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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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underpants는 엄격한 교장선생님이 조지와 해럴드의 최면에 걸려서
팬티만 입고서 악당을 물리친다는 이야기에요.
처음에 내용을 모르고 그림만 봤을 때는 captain underpants가
덩치가 무척 큰 아이인줄 알았어요
애니메이션으로 tv에서 방영도 돼서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열심히 잘 볼 책이고요.
내용이 재미있고 무척 웃겨서 아이가 쉴 때 많이 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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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하고 귀여운 그림이 무척 눈에 익는다 싶더니만,
바로 우리아이가 너무나 잘 보던 Maisy를 그린 작가였어요!
Hooray for Fish에서는 여러가지 물고기가 나옵니다
줄무늬물고기, 코끼리물고기, 성질나쁜 물고기, 뚱뚱한 물고기 등
각종 물고기가 정말 예쁜 색깔로 표시되어 있고, 끝에는 엄마물고기가 나오죠.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그런 그림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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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Shannon의 David 시리즈는 정말 많은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도 어릴 때 David 시리즈를 정말 끝없이 계속 반복해서 봤어요. 그림도 무척이나 좋아해서 따라 그리기도 하고 꼼꼼히 구석구석까지 보곤 했어요. 이 중에서 우리 아이는 No, David을 가장 좋아했어요. 주위에 선물하기에도 아주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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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Bear는 I can Read Level1인 것 치고는 글이 많아서 처음엔 놀랐는데
쉬운 표현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나도 글밥이 많은 걸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줘서 좋아요.
Little Bear에는 4개의 에피소드가 나와요.눈이 오는 날에 추워하는 Little Bear를 위해 Mother Bear가 옷이며, 손수 만든 모자를 씌워주기도 하고, 생일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쓴 책이라 쉽게 잘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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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동화책 중 하나로 무민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핀란드의 작가가 쓴 무민 시리즈는 핀란드의 문화를 고스란히 보여주면서 핀란드에서 열광적인 인기를 얻어 영화, 애니매이션으로도 만들어지고 무민테마유원지까지 생겨나서 몇십년간 사랑받고 있는 명작이거든요..저도 어릴 때, 이 책을 읽으며 오랫동안 생각했는데, 내 아이도 똑같은 책을 읽힐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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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gy는 미국에 살 때, 초등학교 1학년, 유치원생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인기가 있던 책이에요...
book market같은 데 가면 Froggy 캐릭터들로 된 피규어, 장난감들을 팔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 그림 톤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짤막짤막한 문장들로 되어 있어서, 글을 더듬더듬 읽을 때
보면 딱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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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 and Toad....내가 어릴 때, 한국어로 된 책으로 읽었는데,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커서까지 기억이 남는 책이었어요.
가끔씩 문득문득 생각나곤 했는데, 아이에게 같은 책을 원서로
보여줄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개구리와 두꺼비의 우정 이야기를 정말 잘 담아내서
아이의 인성 발달에도 좋을 것 같고요.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열심히 잘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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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Man은 폭발사고로 경찰견의 머리를, 경찰에 붙여서 만들어진 이를 칭하는 말이에요...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인기있는 책이고, 아이가 보기를 원해서 선택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싫었던 책이에요...다른 건 차치하고라도, 일부러 비문법적이고, 틀린 철자를 많이 썼던데,영어를 익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틀린 문장들을 접하게 되는 점이 싫었어요...이 점을 제외하면, 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지는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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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Drake 시리즈는 Andrew Clements 작가의 작품입니다. Andrew Clements 작가는 믿고 보는 School시리즈로 더 유명한데요...개인적으로는 Jake Drake가 더 재미있었어요.기재된 Book level보다는 어려운 어휘들이 나오는 통에체감 난이도는 더 높게 느껴지지만 일상생활을 재미있게 잘 그려내서아이가 열심히 잘 본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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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impy kid...생각했던 것보다 아이가 훨씬 좋아하고 잘 봅니다. 매 페이지마다 따라그리기 쉽게 생긴 그림들이 있는데, 이 그림이 아이들 취향인지, 무척 열심히 꼼꼼히 그림을 보고요...Greg의 심리를 적은 내용이 무척이나 공감되는지 우리 아이..때로는 자기가 겪었던 것과 똑같은 내용이라며 읽다가 달려와서 얘기하곤 했어요. 몇 년동안 계속해서 반복해서 보고 또 보는 책들 중 하나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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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euss는 미국에 살 때보니, 무척이나 인기인 책인데,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더라고요...우리 아이는 Dr.Seuss's ABC로 ABC를 익혀서,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A하면 A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그림과 함께 나오고,B하면 B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그림과 함께 나오는 식으로이야기가 진행되어요..딱히 스토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알파벳 익힐 때 잘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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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5.28
El Deafo...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도 내용이 훨씬 더 좋았어요
작가가 4살때 뇌수막염을 앓으면서 청각을 잃은 경험에서 나온 만화라서
깊이감과 생생함이 다른 책들과 다르고, 읽으면서 너무나 몰입이 되어서 책을 봤습니다.
청각장애인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와 다른 남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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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se of the Scorpion은 아이가 읽고 나서 작가가 천재인 것 같다고
했던 책입니다.
주제..발상..전개과정 할 것 없이 모두 기발하고 마음에 쏙 든다고 하더라고요.
주인공인 Matt는 9번째 clone이고, 지배자인 엘 파트론의 약한 심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살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전개를 보면서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어요
여러번 읽고 또 읽었던 책이고, 현재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초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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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the Great...은 우리 아이가 처음 읽게 된 탐정시리즈입니다..이 책을 읽은 후 숱한 탐정시리즈를 읽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탐정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이 책은 Nate the Great1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Nate는 어찌 보면 대수롭지 않은 사건들을 수사하는데요...그림이 칼라로 되어 있고, 글이 많지 않아서, 그림책을 본 후에 넘어가는 시기에 읽히면 딱 좋을 수준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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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Jansen은 여자 아이 탐정인데요...Cam은 Camera의 약자로, 주인공이 한번 본 것은 카메라로 찍은 듯이 기억을 할 수 있어서 생긴 별명이에요.주인공은 이 기가 막힌 기억력으로 사건을 손쉽게 해결하는 내용이에요.특별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야기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소재라 우리 아이도 열심히 잘 보고 좋아했어요..우리 아이는 Cam Jansen의 기억력이 너무나 부럽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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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척 좋아하는 올리비아 시리즈....
우리 아이는 처음엔 반응이 뚱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각기 따로 꽂혀 있는 올리비아 책들을 모아서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나 웃음이 나오는 올리비아...
올리비아와 이안은 뒷권으로 갈 수록 크는 걸로 나와서
정말 실제 자라는 애들같은 느낌이 들어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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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Nancy는 초등저학년 여자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이에요.우리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었을 때 무척 좋아하며 반복해서 읽었어요..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아이들은 잘 안 보는 경향이 있으니 남자아이들의 경우에는 서점에서한번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을 본 후에 신중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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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까지 읽은 후에 두꺼운 다른 책들을 잘 안 읽으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Percy Jackson은 총10권짜리인데, 1-5권으로 한 파트가 끝나고,
House Of Olympians 5권으로 Percy Jackson의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이 책은 바로 앞 파트의 마지막 책이에요.
우리 아이는 Percy Jackson 10권 전권을 셀 수 없이 많이 반복해서
봤어요.
꼭 소장해서 읽히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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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책을 무척 좋아하고, 좋아하는 원서들은 거의 외우다시피 할 정도로 읽고 또 읽곤 하는데요...
중학교에 올라간 후로는 과다한 수행평가와 시험들 때문에 학기 중에 거의 영어 원서를 읽지 못했고, 어쩌다가 시간이 날 때에도 새 책을 읽으며 머리를 쓰고 싶지 않다며읽었던 책들만 읽고 또 읽곤 했는데, 방학이 되니, 시간도 남고, 새로운 책을 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생각했던 대로, 너무나 재미있다고 하며 정신없이 읽었어요...
해리포터, 퍼시잭슨,The girl who drank the moon같이 fantasy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좋아할 책이라고 생각해요..Nevermoor1권의 앞부분엔 법률용어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자칫 어렵다고 생각하고 그만 읽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부분만 지나가면 쉬워집니다..
앞부분 어려워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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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eels on the bus라는 책은
열심히 다른 서평들을 읽어보다가
다른 분이 이 책에 대해 극찬을 하신 걸 보고서
사게 된 책이에요.....^^
아이가 이책을 엄청 열심히 본다고 하시고
노래도 흥겹다고 해서 산 건데
과연 듣던 대로네요...
처음 사온 그 순간부터 아이가
너무나 열심히 보네요..
그림이 하나도 버릴 것이 없이
구석구석 작은 곳까지
잘 그려져 있고요....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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