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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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저도 워낙 명성 듣고 산 책인데 역시나 뒤에 책들도 구매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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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픽션 좋아하는 아이고 매직트리하우스도 그래서인지 잘 봤던 아이라 구매해봤습니다. 아직 어려운 단어도 많지만 조금씩 봐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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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와 스티커북이라니..첫째때 안사두면 품절되는걸 자주 봐서 일단 사둡니다^^ 둘째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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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넌픽션과 인물을 좋아해서 샀어요
인물 여러명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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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7.07
재밌어요!!! 글밥은 좀 있지만 일단 배경이 한국이다 보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한국편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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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영어공부 하려면 한 질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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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 번 보면 세 권 다 찾아요~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좋아해서 산 책이네요.
한글을 영어로 표현한 것도 재미있어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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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7.07
글밥이 적어서 초반 아이들한테 영어 노출하기에 좋아요.
그림도 사랑스러워서 특별히 해석해줄 필요 없고요.
제목에 hurry hurry는 확실히 알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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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하잖아요 꼬므토끼! 저희 아이도 토끼인형이 애착인형이라 단어가 그런게 좀 어려운 면도 있긴 한데 흐름은 잘 이해하는 것 같아요. 항상 이런 책은 왜 제가 찡하고 그럴까요. 아이가 knuffle bunny free하는 날도 올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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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5.27
처음에는 black shadow가 쫓아온다고 하니 좀 분위기가 무서웠는지 잘 안 보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반전 결론을 알고 나서부터는 마음이 편해졌는지 반복해서 보네요. 글 내용도 어렵지 않고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추천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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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보다 아이가 먼저 사달라고 해서 옳다구나 하고 산 책이예요. 영어 책은 먼저 사달라고 요청한 적이 별로 없는 아이인데 말이지요.
그래서 잘 읽고 있네요. 특히 mini rabbit come home을 좋아해요. 캠핑하는 토끼에 감정이입이 되는지^^ 한 권 읽기 시작하면 다른 것도 같이 볼까?하며 시리즈 1회독 할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림도 참 아기자기 귀엽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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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좋아서 고민하다 6종 세트 다 들였어요. 악어랑 용 시리즈 말고는 아직 노출 안해줬는데(글밥이 좀 있는 편이더라고요) 상상력도 좋아요. 한글 쌍둥이책도 있으니 같이 활용해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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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 채우기에도 메이지 참 좋습니다 표현도 쉽고요
역시나 메이지 이름값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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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이지요 나름 실생활에서 처음 경험하는 사건들이라 아이가 잘 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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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라 좀 비싼면은 있긴 했는데 가정문도 자연스레 익히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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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4.01
글밥도 있는데 아이는 공감이 되는지 도서관에서 빌려보다 사달라고 해서 샀어요 저는 이게 ar 지수가 이렇게 꽤나 높은지 몰랐네요^^; 그림과 뉘앙스로 왠만히 이해가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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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어렵진 않은데 아이는 츤데레 팬더가 낯설었는지(다정한 캐릭터는 아니라) 일단은 한번씩만 봤네요 야금야금 다시 노출시켜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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