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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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학교 교과서에요. 해리포터 너무 좋아해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는데 이 마법교과서 또한 번복 또 반복입니다. 마법학교 아이들이 부럽대요. 이런 교과서로 배우면 너무나 재미있을거 같아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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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스쿨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 시리즈가 나오면 꼭 사달라했는데 잊고 있었다가 외출하고 우연히 봐서 주문해 줬어요. 무슨 폭탄얘기가 나오는데 화학공부하다가 그 폭탄에 든 원소다 하며 얘기도 해주고 완전 빠져서 읽었나봅니다. 여자아이인데도 취향저격이에요. 어렵지않게 술술 읽혀서 금새 읽어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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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바로 읽기에는 무리인거 같아서 주문해줬어요. 아이말로는 글밥이 꽤 많다고 합니다. 종이 질도 좋고 색감도 다채로와서 아이사 읽기 무리없었고 글밥이 많아서 사피엔스 읽기전에 한번 봐도 괜찮다싶습니다. 사피엔스가 양서라 이렇게 그래픽노블로도 나오는것이겠지요. 아이가 온전히 사피엔스를 읽기 바라면서 이 책 먼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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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2.21
설날에 용돈봉투로 잘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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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이 어렵고 잘 안읽혀지는데 이 책은 픽션과 논픽션 그 어디 중간같아요. 이책도 학원 교재로 먼저 알게 된 책이지만 전집으로 구해서 읽혀보았어요. 신기한 스쿨버스만큼이나 재미있어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네요. 글밥이 적지만 쉬운책은 아니에요. 어느정도 아이가 흥미가 있어야 앍어내려갈것 같네요. 과학에 흥미는 있지만 논픽션처럼 딱딱한 책이 싫다면 이책으로 먼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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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재로 주문했는데 재미있다고 반복해서 읽었던 책이에요. 음원도 몇번이나 반복해서 들었는지 몰라요. 챕터북 치고는 100페이지가 넘어 좀 두껍고 어려워보일수도 있지만 간간히 삽화도 있고 내용은 초저가 읽기에 딱 좋은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얇은 챕터에서 두꺼운 챕터로 넘어가기 딱 좋아요. 여자친구들이 좋아할만한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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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다놓은지 한참만에 읽었네요. 챕터북 쉬워보였는데 내용이 재미가 없다더니 학교들어가고 학교생활 재미나게 할 즈음 다시 꺼내 주었는데 재미있다며 단숨에 주욱 읽어내려간 책이에요. 마빈과 마빈의 친구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들이 재미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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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사서 읽길래 사봤어요. 챕터문 긴책 입문하기 좋다고 지인이 추천을 해서요 받아보니 책이 두껍거라고요 이걸 읽어낼까 싶었는데 아주 깔깔대며 보네요 책 사이사이 그림도 있고 두께만큼 길진 않지만 포인트도 높고 아이한텐 꽤나 뿌듯한 책이 됐네요 또 한글책도 인기가 좋아 한글책도 같이 봤어요 한글책도 꽤나 두꺼워요 한글책 글밥 긴걸로 입문할때도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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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시 학원교재로 구입을 하게 됩니다. 제 아이도 저도 처음엔 영화 아이언맨인줄 알고 읽어봅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내용이었어요 이책을 읽고 독후활동도 했는데 아이말로는 나중엔 영화 아이언맨처럼 진정한 영웅이 되었다고 해요 사실 아이언맨의 탄생부터 환경파괴, 인간의 본질 등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지금은 저희애 수준만큼만 감동을 주는 책이었어서 아쉬웠어요 아이가 좀 더 큰 후에 다시 읽히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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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미스테리 읽기전에 읽으면 좋다고 해서 구입해봤던 책이었어요 스토리도 연결되고 ar 지수가 a to z 미스테리보다 조금 낮아서 입문하기 수훨하겠다 싶어서요. 하지만 생각보다 재미가 없는지 저희애는 안보네요. 달마다 차례로 사건이 일어나는 스토리라 1월부터 읽혔는데 4월까지 겨우 가서는 안읽으면 안되냐고 ㅠㅠ a to z 미스테리를 학원 교재로 먼저 읽긴했어요 그게 더 재미있는지 이책은 그냥 패스하기러 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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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book of doom 이 재미있었다면 이책도 한번 들여보세요 저희아인 notebook of doom 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학원에서 빌려온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사달라고 해서 고르다가 이 책도 같이 주문했는데 순식간에 희리릭~ 책 읽으란 소리도 필요없었어요 살짝 무섭다고는 하면서도 재미있나봐요 notebook of doom 과 꼭 같이 사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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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재로 주문하게되었습니다.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이랑 같아 두권을 먼저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다고 나머지 시리즈를 사달라고 하네요 그냥 웃긴 학교 선생님 이야기겠거니 했는데 아이 취향에 맞았나봅니다 나머지 시리즈 두권을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다른책들이랑 같이 주문하려고 기다렸는데 계속 보채네요 읽고 또 읽어도 지겹지 않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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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6.03
몇번을 보던책이예요
처음엔 할아버지가 죽을 것 같아 슬프다더니 나중엔 개가 죽어서 너무 슬프다며 ...읽으면서도 여운이 남았는지 몇번이고 보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stone fox 한글책 버젼었어요
한글 제목은 ‘조금만 조금만 더’였는데 한글책도 재미있게 봤어요
읽고서 아이랑 같이 많은 얘기를 했어요 저도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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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비닐벗기고 방에서 읽어내려갑니다
학원에서 몇권 가져와서 읽었는데 친구들이 먼저 가져가서 없다며 사달라고 졸랐던책인데 무섭기만 하고 별루인것같아 한참을 미루다 사주었네요
역시 졸라서 사준책은 단숨에 읽어내려갑니다
무섭다고 옆에 있어달라고 하면서도 끝까지 읽어내려가네요
친구들도 반응이 다들 좋았다고 하네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애들도 쏙 빠질만한 책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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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다이어리를 읽은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빡빡한 책장 한곳을 늘 차지하고 있네요
새로운 책이 나왔다며 12권 13권 낱권씩 계속 사면서 모으게 되었어요 14권도 나왔다며 사달라고 조르네요
일러스트와 색채가 너무나 예뻐서 저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저희아인 따라그리기도 좋아했고 아울다이어리처럼 일기쓰기도 좋아했어요
여자아이라면 안좋아하는아이가 없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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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재로 주문했어요
초저가 보기에 이해하기 쉽고 구성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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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재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재미있어서 몇번이고 읽었던 책입니다 그림도 재미있고요 에피소드가 아이들 시각에서 재미있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어시스턴트 강아지도 나오고요 프래니가 형편없는 조수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엔 소중함도 알게되죠
한글책으로도 나왔던데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 되서 한글책버전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8권이 나온줄 모르고 세트로 주문했는데 8권도 마저사서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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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토끼라는 재미있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아이도 신기해했고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딱 좋은 소재였습니다
버니큘라는 야채즙을 먹고 사나봐요 ㅎ
야채가 색깔이 사라졌다는 헤프닝도 웃겼고
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에피소드는 화이트 초콜릿이였어요
초콜릿을 버니큘라가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화이트초코릿이였어요
등장하는 강아지와 고양이도 캐릭터가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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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2점대 책인데 속담이나 비유같은게 많이 나와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해야 읽기편한 책같습니다
첨엔 재미없어 하다가 나중엔 재미있다고 몇번 읽었던 책이에요 아멜리아의 엉뚱함과 서툰모습이 우스꽝스러워웃기다고 하며 깔깔대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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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용으로 핑칼리셔스 시리즈를 여러권 구매해봤어요 아이가 평소 읽는 책보다 쉬운책이라 쉽게 쉽게 읽어내려갔고 크게 어려운 단어도 없었고
글도 예쁘고 그림도 예쁜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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