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굴마미"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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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12.05
주로 아이책만 구입하다가, 간만에 제 책으로 구입했어요.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중 제일 좋아합니다.. 이책에는 로맨스가 있거든요.
번역본 제목으로 아마 갈색양복을 입은 사나이라고 출간되었었지요.

집에 학생용으로 나온 원서도 있어서 비교해보니 같은 내용을 다른 문장으로 나타내었네요.
두권다 읽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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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12.05
한글판으로 두 번이나 먼저 본 후 원서를 보게 된 책입니다.
번역본을 보고 어떻게 표현했는지 궁금하다 해서 원서를 구매했는데 아이 수준보다는 약간 높아보였지만 재미있게 읽었고, 이후 학원 교재로 한번 더 보게 되었네요.

조만간 한번 더 읽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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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과 독다이어리는 마르고 닳도록 보았어요.
너무 재밌다네요. 개와 고양이의 시점에서 서술이 되어 있나봐요.
두권다 영어도서관에서도 구할수 없었던 귀한 책이네요.. 감사한 웬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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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5.01
큰아이가 어디선가 영화를 보고 책도 보고 싶다 해서 구입했었네요.
아이 수준에는 많이 어려웠지만 영화로 내용을 보고 나서 그런지 그럭저럭 이해가 갔던듯 해요.
엄마가 보기에도 어려운감이 있긴 했습니다.
사실, 로알드달의 책은 문장이 아주 쉽지 않다 생각했는데 이책은 그중에서도 난이도가 있는 편인듯 해요. 묘사가 자세한 만큼 단어가 어렵기도 하구요.
두고두고 읽기 좋은 이런책은 컬러판이 훨씬 좋네요.
빤딱빤딱한 종이에 인쇄되어 있어서 변색 우려도 적은듯요.
글씨는 많이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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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산딸기 크림 봉봉이라는 한글번역본을 보고 넘나 예뻐서 큰맘 먹고 구입한 책입니다.
사실 아이보다 엄마의 사심으로 구입했던 책이에요.
그림이 은은하니 너무 예쁘구요. 빤질빤질하지 않은 종이 질감 그대로의 느낌과 잘 어울립니다.
그림책이지만 글밥이나 내용이 유치하지 않아서 두고두고 읽기 괜찮을듯 해서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산딸기 크림 봉봉을 만드는 내용인데 이걸 시대에 따라서 어떤점이 다르고 비슷한지도 나오네요. 주걱을 핥아먹는 건 시대를 초월해서 똑같다 뭐 이런내용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거 읽으면서 우리도 만들어보자고 졸라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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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원 4학년 교재였어요.
저희 아이가 평소에 3점대 후반에서 4점대 초반을 재미있게 읽는 수준인데 (sr 테스트는 8점대가 나왔었구요)갑자기 난이도가 확 올라가서 처음에는 좀 재미없어했지요.
책읽기로 다져진 아이라 금방 적응했고,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적당히 스킵하며 읽어나갔어요.
평소에 지식책을 즐겨 읽는터라 이 소설에서 나오는 사실적인 부분은 흥미있게 읽었답니다. 후반부에 화산섬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게 인상적이었는지 여러번 이야기 하더라구요.

글씨도 작고, 예전에 씌여진 책이라 다소 딱딱하고 어렵긴 하지만 논픽션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소설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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