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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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그림이 정말 깨알같이 재밌어요 ㅎㅎ Moose, Goose, Mouse 엄마 전부 스로 끝나네? ㅋㅋㅋ 우~ 발음 라임인데 아이가 잘못잡았지만 또 그럼 어떠냐 두번 읽고 세번읽으면 알겠지 오늘도 같이 읽었어요. 마지막에 sunny, funny, bunny 듣고는 이번엔 니로 끝나네 이러네요 ㅎㅎ 라임들어가 있는 책들이 내용 전개에 있어서는 조금 단순한 면이 있는데 이 책은 스토리 안에서 라임워즈들을 잘 노출해주어서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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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가이 시리즈 재미있게 읽고 혼자 낭독도 하는 아이라 집에 없는 책이 북클럽에 올라왔길래 얼른 구매했어요!! 반응은 말해 뭐해요~~ weird라는 표현이 생소하기도 한데 읽다 보면 weird라는 게 뭔지 바로 알 수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고 처음 읽은 날 두번, 세번 읽었어요ㅎㅎ 시리즈 안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어휘가 있고 각 책마다 소재가 다 재밌어서 초등 남아라면 시리즈 구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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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7
Mooncake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훨씬 전부터 위시리스트에 있다가 얼마전에 구입을 했어요~ 처음 읽을 때부터 초3 아이랑 번갈아 읽었는데 글밥이 꽤 있는데도 이야기가 재밌으니 엄마가 읽을 페이지인데도 자기가 읽겠다고 읽어요 ㅎㅎ 정말 이야기의 힘이 있는 책 같아요!!겨울잠을 자는 곰의 습성을 스토리 속에 잘 표현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화 한편이 만들어졌어요. 책읽고 한글책 중에 달샤베트 책도 꺼내보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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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7
Todd Parr 작가님 특유의 간결하고 쨍한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고 It's Okay to~ 구문이 반복적으로 나타나서 한 권 다읽고 나면 It's Okay to~ 자연스레 익히게 되네요. 실제 생활 속에서 엄마는 안된다고 하지 말라고 하는 소리를 더 많이 하게 되는데 그래도 괜찮아~라고 책이 말해주니 아이는 의아하면서도 대리만족하면서 그래 괜찮아괜찮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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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7
표지에 곰의 눈이 빨간 거 보셨나요? 왜 곰 눈이 빨갛게 충혈되었는지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곰의 단잠을 방해하는 오리가 정말 귀엽기도 하고 너무하기도 하고 곰은 정말 귀찮다는 듯이, 오리는 정말 해맑게 읽어주니 아이들도 깔깔 거리며 책에 몰입하며 읽었어요~ 나중에는 곰한테 감정이입이되서 good night already 소리지르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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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7
두더지가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데 이것을 안경과 연관지어서 안경을 잃어버린 아빠 두더지가 집을 찾아가는 여정을 재미있게 그렸어요~ 마지막에 냄새로 집을 찾아가는 장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친구들 집가보면 집집마다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아이들에게 우리집, 엄마냄새, 아빠냄새는 어떤지 물어보고 나중에 커서 어떻게 기억될까 궁금하기도 했어요~ 집으로 가는 길에 계속해서 길을 잘못 찾아서 다른 동물들 집에 가게 되는데 그때마다 아임홈!! 같이 외쳐서 아임홈은 자동 습득한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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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관련 원서 여러 가지 구입해봤는데 엄마가 아들한테 읽어주기도 부담없어 좋았습니다. 성교육관련해서 다른 원서 구입해봤었는데 그림이 너무 아기아기해서 초등학생들에게는 조금 유치하기도 하거나 너무 적나라하면 읽고 노출해주기 부담스럽더라구요. 우리 몸의 private parts를 그림과 함께 조금은 생소하지만 명확한 어휘로 노출해줄 수 있어서 초저학생들 성교육책으로 추천합니다. 책 읽으며 책내용과 관련하여 엄마 뱃속에 있을 때, 태어날 때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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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7
아이 둘 이상 키우시는 분들은 공감하시지요? 하루종일 형제들끼리 아웅다웅~~ 외동인 아이들도 친구들 관계에 투영해서 같이 읽고 이야기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가 강아지할꺼야? 누가 고양이할꺼야? 남매들 번갈아서 고양이 흉내내기, 강아지 흉내내기 하면서 읽으면 더 즐겁게 같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결국은 해피엔딩이라 읽어주는 엄마도 뭔가 얻어가는 것 같아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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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면 할수록 집안이 더 엉망이 되는 것에 아이들이 빵빵 터져요 ㅎㅎ 익살스러운 그림과 반복되는 문장으로 엄마랑 몇 번 읽으니 혼자서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로봇처럼 읽어주면 자기도 하겠다고 알아서 읽고 있어요!! 누가 더 로봇처럼 읽는지 어떤 로봇인지 이야기하면서 경쟁하듯 읽으면 더 재밌어합니다 ㅎㅎ 효린파파님 북클럽 책이었어서 해당 시즌에는 품절되어서 구입못했다가 늦게 구입했는데 늦게라도 구입하길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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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7
피자 좋아하지 않을 아이들이 없지요?^^ 집에서 아이들이랑 피자 만들기도 해본터라 만드는 과정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 책을 보며 영어 표현으로 알 수 있어서 활용 만점이예요!! 책 모양부터 한 손에 쏘옥 들어오게 직관적으로 나는 피자책이야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어달라고 가져오고 피자 먹을 때마다 소환됩니다 ㅎㅎ 피자 속 재료들을 유추해보고 맞춰보는 것도 퀴즈처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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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8
책 표지만 봐도 재밌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ㅎㅎ 초등에 영어 시작해서 초기 읽기 단계에서 활용하는 책들이 아이에게 다소 시시해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분량이 얇은 문고판 정도인데 쉬워서 잘 읽히면서도 나 한 권 다 읽었다 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 자신감 올려주는 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외출 나갈 때 스윽 넣어가서 기다리는 시간이나 이동 시간에 꺼내주면 재밌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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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관한 넌픽션 책들은 많은데 이렇게 뼈를 중점으로 다룬 책은 새롭고 보기 힘들어서 소장용으로 좋아요. 평소에 잘 보기 힘들었던 동물들의 뼈를 상세히 그림으로 볼 수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퀴즈처럼 동물에 관해 설명해주는 것도 아이랑 서로 퀴즈 내기 하면서 활용할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이나 해양 박물관에 가서 화석을 볼 때도 이 책에서 봤었던거 이야기하곤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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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 곰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구입했어요. 곰과 아이가 각자 잃어버린 teddy bear를 찾는데 그림과 내용이 정말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ㅎㅎ 아이들 각자 애착인형 하나씩 있잖아요. 아이들 애착인형 숨겨 놓고 where's my OOO? 하면서 놀아주세요. 정말 깔깔 거리고 웃으면서 찾아다녀요^^ 잠자기 전에 애착인형 안고 읽어주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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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ould win? 시리즈로 가지고 있어요. 곤충, 동물 좋아하는 아이라 표지만 보고도 얼른 펼쳐봅니다. 글밥도 있고 아직은 아이 스스로 내용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미 알고 있는 동물에 관한 지식을 책에 나와있는 영어 표현으로 확인하기도 하고 각 동물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도 그림과 함께 잘 표현되어 있어서 한번에 다 읽지 않더라도 그날 그날 관심 있는 페이지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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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8
Ketchup on your cornflakes 정말 잘 읽었어서 고민 없이 구입했어요. 이 책의 묘미는 반복되는 문장 구조를 책을 넘기며 이렇게 저렇게 조합하면서 내가 이야기를 만들어본다는 것인 것 같아요. 아이랑 책을 읽으며 책 읽는 과정에 아이가 참여할 수 밖에 없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크리스마스 책들 쫘악 모아두고 읽는데 빠질 수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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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8
영어노출 초기에 사서 아이랑 함께 읽다가 어느 날 자기가 읽을 수 있다고 읽은 책이예요. 다양한 물고기 그림과 단순한 내용이지만 물고기 하나하나 특징을 이야기해보고 마지막에는 같이 놀라도 보고 추억이 가득한 책이네요 ㅎㅎ 숫자도 자연스레 노출할 수 있고 혼자는 외롭다는 것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단순히 카운팅 책으로만 읽기에는 아까운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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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Sharratt 작가님이 쓴 Shark 책이라니 안살 수가 없잖아요 ㅎㅎ 일상 속의 장소에서 샤크로 착각할만 한 것들을 재미나게 표현해 놓으셔서 아이랑 그림 보며 유추해보고 맞는 지 확인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반복되는 표현도 있어서 책 한번, 두 번 읽으면 다음번에는 아이가 알아서 먼저 외치기도 해서 좋아요. 바람 부는 날, 눈 오는 날, 공원에서, 밤에, 그날 날씨나 시간에 맞춰 골라 읽을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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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라면 힘세고 무서운 동물들에 관심이 많잖아요~~ 그래서 피라냐에 대해 궁금해하고 책에서도 보고 환상을 가지고 있어서 피라냐가 주인공이래 하니 진짜? 하며 책을 펼칩니다 ㅎㅎ 책에서 피라냐는 정말 귀여워요~~ 송충이가 솔잎을 먹듯 피라냐는 뭘먹어야 제일 행복할까요? ㅎㅎ 바나나 먹을 때마다 책제목 한번 이야기해주고 책에 나오는 표현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넣어서 말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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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08
아이들에게 정말 인생책이라 할 수 있는 알사탕 책인데 영어로 나온대서 구입했습니다. 뮤지컬도 보고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 내용알고 영어로 읽으니 또 새롭네요. 너무 잘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확인하니 쌍둥이책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아빠 마음속 말 페이지!! 아시죠? 랩하셔야됩니다 ㅎㅎ 언젠간 아이가 랩하며 읽어줄 날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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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생물 좋아하는 아이들은 꼭 구입하셔서 눈에 보이는데 올려두세요. 이거붜야? 바로 읽습니다~ 첫째는 좋아하는 곤충들이 나오는 책이라 Bugs Scouts 는 다음 권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곤충 캐릭터들이 약간 모지리들인데 그게 또 아이들 빵빵 웃음 터지게 합니다. 엄마랑 역할 정해서 읽어보기해도 재밌어요. 아직 리딩 못하는 둘째는 그림만 봐도 재밌는지 들고 와서 읽는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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