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y Barnhill의 The Girl Who Drank the Moon을 너무나 좋아해서
Kelly Barnhill이 쓴 책이라면 전부 다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The Witch's Boy는 character들이 아주 뚜렷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을 쌓으며 charater가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The Witch's Boy도 수작이지만 The Girl Who Drank the Moon이 워낙 좋아서
그 책보다는 좀 떨어지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Cosmos...너무나도 유명한 책입니다. 특히나, 중고등학생들 중에
이공계열을 가려는 학생들이라면 대부분 읽고 가는 책이에요....
한국말 번역본을 읽는 것보다 원서로 읽는 것을 선호해서
선택했습니다.
전공분야와 딱 떨어지는 책은 아니지만 읽기를 잘했다 싶었습니다.
비교차원에서 한국말 번역본도 앞부분만 살짝 보기는 했는데,
외려 원서로 읽는게 더 쉽고 이해도 잘됩니다.
이공계를 가려는 모든 중고등학생들에게 원서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Miles Morales가 spiderman으로 나오는 것을
spiderman 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재미있기는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미국 comics의 전형적인 바이브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에피소드가 나온다면 구매할 의향도 있습니다...
spiderman의 팬들이라면 좋아할 책입니다...
무나도 유명한 Percy Jackson 시리즈의 1권입니다...
Percy가 자기가 demigod이란 사실을 알게 되고, demigod들이 들어가는 camp에 들어가서 생활하는 와중에, 포세이돈의 아들인 Percy는 제우스에게 번개를 훔쳐갔다는 누명을 쓰게 되어, 실제 도둑을 찾아 나서고, 번개를 제우스에게 돌려준다는 내용이에요.
이렇게 유명한 책인줄 모르고 읽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초강추합니다!
Dr. Seuss의 My book about me by me myself에서는
house in the city, house in a town, house in the country,
house in the mountains, house in the desert와 같이
house in the 가 반복적으로 나오고, 그림이 나와서 뜻을 유추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언어 습득에 엄청나게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Pig the Pug...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에요.
책 그림도 무척이나 개성적이고 귀여워서,
우리 아이는 보고 또 보고 했던 책이에요...
너무 많이 먹어서 개인데도 pig란 이름이 붙은 것도 마음에 들고요..^^
반복해서 읽으면, 되풀이해서 나오는 영어단어의 뉘앙스에 대해
감이 좀 잡힐 것 같아요...^^
아이도 무척 좋아하지만 제가 좋아했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짤막짤막한 글귀에 아주 개성적인 Pigeon 그림이 딱 보자마자, 모 윌렘스의 책이란 걸 알 수 있게 해서 좋아요!
아이가 이 Pigeon을 너무나 좋아해서 매일같이 무한 반복해서 봤고요...
한동안 pigeon그림을 똑같이 따라서 계속 그리곤 했어요..
우리 아이 친구들도 모 윌렘스의 책을 다 잘 봤다고 하더라고요...
재미있고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Bob books는 우리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곳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책이에요...
미국에서 집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읽는 것을 가르칠 때
많이 사용하는 교재라는 말을 들어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책은 어른 손바닥만하고, 아주얇아요....
이 책들은 알파벳 단모음의 phonics와 알파벳 자음의 가장 기본적인 음가만
알면 대체로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주 적은 수의 site words가 나오기는 하는데,
워낙 나오는 site words수가 적어서 그런지, 읽으면서
그냥 외워버리더라고요....
흰색 바탕의 종이에 그림이 검정 펜으로만 그려져 있고,
아예 bob books 설명서에, 아이에게 그림을 색칠도하게 하고,
여러가지로 아이 마음대로 사용하게 해서,
흥미를 높여주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검정펜으로만 되어 있는 듯 싶네요....
사실, 짧은 문장만으로 진행이 되니까,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지적수준에 비해,
책이 너무 쉬워서, 그렇게 재미있어하거나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반복해서 보면 읽을 수 있게 돼서
파닉스 익히기에 너무 좋았어요
반짝거리는 rainbow fish의 비늘 때문에 아이가 열심히 쳐다봤던 책이에요...
내용은 반짝거리는 비늘 때문에 으쓱했던 rainbow fish가 친구들이 떠나가자 비늘을 하나씩 떼줘서 다시 친구들이랑 잘 지내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막 재미있거나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도와주는 책이기도 하고, 교과서 수록작품이기도 하니, 아이들이 읽는 게 좋을 것 같아요...
Nate the Great...은 우리 아이가 처음 읽게 된 탐정시리즈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숱한 탐정시리즈를 읽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탐정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Nate는 어찌 보면 대수롭지 않은 사건들을 수사하는데요...
그림이 칼라로 되어 있고, 글이 많지 않아서, 그림책을 본 후에 넘어가는 시기에 읽히면 딱 좋을 수준의 책이에요...
Knuffle Bunny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dirty Bertie...처음에 책 표지가 주는 거부감 때문에 아이한테 책을 보여주지 않다가, 친구네 집에 갔을 때 우연히 아이가 책을 보게 됐는데, 너무나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책이에요...
영어 표현도 좋고 내용도 재미있고, 무엇보다도 아이가 그림을 좋아해서 영어를 잘 못 읽을 때 그림을 보며 무한반복해서 본 책이에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가 쥐띠라서 그런지
생쥐를 캐릭터로 해서 만든 메이지 책에
다른 책보다 더 애착이 가는데요.........
메이지 책은 시리즈가 우리 나라에 많이 들어와 있어서
하나씩 아이에게 보여주고 있는데 반응이 좋아요.....
그림이 강렬한 원색으로 되어 있고, 문장들도
쉬워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메이지 책들은 전권이 다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다
책 크기가 작아서 갖고 다니기도 좋아요.
Dear Zoo는 동물원에 갔다 온 후에 보여주면 좋은 책이에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Percy Jackson은 Harry Portter이후에 아이가 가장 열심히 봤던 시리즈입니다.
Harry Potter를 읽은 후에 어느 책을 보여줄지 고민하는 경우에 강력추천합니다.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나 할 것 없이 다들 잘 보는 책이고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나와서, 그리스 로마 신화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여러모로 좋았어요. 강추합니다!!
Fancy Nancy는 초등저학년 여자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이에요.
우리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었을 때 무척 좋아하며 반복해서 읽었어요..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아이들은 잘 안 보는 경향이 있으니 남자아이들의 경우에는 서점에서
한번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을 본 후에 신중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Little Bear는 I can Read Level1인 것 치고는 글이 많아서 처음엔 놀랐는데
쉬운 표현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나도 글밥이 많은 걸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줘서 좋아요.
Little Bear에는 4개의 에피소드가 나와요.눈이 오는 날에 추워하는 Little Bear를 위해 Mother Bear가 옷이며, 손수 만든 모자를 씌워주기도 하고, 생일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쓴 책이라 쉽게 잘 읽을 것 같아요.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동화책 중 하나로 무민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핀란드의 작가가 쓴 무민 시리즈는 핀란드의 문화를 고스란히 보여주면서 핀란드에서 열광적인 인기를 얻어 영화, 애니매이션으로도 만들어지고 무민테마유원지까지 생겨나서 몇십년간 사랑받고 있는 명작이거든요..저도 어릴 때, 이 책을 읽으며 오랫동안 생각했는데, 내 아이도 똑같은 책을 읽힐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Froggy는 미국에 살 때, 초등학교 1학년, 유치원생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인기가 있던 책이에요...
book market같은 데 가면 Froggy 캐릭터들로 된 피규어, 장난감들을 팔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 그림 톤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짤막짤막한 문장들로 되어 있어서, 글을 더듬더듬 읽을 때
보면 딱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Frog and Toad....내가 어릴 때, 한국어로 된 책으로 읽었는데,
무척 재미있게 읽어서 커서까지 기억이 남는 책이었어요.
가끔씩 문득문득 생각나곤 했는데, 아이에게 같은 책을 원서로
보여줄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개구리와 두꺼비의 우정 이야기를 정말 잘 담아내서
아이의 인성 발달에도 좋을 것 같고요.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열심히 잘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Kelly Barnhill이 쓴 책이라면 전부 다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The Witch's Boy는 character들이 아주 뚜렷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을 쌓으며 charater가 발전해나가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The Witch's Boy도 수작이지만 The Girl Who Drank the Moon이 워낙 좋아서
그 책보다는 좀 떨어지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