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Maze Runner를 영화를 보지 않고 책을 먼저 봤는데,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중간부터는 내용이 살짝 예상되기도 했지만
발상이 좋았고,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6.09
책을 읽으면서 범인이 누구일지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마지막까지 반전이 나와서 깜짝 놀라게 되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책을 하나씩 읽고 있는 중입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6.06.09
포와로와 포와로의 sister와의 대화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단어가 어휘력을 향상시키는데도 도움이 많이 돼서 등하교시, 짬짬이 시간나는대로 계속 읽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Gorilla의 주인공이 책표지에 있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숫자를 배우도록 만들어진 책이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Anthony Browne의 그림을 만끽할 수 있어요...
one gorilla...이런 식으로 숫자+영장류 종류가 하나씩 나오면서
페이지가 진행돼서 책을 여러번 보면 누구나 숫자를
금새 익힐 수 있을 거예요. 추천합니다!
신고
5
2025.02.27
Big Gorilla는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요...
opposites을 배울 수 있게 만든 책이에요...
"What's the opposite of big?"이렇게 문장이 나오고
다음 페이지에 반대말이 나오는 패턴으로 되어 있어요.
그림의 시각적인 효과가 워낙 크고 아이가 Anthony Browne의
책을 엄청 좋아해서 이 책을 보면서 반대말들을 너무나 쉽게
습득했어요...
추천합니다
신고
Magaret Wise의 대표작입니다. 이 중에서 Goodnight moon은 잠 잘 때 읽어주면 좋다고정평이 나 있는 책인데요....내용은 초록색 방에 전화기와 빨간 풍선과 그림들이 있는데소가 달을 뛰어넘는 그림세 마리 아기곰이 의자에 앉아 있는 그림이 있어요....두마리 아기고양이와장갑 한쌍이 있고작은 장난감집과작은 생쥐가 있어요라고 방에 대해 묘사를 해 준후에잘자요, 방달도 잘자요달을 뛰어넘는 소도 잘자요.....하고 이런 식으로 방에 있는각 사물에게 차례차례로goodnight을 써서잘자라고 한 후에별도 잘 자고공기도 잘자고전세계의 소음도 잘 자라고얘기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요...
두 권 다 아기들이 잘 볼 책이에요.
신고
Runaway Bunny는 Goodnight moon으로 유명한 Magaret Wise Brown의
작품인데요...
우리 아이는 Goodnight moon보다 Runaway Bunny를 더 좋아했어요..
아기토끼가 엄마에게 자기가 run away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각각의 상황을 가정해서 물어보고, 그때마다 엄마가 찾아낼 거라고 하는
내용인데요...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좋은 책이에요.
신고
반짝거리는 rainbow fish의 비늘 때문에 아이가 열심히 쳐다봤던 책이에요...
이 중에서 첫번째 작품인 The Rainbow Fist의 내용은 반짝거리는 비늘 때문에 으쓱했던 rainbow fish가 친구들이 떠나가자 비늘을 하나씩 떼줘서 다시 친구들이랑 잘 지내게 된다는 내용이에요..막 재미있거나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도와주는 책이기도 하고, 교과서 수록작품이기도 하니, 아이들이 읽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신고
Junie B. Jones는 미국에서 살 때 초등1학년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며 읽는 걸 봐서, 우리 아이도 어릴 때 읽혔던 책인데요.미국에서 실제로 아이들이 쓰는 표현이 그대로 나와 있어서,다른 책들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우리 아이도 Junie B. Jones를 엄청 좋아해서 표현들을 나중엔 다 외워서 쓰곤 했어요. 덕분에 영어가 많이 늘은 게 옆에서도 보였어요. 강추합니다!
신고
Unit1과 Unit2에서는 colors를 주제로 다루고
Unit3와 Unit4에서는 shapes을 주제로 다루고
Unit5에서는 My family를 주제로 다루고
Unit 6에서는 at School을 주제로 다루고
Unit 7에서는 after School을 주제로 다룹니다.
고르게 어휘를 여러 분야에서 익힐 수 있어서 좋고,
어린 아이들이 하기 좋게 줄긋기, 빈칸 채워넣기가 있어서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 공부하게 하기 좋은 교재입니다
신고
Wordly Wise 3000 Grade11은 11학년에 해당하는 vocabulary가 나오는 거라서
난이도가 정말 높고 어렵습니다...
문장들이 하나같이 너무나 좋고, 단어들도 고급 어휘들이라서
이걸 공부하고 나니, 어휘의 수준이 쑤욱 올라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은 정말 좋은데 답지를 따로 돈 받고 파는 점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만한 어휘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신고
The Wide-Mouthed Frog은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좋고, pop-up book이라서
아이가 엄청 열심히 봤던 책들 중 하나예요.
내용은 입이 큰 개구리가 연못가에 사는 다른 동물들을 하나하나씩 만나면서
무엇을 먹는 걸 좋아하냐고 묻는 내용이에요...
악어를 만났을 때 악어가 wide-mouthed frog을 좋아한다고 하자,
입을 오무리는 빵 터지는 내용으로 끝이 납니다.
정말 좋은 책이에요..^^
신고
5
2025.02.27
Duck! Rabbit!은 정말 독특하고 좋은 책입니다....
책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Duck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그림이
어찌보면 토끼가 귀를 평행으로 하고 있는 느낌이 들게 합니다...
다른 책들과 달리 사물을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다르게 볼 수 있다는 점을 아이에게 알게 해주고,
열린 사고를 갖게 해준다는 점에서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할아버지가 암탉을 줬는데 암탉이 병아리를 낳아서 두 마리가 되고,
할머니는 흰색 오리를 줬는데, 흰색 오리가 아기 오리를 낳아서
모두 합쳐서 4마리가 됩니다.
이런 식으로 친척들이 각기 다른 동물을 주고, 그 동물들이 아기를 낳아서
수가 늘어나서 16마리가 되고,
친구가 선물로 준 기타를 치며, 그 동물들과 춤을 춘다는 내용이에요.
숫자를 세는 걸 익히기에 무척 좋은 책입니다.
신고
Dirty Bertie...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재미있고
남자아이나 여자 아이나 다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책 한권에 3가지 episode가 나와요....
요새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엽기과학자 프레니보다
이 책이 저는 개인적으로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아직 책 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
초등학생들한테 책과 친해지도록
시도하기에 따악 좋은 책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예뻐서
어느 아이들이나 무척 열심히
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신고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의 책들입니다.....
이 중에서 The very hungry caterpillar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이 좋아요
신고
네 권 다 아이가 엄청 열심히 봤는데, 이 중에서
Quick as a Cricket을 제일 열심히 봤어요. 이 책은
Audrey Wood 책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그냥 책 내용인 줄 알았는데, 미국에서 수업시간에 아이들이 이런 식으로
형용사 as 명사...이렇게 자신을 표현하고, 그림 그리게 하는 걸 보고
무척 놀랐어요...
아마 아이들 유치원에 흔히 있는 일을 그림으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그림 하나하나 세세한 부분까지 너무나 마음에 쏘옥 드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신고
노부영 스테디 베스트 세이펜 15는 다 좋습니다. 이 중에서 What's the time Mr. Wolf?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아이가 유치원에 이 책이 있다고 하면서 사달라고 하기에 사줬어요.
한국말로 "아빠, 몇시예요?"라고 했다고
하기에 얼른 영어책으로 사줬는데.....
정말 열심히 집중해서 봤어요...
역시 밖에서 봤던걸 사주는 게 아이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책이 손가락 인형으로 돼 있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어요.....
집에 손가락 인형 책이 한 권도 없는데
손가락 인형 책을 사주니까 인형을 만지면서
잘 갖고 놀았어요.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을 묻는 내용이에요...
시계가 좀 작은 게 흠이긴 하지만
what's the time, Mr. Wolf?
It's seven o'clock.
Time to get up !
I'm so hungry!
What's the time, Mr. Wolf?
It's eight o'clock!
Time for breakfast!
But I'm still hungry!....
이런 식으로 내용이 진행돼서
시간 보는 법을 배우기에도 좋은 것 같고
그림도 너무나 깜찍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신고
five little monkeys 너무나 귀엽습니다. 이 중에서 우리아이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를 더 좋아해요....내용은 원숭이 다섯마리가 침대에서 뛰다가 하나씩 다쳐서, 결국엔다 다치고, 의사 선생님이 와서 치료한 후, 다들 잠에 들었다는 내용이에요...숫자를 1부터 5까지 익히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신고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칼의 베어 세트입니다. 이 중 Brown Bear를 우리 아이는
가장 먼저 봤어요....Brown Bear, Polar Bear는 수준이 비슷하고, Panda Bear는
어휘가 많이 어려워요... 그림이 다 이어지는 풍이라서 좋았어요.
Brown Bear 내용만 보자면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red bird,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 looking at me."
"........ what do you see"?"
이렇게 쉬운 구문이 반복되는 거라
머리에 쉽게 쏙쏙 들어오고 좋네요...
어린 아이들이 처음에 영어를 배울 때
딱 좋은 책 같고..
동물. 구문 뿐 아니라
색깔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금상첨화인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