보네요.
내용은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갈 때까지
하는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을
4개국의 아이들의 모습을 2페이지에 4개의 그림으로 담아서
각국의 차이와 함께 보여주는 거예요.
다음은 This is the way we jump out of the bed...에 대한 내용이에요...
영어 뜻이 뭔지 모르는 애들도 비슷한 그림 4개가 있으니 무슨 뜻인지 유추하기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음이 간단하고 쉬워서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다른 식으로 응용해서 아이에게 영어로 불러주기 좋은 것 같네요....
영어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은 다 아는 것 같아요........ 그림도 단순해 보이고 색깔도 배우기 쉽게 돼 있어서 1석2조란 생각이 들어서 신청했는데 역시 좋네요........ 아이가 다른 영어 책들에 비해 이 책을 처음에는 덜 좋아하는 것 같더니만 오래 지나도록 질려하지 않고 계속 잘 보네요........ 다른 책들이 그림이 더 화려하고 내용도 흥미를 유발시키는데 이건 그런 면이 좀 떨어지거든요.. 처음 봤을 땐 이게 왜 이렇게 인기인지 이해가 안 됐어요... 그런데 그림이 화려한 책들은 시간이 지나니까 덜 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아이가 계속 좋아하네요... 알고 보니 에릭칼이 대단히 유명한 작가더군요… 팬들도 많고 에릭칼을 알고 나서 주변 집을 다니니 에릭칼 책이 없는 집이 없더군요….... 에릭칼 책들은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는 그런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전 그렇게까지 그림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질려하지 않아서 만족스럽네요 게다가 이 책은 어린 아기들이 처음 영어책을 접할 때 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brown bear를 제일먼저 사고 그다음에 polar bear 그다음에 today is monday를 사게 됐는데 brown bear가 제일 맘에 드네요
Stella Blackstone의 Bear about town을 무척 좋아해서
거의 매일같이 보여주다가 다른 작품을 찾아봤더니
bear 시리즈가 6권 더 있더라고요.....
Bear at work은 그 중 하나인데
우리 딸...자기가 좋아하는 bear가 또 나오니까
좋아라 열심히 보네요......^^
bear at work은 주인공인 bear가 우체부로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꽃집 아가씨에게는 엽서를 갖다주고
빵집아저씨에게는 편지를 배달합니다.........
아침신문을 파는 모퉁이 가게에는
우유를 갖고 가고
도서관 사서에게는 책을 갖고 가요....
카페에 들어가서 차를 한잔 마시고는
학교에서 3번교실에 있는 아이들에게
소포를 배달합니다..
막 결혼한 농부아저씨게에
편지를 배달하기도 하죠...
침대에 누워있는 작은 곰에게
선물을 갖다주기도 하고요....
역시나 그림만 보고도
무슨 내용인지 쉽게 유추할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을 쉽게 유추할 수 있어서 좋고
똑같은 bear가 죽 나오니까
bear 시리즈를 사서 보여주면
아이가 더 좋아할 것 같네요.....^^
아무 생각 없이 서점에 갔다가
책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쉬워 보여서
샀는데 알고 보니 Debbie Harter가 유명한
작가더라고요....
책 내용은 아주 단순해요....
Bear goes town, everyday..
He likes to walk all the way.
On Monday he goes to the bakery.....
이런 식으로 각 요일마다
곰이 무엇을 하는지가
간단하면서 귀엽고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 한 줄의 문장으로 간략하게
묘사돼 있어요.....
노래도 흥겨우면서 듣기가 편한 것이
우리 아이가 너무 열심히 보네요...
아이가 책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책을 보여주면 한참 지날 때까지 거들떠도
안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첫날부터 열심히
보고 있는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예요....
한장당 한줄의 문장만 있어서
1~3세의 유아가 보기에 적격인 책 같고요....
난이도도 쉬워서 제일 처음
영어를 접할 떄 보여주기에 좋은 것 같아요....
쉽긴 하지만 유용한 표현들도 많고
그림을 통해 문장 뜻을 정확히
유추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처음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경우에
사주는 책 목록에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배고픈 애벌레에 대한 얘기예요.....
애벌레가 배고파서
각 요일 별로 음식을 먹다가
일요일에 아무 음식이나
너무 많이 먹어
배탈이 나고,
그 다음 날, 커다란 잎을
먹고 진정이 되었다가
커다랗게 변해서
번데기가 되었다가
나비로 변한다는 내용인데요.....
Today is Monday는 노부영 베스트셀러로
네이버의 책 카페에서 공구하는 걸 보고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
이 책의 강점은 노래라고 생각하는데요......
노래가 몇번만 들어도 절로 흥얼거리게 될 정도로
좋거든요.
저도 노래가 계속 귀에서 맴돌거든요
우리 아이도 떠듬떠듬 따라하고요^^
영어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는
다 아는 것 같아요......
그림도 단순해 보이고 색깔도 배우기 쉽게
돼 있어서 1석2조란 생각이 들어서
신청했는데 역시 좋네요........
계속 따라하기 쉬운 음악이 반복돼서
부모가 듣고 금방 따라할 수 있는 점은
아주 좋아요.....
아이가 다른 영어 책들에 비해
이 책을 처음에는 덜 좋아하는 것 같더니만
오래 지나도록 질려하지 않고 계속 잘 보네요....
다른 책들이 그림이 더 화려하고
내용도 흥미를 유발시키는데
이건 그런 면이 좀 떨어지거든요....
처음 봤을 땐 이게 왜 이렇게 인기인지 이해가 안 됐어요...
그런데 그림이 화려한 책들은 시간이 지나니까
덜 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아이가 계속 좋아하네요...
알고 보니 에릭칼이 대단히 유명한 작가더군요…
팬들도 많고 에릭칼을 알고 나서 주변 집을 다니니
에릭칼 책이 없는 집이 없더군요…
에릭칼 책들은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는 그런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전 그렇게까지 그림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질려하지 않아서 만족스럽네요
게다가 이 책은 어린 아기들이 처음 영어책을
접할 때 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페이퍼 북이 그림이 커서 보기에 좋네요....
내용이 감동적이라서 몰입해서 본 책이에요...
주인공 아이는 어릴 때, 갑자기 뇌의 문제로 인해서,
귀가 잘 안 들리게 됩니다...
귀에 hearing aid를 끼고서야 생활이 가능하고,
학교 수업할 때는 엄청 큰 hearing aid를 껴야만 합니다..
그로 인해, 친구를 사귀는 게 무척 힘들어지죠...
처음에는 bossy한 친구를 사귀어서, 친구가 하라는 대로
휘둘리다가, 두번째 친구를 사귀게 되지만,
두번째 친구는 주인공을 deaf friend라고 부르며,
말을 아주 천천히 합니다....
이런 차별적 태도에 주인공은 또 한번 상처를 받죠...
주인공은 동네에서 동갑은 아니지만, 바라던 완벽한
평범한 친구를 사귀게 되고, 이웃으로 이사온 마이크를 보고
한눈에 반하기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우리 아이..책을 보더니, 원더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하네요...
아무튼 hearing disabled에 대해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해주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꼭 읽어보시는 게 좋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