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와 그림. 그리고 페이지 구성이 굉장히 깔끔하여 아이가 좋아합니다. 그리고 썼다 지울 수 있는 펜이 있는 것이 매우 매우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아이가 여기 있는 단어를 혼자 써보고 이것을 받아쓰기 하자고 하네요. 먼저 이런 제안을 하다니! 이 책 덕분인 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유명한 작가의 책을 드디어 구입하게 되어 좋습니다. 웬디북과 효린파파 선생님 아니었으면 몰랐을 거예요. 내용도 따뜻하고 주인공도 사랑스럽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하게 하려고 아이에게 계속 질문을 던져가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단어도 쉽고 내용 이해에 힘들지 않아서 더 몰입도가 높았던 책입니다.
이 책을 아이가 좋아하여 한 권 더 구매하여 선물하려고 합니다. 단순한 책이지만 그래서 저희집의 아이들이 좋아해요. 스토리의 기승전결이나 흐름이 있어서 몰입감을 높이는 책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어떤 내용일지 참신하게 전개되는 책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좋은 책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효린파파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번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유모차에 탄 아기의 등장으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을 끌었어요. 등장하는 사람들도 많고 나름 박진감이 넘치고 어떤 내용이 나올지 짐작하게 해가며 함께 완독했습니다. 단어들과 표현들도 새롭게 접하는것이 많아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몰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기승전결의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서 좋네요.
7세 5세 두 아이 모두 집중해서 읽었던 팝업북입니다! 뭐가 나올지 은근 기대하면서 같이 넘기면서 재미와 공포?를 함께 느껴보았네요. 반복되는 표현을 통해 문장의 의미를 확실히 알게 되었고 단어들도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이 책 추천합니다.
knuffle bunny 시리즈를 알고 있었어요. 작가는 워낙 유명한!! 따뜻한 그림과 감동이 있는 소재가 너무나 좋아요. 1,2,3편을 함께 소장하면 좋을 거예요. 선물용으로도 너무나 좋아요.
유튜브에는 이 책을 읽어주는 원어민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가 읽어주는 친근한 목소리로 들려주고 자기전에도 bed time story로 들려주곤 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표현들도 따라할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curious george는 아이들이 영상으로 이미 접했던 작품이라 일부러 구매했습니다. 아는 주인공 캐릭터와 익숙한 소재가 나오면 더 집중하니까요. 원숭이가 어디로 가는지 집중하면서 순서대로 흐름에 따라 보다보면 몰입이 잘됩니다. 좋은 가격으로 잘 샀네요. 시리즈를 더 구매해야겠어요.
웬디북클럽에서 가장 사고 싶었던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 둘다 엄청 몰입해서 제 옆에 모여서 책을 봤고 다 읽자마자 바로 다시 읽어달라고 했어요. 주인공들과 동물들 마다 각각 다른 목소리로 읽어주면 더 흥미롭게 영어를 못 읽는 아이들도 순식간에 흥미롭게 빠져들 거예요. 13층까지 가는 과정이 하나도 지겹지 않고 다채로운 표현과 상황들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그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물어보며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다 읽고 나서 이 책의 작가님이 재밌게 읽은 library lion 인 것도 알게 됐네요. 얼마나 반가웠는지!! 효린파파님의 추천은 믿고보게되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웬디북 시즌8을 우연히 접하고 효린파파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웬디북과 효린파파를 왜 이제야 알았는지!!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Truck full of ducks는 하드커버와 예쁜 표지부터 가장 먼저 눈길이 간 책이예요. 반복되는 구문이 아이들에게 전달력도 높고 기억하기에 좋았고 아이스크림 트럭이나 크래커 트럭 등 등장하는 소재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구성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들은 책입니다. 끝에 아이와 함께 저도 긴장감 마저 느껴졌고 마지막에 위트있는 반전까지. 첫 웬디북 도서로서 탁월한 선택이다 싶네요.
'The dog who cried wolf'는 표지만 보고는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지만 솔직히 효린파파님이 재밌다고 추천하신 것을 믿고 구입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읽어주기에 아이에게 의미 전달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저 혼자 아이들이 자고 난 뒤 읽어봤었는데 내용 몰입감도 좋고 주인공과 Moka가 너무나 귀여워서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었습니다. 이런 스토리가 있는 책들을 앞으로 다른 시즌에서 많이 소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빠져들만한 내용이어야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책 주변에서 집중하는 것 같아요. I'm nothing but~과 같은 표현도 자연스럽게 내용을 통해 접할 수 있어서 좋고 'he peed' 아이가 무조건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Mr. Monkey bakes a cake'는 같은 책을 두 번 연속으로 절대 안 보는 저희 막내가 몇 번이고 제 옆에 붙어앉아 집중하는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단순하지만 기승전결이 있어서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효린파파 선생님 말씀처럼 긴장되는 부분과 안도하는 부분에 확실한 차이를 두고 읽어나가면 아이들에게 더욱 큰 재미를 줄 것 같아요. 다른 몽키 시리즈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보통 같은 작가의 같은 시리즈는 실패하지 않더라구요~
칼데콧 수상작에 인생그림책이라는 문구가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한국어버전을 도서관에서 함께 빌려서 보았습니다. 같은 표지의 책이 나란히 있으니 어떤 책인지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할머니의 스프를 다 나눠준뒤 사람들이 다시 오는 장면을 넘기기 직전에 아이들에게 다음 장면은 어떤 장면이 이어질지 추측하게 하고 대답을 들어본 뒤 이어 읽어보았습니다. 큰 아이는 추측을 했고 둘째 아이는 엉뚱한 대답을 하여 역시 독특하고 기발하다는 생각도 했네요. 저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작가의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파닉스와 단어에 슬슬 관심을 가지고 있어 집중해서 보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게임하듯이 읽어낼 수 있었고 뒷부분에 따뜻한 사랑까지 넘치네요. 재미있어서 저희 동네 도서관 구입 목록에도 추천했어요! 스토리가 있는 책들만 선호했었는데 이렇게 단어와 발음에도 관심을 갖도록 도와준 책도 꽤 유익하다는 것을 알게해 준 책입니다.
표지만 보고 주제나 흐름을 대강 어느 정도 짐작을 했었지만 실제 책을 펼쳐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니 기대 이상으로 표현과 의성어들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큰 아이는 내용을 들으며 다음 장으로 넘기기 전에 무슨 내용이 나올지 상상하고 대답하며 더 즐기더라구요. 반복되는 표현과 단어가 귀에 쏙쏙 들어가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