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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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스캐리 책 좋아하는 아이라 망설임없이 샀구요 좋아하는 소방차 많이 나와서 열광, 차들 사고난 그림보고 까르르르 난리나고 소방서 페인트랑 딸기잼으로 엉망되었다고 신나하고 ㅋㅋ 이 책 보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나봐요 "Oh, No!"나 "Uh,oh!" 는 읽어주기 전에 애가 먼저 말하구요 "Crash! Bang! Swooosh! 같은 의성어 과장해서 읽어주면 너무 재미있어해요~ 개구진 남아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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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07.12
차를 좋아하는 아들때문에 차에 관한 책을 많이 사는 편인데 이 책은 그림도 이쁘고 플랩북이라 더 좋아해요!!!
다양한 차 종류뿐 아니라 차가 만들어지는 과정, 자동차의 작동원리, 수리하는 모습과 최초의 자동차에 관한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은 적당한 수준으로 나와 있어서 5세 남아 호기심과 지식 충족에 딱 좋았던듯 - 읽어주는 영어 다 알아듣지는 못해도 그림 보며 집중해서 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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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끼리 하는 북클럽에서 읽기로 한 책인데 컬러 삽화가 있길래 일부러 이걸로 샀어요 -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해서 컬러판을 사길 잘한듯!

보통 동물들 의인화한 책에서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서로 소통하지 못하는 다른 존재로 나오곤 하는데 이 책에서는 Fern이 동물들의 대화를 다 듣고 이해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그 때문에 엄마가 걱정한다는것도 아이들 입장에서 재미있는 부분일 것 같아요

다 읽고 나면 돼지와 거미에 대한 편견이 사라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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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선명하고 눈에 확 띄는 바이런 바튼 책은 한글판이 몇권 있는데
영어에 대한 관심도 끌어줄 겸 영문판으로 또 샀어요
굳이 겹치는걸 사야하나하는 고민 괜히 했다 싶게
Machines at work는 큰책으로 있었는데 영문 보드북을 더 잘보구요
Building a house 는 집짓는 순서를 외울기세로 계속 책장 넘기며 보구요
Airport책의 cockpit 그림을 몇분이고 뚫어져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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