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말썽꾸러기 이야기를 좋아하는 40개월 남자아이가 너무 재밌게 봤던 책이에요
차분하게 놀고 있는 친구들 옆에는 항상 말썽쟁이 고트가 나오네요 ㅋㅋ
아이는 눈치채지 못했겠지만 바른 친구들 옆에 고트가 나올때 라임을 활용해서 문장을 구성했어요
Playgroup이라는 단어가 나온 책은 처음이라 여기가 어디냐고 묻는데 어린이집의 다른 표현인건가요? 놀이방? 그렇게 얘기해줬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ㅋㅋ
최근들어 닉샤렛 책이 집에서 인기를 얻고 있어요! 역시 색감도 쨍하고 그림도 재밌어서 아이들 대부분이 좋아할만한 책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마녀와 유령이 모두 나오는 책이라 고민없이 구입했어요
아주 멋진 집에 있는 딱 하나의 문제는?
바로 유령이 나온다는 것!
하지만 이 집을 계약한 소녀는 평범한 소녀가 아니라 마녀였고!
신나게 유령들을 잡아들입니다
그리고 유령들을 세탁기에 돌려 빨래줄에 널고는...
유령을 커튼으로도 쓰고 테이블보로도 쓰고 ㅋㅋㅋ
그냥 맥없는 흰 천이 되버린 유령들
유령을 좋아하면서도 겁이 많은 아이한테 딱 좋은 책이었어요
다 읽더니 나도 유령 잡아서 세탁기에 돌려버릴거야!! 그러네요 ㅋㅋㅋ
두돌 무렵 노출한 메이지 DVD가 대박이 나서 원서를 꽤 사모았는데요,
유일하게 DVD와 연계 원서 모두 성공한 시리즈가 메이지에요
현재는 메이지 DVD를 보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메이지 시리즈를 꾸준히 구입하는 이유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좋은 영어표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욕조에 물을 받고 버블배쓰를 넣은 다음
욕조에 들어가기 위해 옷을 벗는 메이지
실제 목욕하는 과정과 흡사해서
평상시에 문장을 그대로 써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약간 컬러풀한 형광빛에 약간은 빈티지한 그런 느낌..
너무 제 취향저격이라 아이 6개월 무렵 일찌감치 구입했네요
사실 이런 까꿍놀이 플랩북은 일찍 들여도 좋아요! 다만 페이퍼라 책이 손상되기 쉬워서 잘 보는 시기가 왔을 때 책 상태가 아쉬울 것 같아 장난감처럼 활용은 안했고 제가 직접 조작하고 읽어주었어요
신체부위를 활용한 까꿍놀이 책이지만 텍스트가 마냥 쉽지만은 않아서 두돌~ 세돌 아기들에게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이 6개월무렵 일찍부터 구입했어요
솔직히 이렇게 일찍 구입할 필요는 없는데, 제가 읽고 싶었거든요 ㅎㅎ
탄탄한 보드북이라 그냥 보여줘봤는데 색감이 화려해서 그런지 보는걸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6개월 무렵부터 현재 30개월까지 메인책장에서 빠지지않고 꾸준히 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저희집 스테디셀러입니다.
엄마표영어로 활용하기 좋은 짧은 좋은문장도 많고
메이지와 친구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재밌어요
탈것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추천!
귀여운것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추천입니다!
영어책을 돌전부터 읽어줬음에도 어스본 촉감북을 28개월이 되어서야 늦었네요
이 책을 일찍 알았다면 가장 먼저 들였을텐데, 두돌무렵에 이책을 알게 되었어요
분명히 좋은 영어표현인데 촉감북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다가
내꺼야! 시기가 오고 지금이다 싶어서 구입했는데
아들이 너무 좋아하고 볼때마다 잘 샀다고 생각하는 책입니다
저만 좀 늦게 눈치챘나요?
책표지부터 책 내용이 시작되요! 표지 자동차 밑에 보면 제목에 대한 생쥐의 대사가 있어요 ㅎㅎ 귀엽지않나요?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핍앤포지!
너무 유명해서 때가 되면 꼭 꼭 들여야겠다 생각했는데
맘같아선 10권세트로 바로 구입하고 싶지만 혹시 우리 아이 취향이 아닐까 걱정스러운 맘에 한권만 먼저 구입해서 보여줬어요
10권 모두 주제가 흥미롭지만 최근 킥보드에 빠져있는 30개월 아이라 이 책을 구입했는데 정말 대박이 났네요
처음에 핍앤포지는 그냥 귀엽고 그림체가 예뻐서 제맘에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좋은 영어표현도 많고
그림과 텍스트가 일치되서 이해하기도 쉽겠더라고요
역시 유명한건 이유가 있다 싶었습니다
결국 10권 세트로 구입해서(세트구입이 할인율이 높아요!)
현재까지 5권 노출했는데 5권 다 대박이났어요!!!
핍앤포지 애정합니다!!
웬디북 B급도서 오픈런해서 득템한 책이에요
탈것 좋아하는 남자아이 역시나 대박이네요! 반대되는 다양한 형용사들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모양의 재미있는 자동차가 많아서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ㅎㅎ
마지막에는 앞에 나왔던 50여개의 자동차가 모두 나와서 어떤 자동차가 제일 맘에 드는지 묻는데, 저랑 아이랑 서로 이것도 좋고 저것도 재밌고 티키타카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표지가 반딱반딱해서 전면책장에 놓으면 시선 강탈까지!
자매품으로 기차 버전도 샀는데 이것도 엄청 좋아했네요
차분하게 놀고 있는 친구들 옆에는 항상 말썽쟁이 고트가 나오네요 ㅋㅋ
아이는 눈치채지 못했겠지만 바른 친구들 옆에 고트가 나올때 라임을 활용해서 문장을 구성했어요
Playgroup이라는 단어가 나온 책은 처음이라 여기가 어디냐고 묻는데 어린이집의 다른 표현인건가요? 놀이방? 그렇게 얘기해줬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ㅋㅋ
최근들어 닉샤렛 책이 집에서 인기를 얻고 있어요! 역시 색감도 쨍하고 그림도 재밌어서 아이들 대부분이 좋아할만한 책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