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Zack Files 시리즈입니다....
Bozo the clone은 특히나 zack files 중에서도 웃긴 책이에요....
Zack이 불량스런 아이들 세명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궁여지책으로 clone을 만들어 냅니다...
clone을 만들 때, 갖고 있던 사진에 멍청해 보이는 웃음을 짓고 있는
사진으로 넣어서, Bozo는 멍청해보이는 웃음을 계속 짓고 있어요...
Bozo는 엄청나게 힘이 세서 Zack을 괴롭히던 애들을
멋지게 혼내주지만, 그 후론 사고만 칩니다..
멍청해서 Zack이 하라고 했던 집안 일을 엉망으로 해놓고,
수학 숙제는 엉터리로 풀어놓고, Zack이 아침에 알람 소리에
일어나지 않자, 알람을 꺼버리고 직접 학교로 가서 온갖 trouble을 일으킵니다.
군데군데, 작가가 써놓은 글들이 너무나 웃겨서 정말 배꼽빠지게 막 웃었어요...
아이 책인데, 이렇게 재밌는 건 정말 드물어요!
강추합니다!
우리아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Zack Files의 8권에 해당되는 책으로,
Zack이 자기가 좋아하는 야구선수의 카드를 사러 갔는데,
누군가 먼저 그 카드를 사간 걸 알고, 바로 그 사람을 쫓아갑니다...
쫓아가서 보니, 그 사람이 바로 미래에서 시간을 여행해서 온
자신의 아들이란 걸 알게 됩니다...
둘이 이야기하는 사이에 Zack의 아들은 자신이 타고 갈,
시간을 여행하는 버스를 놓쳐버리고, Zack은 아들을 도와서
무사히 미래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는 내용인데요...
우리 아이는 Zack의 아들이 Zack보다 더 나이가 많게 나오는
설정이 무척 재미있다고 하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정말 좋아하는 책들 중 하나예요...
Zack Files시리즈...보고 또 보고, 무한반복해서 보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Zack Files....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줬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갖고서 보고 또 보고 싶다고 해서,
가격 부담이 있어서 한권씩 구매하고 있어요...^^;;
한권도 빼놓지 않고 우리 아이는 zack files시리즈는
다 아주 좋아해요...
이번 편의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Zack은 아빠의 생일선물로 공룡 알을 사게 되고,
집에 일을 도와주러 온 사람이 공룡알을 아침 재료로 착각해서
공룡알을 전자렌지에 돌리는 사태가 일어나고,
알에서 공룡이 태어나게 되죠...
Zack은 처음에는 professor 푸푸에게 공룡을 팔려고 했지만,
푸푸 교수가 공룡을 박제시키려는 걸 알고, 팔지 않죠..
professor 푸푸는 집요하게 공룡을 사려고 하고,
Zack과 아빠는 집에 동물을 데리고 있다는 것 때문에
쫓겨날 위기에까지 처하지만,
무사히 공룡을 공룡들이 사는 곳으로 보내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Zack File...정말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Zack Files....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줬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갖고서 보고 또 보고 싶다고 해서, 한 권씩 구매했어요...^^;;
한권도 빼놓지 않고 우리 아이는 zack files시리즈는
다 아주 좋아해요...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Zack은 아빠랑 같이 영화를 보고 나서 central park에서 집으로
가는 도중에 UFO를 발견하게 되요. 그 UFO에서는 외계인이
나오죠. Zack과 아빠는 외계인과 친해지는데, 외계인은
UFO가 사라진 걸 알게 돼요. 이들은 UFO를 찾고 있는 요원들을
만나게 되지만 무사히 따돌리고 UFO를 찾게 되어요.
외계인은 Zack의 아빠에게 감사의 표시로 다이아몬드를 주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나요..
Zack File...정말 좋아요. 강추합니다.
Zack Files...몇 년 동안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한 책이에요.
정말 구매하기잘 했다 싶은 책이죠.. 의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Zack이 어떤 wax museum에 갔는데, 거기서 어쩌다 보니 퀸 빅토리아의 영혼이
자신의 몸에 들어가게 되고, 퀸 빅토리아는 Zack의 몸이 80세의 몸인것처럼 느껴지게 하고,이상한 말을 하는데, 정말 너무나 웃겨요...
우리 아이...자지러지게 웃으며 봤어요...
아무튼 Zack은 이 일에 점점 짜증이 나게 되고, 결국 자신의 great grand father Morris에게 가서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하기에 이르죠.
퀸 빅토리아는 모리스의 부인인 할머니의 몸에 들어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나요.
재미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푸욱 빠져서 볼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Good night Moon은 책 제목을 보면 아시겠지만
자기 전에 읽어주면 좋은 내용이에요...
커다란 초록색 방에
전화기와 빨간 풍선과 그림이 있었어요...
달을 뛰어 넘는 소의 그림과
곰 세마리가 의자에 앉아 있는 그림이죠...
작은 새끼 고양이2마리와 장갑 한쌍과
작은 장난감집과
아기 생쥐도 있었어요...
빗과 브러쉬와
쉿이라고 속삭이는
조용한 할머니도 있었죠...라고
방에 있는 모든 물건과 생물을 묘사한 후에
하나씩 불러가며
goodnight이라고 말을 해요...
goodnight room
goodnight moon
goodnight cow jumping over the moon...
이런 식으로요..
이 책을 보면 확실하게
goodnight 표현은 아이가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고
방에 나오는 사물들의 명칭도
자연히 깨닫도록 돼 있어요...
특이한 점은 첫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의 그림은 강렬한 원색을 사용하여
그렸는데
나머지 그림들은 전부 흑백으로 돼 있네요....
그림이 예쁘고 귀엽고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보면 볼 수록 마음에 들어요..^^
타샤 투더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삽화가이고 칼데콧 상을 2번 수상하고
동화작가에게 주어지는 공로상인
리자이너 메달을 받은 작가라는데...
모르고 있었네요.....
"1 is one"은 바로 타샤 튜더가 칼데콧 상을
받게 된 작품인데요....
그림이 잔잔하면서 예쁘네요....
우리 아이는 책을 한번 보여주면
낯가림이 심해서 한동안 거들떠도 안보거든요....
책을 조금 읽어주면 덮어버리고
다른데로 가버리곤 하는데...
놀랍게도 이 책은 자꾸 자기가 집어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이 책은 1~20까지 아이들이 숫자를 익힐 수 있도록
돼 있는 책이에요...
"1 is one duckling swimming in a dish"...
이런 식으로 각 숫자에 대해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18은 별 열여덟개라고 돼 있는데
별이 너무 흐린 게 많이 아쉽네요...
좀 진하게 돼 있었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아요....
영어책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은 다 아는 것 같아요........
그림도 단순해 보이고 색깔도 배우기 쉽게
돼 있어서 1석2조란 생각이 들어서
신청했는데 역시 좋네요........
아이가 다른 영어 책들에 비해
이 책을 처음에는 덜 좋아하는 것 같더니만
오래 지나도록 질려하지 않고 계속 잘 보네요........
다른 책들이 그림이 더 화려하고
내용도 흥미를 유발시키는데
이건 그런 면이 좀 떨어지거든요..
처음 봤을 땐 이게 왜 이렇게 인기인지 이해가 안 됐어요...
그런데 그림이 화려한 책들은 시간이 지나니까
덜 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아이가 계속 좋아하네요...
알고 보니 에릭칼이 대단히 유명한 작가더군요…
팬들도 많고 에릭칼을 알고 나서 주변 집을 다니니
에릭칼 책이 없는 집이 없더군요…....
에릭칼 책들은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는 그런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암튼 전 그렇게까지 그림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질려하지 않아서 만족스럽네요
게다가 이 책은 어린 아기들이 처음 영어책을
접할 때 보면 더 좋을 것 같네요...........
brown bear를 제일먼저 사고 그다음에
polar bear 그다음에 today is monday를 사게 됐는데
brown bear가 제일 맘에 드네요
Bozo the clone은 특히나 zack files 중에서도 웃긴 책이에요....
Zack이 불량스런 아이들 세명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궁여지책으로 clone을 만들어 냅니다...
clone을 만들 때, 갖고 있던 사진에 멍청해 보이는 웃음을 짓고 있는
사진으로 넣어서, Bozo는 멍청해보이는 웃음을 계속 짓고 있어요...
Bozo는 엄청나게 힘이 세서 Zack을 괴롭히던 애들을
멋지게 혼내주지만, 그 후론 사고만 칩니다..
멍청해서 Zack이 하라고 했던 집안 일을 엉망으로 해놓고,
수학 숙제는 엉터리로 풀어놓고, Zack이 아침에 알람 소리에
일어나지 않자, 알람을 꺼버리고 직접 학교로 가서 온갖 trouble을 일으킵니다.
군데군데, 작가가 써놓은 글들이 너무나 웃겨서 정말 배꼽빠지게 막 웃었어요...
아이 책인데, 이렇게 재밌는 건 정말 드물어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