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g the Pug는 그림을 잘 보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Pig the Pug는 사실 예쁜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너무너무 귀엽고, 무척이나 개성적으로 생겨서 우리 아이는 보고 또 보고 했던 책이에요...너무 많이 먹어서 개인데 pig란 이름이 붙은 것도 마음에 들고요..^^처음 책을 보여주는 시기에 그림에 흥미를 갖고 보게끔 하면 좋을 것 같은 책 같아요...
동글동글한 그림의 가분수 아이들 모습이 Karen Katz 작가의 작품인 걸 한눈에 알게 하네요..
아이도 귀여운 그림이 좋은지 Karen Katz작가의 작품을 어릴 때 정말 열심히 봤어요.
한 장에 있는 글자수도 무척 적어서, 아이가 영어를 더듬더듬 읽기 시작할 때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단순하지만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Warriors는 wild cats의 4 clans이 조상들이 세운 코드에 따라 같이 숲에서 살고 있었는데 ThunderClan cats들이 위험에 처하고,ShadowClan은 날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고, Noble warriors들은 죽어가는 등, 고양이들의 싸움을 그린 책이에요.거의 모든 책을 잘 보는 우리 아이는 이 책만큼은 별로 좋아하질 않았어요.하지만 주변의 아이친구들은 이 책을 엄청 좋아하고 잘 보더라고요..아이들마다 취향이 다르니, 구매하기 전에 한권정도 도서관에서 읽혀보고 구매결정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는원숭이 그림도 무척이나 귀엽지만, cd의 노래가 너무나 좋습니다.아직까지도 흥얼거리곤 할 만큼 노래가 무척이나 머리에 팍 박히는 데요...내용은 원숭이 다섯마리가 침대에서 뛰다가 하나씩 다쳐서, 결국엔다 다치고, 의사 선생님이 와서 치료한 후, 다들 잠에 들었다는 내용이에요숫자를 1부터 5까지 익히기에도 좋고,노래도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좋아요Knuffle Bunny Too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짤막짤막한 글귀에 아주 개성적인 Pigeon 그림이 딱 보자마자, 모 윌렘스의 책이란 걸 알 수 있게 해서 좋아요!아이가 이 Pigeon을 너무나 좋아해서 매일같이 무한 반복해서 봤고요...한동안 pigeon그림을 똑같이 따라서 계속 그리곤 했어요..우리 아이 친구들도 모 윌렘스의 책을 다 잘 봤다고 하더라고요...재미있고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Caillou까이유의 DVD는 교회에 갔다가, 교회의 서점에서 판매하는 걸 보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화려한 영상에 넋을 잃고 보는 경향이 있는데, 폭력적이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은 까이유가 아이에게 보여주기 딱 좋겠다 싶었어요. 교회에 비치되어 있는 것만으로 신뢰도 갔고요.잔잔한 일상을 잘 그린 dvd인데, 우리 아이는 무척 열심히 봐서엄청 만족했어요. 추천합니다
어릴 때 아주 좋아했던 책이에요아이가 어릴 때 매일같이 보여주며 읽고 또 읽어줬던 책이에요...Maisy는 한권을 선물받아서 보여줬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다른 책들도 사게 됐어요..그림이 어른인 제가 봐도 예쁘고 귀여운데, 아이들도 무척 좋은지,정말 열심히 보고 캐릭터들 다 좋아했고요.. 들어올려서 속을 보는 부분을 좋아해서 자주 만지다보니, 그 부분은 찢어지는 게 아쉬웠어요..아무튼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책입니다.강추합니다!
I am Bat은 사랑스런 박쥐가 주인공인 그림책이에요...
체리를 무척 좋아하는 bat는 체리 4개를 소중히 지키려고 하지만
동물들이 하나씩 갖고 가서 낙담했다가
배를 받고 좋아한다는 단순한 내용인데요...
Bat가 귀여워서인지 아이가 잘 봤어요......
표현들 익히기도 좋고, 그림이며 내용도 아이들이 공감할 내용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믿고 보는 Anthony Browne의 책입니다.
고릴라는 고릴라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가,
바쁜 아빠 때문에 동물원에 가서 진짜 고릴라를
한번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아빠가 생일 선물로
장난감 고릴라를 주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책이에요.
고릴라가 실제로 움직이면서 일어나는 환상적인 내용을
그렸는데요.
역시나 앤서니 브라운의 책이라면 열심히 잘 보는 우리아이가
엄청 잘 봤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키리키 영어놀이터 수업시간에 The very hungry Caterpillar책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작은 애벌레 인형과크고 뚱뚱한 애벌레 인형, 나비를 갖고 와서시연을 하기도 하고 손을 이용해서 알이 나뭇잎에 올려져 있는 모습(an egg lay on a leaf),애벌레가 나비로 변해서 날아가는 모습 등을 해서 그런지우리 아이가 더욱 열심히 이 책을 봅니다....그림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이 그린 거고요....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이 좋아요
We're going on a bear hunt...참 좋은 책입니다...온 가족이 곰을 잡겠다고 먼 길을 지나쳐서 갑니다.갈대밭도 지나고, 숲도 지나고 강도 건너고,기세좋게 곰을 잡으러 가는데,막상 곰과 마주치자, 부리나케 뛰어서 집으로 도망가고,두번 다시 곰을 잡으러가지 않을 거야라고 끝나는 책인데요...다양한 의성어들이 무척 인상적이었고, 매번 반복되는 표현들도 좋았습니다.그림도 예쁘고, 아이도 열심히 본 책이에요
New Kid는 사립학교에 들어간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잘 그려낸 만화예요.만화도 좋아하고, 친구들이 주는 시선에 민감한 우리 아이는 New Kid를 보며무척 공감하고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나가서 살았거나 전학을 간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보면 공감대가 많이 형성될 것 같아요.아이 만화책은 글씨가 좀 작은 경향이 있어서 잘 안 보는데 저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추천합니다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쥐띠라서 그런지 생쥐가 나오는 책을 열심히 보고,딸기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가 보기에 딱 좋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이에요...생쥐가 딸기를 사수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을 보며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하며 좋아했어요..^^마지막엔 딸기를 나눠먹는 모습...좋은 끝맺음이란 생각이 드네요..^^사랑스러운 생쥐가 나오는 책이라 쥐띠 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일기 형식의 책들은 이 나이대의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읽기 전에 기대를 했는데, 생각했던 것봐는 별로네요.... 주디무디에 비교하자면, 주디무디는 자기의 감정을 이야기하면서도 미국의 문화, 자신의 학교 생활, 가정에 대해 재미있게 잘 썼다 싶은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브랜든을 좋아하는 내용과 얄미운 매킨지 이야기로 대부분 도배되어 있는 느낌이 들고 내용이 좀 산만한 느낌이 들어서, 몰입이 되지도 않고 재미도 떨어지는 편이네요.......
하지만 니키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거나, 학교에 매킨지 같이 깐죽거리면서 허풍이 심한 아이와 천적관계에 있는 아이들이라면 이 내용에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싶네요.......
가볍게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잠 잘 때 읽어주면 좋다고정평이 나 있는 Margaret Wise Brown의 책인데요....내용은 초록색 방에 전화기와 빨간 풍선과 그림들이 있는데소가 달을 뛰어넘는 그림세 마리 아기곰이 의자에 앉아 있는 그림이 있어요....두마리 아기고양이와장갑 한쌍이 있고작은 장난감집과작은 생쥐가 있어요라고 방에 대해 묘사를 해 준후에잘자요, 방달도 잘자요달을 뛰어넘는 소도 잘자요.....하고 이런 식으로 방에 있는각 사물에게 차례차례로goodnight을 써서잘자라고 한 후에별도 잘 자고공기도 잘자고전세계의 소음도 잘 자라고얘기하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요...
반짝거리는 rainbow fish의 비늘 때문에
아이가 열심히 쳐다봤던 책이에요...
그림이 어른인 내가 봐도 너무 예뻐요.
이 책은 각종 색깔의 어류를 보여주며
해당 색깔과 어류의 명칭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한 페이지에 두 단어로 옆 페이지의 동물을 묘사해서
아이들이 동물 명칭과 색깔을 익히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rainbow fish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잘 볼 것 같아요
Junie B. Jones는 미국에서 살 때 초등1학년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며 읽는 걸 봐서, 우리 아이도 어릴 때 읽혔던 책인데요.미국에서 실제로 아이들이 쓰는 표현이 그대로 나와 있어서,다른 책들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우리 아이도 Junie B. Jones를 엄청 좋아해서 표현들을 나중엔 다 외워서 쓰곤 했어요. 덕분에 영어가 많이 늘은 게 옆에서도 보였어요. 강추합니다!
Mockingjay는 Hunger Games의 3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Hunger Games는 1권이 가장 좋고, 2권은 그보다 좀 처지고, 3권은 그보다 더 실망스러웠습니다...
처음에는 1권만 사서 소장하고 있다가, 아이가 전권 다 갖고 있고 싶다고 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Katniss는 2번째 참가한 Hunger Games에서도 살아남지만
캐피털이 복수를 하려고 해서 여전히 위협받고, 그녀의 가족과 친구들도 위험에 처한 상황이 그려집니다.
Catching Fire는 Hunger Games2권이에요. 1권에서 Hunger Game에서 우승자가 된
Katniss와 Peeta는 자신들의 구역으로 돌아가는데요. 여러 구역에서 반란이 일어나고 있고, 이를 잠재우기 위해 다시금 Hunger Game에 참가할 사람들이 발표되는데, Katniss와 Peeta는 또다시 이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는 내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