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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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het은 New Berry상 수상작이라서 선택한 책인데요. 생각했던 것보다아이가 훨씬 더 좋아해서 깜짝 놀랐습니다.비행기를 타고 아빠를 만나러 가다가, 조종사가 죽는 바람에 불시착해서일어나는 일을 정말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한 책이에요.책을 읽으며 마치 내가 같이 그 공간에 있는 듯한 현실감을 줘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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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ventures of Tom Sawyer...개인적으로 어릴 때 무척 좋아했던 책이고,아이도 아이세움 논술명작을 읽고 나니, 원서로 읽고 싶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영어의 수준이 높네요.....다시 읽어도 역시나 너무나 좋네요...왜 마크 트웨인을 계속 높게 평가하는지 다시 한번 The adventures of Tom Sawyer을 읽으며 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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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and Ruby는 단연코 아이들이 보는 모든 dvd 중 우리 아이의 원픽입니다!
무엇보다 Max가 단어를 계속 되풀이해서 말하는데, 그걸 보면서 아이가
해당단어를 빠르게 습득하더라고요...
맥스 앤 루비를 보기 전에는 루비가 엄마인 줄 알았는데
누나라서 놀랐네요..^^;;;
아무튼 엄마나 아빠는 나오지 않고, 루비가 맥스와 함께 일어나는 일들을
보여주는 dvd인데요. 초강추합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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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the Great...은 우리 아이가 처음 읽게 된 탐정시리즈입니다..이 책을 읽은 후 숱한 탐정시리즈를 읽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탐정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Nate는 어찌 보면 대수롭지 않은 사건들을 수사하는데요...그림이 크게 많이 그려져 있고, 글이 많지 않아서, 그림책을 본 후에 넘어가는 시기에 읽히면 딱 좋을 수준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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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pping House는 Audrey Wood의 그림이 무척 돋보이는 책입니다.내용은 할머니가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그 위로 아이가 올라가고그 위로는 강아지가 올라가고, 그 위로는 고양이가 올라가고생쥐가 올라가고, 그 위에는 벼룩이 올라갑니다.유일하게 깨어있던 벼룩은 생쥐를 깨물어서생쥐가 고양이를 깨우고...식으로 다 깨우게 된다는 내용이에요Silly Sally에서처럼 계속해서 문구가 반복돼서아이들이 영어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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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Lowry의 다른 책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찾다가, The Giver를 알게 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를 더 좋아하게 됐습니다. The Giver는 미래 사회를 그린 책입니다. 과거의 기억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the giver로 선택된 이들만이 역사를 기억하고 다음 세대의 giver에게 전달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요.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전개가 무척이나 흥미진진하고 탄탄한 스토리가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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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5권입니다. Harry Potter가 4권에서 화가 나서Muggle 세계에서 마법을 쓴 것 때문에 불려가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처음 책을 읽을 때는 storyline의 전개가 너무나 흥미진진해서 새벽까지 자지 않고 계속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1~3권의 밝은 내용 부분이 더 좋지만, 5권도 역시나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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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1~3권은 내용이 밝고 희망적이었다고 하면, 4권부터는 다소 음울한 분위기...슬픈 분위기가 감돕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1~3권을 훨씬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전권을 다 안 볼 수는 없죠...4권에서는 아쉽게도 Sadrick이 죽습니다. 주요 인물은 아니지만 영화 캐릭터에서 무척 좋아하던 인물이라 아쉬웠습니다. Harry Potter...전권 다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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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3권에서는 Prisoner of Azkaban의 반전이 무척이나 재미있었습니다. Azkaban에서 탈옥한 prisoner인 Serius Black은 알려진 바와 달리, 해리포터의 아빠의 절친이었고 Harry Potter의 양아빠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외로웠던 해리포터가 Serius Black과 가까워지는 내용...무척 감동적이고 좋았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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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2권에서는 화장실에서 해리포터가 일기장을 발견하는 것이 큰 사건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일기장의 주인이 누구인지 해리포터가 알아나가는 과정...일기장에서 나온 볼드모트와 싸우는 내용이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모든 아이들과 성인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Harry Potter...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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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명하고, 거의 모든 아이들이 읽고 지나가는 필독서인 Harry Potter 시리즈의 1권입니다. 개인적으로 1권이 가장 재미있었고 흥미로웠습니다.Hagrid의 독특한 억양을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Dudley에서 Harry와 muggle들의 일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그려줬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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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ster가 세상을 구경하러 떠났는데,
외로워져서 만나는 동물들에게 같이 가자고 하는 내용이에요.
처음에 마주친 건 고양이 두마리, 그 다음엔 개구리 3마리,
그 다음엔 거북이 4마리...이런 식으로 동물이 바뀔 때마다
한마리씩 숫자가 늘어납니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숫자는 금방 익힐 수 있을 거예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와 그림톤이 똑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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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Quiet Cricket은 사운드북으로 보면 딱 좋을 책이에요.
귀뚜라미가 태어난 후에 각종 벌레를 만나서
인사를 하려고 하지만 날개를 비벼도 아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밤이 되어 귀뚜라미는 또 다른 귀뚜라미를 만납니다.
그 귀뚜라미도 아무 소리를 내지 않았죠.
귀뚜라미가 다시 한번 날개를 비벼보는데
드디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찌르르 소리가 난다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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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the Baker는 에릭칼의 책으로 이건 그림책 대비 살짝 글밥이 있습니다.
문장은 너무나 표현들이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뛰어난 baker인 Walter가 빵을 굽는데, 어느날 우유가 다 떨어져서
물로 빵을 만들다가 프레첼이 만들어졌다는 내용이에요.
문장하나하나 다 마음에 들고 그림도 좋습니다.
에릭 칼 책을 잘 보는 아이들은 다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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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 Bear, Panda Bear, What do you see?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로 유명한 에릭 칼의 베어 시리즈 3 종 중 하나입니다.
Panda Bear는 Brown Bear나 Polar Bear와 달리 단어가 다소 아이들에게
난해한 것 같아요...글밥이나 내용은 아기용 책인데, 단어는 어려워서
우리 나라 아이들이 보기엔 살짝 괴리감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무슨 말인지 모르더라도 잘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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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xed-Up Chameleon은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작품이에요.에릭 칼 그림책의 특징 답게 흰 바탕에 강렬한 색감으로그림이 다소 투박하게 그려져 있어요.먼저, 카멜레온의 특성인 색깔이 바뀌는 걸 그림책에서 보여주고,나중에 카멜레온이 동물원에서 부러워하는 다른 동물의 모습 일부를갖게 되는 상항을 보여줍니다.하지만 배가 고파진 카멜레온이 막상 파리를 잡아먹으려고 하자이 모습이 방해가 되죠. 결국 카멜레온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파리를 먹는다는 내용이에요.원래의 자신의 모습이 좋은 거다!란 주제를아이들에게 전달해주는 내용이라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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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the Explorer는 Dora가 별 그리고 빨간색 부츠를 신은 monkey와함께 모험을 매회 떠나는 데요...중간중간에 Vamos등의 스페인어도 늘 나옵니다..아이가 보면서 무슨 말인지 모르는 스페인어도 따라할 만큼일정한 패턴에 따라 같은 말이 계속 되어 나와서해당 표현들을 배우는데 무척 도움이 됐어요.우리 아이가 정말 열심히 봤던 3종 dvd 중의 하나입니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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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and Posy는 아이들의 감정을 잘 그려낸 책이에요.
캐릭터들이 다 사랑스럽고, 슬퍼할 때의 표정이 정말
리얼해서 보면서 절로 웃음이 났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다 보면, 어떤 경우엔 소외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그런 상황을 다룬 책이에요.
책에서 친구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면서 아이들도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배울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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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icket in Times Square는 체스터라는 cricket이 Times Square를 파는 뉴스 스탠드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책이에요.
체스터는 뉴욕에 왔다가 마리오란 남자아이와 함께 있게 되고 고양이, 생쥐와 친구가 돼서 밤에는 이들과 놀고, 낮에는 연주를 해서 마리오 가족이 신문과 잡지를 파는 걸 도와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려낸 책인데, 아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아하면서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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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lements는 엄청나게 재미있는 책을 쓰는 작가는 아니지만
이야기들이 다 엄청 탄탄하고, 잘 쓰여져 있어서 좋아요.
Andrew Clements의 책은 열광적으로 열심히 보지는 않았지만
빼놓지 않고 꾸준히 읽었던 책이에요.
그중에서도 The School Story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주인공인 나탈리가 글을 써서 출판사로 보내고 우여곡절 끝에 책이
출간된다는 내용인데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어서 정말 열심히 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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