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호튼은 주로 용기, 친구, 유머, 지혜와 관련된 그림책을 쓴다. 이번에는 '엄마'를 향한 사랑과 신뢰를 주제로 잡았다.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엄마는 해내고, 이겨내고, 뛰어넘고 결국엔 다시 내가 있는 곳으로 돌아온다. 이 그림책을 보면, 아빠는 옆에서 하는 거라곤 "응! 엄마는 돌아올 거야!"라는 대답뿐이지 결국 나가서 고생하는 건 엄마.
아이와 잠자리 도서로 추천드려요
Go, Go, Grapes!
아이랑 마트에 가서 장보는 역할놀이 겸 질문 주고 받으면서 상호작용 하기에 좋을 원서같아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원서를 아이랑 엄마가 같이 읽으면서 상호작용하며 티키타카 같이 이야기를 나눌수있고
뭔가 놀이를 하며 영어에 접근할수있는 원서들을 선호하는편이라서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나 등장인물이 나오는. 그런 책들을 서치하는 편이에요.
Blue Sea 이 책은 그림체가 딱히 저의 취향이 아니라서 구매 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요즘 아이가 물고기 사랑에 빠져서.
내용은 별로 없고 쉽지만
원서와 가까이해주고싶고 영어를 좀 더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하기 바라는 마음이 커서
오로지 흥미를 느끼게 해주기 위해 구매해본 원서에요.
역시나 재미있어하고 너무 좋아합니다^^
아우취!! 할때 리얼하게 연기해주면 깔깔 넘어가요
One Lonely Fish 이 책을 예전부터 살까말까 계속 고민을 하다가
아이가 바다생물 .. 요즘에는 특히 또 물고기를 사랑하거든요 ㅎㅎ
글밥도 너무 적고 내용도 너무 쉬워서 그냥 패스할까하다 물고기를 요즘 너~~무 좋아해서
뒤늦게 구매했는데 왠걸..... 안사줬으면 어쩔뻔했나요?
역시나 취향저격!!
이 책 너무너무 좋아해요^^
내용이 단순해서 cd는 구매안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밥 먹는 것보다 노는 게 더 중요하고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는 어린이에요.
이런 소녀가 잘 먹게 되는 것은 물론 엄마가 차려주신 식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데 그 과정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네요 ㅎㅎ
유아의 현실적인 일상 이야기라 공감이 되면서도 동화 속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더 빠져들어 볼 수 있는 영어책이죠.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서 아이도 재미있게 잘 읽을것 같아요
글밥이 좀 많아서 저희 아이한테는 어려울것 같아 나중에 사주려고 찜 해놨던 책인데
우연히 맘글리쉬님 추천 영상보다가 너무 좋은 원서같아서 미리 구매했네요.
오늘 멜은 '직접' 하늘을 날기로 정한 날 인데,
숨을 깊게 들이쉬고, 나뭇가지 밑으로 다이빙을 하는 멜. 그렇게 추락만 할 것 같았던 그가 결국 강가에 풍-덩! 하더니, 조금 후 다시 하늘로 날아오르기 시작 한다. 날기로 한 멜, 성-공.!
이런 스토리의 책인데 중간중간 그림이나 포인트들이 자세히 들여다보면 너무 재미있답니다^^
예전에 아주 아주 무서워하는 방울양배추가 있었어요
"오, 가엾은 나!" 방울양배추가 말했어요 방울양배추가 그렇게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정원에 가장 무서운게 있어!
그건 진딧물이야
예전에 아주 아주 무서워하는 진딧물이 있었어요
진딧물이 그렇게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런식으로 곤충들과 새 동물들이 등장하고 마지막 귀여운 반전이 있죠 ^^
그 마지막 반전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한 원서랍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Peter Brown의 Fred gets dressed 에요.
피터 브라운의 대표적인 작품인 오싹오싹 팬티나 당근 책으로 유명하기도한데 이건 원서로는 아직 너무 어려울것같아 Fred gets dressed 먼저 구매해보았습니다.
일단은 발가벗고 등장하는 주인공이 너무 귀엽기도 했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일것같아서 고른 원서인데 재미있게 읽혀볼께요
Duck Duck Porcupine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 3개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요.
수상작인 My Kite is Stuck! 를 먼저 구매했었는데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고 단어나 문장들도 그리 많이 어렵지는 않은것같아서 Duck, Duck, Porcupine!도 구매했네요.
아직은 아이가 유머러스한 개그코드를 이해하기가 어려운 나이라 그런지 막 재미있어하진 못하네여 ㅎ
수많은 엄마표 영어책 추천목록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원서인것도 같아요? ㅎㅎ
사실 크게 재미는 있어보이지 않는데 엄마표 영어 추천도서에 책 마다 계속 등장하길래
도대체 뭐가 그렇게 추천할만한것인가? 궁금해서..
단지 궁금증에 구매해본 원서입니다.
아이가 크게 좋아할만한 캐릭터도 등장하지않고 소재는 아니라서 또 또 읽어달라하거나 재미있어하지는 않을것같지만 어떻게 해서라도 좋아하게 만들려고요 ^^
Stop Snoring, Bernard!
귀여운 수달 버나드가 등장하는 책이네요.
여러 비슷한 동물들이 나오는 책들은 많지만 수달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책들은 잘 없는것같아서 구매해보았어요.
최근에 엄마표 영어로 책을 출간하신 써니맘? 트리샤 님께서 추천하는 도서여서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코좀 그만 굴어! 코고는 표현 정도는 이 책을 보면서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줘야겠어요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
엄마표영어 책에서 추천도서로 나오길래 궁금해서 검색해보다가 수상작이라 길래 구매했어요.
왠만하면 수상작들은 거의 다 구매해서 아이에게 보여주는 편입니다.
기승전결이나 반전이 있거나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하는 책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 책에 아이가 흥미는 크게 느끼지못할것같긴하지만 그래도 읽어주고싶어요^^
My Kite is Stuck! and Other Stories
책 구매할때마다 연관창에 자주 보이기도하고 수상작이길래 구매해보았어요.
효린파파님이 추천하는 도서라고해서 크게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였고, 수상작들은 무조건 사고보는편이에요^^
실생활에서도 쓰일법한 짧은 문장들이 있는것도 마음에 들었고 오리 캐릭터도 좋아하는 아이라
재미있게 읽어줄거라 기대해봅니다^^
먼저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을 너무너무 재밌게 봐서, 후속인 I'm the Best Artist in the Ocean! 도 세일할때 구매했어요. 전편에서는 크기를 비교 했다면, 이번에는 대왕 오징어가 그림을 그립니다.
사실 내용면에서나 재미면에서나 첫번째가 훨씬 더 재밍있기는해요^^ 아이 반응도 훨씬 더 좋았구요.
그래도 바다동물들 사랑하는 아이라 좀 더 읽어줘보려구요
Rain Before Rainbows,,
책 표지의 예쁘고 아름다운 그림이 저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보통 상품평을 보고 반응이 좋거나, 추천도서, 베스트 도서를 많기 구입하기는 하는데
이건 오로지 아름다운 그림체를 아이에게 보여주고싶은마음에 구매한거였어요.
이러한 스토리는 남자아이에게는 크게 흥미를 끌기는 힘든편이지만 가끔 잠자리 독서로 노출시켜 주려구여^^
여러가지 베스트 원서나 엄마표 영어책에서 등장하는 많은 원서들은 갖고있는 편이긴 하지만,
직업에 대한 원서는 집에 한권도 없는것 같아서요. 와중에 효린파파님의 추천과 우연히 sna에서 뜨길래 검색해보다 괜찮은것 같아 주저없이 구매하였습니다. 분야별로 직업과 캐릭터가 등장해서 좋습니다.
악간 아쉬운건 좀 더 다양한 직업들을 다뤘어도 될것같은데 등장하는 직업종류가 적은것같아요ㅠ
닉샤렛 원서들은 집에 엄청 많이 있긴한데,
엄마표 영어 도서들 읽을때마다 이 책이 자주 언급되어서 결국은 또 사고말았네요.
아이와 소통하면서 놀이책으로는 좋을것같아 구매했습니다.
아빠에게 모자나 옷을 선물할껀데 어떤걸 선물하면 좋응까? 어떤게 마음에 들어? 아빠한테 어떤게 더 잘 어울릴까? 한번 골라줘볼래? 등등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기에 티키타카 잘 될것같아서 구매했어요^^
그림체가 너무 서정적이고 아름다워서. 한글판책으로 들일까 하다가 원서로 들였어요.
원서로 영어노출을 의도하면서도 엄마 욕심에는 또 아름답고 예쁜 그림체들의 책들을 다양하게 보여주고싶은 마음이 크거든요^^
스토리 전개는 4세 남자아이가 그닥 좋아하지 않을것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구매했어요.
그냥 오로지 그림체가 아름다워 구매한거거든요 ㅎㅎ
그래도 바다를 사랑하는 아이라 흥미롭게 봐주길 기대해봅니다
아이에게 WHICH WOULD YOU RATHER BE? 라는 문장을 인지시켜 주고 싶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엄마표 영어로 원서 읽어주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4세 아이라서 그림을 보여주며 문장의 뜻을 유추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끔 의도하고 구매한 책이에요.
등장하는 토끼가 귀여워서 저는 마음에 들지만 아이에겐 어떨지 모르겠네요~
반복해서 읽어주면 저 표현 하나는 잘 알 수 있지 않을까싶은데,, 반복해서 읽어줘야 알게되겠죠?
아제 곧 겨울시즌이기도 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예쁜 책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 겨울시즌 딱 읽기 좋은 책 이네요^^ 프뢰벨 테마동화 전집에도 있는 책이라 한글책과 같이 번갈아가면서 읽혀주면 좋을것 같아요.
내용이나 문장도 그리 많이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는 엄마에게도 술술 읽힙니다.
다른 크리스마스 느낌나는 책들도 더 찾아봐야겠어요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엄마는 해내고, 이겨내고, 뛰어넘고 결국엔 다시 내가 있는 곳으로 돌아온다. 이 그림책을 보면, 아빠는 옆에서 하는 거라곤 "응! 엄마는 돌아올 거야!"라는 대답뿐이지 결국 나가서 고생하는 건 엄마.
아이와 잠자리 도서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