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노래가 너무 귀여운 책이예요. Emily Gravatt 작가님 책은 정말 귀여운듯해요. Orange, Pear, Apple, Bear 4개의 단어가 계속 순서를 바꿔가며 나오는데, 그림을 잘 보면 저 4가지 단어의 조합으로 그림이 그려져있기도하고 영어를 즐겁게 익히기에 좋은 책입니다. 노래도 경쾌하고 즐거운 노래가 반복되기 때문에 아이가 이 책은 계속 좋아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구입했습니다. 엉뚱한 단어의 조합+그림으로 표현된 A부터 Z까지의 알파벳책이구요. 노래가 경쾌하고 재미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저희 집에서는 대박책인데 며칠전에 갑자기 아이가 제목이 뭐냐며 묻네요. ㅎㅎ 제목은 노래가 아니라 기억을 못했나봐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라면, 이 책 강추합니다. 후회 안하실거예요~!!^^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고,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어요. 그림이 귀엽고 엄마가 귀여운 목소리로 읽어줬더니 토끼가 귀엽다며~ 좋아하네요. 생각보다 어려운 구문 같은데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뜻을 익히고 추가로 단어도 알게 되니 좋은 것 같아요. 사준지 좀 됐더니 노래가 없어서 그런가 이제는 별로 안보려고 해서 별 하나 뺐습니다. 저희집에서는 지속적으로 보는 대박책까지는 아닌듯해요.
도서관에 없어서 구입했는데 이 책도 대박 책입니다. 동물들이 귀여운 일러스트로 그려져있어 일단 아이가 좋아하구요. 각 동물 밑에 이름이 써있어서 처음에 한번 읽어줍니다. 이미 아는 동물도 많이 있더라구요. 그러고나서 Who's hiding? 하고 물어보면 숨어있는 동물 이름을 말해주면서 엄청 뿌듯해합니다. 비슷하게 다른 질문들도 물어보면 몰라서 물어보는 질문도 있긴한데 한번 알려주었더니 그 다음부터는 바로 뜻을 알고 대답을 해주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이 책도 노래가 있는데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읽어주면(사실 cd를 틀어주는 것이죠ㅎㅎ) 아이가 눈을 반짝이면서 책에 집중하더라구요. 많이 들어서 아이 혼자서도 노래를 외워서 부를 수 있어요.
1부터 10, 10, 20, 30..50까지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재미있고 좋은 책 같아요. 추천합니다^^
1, 2, 3, 숫자로 시작하고 유튜브에서 비슷한 노래 찾아서 같이 들려주면서 봤어요. 마더구스(?) 아님 노부영 같은걸로 비슷한 노래가 있는데 완전 똑같은 노래는 없어서 조금 아쉬워서 별점 하나 뺐습니다. 이 책이랑 딱 맞는 노래가 있었으면 더 좋아했을 것 같아요. 확실히 쉬운 단계책은 노래가 있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책은 깨끗했고 보드북인데 사이즈가 조금 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