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워드 50개 정도 알고 아직 cvc 읽기는 잘 안되는 아이입니다.
그동안 영어 그림책만 읽어 주다가
영어 읽기 조금 해보려고 도서관에서 쉬운책 찾다가 빌려와봤어요
기본 사이트워드 아는 아이라면 아주 쉽게 쭉쭉 읽을 수 있는 연습용 책입니다.
여러번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는 눈으로 읽히고 하면 다음 레벨로 금방 올라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세트로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겟네요
색감은 쨍해서 아이들 시선끌기에 충분합니다.
귀여운 박쥐라서 엄마도 거부가 없네요(워낙 실사를 많이 봐서 그런가요ㅠ)
제목만 봐서는 아주 쉬운책인줄 알았는데 또 마냥 그렇지는 않네요
쉬운듯 하지만 아이들 읽어주기에는 역시나 엄마의 오바스러운 리액션과 리딩스킬이 필요합니다.
페이지마다 박쥐의 표정 변화가 귀엽고 웃기네요
작가님의 시리즈가 여러 권 있던데 추후에 또 한번 구매해볼 의사가 있습니다.
그림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bear과 hare이 주인공이 되어
나누는 이야기 입니다.
아마 엄마표영어로 일찍 시작하시는 분들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을듯한데
연령 상관없이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문장이 짧고 반복 패턴이구요, 아이들 짧은 발화하기 좋을듯합니다.
유투브에 리드어라우드를 한번 보고 엄마가 읽어주면 좀 더 실감이 날듯합니다.
에밀리 그래빗 작가의 그림이 고스란히 있어서
그림체는 아주 엄마스타일입니다 ㅎㅎ
처음에는 표지가 아이나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구매안하려고 했는데 안에 글밥이 적고 그림도 깔끔하게 하나씩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내용을 몰랐는데 나중에 읽고보니 마지막에 두둥!!
아이가 아직까지 이런 위트를 몰라서 다행이었나 싶기도 하지만
위트를 아는 아이라면 가볍게 웃고 넘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모 윌리엄스 작가야 말할것도 없이 이미 너무너무 유명하고
베스트셀러인 책도 많죠
작가 좋아하시거나 아이랑 가볍게 웃는책 찾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그동안 영어 그림책만 읽어 주다가
영어 읽기 조금 해보려고 도서관에서 쉬운책 찾다가 빌려와봤어요
기본 사이트워드 아는 아이라면 아주 쉽게 쭉쭉 읽을 수 있는 연습용 책입니다.
여러번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는 눈으로 읽히고 하면 다음 레벨로 금방 올라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세트로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