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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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1~3권은 내용이 밝고 희망적이었다고 하면, 4권부터는 다소 음울한 분위기...슬픈 분위기가 감돕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1~3권을 훨씬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전권을 다 안 볼 수는 없죠...4권에서는 아쉽게도 Sadrick이 죽습니다. 주요 인물은 아니지만 영화 캐릭터에서 무척 좋아하던 인물이라 아쉬웠습니다. Harry Potter...전권 다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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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3권에서는 Prisoner of Azkaban의 반전이 무척이나 재미있었습니다. Azkaban에서 탈옥한 prisoner인 Serius Black은 알려진 바와 달리, 해리포터의 아빠의 절친이었고 Harry Potter의 양아빠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외로웠던 해리포터가 Serius Black과 가까워지는 내용...무척 감동적이고 좋았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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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말이 필요없는 책이죠!!!
너무나도 유명하고, 거의 모든 아이들이 읽고 지나가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개인적으로 1권이 가장 재미있었고 흥미로웠습니다.
Hagrid의 독특한 억양을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뒷 권으로 갈수록 serious해지면서 어두운 분위기가 나는데
앞부분의 밝고 희망찬 느낌이 훨씬 좋았습니다.
아무튼 전권 다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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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ster가 세상을 구경하러 떠났는데,
외로워져서 만나는 동물들에게 같이 가자고 하는 내용이에요.
처음에 마주친 건 고양이 두마리, 그 다음엔 개구리 3마리,
그 다음엔 거북이 4마리...이런 식으로 동물이 바뀔 때마다
한마리씩 숫자가 늘어납니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숫자는 금방 익힐 수 있을 거예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와 그림톤이 똑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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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underpants는 엄격한 교장선생님이 조지와 해럴드의 최면에 걸려서
팬티만 입고서 악당을 물리친다는 이야기에요.
처음에 내용을 모르고 그림만 봤을 때는 captain underpants가
덩치가 무척 큰 아이인줄 알았어요
애니메이션으로 tv에서 방영도 돼서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들도
열심히 잘 볼 책이고요.
내용이 재미있고 무척 웃겨서 아이가 쉴 때 많이 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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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Quiet Cricket은 사운드북으로 보면 딱 좋을 책이에요.
귀뚜라미가 태어난 후에 각종 벌레를 만나서
인사를 하려고 하지만 날개를 비벼도 아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밤이 되어 귀뚜라미는 또 다른 귀뚜라미를 만납니다.
그 귀뚜라미도 아무 소리를 내지 않았죠.
귀뚜라미가 다시 한번 날개를 비벼보는데
드디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찌르르 소리가 난다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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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the Baker는 에릭칼의 책으로 이건 그림책 대비 살짝 글밥이 있습니다.
문장은 너무나 표현들이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뛰어난 baker인 Walter가 빵을 굽는데, 어느날 우유가 다 떨어져서
물로 빵을 만들다가 프레첼이 만들어졌다는 내용이에요.
문장하나하나 다 마음에 들고 그림도 좋습니다.
에릭 칼 책을 잘 보는 아이들은 다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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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 Bear, Panda Bear, What do you see?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로 유명한 에릭 칼의 베어 시리즈 3 종 중 하나입니다.
Panda Bear는 Brown Bear나 Polar Bear와 달리 단어가 다소 아이들에게
난해한 것 같아요...글밥이나 내용은 아기용 책인데, 단어는 어려워서
우리 나라 아이들이 보기엔 살짝 괴리감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무슨 말인지 모르더라도 잘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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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xed-Up Chameleon은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작품이에요.
에릭 칼 그림책의 특징 답게 흰 바탕에 강렬한 색감으로
그림이 다소 투박하게 그려져 있어요.
먼저, 카멜레온의 특성인 색깔이 바뀌는 걸 그림책에서 보여주고,
나중에 카멜레온이 동물원에서 부러워하는 다른 동물의 모습 일부를
갖게 되는 상항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배가 고파진 카멜레온이 막상 파리를 잡아먹으려고 하자
이 모습이 방해가 되죠. 결국 카멜레온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파리를 먹는다는 내용이에요.원래의 자신의 모습이 좋다라는 주제를
아이들에게 전달해주는 내용이라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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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and Posy는 아이들의 감정을 잘 그려낸 책이에요.
캐릭터들이 다 사랑스럽고, 슬퍼할 때의 표정이 정말
리얼해서 보면서 절로 웃음이 났던 책이에요.
이 중에서 The new friend는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다 보면, 어떤 경우엔 소외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그런 상황을 다룬 책이에요.
책에서 친구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면서 아이들도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배울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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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 the Pug는 그림을 잘 보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Pig the Pug는 사실 예쁜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너무너무 귀엽고, 무척이나 개성적으로 생겨서 우리 아이는 보고 또 보고 했던 책이에요...너무 많이 먹어서 개인데 pig란 이름이 붙은 것도 마음에 들고요..^^처음 책을 보여주는 시기에 그림에 흥미를 갖고 보게끔 하면 좋을 것 같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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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한 그림의 가분수 아이들 모습이 Karen Katz 작가의 작품인 걸 한눈에 알게 하네요..
아이도 귀여운 그림이 좋은지 Karen Katz작가의 작품을 어릴 때 정말 열심히 봤어요.
한 장에 있는 글자수도 무척 적어서, 아이가 영어를 더듬더듬 읽기 시작할 때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단순하지만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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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iors는 wild cats의 4 clans이 조상들이 세운 코드에 따라 같이 숲에서 살고 있었는데 ThunderClan cats들이 위험에 처하고,ShadowClan은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꼬, Noble warriors들은 죽어가는 등, 고양이들의 싸움을 그린 책이에요.거의 모든 책을 잘 보는 우리 아이는 이 책만큼은 별로 좋아하질 않았어요.하지만 주변의 아이친구들은 이 책을 엄청 좋아하고 잘 보더라고요..아이들마다 취향이 다르니, 구매하기 전에 한권정도 도서관에서 읽혀보고 구매결정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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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icket in Times Square는 체스터라는 cricket이 Times Square를 파는 뉴스 스탠드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책이에요.
체스터는 뉴욕에 왔다가 마리오란 남자아이와 함께 있게 되고 고양이, 생쥐와 친구가 돼서 밤에는 이들과 놀고, 낮에는 연주를 해서 마리오 가족이 신문과 잡지를 파는 걸 도와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려낸 책인데, 아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아하면서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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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lements는 엄청나게 재미있는 책을 쓰는 작가는 아니지만
이야기들이 다 엄청 탄탄하고, 잘 쓰여져 있어서 좋아요.
Andrew Clements의 책은 열광적으로 열심히 보지는 않았지만
빼놓지 않고 꾸준히 읽었던 책이에요.
그중에서도 The School Story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주인공인 나탈리가 글을 써서 출판사로 보내고 우여곡절 끝에 책이
출간된다는 내용인데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어서 정말 열심히 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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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는원숭이 그림도 무척이나 귀엽지만, cd의 노래가 너무나 좋습니다.아직까지도 흥얼거리곤 할 만큼 노래가 무척이나 머리에 팍 박히는 데요...내용은 원숭이 다섯마리가 침대에서 뛰다가 하나씩 다쳐서, 결국엔다 다치고, 의사 선생님이 와서 치료한 후, 다들 잠에 들었다는 내용이에요숫자를 1부터 5까지 익히기에도 좋고,노래도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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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좋아요Knuffle Bunny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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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llou까이유의 DVD는 교회에 갔다가, 교회의 서점에서 판매하는 걸 보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화려한 영상에 넋을 잃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 폭력적이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은 까이유가 아이에게 보여주기 딱 좋겠다 싶었어요. 교회에 비치되어 있는 것만으로 신뢰도 갔고요.잔잔한 일상을 잘 그린 dvd인데, 우리 아이는 무척 열심히 봐서엄청 만족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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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Anthony Browne의 책입니다.
고릴라는 고릴라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가,
바쁜 아빠 때문에 동물원에 가서 진짜 고릴라를
한번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아빠가 생일 선물로
장난감 고릴라를 주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책이에요.
고릴라가 실제로 움직이면서 일어나는 환상적인 내용을
그렸는데요.
역시나 앤서니 브라운의 책이라면 열심히 잘 보는 우리아이가
엄청 잘 봤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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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키 영어놀이터 수업시간에 The very hungry Caterpillar책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작은 애벌레 인형과크고 뚱뚱한 애벌레 인형, 나비를 갖고 와서시연을 하기도 하고 손을 이용해서 알이 나뭇잎에 올려져 있는 모습(an egg lay on a leaf),애벌레가 나비로 변해서 날아가는 모습 등을 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더욱 열심히 이 책을 봅니다....그림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이 그린 거고요....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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