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i***"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5
2023.06.30
어디로 튈지 모르는 콩. 너무나 귀엽고 깜찍합니다. 깨발랄 한 것도 한 몫 하고요. 콩이 밖으로 나갑니다. 다른 콩들과는 다른 시간을 보내게 되겠지요. 마지막에도 어디론가 가는 걸로 끝이 납니다. 아닛?! 이야기가 끝나지 않자 다른 다음 책을 찾는데... 없는데 어쩌죠. 효린파파님의 추천책은 늘 옳은 것 같습니다. 다음책도 보고 싶으면 사야겠지요? 엄마의 지갑이... ㅎ
신고
구매도서
5
2023.06.04
딸국질 빨리 멈추는 법을 알고 싶은 건 전 세계 공통인 것
같습니다. 아이도 저도 정말 낄낄 깔깔 웃으면서 봤어요. 새어나가는 물, 음식을 보면서... 아이는 놀래키는 방법도 있다고 하고, 엄마는 혀를 잡아 당기는 방법도 있다고 하니 바로 스켈레톤은 혀가 없는데 어찌 하냐고 아이가
바로 말해줘서 같이 너무 많이 웃은 책입니다.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어 책 읽기 초기에 강력 추천해여.
신고
구매도서
5
2023.06.04
더러움의 끝판왕 ㅋㅋㅋ 아니 어디서 어디까지의 더러움을 알려주실건지. 작가님 정말 이렇개까지 더러울 일이냐구요. 너무 진지해 진지해서 읽어주는 엄마도 보는 아이도 우웩 하면서도 뭐가 나올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는 책이었던 거 같아요. 정말? 저렇게? 한 개그우먼의 퍼포먼스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역시 더러우면 아이들에게 늘 통하는 것 같아요.
신고
쉽고 재미진 책인데 얼리챕터 같기도 한데 글밥 또 적어서
읽기가 부담없어요. 혼자 책 읽가 시잗한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은 언제나 원서 선정에 정말 커다란 도움을 안겨주는 것 같아 늘 감사한 마음이예요. 두번째 학교에 가는 원숭이를 보며 정말 끈질기고 기발한 생각으로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 싶기도 햤어요 ㅎㅎ
신고
글밥이 적어서 아무래도 읽어주기 세상 편해서 너무 너무 좋았고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ㅋㅋ) 바나나로 시작해
바나나로 끝나는 이 책은, 중간에 벌어지는 일들이 정말 아찔아찔 합니다. 그래도 원숭이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려고 하지요. 마지막에 고릴라를 다시 만났을 때... 너도 포기하지 않는 고릴라구나를 느꼈습니다.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고 즐겁게 볼 수 있어서 추천해요. 세트도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웬디북클럽에서 만나기 전에 이미 도서관에서 픽 했던 책라 선정된 도서로 만나니 굉장히 반갑더라구요. -at 발음으로 만나는 친구들과 계속되는 이야기. 읽어주며 이거슨 노랜가 랩인가. 엄마는 이게 뭐라고 너무 진진하게 빠죠드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ㅋ 하여간 읽어주면서 아이도 저도 혀가 꼬일지언저 라임과 장단 박자를 맞추자며 신나게 떠들었던 책입니다. 역시 믿고 보는 북클럽!
신고
5
2023.06.04
한글 책에서는 고마워 오무라는 책으로 발행되었습니다. ‘오뮤’라고 생각했는데 번역서는 ‘오무’라고 되어 있어서 역시나 이름 발음이 가장 어렵다 생각이 들었고요. 오무기 끓닌 스튜가 어찌나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꾸 오무 집의 문을 두드리며 수많은 방문자들이 찾아오고 결국 스튜는 바닥이 납니다. 그리고 보답으로 돌아오죠. 오무가 나이지리아 말로 여왕이라는 뜻이 담겨있어 여왕이 백성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다는 내용으로 보여졌습니다.
신고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어 보게 된 책입니다. 강아지는 늑대에 대한 선망이라 해야할지 ㅎㅎ 늑대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흉내도 내고 하는데요, 문제는 늑대를 만나자... 도망칩니다 ㅋㅋ 무섭겠죠. 그렇게 늑대를 보고 나서 역시 밖은 무서운 곳이고 집이 최고다 라는 결론의 내용. 내용이 생각보다 길었지만 아이가 잘 따라와줘서 너무 기특했답니다 ◡̈
신고
매그놀리아 시리즈는 어떤 분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인데요, 사실 저나 딸의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는 그림이라 선뜻 손이 가는 책이 아니었어요. 그래도 한번 봐보자 싶어 보여주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주인공 여자아이가 너무 기상천외 하더라구요. 세상에 악어라니!!! 서로 소리 지르면서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그림은 개취가 아니었지만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즐거웠던 책으로 기억됩니다 ◡̈
신고
원서속에서 찾기 힘든 보물 같은 논픽션 책이예요. 행성 이야기가 계속 되다가 바다로 돌아오니 왠지 모를 내적 친근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바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어떻게 하면 내가 지켜나갈 수 있을지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어서 참 좋았답니다. 자칫 잘못하면 지루하고 재미없을 수 있는 비문학을 귀엽고 흥미롭게 잘 풀어낸 책이예요.
신고
아이들에게 선입견과 편견이 있다면 요걸로 부실 수 있는 시리즈예요. 크다고, 작다고, 완벽하지 않다고, 겁이 많다고 그 아이들이 이상한 것도 모자란 것도 아니고 아이들마다 가진 것들이 다르기에 그런 부분을 이야기 해주기에 너무 좋은 책이죠. 게다가 말도 문장도 쉽게 되어 있으니 이 또한 일석이조가 아닐까 싶어요. not 하나로 뉘앙스가 이렇게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책.
신고
세계지도와 문화에 대한 시간을 가지면서 아이가 도서관에서 스스로 선택한 도서입니다. 사실 우리말 책으로 상당히 알려진 책인데다 여러가지 내용이 들어있어요. 해당 나라의 인사말, 대표적인 음식, 전통의상, 전통악기, 동물 등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알려주는 책이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답니다. 가볍게 그냥 읽고 또 찾는다면 구매해줘도 되지 싶어요.
신고
음독이라면 질색팔색을 하는 저희 아이가 My kite is stuck 을 보다가 혼자 음독을 하는 모습에 감격해서 단톡방에 글을 올렸더니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주셨던 시리즈 입니다. 비슷하게 흘러가는 스토리로 재미지게 엄마와 번갈아가면서 음독을 진행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뒤로 음독하는 모습은 못봤지만 병아리와 여우로 역할을 맡아서 책 읽을 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신고
발레를 너무 너무 사랑하는 고양이와 고양이의 친구 한 명 한 명과 벌어지는 일들이어요. 발레를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친구에게 뭐할까 라고 얘기하면 무조건 기승전발레가 되어버리는 이야기, 할머니 앞에서 발레와 마술 중에 뭐가 더 멋지냐는 이야기, 팬츠가 부끄러워서 춤을 못추자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이야기. 보통의 여자아이들이라면 대부분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3.05.29
단순하면서도 색감이 굉장이 쨍하니 눈에 잘 들어오고 단순한 그림만큼이나 내용 또한 간결하기에 아이들에게 들이밀기 좋은 책입니다. 책 마지막에 자전거의 세부적인 부분을 단어로 써 두어서 참고하기에 좋구요. 또한 짧으니 아이 음독 시작시에 리딩책이 아닌 그림책으로 할 때 활용하기에도 좋습이다. 아마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지 않을까 싶네요 ◡̈
신고
우리말 책으로도 굉장히 인기가 많고 활용도가 높은 책인 것 같아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책으로 담아냈으니 당연히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이고, 눈으로 노는 이야기를 담아냈으니 눈 오는 날 필히 꺼내서 볼 책이라 생각됩니다. 썰매 타고, 서로 눈으로 장난을 치고, 그러다보니 옷은 당연히 다 젖고... 아이와 함께한 추억이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떠오르고 웃으며 떠올릴 수 있어 좋아요.
신고
Mr. Wolf 선생님이 학교로 오시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사실 제가 읽어주기도 전에 아이가 재밌다고 난리 난 책이예요. 아직 혼자서 얼리챕터 읽기엔 조금 무리가 있고 그래픽 노블을 즐겨 읽고 있습니다. 올해 학교 입학을 하다보니 뭔가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나봐요. 그래서 아이가 요 책을 읽고 다른 것 까지 합쳐 한 시간 넘게 잡고 있었던 책이라 나중에 시리즈 구매 예정이예요.
신고
피자와 타코의 티키타카 스토리로 재밌다는 추천을 받고 구매 전 빌려보았습니다. 1-2권은 좀 재밌는 듯 한데 뒤로 갈수록 뭔가 큰 재미는 못느끼겠더라구요. 아이도 반응이 시큰둥하고.. 저 또한 큰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미국 코미디를 이해를
못하는 건지, 제 영어가 짧아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도 크게 재밌다고 하지는 않더라구요. 좀 더 크면 다시 보여주려 합니다.
신고
지극히 내성적인 브로콜리와 엄청나게 외향적인 감자같이 생긴 쿠키가 만나서 벌어지는 아주 재밌는 이야기 입니다. 브로콜리는 부끄러워서 말도 제대로 못하다보니 브로콜리가 한마디 할 때 감자는 열마디도 넘게 줄줄줄 말을 해요. 그럼 브로콜리에게 말이 안들린다고 하면 소리를 지르며 할 말을 합니다. 부끄러움을 타는 거 맞냐고 주변에서 믿지않는 다른 친구들의 말을 보며 많은 웃음을 지었어요.
신고
저희 아이는 아직 대박책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다고 싫어하는 책도 아니구요. 아이가 게임하면서 그
게임 속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든 얼리챕터 입니다. 아이에겐 아직 약간 호흡이 긴 책인 것 같고요. 그래도 읽어주면 앉아서 계속 듣고 있어요. 그러다 끊으면 또 계속 읽어달라하고.. 책 속의 게임을 클리어 할 때까지 계속 시작하는 모습보며 정말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된답니다. 나중에 다시 또 보여주려고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