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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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갔다 온 후에 보여주면 좋은 책이에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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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갔다 온 후에 보여주면 좋은 책이에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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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 때 매일같이 보여주며 읽고 또 읽어줬던 책이에요...
Maisy는 한권을 선물받아서 보여줬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다른 책들도 사게 됐어요..
그림이 어른인 제가 봐도 예쁘고 귀여운데, 아이들도 무척 좋은지,
정말 열심히 보고 캐릭터들 다 좋아했고요...
만지면서 움직이는 걸 보니, 좋아해서 자주 만지다보니, 그 부분은 찢어지는 게 아쉬웠어요..
아무튼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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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그림 터치...개성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책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에릭칼 그림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왜 에릭칼이 그렇게
인기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열심히 보고 좋아하니까 흐뭇하네요...
polar bear 책은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I hear a lion roaring in my ear.
Lion, Lion, what do you hear?
I hear a hippopotamus snorting in my ear....
...
이런 식으로 brown bear 때처럼 동일한 구문이
계속 반복되는데요...
구문을 자연스럽고 쉽게
익히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고요...
이 책은 동물원에 나오는 동물들이 쫙 나오고
조련사도 나오고 하니까
동물원에 갔다와서
보여주면 연계학습이 돼서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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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of the Indian...인디언 시리즈 3권에 해당하는 책인데요.
처음 책을 읽었을 때의 놀라움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매 권을 읽을 때마다 읽기 전에 무슨 내용일지 상상해보곤 했는데,
매번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이번 편에서는 앙리의 친구가 인디언 마을로 가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주로 나오는데, 앙리가 더 이상 cupboard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서, 4권을 어떻게 전개하려나 무척 궁금한 마음으로 끝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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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까지 읽은 후에 두꺼운 다른 책들을 잘 안 읽으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책을 읽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지금까지 엄청나게 많은 수의 책을 읽었는데, 그 중에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Percy Jackson을 보고나서, Rick Riordan작가의 모든 신간도 다 보게 되었고, 그리스 로마신화도 완전히 꿰뚫을 정도로 알게 됐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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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은 The indian in the cupboard로 처음 보았고,
이 책은 그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에요.
그동안 주인공 앙리는 슬럼가로 이사하게 되어서, 절친인 친구와도 떨어지게 됐고, 인디언도 자기 마을로 돌아가서 외롭던 차에, 인디언을 다시 부르려고 했다가, 다친 걸 알게 되어, 다른 인디언을 불러서 치료해줍니다...
1권을 읽은 후 이야기가 어찌 진행될지 무척 궁금했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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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dian in the Cupboard....큰 기대를 하지 않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예상치 않은 전개에 깜짝 놀랐어요! 너무나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읽게 된 책이에요, 아이도 너무나 좋아해서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초강추한 책이죠!
우리나라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데, 어지간한 책들보다 훨씬 재미있고 너무나 좋아요!
인디언 인형을 cupboard에 넣어놨더니, 인형이 살아서 작은 사이즈인채로 움직인다는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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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cy Nancy는 초등저학년 여자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었을 때 무척 좋아하며 반복해서 읽었어요..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아이들은 잘 안 보는 경향이 있으니 남자아이들의 경우에는 서점에서
한번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을 본 후에 신중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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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의 대표작에 해당하는 bear 시리즈입니다.
흰 바탕에 투박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처음에는 왜 인기인지 잘 몰랐지만,
아이도 잘 보고, 문화센터, 영국문화원에서
수업교재로 많이 쓰이는 책입니다.
매번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라고 질문하고
I see a ...라고 대답하는 구문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이 유형을
빠르게 습득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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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Fantasy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반지의 제왕 세 편 전편의 영화 DVD입니다. Harry Potter와 Percy Jackson을 좋아하는 아이가 보더니, 영어 문장 하나하나가 너무나 좋고, Harry Potter와 Percy Jackson에서 반지의 제왕을 따라한 부분이 보여서 더욱 놀랍다고 하네요...
비교불가한 탄탄한 스토리에 거대한 스케일, 멋진 경관..어느 것하나 다른 판타지 영화에 빠질 것이 없습니다.
반드시 봐야 할 영화 중 하나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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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 Word는 너무나 유명한 교재로 파닉스를 배우는 초기에 사용하면 효과적인 책이에요. My bear can read. My bear can ride...이런 식으로 두 단어가 한 권에 걸쳐서 반복적으로 나와서 해당 단어를 익힐 수 있게 하는 책인데요. 우리 아이는 phonics를 배우는 초기 단계에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무척 좋아하고 잘 봤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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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처음 출간됐을 때 모르고 있다가, 3권까지 나왔을때, 미국에서 살고 있었는데, 미국 뉴스에 Harry Potter를 사려고 사람들이 줄서고 있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을 갖게 돼 읽게 됐어요...
전혀 배경지식 없이 책을 읽게 되었고, 너무나 재미있어서, 밤을 새고 1권을 읽고 다음날 바로 문이 열자마자 서점에서 2권을 사서 보고, 하루에 한권씩 독파하여서 3권을 읽은 후, 4권은 언제 나오나 초조하게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책이 훨씬 더 재미있었고, 성인이 보기에도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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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하고 에릭 칼의 그림책 중
아주 많이 보는 책 중 하나에 속하는
"Today is Monday"입니다.
한글로 된 그림책도 많이들 보던데요.
이 책은 노래가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페이퍼북만 보는 것보다는
반드시 cd를 같이 듣는게 나아요.
노래가 아주 경쾌해서 몇 번만 들어도
절로 흥얼흥얼하게 되고 자꾸 머리에서 맴돌거든요.
내용은 요일을 순서대로 쭉 나열하고
각 요일마다 뭘 먹는지 음식을 말하는 식으로 나와요.
이를테면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월요일엔 콩을....
월요일엔 콩을....
배고픈 아이들은 모두 와서 먹어요.
오늘은 화요일이에요.
오늘은 화요일이에요.
화요일엔 스파게티.
화요일엔 스파게티.
배고픈 아이들은 모두 와서 먹어요...."
이런 식으로 문장이 진행되는데,
일단 그림을 보면 커다란 동물들이
해당음식을 먹는 그림이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뜻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림만 보고 뜻을 유추하기가
힘들 거 같네요.
요일에 대한 것도 그렇고...
문장이 "Monday , String beans"...같이
해당요일엔 어떤 음식이라고 쓰여져 있는 게
일정한 문장의 유형을 배우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문장이 아니라, 그냥 단어 2개의 연결이라
표현면에서는 딱히 배울 게 없는 책이에요....
그냥 노래가 경쾌하고 그림이
개성적인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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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키 영어놀이터 수업시간에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작은 애벌레 인형과
크고 뚱뚱한 애벌레 인형, 나비를 갖고 와서
시연을 하기도 하고 손을 이용해서 알이 나뭇잎에 올려져 있는 모습(an egg lay on a leaf),
애벌레가 나비로 변해서 날아가는 모습 등을 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더욱 열심히 이 책을 봅니다....
그림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이 그린 거고요....
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
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
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
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
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
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
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
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
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도 좋고
애벌레가 먹은 구멍을 손으로 만져볼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무척 집중해서 구멍을
만지며 책을 잘 보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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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ght Train은 한국말로 번역이 되어서, 많이들 보는 책인데요.
각각의 차의 명칭은 아이들이 보기에 살짝 어렵다는 생각이 드지만,
강렬한 색감과 색상에 대한 어휘들은 쉽고 익히기도 좋게 되어 있어요..
남자 아이들이 어릴 때 계속 반복해서 보고 좋아하더라고요..
여자 아이들은 호불호가 있는듯 싶고요...^^;
차를 갖고 옆에서 놀면서 이 책을 잘 보곤 해서,
차를 좋아하는 아이들한테 꼬옥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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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push the button...하지 말라는 말을 들으면 더 하고 싶어지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이용한 좋은 책입니다.. 아무 생각이 없다가도 하지 말라고 하면 갑자기 하고 싶어지잖아요. button을 누르게 되고, 버튼을 누르자 래리는 노랑으로 변합니다. 다시 버튼을 누르자 래리가 많아지고, 핑크색 점박이도 몸 여기저기에 생기고, 또 누르자 더더욱 많아집니다...장난꾸러기 아이들이 딱 좋아할 대박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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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무디 시리즈 중에서 2권인 Judy Moody Gets Famous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초등학교 다닐 때쯤엔 아이들이 연예인을 많이들 열광하며 좋아하고
연예인이 되겠다는 애들도 많고 연예인을 한 번 본 것만으로도
좋아하잖아요.주디무디2권은 바로 아이들의 이런 심리를
잡아서 잘 표현한 책이에요.
주디무디 2권은 같은 반에 있는 친구가
철자대회에서 우승을 하여
신문에 실리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그 친구가 너무나 부러운 주디무디는
자기도 신문에 나와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이리저리 방도를 연구하네요.
애완동물대회에 나가서
2등의 영예를 차지하지만
아쉽게도 팔꿈치만 신문에 실리고 맙니다.
이 부분에서 애완동물대회에서 우승해서
주디가 신문에 실리는 걸로 결론이 났더라면
책 내용이 실망스러웠을 텐데
내용이 훨씬 바람직한 결론을 제시해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단순히 재미만 추구하는 게 아니라
유명해지겠다는 욕구로 차 있는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끔 하는 내용이 더욱더 마음에 들었어요.^^
좋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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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8
Dirty Bertie...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재미있고
남자아이나 여자 아이나 다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Burp"에서는 3가지 episode가 나와요....
하나는 급식을 주는 아주머니가 바뀌어서
채식 위주로 급식을 주자 이에 대항하는
이야기이고요...
또 하나는 버티를 괴롭히는 누나의 친구가 놀러와서
버티의 방에서 자겠다고 하자
자기 방을 되찾기 위해 버티가 투쟁하는
얘기이고요...
나머지 하나는 버티가 위퍼를 데리고
애견 훈련하는 곳에 데리고 가는 내용이에요....
세 episode가 전부 다 너무 재미있네요....^^
요새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엽기과학자 프레니보다
이 책이 저는 개인적으로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아직 책 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
초등학생들한테 책과 친해지도록
시도하기에 따악 좋은 책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예뻐서
어느 아이들이나 무척 열심히
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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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8
어느 집이나 그렇겠지만
아이들이 커나가는 과정에서
화를 내고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서
부모를 난감하게 만드는 시기가
꼭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지금 그 시기에 해당하는데
아이에게 상처를 주거나 아이 성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화를 조절하는 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많이 고민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됐어요.....

Emily's Tiger"....
책 제목을 보고 다들 짐작하셨겠지만
주인공 에밀리는 화가 나면 호랑이로 변합니다....
"머리 깎기 싫어요!"
에밀리가 입을 삐죽거렸어요.
"자리에 얌전히 앉아있지 못하겠니?"
엄마는 엄하게 말했지요.
"싫어요!"
에밀리는 크게 소리치더니
으르렁거리기 시작했어요.....

책을 펼치고 내용을 보는 순간
우리 아이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가 화를 낼 때마다
화가 가라앉으면 이 책을 읽어주며
좋은 방향으로 화를 통제하는 법을
배우게 해주려고 해요....^^

아이에게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라고
가르쳐야할지 난감한 경우에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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