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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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8
유치가 빠지는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이에요! 작은 아이 친구들 유치가 하나 둘 빠지길래 이 책을 보여주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 구입하게 되었어요!(북클럽 선정 책이기도 하구요~~)
큰 아이는 이미 영구치가 다 난 상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상상력을 자극하는지 재밌게 읽더라구요. 아직 유치 빠진 경험이 없는 동생에겐 이 책으로 계속~ 상상력을 자극 시켜주고, 이가 빠질 때를 대비해 마음의 준비를 시켜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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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8
아이와 상호작용 하면서 보게 되는 책이에요. 한 페이지에 하나씩, 단색의 버튼이 나오고~ "이 버튼을 누르면.."하고~ 영어 문장을 읽어주면 아이가 자동으로 책의 버튼을 누르는 동작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야 그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아이로 하여금 어서 책을 넘기고 싶어하는 마음도 자동으로 생기게 하는 듯 해요. 보라색 버튼에서는~~ 엄마가 적절히 아이에게 자극을 줄 수 있어 더 깔깔거리며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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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push the button 책은 아이들과 상호작용 하기에 좋아요! 북클럽 이번 시즌(7)에 선정된 The button book과 연계해 보기 좋네요!^^
일단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 계속 영어로 반복하니, 이 책을 읽고 나면 이 문장 하나는 아웃풋으로 챙길 수 있죠..^^ 이 책 읽은 뒤, 아이와 엘레베이터 탈 때도 한 번씩 영어로 얘기해보곤 해요. "Don't push the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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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8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 앤서니 브라운! 이 책도 앤서니 브라운만의 색깔이 확연히 느껴져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었답니다.
표지를 보며 "세가지 소원엔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 표지에 바나나가 있는 걸로 봐서 바나나와 관련된 소원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물으며 아이들과 추측도 해보고, 각자의 생각을 나눠 봤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에도 '다음 내용은 이렇지 않을까요?' 아이들의 끊임없는 상상과 재잘거림으로 흥미로운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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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8
이 책은 예전부터 북클럽 선정도서라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야 보게 되었어요!
이 책 표지를 보자마자 큰 아이의 반가운 외침! "어? 이 책도 모 윌렘스 책이에요!"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어서 호감 장착 후 보게되니 더욱 술술 잘 읽혔나봐요. 엄마나 아이나 단어 위주의 짧은 글밥~ 큼직한 글씨, 그리고 귀여운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어서 좋았어요! 풍선, 표지판 한 칸마다 하나의 단어가 들어 있어요. 그래서 작은 아이가 읽기 독립을 할 무렵, 이 책으로 단어 하나하나 짚어가며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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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에서 선정된 책들은 매달 빠짐없이 보는 편인데, 이번 책도 또또책 당첨 되었어요! 방금 전에도 큰 애가 3종 세트 연달아서 또 읽었더라구요.
이 시리즈의 매력은 아무래도 주인공들의 티키타카와 웃음을 유발하는 재미있는 스토리에요! 허당끼 있는 꿀벌들과 개구리의 케미가 책 속에 풍덩~ 빠져 들도록 하네요. 웃긴 이야기 좋아하는 초등 3학년 아이의 취향저격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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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풍선이 종종 등장하고 있어서 좀 더 실감나게(말하듯이) 읽어주기에 좋다. 표현은 많이 어렵지 않으나 한 페이지당 9~10줄까지 글밥이 늘어나기도 해서 아이에게 읽어 주기 전 연습삼아 미리 낭독해 보면 더 좋을 것 같았다. 책의 시작과 끝부분의 면지도 유심히 볼 거리가 많아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내기 좋았다. 배고픈 늑대와 천진난만한 돼지의 케미가 웃음을 자아내는 책~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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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수스 책은 워낙 유명해서 웬디북클럽 창고 대방출 세일 때 얼른 득템했었다! 그러고나서 한 권 읽어줬는데 반응이 뜨뜻 미지근 하길래 어떤 책이 웃긴가 다시 알아보고 Fox in socks를 읽어줬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또 라임에 맞는 말들 몇개가 되풀이 되니 살짝씩 따라 말하기도 했다.
한 작가의 책이라고 해서 모두 다 첫번에 재밌다는 인상을 받지 않을 수 있으니, 앞으로 이왕이면 어떤 책이 제일 재밌나?(웃긴가?) 사전에 알아보고 제일 반응이 좋을 것 같은 책들을 우선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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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에 한 문장씩 나와 있는 얇은 리더스북이 4권씩 조그만 종이 커버에 들어있고, 이 종이 커버가 6개~ 그래서 총 24권 구성의 상품이다.
아무래도 친숙해 보이는 그림의 piggy and dad 시리즈가 웃기고 재밌었는데, 짧은 문장이 계속 이어지는데도 마지막에 반전 혹은 웃음 코드가 등장해 아이가 흥미로워 했다. 5분 정도만 투자하면 4권(종이커버 한 세트) 읽기가 가능해, 잠깐 자투리 시간이나 여행갈 때 가볍게 챙겨가면 좋을 듯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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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나무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 꺼낸다?아니면~ 크고 묵직한 물건을 던져 연을 떨어 뜨린다? 이 책은 'stuck' 책처럼 나무에 걸린 연을 빼내려고 공, 훌라후프 등을 던지는데.. 던지는 물건마다 자석처럼 나무에 착착~ 걸리는 바람에 일이 점점 커지게 된다. 하지만 해맑은 결말마저 웃게 만드는 마성의 책~ 귀여운 그림체와 대화체 형식의 글이 아이로 하여금 즐거운 느낌을 갖게 한다.
한창 연날리기에 재미 붙인 아이에게 더 찰떡처럼 재미를 준 책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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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애들이 맥스앤 루비를 좋아하다보니 여러 버전의 맥스앤루비 책들을 세트로 샀는데, 이 픽쳐북들도 그 중 하나다. 좋았던 점은 영상에 나왔던 에피소드가 책에 그대로 나와 있기도 해서 아이들이 "어~ 엄마. 나 이 이야기 알아요! 영상으로 봤던 거에요~"라고 하기도.. 아는 내용을 친숙하게 여기니 책을 잘 보게 되는 건 당연한 수순~ 혹시 맥스앤루비 책에 관심이 많은데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단계라면 픽쳐북은 제일 나중에 들이는 것이 좋겠다. 보드북이나 리더스북에 비해 글밥이 살짝 더 많기 때문이다. (픽쳐북은 한 페이지당 글밥이 1~4줄 정도 된다.) 그래도 일반 그림책에 비해 매우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엄마나 아빠가 읽어준다면 글밥 걱정없이 사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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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블, 특히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이다. 영어를 즐겁게 접하는 방법 중 하나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들어있는 책, 장난감, 굿즈, 영상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이 책 역시 그런 의미로 구입했고 실제로 아이가 부담없이 즐겁게 봤던 책이다. 한 페이지에 문장도 1~2개, 표현도 쉬운 편이어서 영어책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역할로 딱 좋다! Cd도 동봉돼 있는데, 노래가 들어있다고 하니 틀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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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리딩 지수가 1점대였던 시기~ 읽기 독립과 유창성 강화를 위해 이렇게 1~2줄짜리 리더스를 열심히 읽히고자 했다. 사실 가성비를 생각해 전자도서도 이용하게 해봤으나 읽다가 읽다가 아이가 "재미 없어서 더이상 못 읽겠어요."라고 했을 때~ 이 시리즈를 집에 들였다. 이 세트는 단 4권이었지만 아이가 친숙하게 느끼는데다, 맥스앤 루비는 영상으로 실패가 없이 재밌게만 보았기 때문이다.
결과는 대성공~ 아이가 읽고싶어 하고 좋아하는 책을 사줘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한 번 하게 한 고마운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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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선거를 앞두고 구입했던 책입니다. 선거 관련 원서를 묻는 웬디북클럽 멤버들의 질문에 효린파파님이 추천해 주시기도 했고요.
농장에서 지내던 오리가 선거를 거쳐 농장 대표, 또 다른 선거를 거쳐 시장.. 결국엔 대통령이 되기까지! 아슬아슬한 표차이로 당선되는 장면은 매번 깨알 웃음을 주기도 합니다.(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럽게 한 표라도 다득한 사람이 당선된다는 것도 알려줄 수 있고요~)
그런데 대통령직에서 오리가 다음으로 선택한 직업을 보며, 어른들도 생각할 부분이 있어요. '명예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 연령대가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이 책 읽어준 뒤 이런 질문으로 생각을 나눠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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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맥스앤 루비는 우리 아이들이 꾸준히 재밌게 봤던 애니메이션이라서, 영어책이 소원해질 무렵 이 책을 사게 되었어요. 친숙한 캐릭터의 힘으로 조금이나마 책도 잘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내용의 길이도 많이 길지 않고~ 특히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는 이 책을 구입해서 봤던 시기(크리스마스 며칠 전~)라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여러번 봤던 책이었어요!
지금 우리 아이들은 다 컸지만, 아주 어린 유아들에게는 찢어지지 않는 이런 보드북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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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대한 책을 영어로도 보여주고 싶어서 산 책이에요.
펼쳐보니 리더스북이라서 아이가 읽기 연습하기에도 적당한 것 같았고요. 어른들이 하는 아~주 멀게 느껴지는 선거 이야기가 아니라 학교 내 교실에서 이뤄지는 아이들의 선거 이야기라서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그 와중에도 선거에서 이기고 싶어서 지키지 못할 공약을 하는 장면도 등장하고요~~ 아이들의 이야기이지만 어른들의 선거에 비추어 충분히 생각해보고 배울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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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똥, 방귀 이야기를 좋아하는 건 우리집 아이들만이 아닐 것이다. 그저 그 단어가 등장하기만 해도 웃음이 보장되는 어린이들~^^
제목부터 웃음 장전하게 되는 것 같아서 사게 된 책인데, 역시나.. 페이지마다 방귀가 등장해 피식피식~ 웃게 만든다. 그리고 뒤편에서 뽀글뽀글~ 물방울이 올라오는 장면에서 우리집 아이들은 크게 웃었다!
실제 방귀를 뀐 사람은 따로 있는데~ 어린 아이가 매번 방귀를 뀌었다고 오인받는 억울함(?)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주인공 어린이에게 웃픈 느낌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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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 책에서는 아이가 손에 든 연이 나무에 걸리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연을 구하기 위해 신발 한 짝을 벗어 던져보고, 그 신발과 연을 빼내려는 생각에 나머지 신발 한 짝도 던져보고~ 이런 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커져가는 스케일은 입을 떡 벌어지게 할 정도입니다. 그야말로 일이 커져버린 상황~
말도 안되게 펼쳐지는 이 상황에서 아이의 놀람, 웃음은 멈출 새가 없었네요!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전개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 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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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 책의 표지에는 여러 동물과 사람이 등장하는데요~ 저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칠 때 표지부터 유심히 보려고 하는 편이에요. (물론 아이에게는 가볍게 질문하거나 특이한 부분을 손으로 짚어보며 얘기 나눠 봅니다.) 이 책을 읽기 전, 표지를 보며 "누구에게.. 왜 완벽한 하루일까..?"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아이는 이리저리 살펴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고요~
이야기가 평범하게 진행 되다가 곰이 등장하며 약간 엉뚱하게 흘러갑니다. 그 흐름의 변화가 웃음 포인트였어요. 재밌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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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가이 명성은 워낙 익히 들어온 터라 우리 아이도 플라이 가이 시리즈는 술술~ 재밌게 읽었더랬어요. (비교적) 최근에 나온 이 책도 역시 성공적으로 잘 보았네요^^
표지가 반짝이는 바람에 아이 눈에도 딱! 꽂혀서 시선 끌기에 좋았고요~ 플라이가이 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대사 "Buzz~"도 역시나 반갑고 즐겁게 읽더라고요~^^ 이 책 보는데 '우리 아이가 커졌어요'란 영화가 떠오르더라고요~ 오래된 영화긴 한데 지난 겨울, 아이랑 재밌게 봤던 터라 이 책 보며 자연스레 그 이야기도 함께 하니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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