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영어하고있는 32개월 남자아이에요 두돌쯤 부터 메이지 탈것 시리즈를 미리 노출시킨상태라 메이지를 엄청 좋아해서 고민없이 구매해봤어요
소꿉놀이 별로 관심없어하는 아기인데도 불구하고 이책은 엄청 흥미있어 해요 ㅋㅋ 안에 있는 미니북읽어주면서 그 상황에 맞게 역할놀이도 하고 자연스럽게 생활영어 노출이 가능한 책 같아요
안에 구성품은 잃어버리지 않게 잘 보관하는게 중요해보여요!!
매일 같이 책상에 펼쳐놓고 엄마랑 둘이 앉아서 1-2시간은 순삭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가성비가 진짜 좋습니다 서점에서는 웬디북보다 훨씬 비쌌어요 ㅜㅜㅋㅋ
이건 선물용으로도 진짜 좋은 책 인 것 같아요 !!!
엄마표영어하는중이고 32개월아기에게 읽어주고있어요 아기가 한번 가져오면 10번이고 20번이고 읽어달라고해요 엄마의 연기력이 필요한 책인거같아요 ㅋㅋ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don’t 에 대한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요
재미요소가 많고 등장인물이랑 같이 대화형식으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더 흥미로워 하는 것 같아요
그림은 굉장히 단순하지만 직관적으로 상황을 전달하는 책이라 32개월 아기에게도 어렵지 않았고 좀 더 일찍 살 걸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ㅋㅋ 이책을 읽힐때는 저도 좀 신나게 텐션을 끌어올려서 읽어줘요 ! 영어 원서 고민중이시라면 이건 무조건 성공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소꿉놀이 별로 관심없어하는 아기인데도 불구하고 이책은 엄청 흥미있어 해요 ㅋㅋ 안에 있는 미니북읽어주면서 그 상황에 맞게 역할놀이도 하고 자연스럽게 생활영어 노출이 가능한 책 같아요
안에 구성품은 잃어버리지 않게 잘 보관하는게 중요해보여요!!
매일 같이 책상에 펼쳐놓고 엄마랑 둘이 앉아서 1-2시간은 순삭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가성비가 진짜 좋습니다 서점에서는 웬디북보다 훨씬 비쌌어요 ㅜㅜㅋㅋ
이건 선물용으로도 진짜 좋은 책 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