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cy Clancy는 여자아이들의 취향 저격인 챕터북이에요. 인기를 반영하듯, 한국어로 번역판이 나왔있기도 하고요.. Nancy Drew처럼 탐정이 되고 싶어하는 Nancy Clancy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탐정처럼 트렌치코트도 준비했고,놀라운 관찰력도 갖고 있는 Nancy Clancy가 우연히 쌍둥이가 비밀이 있다는 걸 엿득게 됩니다, 학교에서는 탁자 위의 파란 구슬이 없어졌는데 친구들에게 범인으로 의심을 받습니다. 1권에서는 바로 쌍둥이들의 비밀을 밝히고, 누명에서 벗어나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요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Nancy Clancy시리즈...저학년 여자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 책이에요
Ready, Freddy는 초등학교 1학년인 Freddy가 겪는 일상을 그린 책으로, 챕터북 초기 단계에 읽히면 좋아요. 그림도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잘 보는 책들 중 하나예요. 1권은 이빨이 하나도 빠지지 않아서 평소에 Freddy를 괴롭히곤 하던 Max에게 놀림을 받을까봐 Freddy가 고민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이빨이 빠지게 하려고 노력하는 Freddy의 모습이 나오는데, 우리 아이가 어릴 때 친구들은 이빨이 빠졋는데, 자신은 하나도 안 빠진다며, 이빨을 당기던 모습과 오버랩이 돼서 웃으며 봤던 책이에요.. 아이들의 감정과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이 잘 볼 거예요.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는 Diary of a Wimpy Kid를 무척 좋아해서, 여전히 무한반복을 해서 보고 있고, 윔피키드 책에 나오는 그림을 낙서할 때 똑같이 그리곤 해요..^^, 이중 한권만 소개하면 13권인 The meltdown은 눈때문에 그렉이 다니는 헤플리 중학교가 문을 닫고, 그렉의 이웃이 사는 곳이 눈싸움을 벌이는 곳이 되어요.. 그렉과 싸우는 아이들이 눈요새를 만들고 맹렬하게 눈을 던져서 공격하고 그렉과 친구가 위기에 처하는 내용이에요...
윔피키드..그림도 잘 그려져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아이가 Rick Riordan의 Percy Jackson을 무척 좋아해서, Rick Riordan 책들을 꾸준히 읽고 있는데, Percy Jackson's Greek Heroes를 너무나 좋아하기에, Percy Jackson's Greek Gods도 구매했어요... Percy Jackson's Greek Gods은 Percy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자기 입장에서 쓴 책이에요... Percy Jackson 특유의 유머러스한 말투가 내용을 무척 웃기고 재미있게 만들어서, Percy Jackson의 팬들은 누구나 좋아할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고 깔깔대며 즐겨 봤던 책이에요... 무엇보다 cd의 목소리..너무나 실감나고 재미있게 읽어줘서, 그냥 책을 볼 때보다 cd로 들을 때 훨씬 좋아했어요... 꼭 cd로 들려주길 강추합니다! 책의 그림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 중 하나고요.. 제목은 horrid Henry이지만 우리 아이는 Henry의 마음에 늘 공감하며, 푸욱 빠져 읽고, Perfect Peter를 무척이나 싫어하고, Peter가 당하는 장면에선 아주 통쾌해하며 읽었어요...^^;;;; 어느 아이들이나 할 것 없이 다들 좋아하는 책입니다. 초강추합니다
종류, 장르, 내용 불문하고, 만화라면 열심히 보는 아이라서, 코딩 책도 잘 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게다가 책 내용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재미있어서, 저도 흥미롭게 봤어요...^^ 1권 내용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엄마를 따라 새로운 학교로 전학가게 된 호퍼가 그곳에 있던 새(사실은 버드봇)의 눈이 순간 3개로 변한 것을 보고, 새가 2진수에 근거하여 눈을 뜬다는 사실을 에니의 도움으로 알아차리게 돼요... 동전을 이용하여, 차근차근 2진법을 설명하는 부분... 마음에 들어요...^^ 에니와 호퍼는 학교의 비밀출입구를 찾아내고, 거기에서 터틀봇을 발견하고, 코딩 명령어를 이용하는 법을 자연스레 익히게 돼요... 무엇보다, 코딩 관련부분을 차근차근 설명해 놓은 점이 좋고요... 책 자체가 아주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도 열심히 잘 봐서 마음에 들어요...^^ 마지막 부분에서, 미스터 비한테 들켜서, 두번째 출입구의 문을 열면 비밀을 말해주고, 못 열면 퇴학시키겠다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요....
dirty bertie의 Fleas!책에서는 벼룩, 도전, fire!의 3가지 에피소드가 나와요. Bertie는 자신이 기르던 개 위퍼에게서 벼룩이 옮아요..
Bertie는 득실거리는 벼룩을 보며 기상천외하게도 벼룩 서커스를 만들 생각을 하죠..^^; 벼룩들이 톡톡 튀는 그림이 무척이나 실감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Dirty Bertie...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도 무척이나 잘 그려져 있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Dirty Bertie...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몇년동안 꾸준히 봤던 책들중 하나예요..worms에는 지렁이, 예절을 모르는 버티이야기와 쓰레기의 3가지 에피소드가 나와요. 지렁이 에피소드에서는 가기 싫은 생일파티에 초대받게 된 버티가
자신이 키우던 분홍 지렁이를 보다가 누나의 분홍 침낭에 들어가서
지렁이 복장을 하고 생일파티에 가기로 결심하지요...
지렁이처럼 기어다니고 음식을 먹고, 흙위를 기면서요...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어하면서 본 책이에요.
남자아이, 여자아이들 모두 잘 보는 책입니다!
Unfortunate Events..정말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책이에요. 이 중 3권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2권 The reptile room에서 너무나도 좋았던 uncle 몬티가 죽고서 아이들이 가게 된 곳은 바닷가 위의 aunt 조세핀의 집입니다... aunt 조세핀도 사람은 괜찮지만, 어떤 일에나 사고가 생길거라고 생각해서 두려워하는 약간은 우스꽝스런 여자죠... 불이 날까봐, 불을 이용한 요리는 하지 않고, 차가운 요리만 주고, 문 손잡이가 깨져서 파편이 날아올 수 있다고, 문을 밀으라고 한다든지..특이한 사람이에요... 더욱 특이한 건 문법을 사랑한다는 점이죠.... 이번에도 역시 count 올라프가 나타납니다... 카운트 올라프에게 aunt 조세핀은 반하게 되고, 아이들의 충고를 무시했다가, 결국 배 위에서 카운트올라프가 밀어서 거머리에게 죽음을 당합니다... 아이들은 슬프게도 또 다른 곳으로 떠나야 할 운명에 처한 걸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재미있긴 하지만, 매번 카운트 올라프에게 꼼짝없이 당하니까 화가 나기도 하네요.
암튼 한번 읽기 시작하면 뒷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에요
Percy Jackson 시리즈 5권 다음에 읽으면 되는 책이에요.
1권에서는 Jasonㅇ 학교 셔틀에서 잠이 깨는데, 아무런 기억을 하지 못하는
상태예요..
여기가 어디지?하는 상태로 일어납니다. 리오와 파이퍼는 자신들이 Jason의 베프라고 주장하지요. Jason은 Coach Hedge에게 기억이 아무것도 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Coach Hedge는 Jason의 말을 믿어줍니다.
Pylan은 갑자기 Jason을 죽이려고 하죠..
이야기가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전개돼서 아이가 정신없이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아이가 이 책을 하루에 전부 다 봤네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거대한 유산을 물려받은 세 아이는 친척의 손에 맡겨지는데, 그 친척은 오로지 유산에만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을 학대하고, 아이들이 이 사실을 자신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는 은행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알리려 시도하자, 친척은 외려, 아이들 중 14살인 여자아이와 강제로 결혼해서 유산을 가로채려 한다는 내용이에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는데, 오른손으로 사인해야 할 걸 왼손으로 사인함으로써 강제로 결혼해야 할 위기에서 멋지게 벗어나고, 판사가 이들과 같이 살겠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친척만이 맡을 수 있다고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나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서, 푸욱 빠져서 읽을 책이에요.
A to Z mysteries는 우리 아이가 한동안 무척 열심히 읽었던 시리즈예요. 그 중 한권인 bald bandits 이야기는 다음과 같아요. 주인공인 딩크와 조쉬와 루스 로즈에게 사립탐정이 찾아와서 우연히 강도를 찍게된 빨간 머리 소년을 찾아 그 영상을 받아오면 100달러씩 주겠다고 하죠. 아이들은 빨간 머리 소년을 찾아다니지만 찾자 못합니다. 할로윈데이에 드라큘라로 분장하느라 검은 구두약을 머리에 발랐던 딩크는 머리가 원래의 블론드로 돌아오지 않자 머리를 밀어버리려고 하는데, 그 순간에, 이발사가 빨간 머리 소년을 알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발소를 찾아가고, 빨간 머리 소년이 와서 머리를 bald로 밀고 간 걸 알게 돼요. 아이들은 돈을 주고, 빨간 머리 소년이 어디있는지 밝히지 않겠다고 하고 영상을 받아와서,보니, 바로 그 사립탐정이 강도란 걸 알게 되죠. 루스 로스가 재빨리 경찰에 연락해서 강도를 잡게 되고 돈을 받는다는 이야기에요... 무척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다 잘 볼 책이에요
너무나도 유명한 Captain Underpants의 작가인 Dav Pilkey가 쓴 만화예요.... 머리가 똑똑하지만 신체가 부실한 개와 몸이 튼튼하지만 머리가 나쁜 경찰이 사고를 당해서, 개는 머리를 제외하고는 못 쓰게 되고, 경찰은 머리를 못 쓰게 되어서, 경찰의 몸에 개의 머리가 합쳐져서 최강의 경찰이 탄생됩니다. 악당 고양이는 매번 사악한 일을 저지르려하지만, 그때마다 dogman에 의해 저지당하는 내용인데요... 마음에 안 드는 점은 군데군데, 저자가 일부러 영어를 틀리게 쓴 점이에요. 영어를 제2외국어로 익혀나가는 아이들이, 일부러 잘못 쓴 표현을 반복해서 봐서 머리에 들어갈까봐 살짝 걱정이 됩니다.... 이 부분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만족스러워요... 아이가 재미있는지 다 보자마자, 바로 처음부터 또 읽기 시작하고, 보면서 쿡쿡거리며 웃더라고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입니다...
Raina Telgemeir의 작품을 아이가 좋아하고 그래픽 노블을 워낙에 잘 봐서 국내에 출간된 Raina Telgemeir의 책들은 한권도 빠짐없이 다 같이 봤는데, Sisters는 그 중에서도 아이가 가장 좋아한 책이에요.... Raina Telgemeir가 실제로 자기 sister와 있었던 일을 적은 거라서 그런지 우리 아이...더더욱 몰입하며 읽으며 공감도 많이 하고, 화도 내곤 하면서 열심히 읽고 또 읽은 책이에요...... 여동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실제로 태어난 여동생 아마라는 레이나와 잘 맞지 않고 사사건건 부딪치는 여동생이었거든요......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를 읽다보니, 어릴 때 여동생과 맞지 않아서 짜증났던 기억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여동생이 있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노부영 책 중에서 아기들, 유치원생들 보여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에 대한 내용이에요..."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이라고 하는 문장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They sent me a.."하면서 하나씩 주인공이 받은 동물들이 나옵니다... 동물 명칭을 영어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히기 좋게 되어 있고요... 동물들의 특징도 하나씩 나옵니다..."He was too big."" I sent him back.""So They sent me a..""Giraffe""He was to tall""I sent him back"..... 쉽고 재미있으면서 반복적으로 표현이 나와서 아주 좋아요!
우리 아이...2년 전에 처음 Harry Potter시리즈를 읽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3회독을 한 후, 한동안 다른 책들에 몰두해있더니, 요 며칠 전부터 다시 1권을 읽기 시작했어요... 너무나도 유명한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 내용은 모르는 사람이 없어서, 굳이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개인적으로 1권이 가장 재미있다고 하네요... Harry가 그동안 Dudley한테 당한 게 많아서 더 통쾌하게 복수했으면 했는데, 그 부분이 살짝 아쉽다고 하고요... 책을 읽을 때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마치 놀이기구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가슴이 쿵쾅거린다고 하네요...^^ 다른 아이들도 Harry Potter시리즈를 읽은 후에 AR이 쑤욱 올랐다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어서 읽히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요
Harry Potter는 호그와트에 가기전에 도비라는 하우스 엘프한테 경고를 받았다. 도비는 호그와트에 가면 해리포터에게 문제가 생길 거라고 하고, 여러 방법으로 해리포터를 못가게 하려고 했다. 하지만 해리포터는 호그와트에 갔고, 갔더니, 정말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슬리더린 계승자가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고, 50년 전쯤에 chamber of secrets이 열렸다는 소문도 돌았다. 그 와중에 해리포터는 화장실에서 한 일기장을 발견했고, 그 일기장은 리들이라는 아이의 것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해리포터는 리들이 볼드모트의 어릴 때 이름인 걸 알게 되고 볼드모트는 일기장에서 나와서 해리포터와 싸우게 된다. 해리포터는 죽을 뻔 했지만 다행히 덤블도어의 피닉스와 모자에 있던 칼로 싸워서 볼드모트를 물리치고, 독이 있는 이빨로 볼드모트의 일기장을 찌르자 볼드모트는 사라져버렸다. 1권보다 더 무섭긴 했지만, 역시나 무척 신이 나고 재미있었다! 초등학생이 직접 쓴 리뷰예요
Harry가 버논 삼촌이 내는 화와 짜증을 이기지 못해서, 집을 나왔습니다. 어디로 갈지 몰라서 떠돌다가 검은 개를 보고 엄청나게 놀랏다. Harry는 검은 개에 대해서는 잊어버리고 학교로 갔는데, 3학년때 새로 나온 과목인 미래보기에서 엉터리라고 불리는 선생님이 죽음을 표현하는 검은 색 개가 근처에 있다고 계속 이야기해서 다시 조바심이 납니다. 알고 보니 이 개는 바로 극악무도한 범죄자로 알려진 쫓겨다니고 있는 Serius Black이었죠 Harry는 시리어스가 자신의 부모를 배신하고 Voldemort에게 넘긴 줄 알고 시리어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하는데, 알고보니, 시리어스는 아빠의 절친이고 배신하지 않았고, 아빠의 다른 친구인 패트릭이 배신한 거였습니다. 패트릭은 론의 쥐로 변해서 12년간 몰래 숨어서 살고 있었던 거였죠! 이 사실을 알게 된 Harry와 시리어스가 서로 조금씩 가까워지려는 찰나, 스네이프가 와서 시리어스 블랙을 끌고 갔습니다. 하지만 덤블도어는 해리와 헤르미온느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시계를 주고, 시리어스를 구하게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아이가 직접 쓴 리뷰에요...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5번 읽었어요..^^
5권에서는 Harry Potter는 Muggles에게 마법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청문회에 참석해야 하게 됩니다.
해리는 the order of Phoenix의 비밀본부로 가고,
the order of Phoenix에 자신도 가입하고 싶어하지만
아직 성인이 안 돼서, 가입을 허락받지 못합니다.
마침내 방학이 끝나서 Hogwart에 가지만
학교 분위기는 전과 달리 살벌합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5권부터는 Harry potter가 사춘기에 들어가서인지,
전권과 분위기가 사못 달라지는데요..
아직 사춘기가 되지 않았고, 재미있는 것만 추구하는 우리 아이..
5권부터는 1~4권만큼 재미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Harry Potter 6권이 가장 싫었어요 ㅜ.ㅜ 해리포터의 마음의 지주였던 덤블도어 교수가 죽는 걸로 끝나기 때문이죠 ㅜ.ㅜ 처음 책 제목을 보고 Half-Blood Prince는 Voldmort일 걸로 생각했는데 뜻밖에도 Snape였다는 반전이 있었어요... 6권에서는 덤블도어교수가 해리포터에게 볼드모트가 본인의 영혼을 호크룩스 7개에 나눠서 놓았다는 걸 알려줘요.. 사실, 의외의 내용이 제일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덤블도어 교수의 죽음이 너무나 충격적으로 느껴졌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