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이 살아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판형도 크지 않고 하드지라서 웃겨서 막 책을 때리거나 팍팍거려도(?) 부담이 없네요
말장난 같은 책이기는 해요 아빠와 아이 사이에서 샤워하는데 일어나는 말장난인데 아이가 정말 장난꾸러기에요 한동안 저희집은 애가 이걸 자꾸 따라해서 매우 곤란했습니다ㅋㅋㅋ 전세계 어딜가나 이런 라임에 따른 말장난은 있지 싶어요 어린 유아들에게도 책을 조금 읽을 줄 아는 저학년에게도 모두 통하는 책일 것 같아요
이번에 스마트 쿠키를 사면서 이제서야 작성하네요
요 시리즈 중 단연 꿀잼1등이에요 ㅋㅋㅋ
저희집은 이 책을 읽어주면 바로 아빠라고 합니다 뭐 거의 대부분의 집에서 비슷한 반응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그보다 더 재밌는 일 즐거운 일이 늘 다른 곳에서도 이뤄질 수 있다는 걸 이야기해주지요
존조리 작가를 애정합니다 소파감자(?) 책까지 너무 재밌게 읽은터라 기대됐어요
카우치포테이토보다는 좀 덜 재밌는 느낌이지만 역시 그 특유의 재미가 있네요 아이가 점점 똑똑하고 싶고 1등하고 싶은 시기인데, 꼭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얘기도 무심하게 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한동안 너무 많이 읽었어요 본인은 항상 good egg라는 아들ㅋ 하지만 cool도 한다고 해요 꼭 한 권 읽으면 세권을 다 읽어야해서 목은 아프지만 아이가 재미있어하니 좋습니다 5세에겐 조금 문장도 어렵긴 하고 길기도 해요 하지만 즐길 수 있는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에요
사실 5종 중 나머지 세권은 좀 미적지근하구요
boo와 suddenly는 너무너무 좋아해요 어떻게 모든 책을 좋아할 순 없잖아요~
특히 boo책을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가 꼭 프레스톤에 빙의(?)해서 흉내냅니다 물론 5세라 boo!!만 하죠 ㅋ 그래도 그림책을 즐겨주니 고마울 따름이에요
모든 아이들이 책 읽는 걸 좋아하는 건 아니죠 저희아이도 어떨땐 읽자고 아무리 꼬셔도 시큰둥해요 그럴 때 이 책을 들이밉니다 그럼 제목을 따라하죠 불꽃연기로요 ㅋㅋ 그리고 책을 읽어줍니다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읽지않겠다 했지만 엄마가 읽어주는 책에 또 빠집니다 아들이랑 똑같아요 정말 꼭 꼭 추천해요
판형도 크지 않고 하드지라서 웃겨서 막 책을 때리거나 팍팍거려도(?) 부담이 없네요
말장난 같은 책이기는 해요 아빠와 아이 사이에서 샤워하는데 일어나는 말장난인데 아이가 정말 장난꾸러기에요 한동안 저희집은 애가 이걸 자꾸 따라해서 매우 곤란했습니다ㅋㅋㅋ 전세계 어딜가나 이런 라임에 따른 말장난은 있지 싶어요 어린 유아들에게도 책을 조금 읽을 줄 아는 저학년에게도 모두 통하는 책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