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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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Princess는 아이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유명한 소공녀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소공녀를 무척 좋아해서 원서로 읽고 싶다고 해서구매했는데, 재미있다며 엄청 열심히 읽고 있어요. 번역복을 볼때와 달리, 작가가 계속 반복해서 쓰는 표현들이 눈에 띄어서더욱 좋고, 원서로 읽으니, 한국말로 읽을 때보다 더 실감나게 읽힌다고 하네요.. 여자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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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9주간이란 대 기록을 세운 빅네이트...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인지라 무척 기대가 됐는데, 실제 책을 보니, 작가만의 개성이 물씬 드러나는 재미있는 책이라, 인기가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만화가 짤막하게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독특한데요... 만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다 싶더니만, 작가인 링컨 퍼스가 원래 만화가이자 작가라고 하네요.. 그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과 달리, 글과 그림을 한명이 쓰니까 작가의 의도대로 캐릭터가 정확하게 나와서 글에 딱 들어맞는 캐릭터들의 그림이, 보는 묘미를 더하고요... 네이트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말썽을 피우고, 호기심이 많고, 장난을 잘 치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남자아이에요... 모범생인 누나가 마냥 싫고 부담스러운 네이트... 바로 이 네이트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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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표지나 그림이 재미있어보이지 않는다고 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던 아이가, 일단 책을 읽기 시작하니,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몰입해서 봤어요... 아이가 무척 좋아했고 엄청 반복해서 읽었던 해리포터보다도 훨씬 더 재미있고, 더 공을 들여서 쓴 책 같다고 하네요... 어릴 때부터 계속 집에서만 있던 Matt가 어느날, 다른 아이들이 불러서 밖에 나갔다가, 다쳐서 치료를 받으러 갔지만, Clone이란 말을 듣고 갇히게 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Clone인 Matt의 관점에서 내용이 진행되는데, 무척 흥미진진하고 기발하다고 하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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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y Jackson 시리즈를 읽고, Heroes of Olympus를 본 후에, Demigod Diaries, magician and demigods 를 읽었는데, 바로 그 다음에 작가가 쓴 책이에요... Magician and Demigods의 책 뒷 부분에 The Trials of Apollo의 앞부분이 수록되어 있어요. 내용은 Apollo가 신으로서의 power를 모두 빼앗긴 채 인간세상으로 내려와서 겪게 되는 시련에 대한 건데요... 1권은 아이가 무척 좋아하며 읽었는데, 2권에서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빠지고 나머지 두 명이 quest를 떠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1권만큼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3권에서 다시 재미있어졌다고 너무 좋다고 하며 눈을 빛내고 읽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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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euss's ABC는 개인적으로 닥터 수스 시리즈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책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Big A,little a What begins with A? Aunt Annie’s alligator.....A.....a.....A Big B little b what begins with B? Barber baby bubbles and a bumblebee......." 이렇게 각 철자의 대문자와 소문자를 보여주고 각 철자로 시작되는 단어들을 나열해서 보여주면서 해당 단어의 그림을 아주 잘 묘사해서 뜻을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 보고 알 수 있게 잘 돼 있네요. 지금껏 본 알파벳 가르치는 책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네요... 각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를 기발하게 잘 찾아낸 것도 마음에 들고 그림으로 잘 표현한 것도 마음에 쏙 듭니다. 그런데 내용이 좀 어렵고 단어도 좀 난이도가 있는 것들이 나와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려울 것도 같네요. 그래도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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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ld Dahl의 명성과 워낙에 유명한 책들이라 아이가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의외로 우리 아이는 좋아하는 책들과 별로라고 하는 책들로 나뉘어서, 모든 책들 다 잘보지는 않았어요... 이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책은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예요... 이 책은 정말 보고 또 보고를 반복했는데, Charlie and the Glass Elevator는 재미없다고 읽다가 그만둔 채로 그냥 둔지 일년도 넘었어요... 아이들 호불호가 있는 책들이니까, 서점에서 미리 보여준 후에 구매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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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최애 시리즈인 퍼시잭슨 시리즈의 4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Percy Jackson은 cheerleader 형태를 한 괴물들과 싸우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서, 초반부터 내용이 흥미진진합니다. 책의 제목인 labyrinth는 다이달로스를 지켜주는 미로로써, 다이달로스가 원하는 만큼 미로가 커질 수 있다는 특이사항이 있어요. 퍼시와 친구들은 크로노스 패거리가 이 미로를 통해서, 캠프 해프블러드로 가는 걸 막기 위해서 싸우는 게 주 내용이에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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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Pigza Loses Control은 2권에 해당되는 책으로 책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부모님이 이혼해서 아빠와 같이 살지 못했던 Joey가 아빠와 며칠간 지내게 됩니다. ADHD인 Joey는 패치를 붙이고 있어야 하는데, 아빠가 패치가 없어도 괜찮을 거라면서, 패치를 변기에 버려버립니다. 어쩔 수 없이 Joey는 패치를 붙이지 않은 상태로 지내게 됩니다. 패치가 없는 상태에서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으려고 애쓰는 Joey의 모습이 무척이나 안스럽게 느껴졌던 책이에요...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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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Pigza는 ADHD에 걸려 있어서, 생각하기 전에 먼저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Joey Pigza는 하면 안되는 여러가지 행동들을 하곤 한다. 집의 key를 삼켜버리기도 하고, 너무 달아서 몸에 안 좋아서, 먹으면 안되는 파이를 다 먹어버리고, 계단이 없는 층계를 아무렇게나 올라가기도 한다. Joey Pigza는 엄한 할머니와 오랫동안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Joey Pigza를 두고 갔던 엄마가 나타났다. Joey Pigza는 엄마와 함께 좋은 하루하루를 많이 보내다가, Joey Pigza를 얌전하게 만드는 약이 잘 듣지 않자, 엄마는 Joey Pigza에게 말을 잘 들으라고, 말을 잘 들으면 개를 사주겠다고 한다. Joey Pigza는 개를 얻게 되고, 점점 나아지게 된다. 힘든 일을 잘 참고 견디는 Joey Pigza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Joey Pigza를 위해 여러 일을 하는 엄마를 보며,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생 아이가 쓴 리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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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얇은 이 책들은 우리아이가 phonics를 배울 때 교재로 같이 썼던 책이에요. 너무나도 유명한 큰 개인 클리포드가 주인공인 책으로, 책에는 단어가 아주 조금 있어서, 처음 책을 더듬더듬 읽기 시작할 때 보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우리 애는 이 책을 bob book이랑 같이 병행해서 봤어요.. Bob Book보다 더 재미있고, 그림도 더 예뻐서 아이들이 phonics를 공부할 때 보여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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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 잘 봤던 책들 중 하나예요. 이 중 little bear's friend에서는 little bear가 높은 나무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다람쥐, 새, 애벌레와 친구가 되고, 길을 잃은 에밀리를 만나게 되어서, 에밀리의 가족이 캠핑하는 곳으로 에밀리를 데려다줍니다. 리틀베어는 에밀리와 친구가 되어서 함께 놀기도 하고, 연못가도 같이 가기도 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내용이에요. 유치원생, 초등1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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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뉴베리수상작이라서 선택한 건데, 생각했던 것만큼 좋아하지는 않네요... 초반은 잘 읽더니, 중반부분이 지루하다고, 한동안 안 읽더라고요... 조금 시간이 지나니 다시 읽기는 시작했는데, 뒷부분은 갑자기 급 마무리되는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마녀, 드래곤, 몬스터...아이들이 좋아할 캐릭터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기대했던 것 대비...실망스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주변을 보면 재미있다는 애들도 꽤 있으니, 아이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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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gebob SquarePants...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dvd인데, 영어가 다른 dvd들 대비 훨씬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대체적으로는 쉬운데, 가끔씩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네요.. 초등고학년인데도 아직도 좋아해요.. 우리아이는 Sandy랑 Plankton이 나오는 부분은 싫어하고, Patrick을 너무나 좋아해서, Patrick 목소리만 들어도 까르르 웃고, Patrick이 나오는 부분은 반복해서 다시 여러번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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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impy Kid 중에서도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권이에요...
너무 좋아해서 무척 많이 반복해서 본 책이에요.
그 중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라울리와 그렉이 같이 Night Crawlers라는 영화를 찍는 부분이에요.
crawlers는 지렁이인데, 그렉이 지렁이 젤리를 먹다가 영감을 얻어서
찍은 영화예요...
라울리가 유일한 배우여서 아내 역도 하고, 남편역도 하고
모든 역을 다 맡아서 하고, 지렁이가 눈, 코, 귀에서 나와야 하는데
그렇게 찍지를 못해서 지렁이를 얼굴에 던지는 걸로 대체하는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윔피키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11권은 꼬옥 읽히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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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Holes...왜 책 제목이 holes인지 무척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드디어 궁금증이 풀렸네요..^^ holes는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이 갱생시설에서 파는 구덩이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주인공인 Stanley는 억울하게도 짓지도 않은 죄 때문에 청소년 갱생 시설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매일 일찍 일어나서 holes를 하나씩 파게 됩니다. Stanley의 집은 조상이 불운해진 후로, 대대로 계속 불운한 일이 생기는데, 책에서는 그렇게 된 계기를 조금씩 보여줍니다... Stanley가 다른 아이들과 holes를 파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돌아가며 나오는데, 역시나, Louis Sachar의 놀라운 이야기의 마력에 흠뻑 빠져들어 정신없이 읽게 됐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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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Critter Story book은 아이들이 리더스북을 읽는 단계에서 많이 보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그림이 귀여워서 그런지 우리 아이는 무척 열심히 본 시리즈 중 하나인데, 이 중 하나인 Just Me and My dad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크리터가 아빠와 함께 캠핑을 가서 일어나는 일을 간략한 문장들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캠핑을 떠나 여러가지 일을 한 후, 베드타임스토리 책을 읽고 텐트에서 자는 걸로 내용이 끝나요. 내용도 좋고, 그림도 귀여워서 그런지 아이가 엄청 많이 반복해서 봤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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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스러운 Olivia..귀여운 돼지의 모습은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런지, 한국말로도 번역본이 나와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올리비아를 좋아해서 너무 열심히 봤었어요.. 특히 올리비아가 남들을 지쳐서 쓰러지게 하는 일을 잘하는데, 심지어 자기도 쓰러진다는 장면에서는 빵 터져서 엄청 웃으며 봤어요...^^ 우리 아이 대박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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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여운 아기 돼지가 엄마에게 화가 나서 집을 나가겠다고 하자, 엄마 돼지는 아기 돼지에게 네 물건들은 어쩔 거냐고, 하나씩 물어봅니다. 아기 돼지는 챙겨야 할 게 많아지자, 너무나 번거롭다고 생각하고, 엄마 돼지가 케이크가 다 됐다고 하자, 그냥 그걸 먹고 나가지 않겠다고 하는 내용인데요.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엽고 아기 돼지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우리 아이가 어릴 때 엄청 많이 봤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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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그리스 신인 포세이돈과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Percy Jackson은 demi god이고, 자신의 존재를 알아차린 Percy JAckson이 demi god들이 몰려 사는 camp에 들어갔는데, 제우스 신의 Lightning을 퍼시 잭슨이 훔쳐갔다는 누명을 쓰고, 진짜 도둑을 찾아서 lightning을 돌려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이 와중에 지옥의 신 하데스에게 잡혀간 엄마를 구출하기도 하고, 라스베가스에서 도박장에서 정신을 못 차리기도 합니다... 우리아이...자기도 라스베가스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ㅋㅋ 아무튼, 판타지 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 읽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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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한 We're going on a bear hunt입니다... 우리 아이가 어릴 때 너무나도 좋아해서 하루도 빼놓지 않고 무한반복해서 봤던 책이에요... 온 가족이 숲을 헤치고 시냇물을 건너 진흙탕을 지나 눈보라를 헤치고 먼 숲의 컴컴한 동굴까지 발소리를 내지 않고 조용히 걸어서 곰을 잡으러 갑니다. 매번 we're going on a bear hunt We're going to catch big one이란 표현이 계속 되풀이되는데, 막상 곰과 마주치자, 온 가족이 부리나케 집으로 도망옵니다..곰은 집까지 쫓아오고요... 이들은 재빨리 문을 닫아서 겨우 안전해지는데, 다신 곰 잡으러 가지 않을 거라고 말하는 걸로 끝나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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