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5
2021.05.28
우리 아이가 쥐띠라서 그런지
생쥐를 캐릭터로 해서 만든 메이지 책에
다른 책보다 더 애착이 가는데요.........
메이지 책은 시리즈가 우리 나라에 많이 들어와 있어서
하나씩 아이에게 보여주고 있는데 반응이 좋아요.....
이 책은 메이지가 친구들을 태우고
기차로 한바퀴 둘러본다는 내용이에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튼튼하고 크기도 작아서 돌이 좀 지난
우리 아이도 쉽사리 들고 책장을 넘기며 잘 보네요........

내용은 "Maisy is driving her train today.
All aboar. Toot-toot!
We’re off into the countryside.
Hello, Geese!....식으로 나오는데요..
"Up, up, up into the mountains에서는
사선형식으로 경사가 그려져 있어서
정말 기차가 올라가는 느낌이 들고
down down down into the valley에서는
정말 기차가 내려가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좋아요...^^
각 장 마다 새로운 동물들이 하나씩 나와서
그 동물들에게 인사하는 내용도 나와서
동물 이름도 자연스레 익히기에 좋아요....
신고
잠 잘 때 읽어주면 좋다고
정평이 나 있는 Margaret Wise Brown의 책인데요....
내용은 초록색 방에 전화기와 빨간 풍선과 그림들이 있는데
소가 달을 뛰어넘는 그림
세 마리 아기곰이 의자에 앉아 있는 그림이 있어요....
두마리 아기고양이와
장갑 한쌍이 있고
작은 장난감집과
작은 생쥐가 있어요
라고 방에 대해 묘사를 해 준후에
잘자요, 방
달도 잘자요
달을 뛰어넘는 소도 잘자요.....
하고 이런 식으로 방에 있는
각 사물에게 차례차례로
goodnight을 써서
잘자라고 한 후에
별도 잘 자고
공기도 잘자고
전세계의 소음도 잘 자라고
얘기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요...
잘자라는 표현은 이 책을 보며
확실하게 익힐 것 같고
사물들 이름도 익히기에 좋네요...
단지 마음에 안 드는 건 노래가
노부영의 다른 노래들과 달리
좀 따분하네요....
이 책은 글만 Margaret Wise Brown이 쓰고
그림은 Clement Hurd가 그렸는데
그림이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요....
구석구석까지 잘 보는 게 더 낫고요...
잠자리에서 읽어주는 게 좋다고들 하고
자장가대신 들려주는 게 좋다고 쓰신 평도 봤는데
사실 우리 아이는 이 노래 틀어주면 싫어하네요....--;;;
자장가용으로는 안 될 것 같아요....
그래도 그림이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건
마음에 들어요
신고
아이가 유치원에 이 책이 있다고 하면서 사달라고 하기에 사줬어요.
한국말로 "아빠, 몇시예요?"라고 했다고
하기에 얼른 영어책으로 사줬는데.....
정말 열심히 집중해서 봤어요...
역시 밖에서 봤떤 걸 사주는 게 아이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책이 손가락 인형으로 돼 있는 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어요.....
집에 손가락 인형 책이 한 권도 없는데
손가락 인형 책을 사주니까 인형을 만지면서
잘 갖고 놀았어요.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을 묻는 내용이에요...
시계가 좀 작은 게 흠이긴 하지만
what's the time, Mr. Wolf?
It's seven o'clock.
Time to get up !
I'm so hungry!
What's the time, Mr. Wolf?
It's eight o'clock!
Time for breakfast!
But I'm still hungry!....
이런 식으로 내용이 진행돼서
시간 보는 법을 배우기에도 좋은 것 같고
그림도 너무나 깜찍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요.
신고
bear about town은
처음 영어를 접할 때 보기에 좋은 책 같아요....
일단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풍으로 귀엽고 둥글둥글하게
그려져 있고요....
그림이 보시는 것처럼
검은색으로 굵게 테두리가 되어 있어서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고요....
색상도 뚜렷한 색으로 돼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적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각 장마다 한줄의 문장만 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고,
bear about town 책의 내용도 그림처럼 쉽고
아주 단순해요....
곰은 매일 시내로 산책을 나가요....
시내까지 걸어가는 걸 좋아하죠.
월요일에는 빵집에 가요....
등등 각 요일마다
곰이 어디에 가는지/무엇을 하는지가
간단하게 한 줄의 문장으로
묘사돼 있고요....
이 문장을 정확히 표현하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영어의 뜻을 전혀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 보고 무슨 뜻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그림이 참 잘 그려져 있어요....
노래도 아주 단순해서
몇 번만 들어도 금새 따라부를 수 있게 돼 있고요....
영어를 처음 접할 때 보여줄 책들 중 하나로 추천합니다
신고
5
2021.05.28
Audrey Wood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작가인데요....
이 책은 과연 Audrey Wood가 그린 게 맞나 싶을 만큼
그림의 풍도 기존 그림과 많이 다르고
제 스타일의 그림이 아니라 처음에 볼 때는
많이 실망했어요...

내용은 Silly Sally가 마을에 가는 내용인데요....
표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Silly Sally는 물구나무를 서서
뒤로 걸으면서 마을로 갑니다..........
마을로 가는 길에서 도중에
돼지를 만나서 뒤로 춤을 추며 가고
강아지를 만나서 목마넘기를 하고
오리를 만나서 노래를 부르죠.............
조금 후에는 양을 만나서 모든 동물들이 다 함께 잠이 듭니다............
Neddy Buttercup이 걸어와서
춤추던 돼지, 목마넘기를 하던 강아지
노래를 불렀던 오리, 잠자던 양을 간지럽힙니다....
그리고 Silly Sally를 간지럽히자
Silly Sally가 Neddy Buttercup을 간지럽히죠....
이들은 다 같이 마을로 간다는 내용이에요...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단순한 구문이 계속해서
반복되기 때문에
초반에 보여주면 좋을 책 같아요
신고
5
2021.05.28
아이가 엄청 좋아했던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쇼핑하는 데 따라갔던 아기돼지가
고르는 과자, 콜라 등을 엄마돼지가 못 살게 하자,
화가난 아기돼지가 That's it. I'm leaving.
Tonight. Forever. You can't stop me. 라고 말하며
집을 나가겠다고 하자, 엄마가 아기돼지에게 어떻게 갈 건지,
어디에서 잘 건지, 비가 오면 어떻게 할 건지, 애완동물들을
다 데리고 갈 건지 물어보고, 케이크 먹겠냐고 했더니,집을 안 나가겠다고
하는 걸로 끝이 나는 내용인데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기돼지도 사랑스러워서
저도 좋아했던 책이에요
신고
Adam Gidwitz..저만 모르는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에서 이 작가의 책을 처음 봤어요...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책 표지에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Rick Riordan이 추천했다고 되어 있어서 선택하게 됐어요...
아이가 읽어보더니 소장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내용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유명한 명작동화를 살짝 바꾼 건데요......
이런 식으로 명작동화의 내용을 살짝 바꾼 책들은 많은데,
우리 아이의 코드에 맞는 특유의 유머와 내용들이
아이에게 어필한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좀 잔혹한 내용이 나온다는 거예요......
초등저학년이나 중학년은 비추고, 초등고학년이나 중학생 이상에게 추천합니다
신고
내용은 누가 쿠키를 훔쳤지?라고
물어보고 각각의 동물들에게
쿠키를 훔쳤냐고 하면
아니라고 시치미를 뚝 떼고
다른 동물이 훔쳤을 거라고
계속 서로 떠넘기는 내용이에요...
마지막에 가면 과연 누가 훔쳤지?
라는 질문에 동물들이
각각 서로 다른 동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걸로 끝나는데요.....

한 부분만 영어 표현을 잠깐 소개하면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Bunny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Who me?
Yes, you!
Couldn't be!
Then who?
......
와 같아요......

그나마 책의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건
쿠키 수를 하나씩 세거든요....
처음엔 다섯 개가 있다가
한개씩 없어지는데
매 번 one, two, three, four, five....이렇게
세니까 숫자를 익히기엔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이 책은 서핑을 하다가
다른 분이 올린 서평을 보고서 산 책이에요...
아이들이 신체부위를 익히기에 좋다고
돼 있어서 샀는데 정말 그러네요...
그런데 노래가 좀 잔잔하고
소리가 작아서 약간 답답한 감이 있어요...
내용은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Here are my feet for stopping and going".
"Here is my head for thinking and knowing"
"Here is my nose for smelling and blowing"
.....
이런 식으로 각 신체 부위를 보여주면서
그 부위가 하는 역할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런데 "Here are my elbow, my arm and my chin"부분은
그림만 보고서 아이가 elbow, arm, chin을 구별하기
어렵게 돼 있는 게 아쉽네요....
굳이 이 세 부위를 한 페이지에 담을 게 아니라
나눠서 적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Here is my skin that bundles me in"도
아이들이 뜻을 모르고 그림만으로 유추하기에는
좀 난해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신체 명칭을 영어로 익히기엔 적격인 책 같아요...
신고
동물원에 갔다 온 후에 보여주면 좋은 책이에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신고
에릭칼의 그림 터치...개성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책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에릭칼 그림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왜 에릭칼이 그렇게
인기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열심히 보고 좋아하니까 흐뭇하네요...
polar bear 책은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I hear a lion roaring in my ear.
Lion, Lion, what do you hear?
I hear a hippopotamus snorting in my ear....
...
이런 식으로 brown bear 때처럼 동일한 구문이
계속 반복되는데요...
구문을 자연스럽고 쉽게
익히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고요...
이 책은 동물원에 나오는 동물들이 쫙 나오고
조련사도 나오고 하니까
동물원에 갔다와서
보여주면 연계학습이 돼서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신고
처음에 책을 받았을 땐 놀랐어요...
아무런 배경 그림 없이
흰색 종이에 그냥 동물들 그림이
하나씩 그려져 있어서
성의가 없어 보였거든요.... --;;;;;;
동물도 투박해 보이고 딱히
잘 그렸단 생각이 안 들어서
이게 왜 인기인지 이해가 안 갔어요...
그런데 자꾸 보다 보니까
아이가 이 책은 질리지 않고 열심히 보더라고요....!!!
다른 책이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에게 어필하는 뭔가가 있나봐요...
에릭칼이 그냥 유명한 게 아니라
유명할만한 이유가 있단 생각이 들더군요... ^^
에릭칼은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됐는데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다른 에릭칼 책을 보니
에릭칼 책의 특성이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좀 음치이고 노래를 잘 못 따라하는데
노래도 단순하고 음도 쉬워서 따라부르기도 쉽네요...
구문도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red bird,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 looking at me."
"........ what do you see"?"
이렇게 쉬운 구문이 반복되는 거라
머리에 쉽게 쏙쏙 들어오고 좋네요...
어린 아이들이 처음에 영어를 배울 때
딱 좋은 책 같고..
동물. 구문 뿐 아니라
색깔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금상첨화인 것 같아요
신고
아이가 책을 읽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지금까지 엄청나게 많은 수의 책을 읽었는데, 그 중에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Percy Jackson을 보고나서, Rick Riordan작가의 모든 신간도 다 보게 되었고, 그리스 로마신화도 완전히 꿰뚫을 정도로 알게 됐어요...
보통 Harry Potter시리즈를 읽은 후에 많이들 읽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신고
Fancy Nancy는 초등저학년 여자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었을 때 무척 좋아하며 반복해서 읽었어요..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아이들은 잘 안 보는 경향이 있으니 남자아이들의 경우에는 서점에서
한번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을 본 후에 신중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에릭 칼의 대표작에 해당하는 bear 시리즈입니다.
흰 바탕에 투박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처음에는 왜 인기인지 잘 몰랐지만,
아이도 잘 보고, 문화센터, 영국문화원에서
수업교재로 많이 쓰이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