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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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Carle의 The Very Busy Spider입니다.
이 책은 The very Hungry Caterpillar와 그림 분위기가 무척 유사합니다.
각종 동물들이 Want to ~하고 물어봅니다.
The Spider didn't answer. She was very busy spinning her web이란 표현이 계속
반복되는 책이에요. 해당 표현을 익히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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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Carle의 작품은 아이가 어느 책이나 다 잘 봅니다.
From Head to Toe에서는 동물이 하나씩 나오면서 자기가
잘하는 걸 말합니다. 아이에게 can you do it?이라고 물으면
I can do it이라고 대답하는 게 반복적으로 나오는 책인데요.
해당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고, 아이가 책을 열심히 잘 봐서
무척 만족스러웠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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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그림 터치...개성이 확실하게드러나는 책이에요...전 개인적으로 에릭칼 그림을 그다지좋아하지도 않고 왜 에릭칼이 그렇게인기있는지 모르겠지만아이가 열심히 보고 좋아하니까 흐뭇하네요...polar bear 책은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I hear a lion roaring in my ear.Lion, Lion, what do you hear?I hear a hippopotamus snorting in my ear.......이런 식으로 brown bear 때처럼 동일한 구문이계속 반복되는데요...구문을 자연스럽고 쉽게익히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고요...이 책은 동물원에 나오는 동물들이 쫙 나오고조련사도 나오고 하니까동물원에 갔다와서보여주면 연계학습이 돼서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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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의 대표작에 해당하는 bear 시리즈입니다.흰 바탕에 투박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처음에는 왜 인기인지 잘 몰랐지만,아이도 잘 보고, 문화센터, 영국문화원에서수업교재로 많이 쓰이는 책입니다.매번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라고 질문하고I see a ...라고 대답하는 구문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이 유형을빠르게 습득하기에 좋은 책입니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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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ales of Beedle the Bard는 Harry Potter의 광팬이라면알고 있을 바로 Harry Potter안에서 주인공들이 어릴 때 부모님이 읽어주는전형적인 동화책입니다. Harry Potter의 광팬인 우리 아이도 The Tales of Beedle the Bard를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우리 아이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재미가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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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무척 좋아해서 어느 책이든지 거의 다 잘 보고, 싫어하는 책이 외려 되게 적었는데요...그 중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좋아한 책들은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은데, Horrid Henrry는 아이가 긴 책을 읽지는 못하고 더듬더듬 책을 읽기 시작했을 당시 아이의 단연코, 원 픽입니다!
Horrid Henry Early Reader는 chapter book이랑 내용이 같은데, 좀더 짤막하게 나눠 놓은 거라서 chapter book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기에 아주 좋습니다.
초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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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er Games시리즈의 1권인 The Hunger Games는 먼저 아이가 영화로 다 본 후에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줬더니, 세 권 중에서 1권이 가장 재미있고, 소장하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서 읽고 또 읽으며 평생 소장할 거라고 하네요 . 2, 3, 4권도 좋긴 하지만, 1권 대비는 살짝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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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het은 New Berry상 수상작이라서 선택한 책인데요. 생각했던 것보다아이가 훨씬 더 좋아해서 깜짝 놀랐습니다.비행기를 타고 아빠를 만나러 가다가, 조종사가 죽는 바람에 불시착해서일어나는 일을 정말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한 책이에요.책을 읽으며 마치 내가 같이 그 공간에 있는 듯한 현실감을 줘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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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ventures of Tom Sawyer...개인적으로 어릴 때 무척 좋아했던 책이고,아이도 아이세움 논술명작을 읽고 나니, 원서로 읽고 싶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영어의 수준이 높네요.....다시 읽어도 역시나 너무나 좋네요...왜 마크 트웨인을 계속 높게 평가하는지 다시 한번 The adventures of Tom Sawyer을 읽으며 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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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and Ruby는 단연코 아이들이 보는 모든 dvd 중 우리 아이의 원픽입니다!
무엇보다 Max가 단어를 계속 되풀이해서 말하는데, 그걸 보면서 아이가
해당단어를 빠르게 습득하더라고요...
맥스 앤 루비를 보기 전에는 루비가 엄마인 줄 알았는데
누나라서 놀랐네요..^^;;;
아무튼 엄마나 아빠는 나오지 않고, 루비가 맥스와 함께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 dvd인데요. 초강추합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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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the Great...은 우리 아이가 처음 읽게 된 탐정시리즈입니다..이 책을 읽은 후 숱한 탐정시리즈를 읽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탐정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Nate는 어찌 보면 대수롭지 않은 사건들을 수사하는데요...그림이 칼라로 되어 있고, 글이 많지 않아서, 그림책을 본 후에 넘어가는 시기에 읽히면 딱 좋을 수준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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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Lowry의 작품들 다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Number the stars가 가장 좋습니다.요즘 전쟁이 발발해서인지, 이야기가 멀게 느껴지지도 않고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독일의 지배를 받으며 전쟁을 겪는 중, 덴마크에서 Annemarie의 친구인 유대인을 스위스로 탈출시키는 내용인데, 문장 하나하나 내용 전개...다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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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pping House는 Audrey Wood의 그림이 무척 돋보이는 책입니다.
내용은 할머니가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그 위로 아이가 올라가고
그 위로는 강아지가 올라가고, 그 위로는 고양이가 올라가고
생쥐가 올라가고, 그 위에는 벼룩이 올라갑니다.
유일하게 깨어있던 벼룩은 생쥐를 깨물어서
생쥐가 고양이를 깨우고...식으로 다 깨우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Silly Sally에서처럼 계속해서 문구가 반복돼서
아이들이 영어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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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
Lois Lowry의 다른 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찾다가, The Giver를 알게 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를 더 좋아하게 됐습니다. The Giver는 미래 사회를 그린 책입니다. 과거의 기억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the giver로 선택된 이들만이 역사를 기억하고 다음 세대의 giver에게 전달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요.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전개가 무척이나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가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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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5권입니다. Harry Potter가 4권에서 화가 나서Muggle 세계에서 마법을 쓴 것 때문에 불려가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처음 책을 읽을 때는 storyline의 전개가 너무나 흥미진진해서 새벽까지 자지 않고 계속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1~3권의 밝은 내용 부분이 더 좋지만, 5권도 역시나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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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1~3권은 내용이 밝고 희망적이었다고 하면, 4권부터는 다소 음울한 분위기...슬픈 분위기가 감돕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1~3권을 훨씬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전권을 다 안 볼 수는 없죠...4권에서는 아쉽게도 Sadrick이 죽습니다. 주요 인물은 아니지만 영화 캐릭터에서 무척 좋아하던 인물이라 아쉬웠습니다. Harry Potter...전권 다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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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3권에서는 Prisoner of Azkaban의 반전이 무척이나 재미있었습니다. Azkaban에서 탈옥한 prisoner인 Serius Black은 알려진 바와 달리, 해리포터의 아빠의 절친이었고 Harry Potter의 양아빠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외로웠던 해리포터가 Serius Black과 가까워지는 내용...무척 감동적이고 좋았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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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2권에서는 화장실에서 해리포터가 일기장을 발견하는 것이 큰 사건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일기장의 주인이 누구인지 해리포터가 알아나가는 과정...일기장에서 나온 볼드모트와 싸우는 내용이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모든 아이들과 성인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Harry Potter...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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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하고, 거의 모든 아이들이 읽고 지나가는 필독서인 Harry Potter 입니다. 전 권이 다 수작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1권이 가장 재미있었고 흥미로웠습니다.Hagrid의 독특한 억양을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Dudley에서 Harry와 muggle들의 일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그려줬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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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the Baker는 에릭칼의 책으로 이건 그림책 대비 살짝 글밥이 있습니다.
문장은 너무나 표현들이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뛰어난 baker인 Walter가 빵을 굽는데, 어느날 우유가 다 떨어져서
물로 빵을 만들다가 프레첼이 만들어졌다는 내용이에요.
문장하나하나 다 마음에 들고 그림도 좋습니다.
에릭 칼 책을 잘 보는 아이들은 다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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