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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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라 아이들을 밖에 잘 못 내보내잖아요~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1집,2집으로 집에 있는 시간을 버텼어요.. 딸아이 혼자라서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 유치원 가는 시간, 친구들 만나는 시간만 기다리는 아이였는데 스트로베리에 나오는 친구들 보면서 집에 있는 시간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 어떤 날은 레몬이라는 캐릭터가 되어 머리를 해준다고 하고~ 어떤 날은 스트로베리가 되어 장난감을 풀어놓고 디저트를 만들어주기도 하네요 ^^ 되게 집중해서 봐서그런지 캐릭터들에 대한 이해가 정확해요~ 1집과 2집이 그림체가 조금 다른데 1집은 사랑스러운 느낌이 강하구 2집은 조금 더 언니스러운 느낌이 강하네요 ㅎㅎ 1집을 조금 더 어릴 때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발음도 좋고 다 좋은데, 요즘 아이들은 친구 관계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런면에서 친구 관계에 대한 부분이나 질서에 대한 부분이 많이 나와서 아이 인성교육에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 영어도 잡고 아이 인성도 올바르게 할 수 있어 일석이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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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 3년이 지났네요~ 여러가지 시행착오들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아이가 잘 따라와준 덕에 이제는 개인적으로 지인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정도는 되는 것 같네요 ^^ 엄마표 영어에 좋다는 DVD는 시작부터 거의 다 들여놓은 것 같아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까이유도 그렇고 맥스앤루비도 반응이 별로 없어서 살짝 좌절하고 있었는데 다니엘 타이거는 확실히 반응이 오더라구요 ^^~ 에피소드들도 길지 않고 중간 중간 노래가 나오니 흥많은 우리 아들은 반응이 바로 오네요 ^^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춤추면서 한껏 즐기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서 굉장히 뿌듯하더라구요~ 한 1년동안은 꾸준히 다니엘만 보여줬던 것 같아요 그랬더니 아들이 나오는 노래는 거의 다 외우고 자연스럽게 알파벳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영어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공유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립프로그로 충족시켜주면서 기본을 채웠더니 이제는 단어 조합도 되고 문장 리딩실력까지 쌓였어요~~ 엄마표 영어로 검색하면 정말 좋은 상품들 추천이 많이 나오지만 아이들마다 맞는건 따로 있는것 같네요 아이가 흥이 많고 노래를 좋아한다면 다니엘 타이거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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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대부분 영어를 책이나 CD로만 접해서 영어에 영 흥미를 못느끼는것 같아서 최근에 DVD영상보기를 시작했어요~
최근 유튜브에서 우리말로 된 영상에 아이들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보니 영어 DVD를 선뜻 보여주기가 겁나더라구요.. 흥미를 가지지 않을까봐요~
그렇게 차일피일 미루다가 언니가 한번 애들 보여줘보기라도 해보라며 소개해줘서 하나를 틀어줬더니 웬걸~~~? 똑같은 영어 영상인데도 뒤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며 더 보고싶다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
그래서 이렇게 시작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사서 틀어줬답니다.
같이 보는 내내 생각했던것보다 영어가 빠른것 같기두 하고 어려운 단어들도 제법 나오는것 같아 아이들이 전혀 못알아들을까봐 걱정도 되었지만 아이들이 영어 DVD를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본다는 것에 만족중이랍니다 ^^~~
와일드 크래츠를 매일 밥먹고 깔깔거리며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실패없이 아이이게 영어 DVD의 즐거움을 준 와일드 크래츠! 정말 강추입니다^^!!
유튜브같은 영상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라면 영어 DVD의 시작으로 와일드 크래츠 정말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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