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어요!! 아니 진짜 어쩜 이런 기발한 생각응 했을까요
보드북에 표지도 푹신하고 그림이나 글자도 큼직큼직해서 아직 유아기 아이들에게도 참 좋은 영어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 이제 막 다섯살 됐는데 요즘 빠져있어요 누를까말까 매번 밀당합니다ㅋㅋ 근데 이게 토이북은 아니긴 한데, 버튼 부분이 정말 누를 수 있는 걸로 있어서 누르면 차례로 내용의 대화가 나오면 더 재밌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ㅎ 암튼 최고에요 강추해요!!
모 윌렘스 작가 명성(?)은 알고있었지만 피죤시리즈 대박이네요 일단 너무 재밌어요 아이가 아직 완전하게 그 유머를 이해하짐 못하지만 아이도 그림체나 읽어주는 톤으로 대충 웃기다는 걸 이해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크면 리딩용으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특히 제목 자체 읽는 걸 너무 좋아해요 제목으로도 충분히 한 문장 정도는 습득 가능합니다 굿! 요건 시리즈로 사는게 정답이었네요^^
안좋아할 수가 없어요 일단 팬티 라는 소재 자체가 흥미롭잖아요
cd듣기 전 그냥 몇번 같이 읽고 그랬어요 거꾸로 한 팬티라던지 머리에 뒤집어쓴 팬티를 좋아할 줄 알았던 엄마는 깜짝 놀라네요 아이가 돈 팬티를 제일 좋아할 줄이야,,,,,ㅋㅋㅋ
맨날 자기도 이 팬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매번 바뀝니다 귀엽죠
그냥 읽어줄 땐 읽을 땐 그냥 읽고 나중에 팬티 얘기할 때만 즐거워했는데 이게 노래가 대박이었네요 ㅋ 요즘 아침부터 저녁까지 10번은 듣는 것 같어요 ㅋㅋㅋ 노래를 듣더니 팬티 종류들을 제법 쪼~~금 알 수 없는 발음으로 따라 부르기도 해요 정말 아이들의 습득력은,,,!!최고
무조건이에요 안좋아하는 아이 있읕까요??^^
사실 웬디북에서 산 책 중에 요걸 젤 먼저 읽어줬어요 보드북에 그림이 흥미로웠는지 이것부터 가져오더라구요
뭐 대박났죠 너무 좋아해요 지금도
다쳤을때의 다양한 표현도 익힐 수 있고(현재4세 아이에겐 조금 어려운 듯 해요 ㅎ) 밴드붙여주세요 를 영어로 말하는 것 좀 멋지지않나요?^^ 이 책의 단점은 책을 읽어줄 때마다 밴드가 몇장씩 필요한 것과 아픈 곳을 만들어서 밴드를 붙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ㅋㅋㅋ 따로 독후활동이 필요없어요 밴드붙이면 끝 ㅋㅋ
처음엔 여자아이 그림이 안이쁘다며 싫어했어요
그래서 찰지게 혼신의 연기로 읽어줬어요
지금은 제일좋아하는 책 중 하나에요
차례차례 나오는 유령, 용, 마녀, 고릴라 등 약간 무섭게 말하는 부분을 아주 재미있어해요!!
엄마와 같이 연기하기도 좋네요
긴 문장은 아직 어려우니 엄마가 악당(?) 역할을 하고 아이가 후스데~~~ 하면서 읽으니 아이의 참여도도 높아지고 더 빠져들어서 읽어요
대박책이 되었어요
영어유아원서로 추천받고 구입했는데 대박ㅋ
너무 재미있네요!!
사실 처음 읽어줄 때, 미리 읽고 읽어줬어야했는데 그러지못해서 잡아먹히는 쪽이 반대인줄 알았어요
엄마로썬 완전 반전이었네요 ㅋㅋㅋ
한 페이지가 지날 때마다 나오는 반복되는 문장을 감칠나게 연기해주면 아이가 정말 좋아하면서 따라합니다!!
정확하게 발음하지못하지만 어때요뭐~ 이렇게 음독이 느는 거겠죠^^
근데 아이가 계속 주토피아에 나오는 여우라며ㅋㅋㅋ
한 책에서 한 문장이라도 써먹을 수 있다면 굿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