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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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엘데포>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술술 잘 읽히고,

내용이 감동적이라서 몰입해서 본 책이에요...

주인공 아이는 어릴 때, 갑자기 뇌의 문제로 인해서,

귀가 잘 안 들리게 됩니다...

귀에 hearing aid를 끼고서야 생활이 가능하고,

학교 수업할 때는 엄청 큰 hearing aid를 껴야만 합니다..

그로 인해, 친구를 사귀는 게 무척 힘들어지죠...

처음에는 bossy한 친구를 사귀어서, 친구가 하라는 대로

휘둘리다가, 두번째 친구를 사귀게 되지만,

두번째 친구는 주인공을 deaf friend라고 부르며,

말을 아주 천천히 합니다....

이런 차별적 태도에 주인공은 또 한번 상처를 받죠...

주인공은 동네에서 동갑은 아니지만, 바라던 완벽한

평범한 친구를 사귀게 되고, 이웃으로 이사온 마이크를 보고

한눈에 반하기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우리 아이..책을 보더니, 원더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하네요...

아무튼 hearing disabled에 대해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해주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꼭 읽어보시는 게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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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에
해당하는 책이에요...........
다섯마리 원숭이가 잘 준비를 하고
침대에 들어간 후 뛰다가
한명씩 머리를 부딪혀서 다쳐서
엄마가 의사한테 전화를 하고,
의사는 뛰지 말라고 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침대에서 뛰고, 머리를 부딪히고,
의사한테, 전화하고, 의사가 말하는 부분의 문장들은
계속 동일한 문장이 반복되는 거예요...........
숫자만 five little monkeys에서 four, three, two, one으로 바뀌고요...
계속 동일한 문장들이 그림과 함께
반복되니까 아이가 뜻을 금새 유추하게 되어서 좋네요......
그리고 노래부분이 끝나고 나면
five다음에 숫자 나오는 부분이 공백으로 나오죠......
아이가 스스로 부를 수 있게요....
우리 아이는 이제 술술 노래를 다 외우게 됐어요......
노래도 쉬워서 어린 아이들도 금새
외울 수 있는 책이에요......
조카한테도 선물로 사줬는데,
처음엔 동생이 책을 보고 시큰둥하더니
자기 애들도 다 영어로 외워서 이 노래를 부르니까
이제사 이 책이 좋다고 칭찬을 하네요...^^
이걸로 영어를 처음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니까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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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라고 돼 있기에
모르는 동요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받고 나니 This is the way we wash our face
wash our face, wash our face.
This is the way we wash our face early in the morning!!
하는 영어 동요책에서 흔히 듣던

바로 그 음악이네요.....

어느 동요책이나 빠지지 않고 나오고

마더구스에도 나오는 그 동요죠.......

우리 아기는 새 책을 사주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려서

한동안은 거들떠도 안 보는데

알고 있는 노래가 나오니까 신이나서 쳐다보네요.



내용은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갈 때까지

하는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을

4개국의 아이들의 모습을 2페이지에 4개의 그림으로 담아서

각국의 차이와 함께 보여주는 거예요.

다음은 This is the way we jump out of the bed...에 대한 내용이에요...












영어 뜻이 뭔지 모르는 애들도 비슷한 그림 4개가 있으니 무슨 뜻인지 유추하기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음이 간단하고 쉬워서 일상생활에서 얼마든지 다른 식으로 응용해서 아이에게 영어로 불러주기 좋은 것 같네요....

다른 책보다 활용성이 월등히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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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은 다 아는 것 같아요........ 그림도 단순해 보이고 색깔도 배우기 쉽게 돼 있어서 1석2조란 생각이 들어서 신청했는데 역시 좋네요........ 아이가 다른 영어 책들에 비해 이 책을 처음에는 덜 좋아하는 것 같더니만 오래 지나도록 질려하지 않고 계속 잘 보네요........ 다른 책들이 그림이 더 화려하고 내용도 흥미를 유발시키는데 이건 그런 면이 좀 떨어지거든요.. 처음 봤을 땐 이게 왜 이렇게 인기인지 이해가 안 됐어요... 그런데 그림이 화려한 책들은 시간이 지나니까 덜 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아이가 계속 좋아하네요... 알고 보니 에릭칼이 대단히 유명한 작가더군요… 팬들도 많고 에릭칼을 알고 나서 주변 집을 다니니 에릭칼 책이 없는 집이 없더군요….... 에릭칼 책들은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는 그런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전 그렇게까지 그림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질려하지 않아서 만족스럽네요 게다가 이 책은 어린 아기들이 처음 영어책을 접할 때 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brown bear를 제일먼저 사고 그다음에 polar bear 그다음에 today is monday를 사게 됐는데 brown bear가 제일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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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Bill Martin Jr.의 작품인데,

노래가 막 활달하다거나, 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잔잔하면서도 귓가에 오래 맴돌아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들 중 하나입니다...

우리 아이도 어릴 때 이 노래를 들으며 책을 보고 나면 한동안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곤 했어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손으로 잡거나 던질 수 있다고 말하고,

발로 걷거나 멈출 수 있다고 말하고,

각 신체부위를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guess할 수 있게 그려 놓고,

신체부위의 역할을 말해주는 책이죠....

처음 유아들이 신체 명칭을 익히는 데도 좋을 것 같고,

노래 자체도 따라부르기 좋고,

그림도 좋고 다 마음에 들어요...

유아들 처음 보여주는 영어책 리스트에 꼭 포함시키는 게 좋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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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하는 Indian 시리즈의

마지막 권입니다...

총 5권으로 되어 있는데, 마지막권을 읽으며, 아이가 너무나 아쉬워했어요...ㅜ.ㅜ

앙리와 앙리의 아빠는 같이 리틀불의 시대로 가려고

앙리의 great great aunt인 제시카 샬롯한테 마법을 키에 불어넣어서

차 키를 쇠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합니다.

앙리와 앙리의 아빠는 리틀불의 시대로 가서

영국인들에 의해 위험에 처한 부족을 구합니다.

원래 시대로 돌아온 후에, 패트릭이 분하고 루비 루를

잃어버리고, 앙리와 앙리의 아빠는 패트릭을 도와

이들을 찾다가, 맨홀 안에서 찾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결말이 좀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모쪼록 6권이 나오면 좋겠다 싶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튼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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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of the Indian 은

The Indian in the Cupboard의 3권에 해당되는 책입니다.

패트릭이 집으로 돌아가야할 때가 돼서

더 이상 분을 못 보게 되는 상황이 되었는데,

어쩌다가 패트릭의 사촌인 엠마가 인디언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된다.

엠마는 비밀에 대해 전부 알고 싶어하고,

이 와중에 패트릭은 떠나기 싫은 마음에 분의 세계로 가고 싶어한다.

앙리는 며칠 전에 찾은 커다란 박스 안에 패트릭을 넣고

분의 시대로 보낸다.

패트릭은 그 곳에서 분의 누워있는 몸도 보고,

말의 다리를 잡고 이동하고,패트릭의 여자친구인 루비도 만나게 된다.

루비는 분을 찾고 싶어하는데, 결국 찾게 된다.

그때 회오리바람이 불어서 패트릭이 돌아왔을 때는

회오리바람 때문에 키가 사라졌지만, 결국 찾아내고,

루비와 분을 결혼시킨다.

앙리는 다시는 키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며,

자기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말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난다.

Indian 시리즈...매 권이 상상을 뛰어넘는 일들로 가득 차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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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of the Indian 은

The Indian in the Cupboard의 3권에 해당되는 책입니다.

패트릭이 집으로 돌아가야할 때가 돼서

더 이상 분을 못 보게 되는 상황이 되었는데,

어쩌다가 패트릭의 사촌인 엠마가 인디언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된다.

엠마는 비밀에 대해 전부 알고 싶어하고,

이 와중에 패트릭은 떠나기 싫은 마음에 분의 세계로 가고 싶어한다.

앙리는 며칠 전에 찾은 커다란 박스 안에 패트릭을 넣고

분의 시대로 보낸다.

패트릭은 그 곳에서 분의 누워있는 몸도 보고,

말의 다리를 잡고 이동하고,패트릭의 여자친구인 루비도 만나게 된다.

루비는 분을 찾고 싶어하는데, 결국 찾게 된다.

그때 회오리바람이 불어서 패트릭이 돌아왔을 때는

회오리바람 때문에 키가 사라졌지만, 결국 찾아내고,

루비와 분을 결혼시킨다.

앙리는 다시는 키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며,

자기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말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난다.

Indian 시리즈...매 권이 상상을 뛰어넘는 일들로 가득 차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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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The Indian in the cupboard의 속편입니다...

모르고 있었는데, 이 작가의 인디언 시리즈가 다섯권이고,

이 책이 바로 2권입니다..^^

앙리는 인디언을 플라스틱 모형으로 돌려보낸 후,

인디언인 little bull을 그리워하고,

설상가상으로 슬럼가로 이사를 가서,

매일 아침마다, 슬럼가 아이들 앞을 지나칠 때마다 용기를 내야 합니다.

절친이자, 인디언에 대한 비밀을 공유하던 Patrick도 이사를 가게 되어

더욱 외로워진 상황에서, 앙리는 contest에 인디언의 이야기를 써서 보냈다가

1등에 당첨되어 300파운드의 상금을 받게되고 이야기는 출판될 거란 편지를 받게 됩니다.

앙리는 인디언과 몇 마디만 하려고 다시 불러들였는데,

little bull이 다쳐있어서, 앙리는 다른 플라스틱 모형을 되살려서

little bull을 수술시키고, 며칠 동안 쉬게 했다.

little bull은 다친 연유를 기억하고, 자신을 쏜이에게

복수하겠다고, 인디언 인형들을 살려서 모으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우리 아이..2권도 너무나 재미있고 내용이 기발하다며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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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진작부터 책을 봤었지만,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가 보기에는 책표지 그림이 어른 용 같이 그려져 있어서

선뜻 손이 가질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혹시나해서 선택했는데, 예상외로 아이가 너무너무너무 좋아합니다...

cupboard에 키를 꽂은 채 플라스틱 장난감을 넣으면, 장난감이 살아나는 내용이에요...

다시 넣으면 원래대로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돌아가고요...

주인공 앙리는 생일선물로 받은 플라스틱 장난감인 인디언 인형을 cupboard에 넣었다가

인디언 인형이 살아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적은 책인데요...

일단 인디언 인형의 말투가 인디언들 말투랑 비슷해서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했고,

내용 전개도 흥미진진해서 정신없이 보더라고요..^^

바로 며칠 전에 미국교과서를 공부할 때 영국과 프랑스의 7년전쟁에 대해

나왔는데, 이 인디언이 영국과 프랑스의 전쟁 때 싸웠다고 말하고,

자기 tribe은 illiquoit라고 하는데, 이것도 미교에 나왔던 내용이라

더더욱 반가워하며 책을 봤어요..

마지막엔 아쉽게도 인디언이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돌아가기로 하고

돌아가는 걸로 끝이 나는데요..

우리 아이, 다음 권인 The Return of the Indian을 빨리 보겠다고 난리네요..^^

예상 외로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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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귀여운 생쥐 Maisy로 더 유명한

Lucy Cousins의 책이에요..........^^

처음 서점에서 책 표지를 봤을 때 참 귀엽게 잘 그렸다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우리 아이가 즐겨보던 메이지의 작가더라고요.......^^

내용은 꼬마 물고기가 자기 소개를 하면서,

자기는 물고기 친구들이 많다고 자기랑 같이 가보자고 합니다.......

빨강, 파랑, 노랑 물고기, 점박이 물고기, 줄무늬 물고기,

행복이 물고기, 우울이 물고기,

1, 2, 3 물고기를 비롯하여, 각종 물고기를 보여줍니다.........

코끼리같이 생긴 물고기, 조개같은 물고기, 머리카락이 긴 것 같이 생긴 물고기,

무서워보이는 물고기, 눈 물고기, 부끄럼쟁이 물고기,

날 수 있는 것 같이 생긴 물고기, 하늘 물고기,

뚱뚱이 물고기, 날씬이 물고기를 비롯해서

각종 물고기를 보여준 후,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물고기는 어디에 있지'라고 말을 한 후

엄마를 만나서 뽀뽀하고 Hooray for fish!라고 말하는 걸로 끝나요.........

귀여운 물고기들이 가득한데다가,

쉬운 단어들에, 각 단어들을 그림만 봐도 유추하도록 되어 있어서,

반복적으로 보면 아이들이 단어도 많이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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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Blackstone의 Bear about town을 무척 좋아해서
거의 매일같이 보여주다가 다른 작품을 찾아봤더니
bear 시리즈가 6권 더 있더라고요.....
Bear at work은 그 중 하나인데
우리 딸...자기가 좋아하는 bear가 또 나오니까
좋아라 열심히 보네요......^^

bear at work은 주인공인 bear가 우체부로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꽃집 아가씨에게는 엽서를 갖다주고
빵집아저씨에게는 편지를 배달합니다.........
아침신문을 파는 모퉁이 가게에는
우유를 갖고 가고
도서관 사서에게는 책을 갖고 가요....
카페에 들어가서 차를 한잔 마시고는
학교에서 3번교실에 있는 아이들에게
소포를 배달합니다..
막 결혼한 농부아저씨게에
편지를 배달하기도 하죠...
침대에 누워있는 작은 곰에게
선물을 갖다주기도 하고요....
역시나 그림만 보고도
무슨 내용인지 쉽게 유추할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을 쉽게 유추할 수 있어서 좋고
똑같은 bear가 죽 나오니까
bear 시리즈를 사서 보여주면
아이가 더 좋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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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서점에 갔다가
책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쉬워 보여서
샀는데 알고 보니 Debbie Harter가 유명한
작가더라고요....
책 내용은 아주 단순해요....
Bear goes town, everyday..
He likes to walk all the way.
On Monday he goes to the bakery.....
이런 식으로 각 요일마다
곰이 무엇을 하는지가
간단하면서 귀엽고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 한 줄의 문장으로 간략하게
묘사돼 있어요.....
노래도 흥겨우면서 듣기가 편한 것이
우리 아이가 너무 열심히 보네요...
아이가 책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책을 보여주면 한참 지날 때까지 거들떠도
안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첫날부터 열심히
보고 있는 몇 안 되는 책 중의 하나예요....

한장당 한줄의 문장만 있어서
1~3세의 유아가 보기에 적격인 책 같고요....
난이도도 쉬워서 제일 처음
영어를 접할 떄 보여주기에 좋은 것 같아요....
쉽긴 하지만 유용한 표현들도 많고
그림을 통해 문장 뜻을 정확히
유추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처음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경우에
사주는 책 목록에 넣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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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ls on the Bus의 강점 중 하나는
책 중간 중간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이가 자꾸 구멍으로 손을

집어 넣으며 흥미롭게 보는데

아무래도 구멍에 자꾸

손을 넣다 보니 그 부분이

찢어지기 쉬워서, 아무래도 이 책처럼
보드 북으로 보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림도 화려하고 컬러풀해서

아이가 푹 빠져서 본답니다...........

아이 아빠도 좋아해서 자꾸 이책을 보여주네요........^^

아이가 영어를 쉽게 접하려면

흥얼거리기도 좋고

책을 즐겨 봐야 하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최상인 것 같아요..........
사실, 이 책은 이렇게 책만 구입하는 것보다는
꼭 cd를 같이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노래를 금새 흥얼거리며 따라하게 될 거예요..^^
특히 어렸을 때부터 들려주기에.
좋을 것 같아요.........

여러모로 사시면 크게 만족하실 거예요..........^^

정말 책 값이 하나도 안 아까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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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Ice cream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알파벳을 소개하는 책인데요.....

한 페이지에 알파벳이 대문자와 소문자가 하나씩 나오고요.....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중 하나가 그림과 단어로 나오고,

동일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다른 단어는 뒷 배경에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가끔, 여러 단어로 소개되는 경우도 있고요.......

이를테면, C is for crocodile, camel, and cat 처럼요.......

우리 아이가 알파벳을 처음 배우기 시작할 때, 이 책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보여줬어요........^^

워낙에 그림도 귀엽게 잘 그려져 있고, 노래가 흥겨워서 그런지,

질려하지 않고 매일 보면서 무한반복을 한 덕에

알파벳도 훨씬 손쉽게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시중의 다른 알파벳 책 중엔 단어가 어려운게 나와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적절치 않은 것도 있는데,

Alphabet Ice Cream에 나오는 단어들은 유아들이 가장

먼저 익히면 좋을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는 점들도

이 책의 강점 중 하나예요........

알파벳을 익혀야 하는 시기에 매일 보여주면 효과적으로

알파벳을 보다 쉽게 아이들이 뗄 수 있을 거예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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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책이에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달 그림과 색채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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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rey Wood의 책인 Quick as a Cricket을 우리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해서, Audrey Wood의 책을 일부러 검색해서

찾아, 구매한 책인데요....

는 다른 책들과 달리, Audrey Wood의 그림 느낌이

안 나는 듯 싶어서 살짝 실망했어요...

내용은 단순하게 Silly Sally가 책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물구나무 서서, 뒤로 걸어서 town에 가는 거예요...

계속해서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나오면서

Silly Sally가 가는 도중에 마주치는 것들과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책이에요...

아이들 책이라 아주 단순한 표현과 내용이 나와요...

이를테면, 돼지를 만나서 뒤로 춤추며 간다든지,

강아지를 만나서 목마넘기를 한다든지,

오리를 만나서 노래를 부른다든지요..

그러다가 모두 잠이 드는데,

Neddy Buttercup이 와서 모두를 간지럽혀서 깨우고

다 같이 마을로 간다는 내용이에요...

같은 표현이 계속 반복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레

문장을 구사하기에도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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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hungry caterpillar는 문화센터 수업시간에도

교재로도 많이들 사용하고,

뮤지컬로도 나오고해서, 책을 보여준 후에

연계해서 다른 데서 또 보니까

다른 책들보다 아이 머리에 쏙쏙 들어가기가

더 좋은 책이에요.....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배고픈 애벌레에 대한 얘기예요.....
애벌레가 배고파서
각 요일 별로 음식을 먹다가
일요일에 아무 음식이나
너무 많이 먹어
배탈이 나고,
그 다음 날, 커다란 잎을
먹고 진정이 되었다가
커다랗게 변해서
번데기가 되었다가
나비로 변한다는 내용인데요.....

노부영의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군데군데,

노래가 나오지 않고 그냥 문장으로만 읽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읽는 분이 강세를 정말 잘 둬서

아이가 단어들을 액센트랑 함께 제대로 잘 발음하게 되더라고요.....

butterfly, stomache같은 단어들요..^^ 이 점에 마음에 들고요.....


애벌레가 먹고 지나간 자국에
구멍이 나 있어서

어린 아이들 보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는 이 책을 보여주면

구멍에 손가락을 넣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어떻게든지 책을 열심히 보는게 좋다고 하고,

어렸을 때는 놀이개념으로라도

책을 갖고 놀면 좋다는데

그렇게 보여주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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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Monday는 노부영 베스트셀러로
네이버의 책 카페에서 공구하는 걸 보고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
이 책의 강점은 노래라고 생각하는데요......
노래가 몇번만 들어도 절로 흥얼거리게 될 정도로
좋거든요.
저도 노래가 계속 귀에서 맴돌거든요
우리 아이도 떠듬떠듬 따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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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는
다 아는 것 같아요......
그림도 단순해 보이고 색깔도 배우기 쉽게
돼 있어서 1석2조란 생각이 들어서
신청했는데 역시 좋네요........
계속 따라하기 쉬운 음악이 반복돼서
부모가 듣고 금방 따라할 수 있는 점은
아주 좋아요.....
아이가 다른 영어 책들에 비해
이 책을 처음에는 덜 좋아하는 것 같더니만
오래 지나도록 질려하지 않고 계속 잘 보네요....
다른 책들이 그림이 더 화려하고
내용도 흥미를 유발시키는데
이건 그런 면이 좀 떨어지거든요....
처음 봤을 땐 이게 왜 이렇게 인기인지 이해가 안 됐어요...
그런데 그림이 화려한 책들은 시간이 지나니까
덜 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아이가 계속 좋아하네요...
알고 보니 에릭칼이 대단히 유명한 작가더군요…
팬들도 많고 에릭칼을 알고 나서 주변 집을 다니니
에릭칼 책이 없는 집이 없더군요…
에릭칼 책들은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는 그런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전 그렇게까지 그림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질려하지 않아서 만족스럽네요
게다가 이 책은 어린 아기들이 처음 영어책을
접할 때 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페이퍼 북이 그림이 커서 보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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