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의 책 중 아이가 5권 만 봐도 성공한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권을 돌아가며 매일 2권이상씩 보는 것도 성공인거 같아요
글이 쉬운책부터 내용이 살짝 긴 책 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내용, 그림이 잔잔한듯 이쁘고 웃긴 요소들이 있어서 아이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표지에 작가님 이름만 봐도 아이의 입가에 미소가 보일 정도로 요즘 즐겨보는 책 입니다
우리문화를 소재로 접근하기 쉬운 책이예요 아람킴 작가님의 책은 책 지인 소개로 추천받아 구매하게되었는데 글이 저희아이가 읽어내긴 긴듯하지만 그림과 유추하며 보기 좋았습니다 태권도를 다니지 않는 아이도 책을 통해 태권도를 접해보았고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일요일은 재밌는날도 뒷이야기의 내용이 궁금한 아이는 책장 넘기기 바쁘게 보았답니다
글이 쉬운책부터 내용이 살짝 긴 책 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내용, 그림이 잔잔한듯 이쁘고 웃긴 요소들이 있어서 아이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표지에 작가님 이름만 봐도 아이의 입가에 미소가 보일 정도로 요즘 즐겨보는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