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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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와 노랑이가 놀다가 합쳐져서 초록이가 된 두아이..각자 집에 찾아갔는데
집에서 모두 자기 아이가 아니라고 하는 장면에서 아이가 읽더니 이건
너무 무서운 얘기라네요.
나중엔 해피엔딩이 되었지만 아이에게 무서운 얘기인가봐요.그래도 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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