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후 읽기 좋은 리더스에요 .아이가 레벨 1은 제법 읽어서 2로 넘어갔더니 힘들어 해서 파닉스 점검후 이책으로 읽고 있는데 쉽고 문장이 짧으니 성취감도 생기고 후딱 몇권을 읽었다는 생각에 영어 별거 아니네~~ 라고 말하더라구요 .두번 읽었더니 벌써 잘 읽더라구요 .초기 리더스북 읽기 힘들다몈 이챡으로 강추!!! 다른 리더스 재미있는것도 많지만 크기도 크기고 접근이 쉬운게 좋은것같은데 그럼점에서 이책이 참 만족스러웠어요 .
대화형 원서는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유는 아이가 한쪽 읽으변 제가 읽고 서로 번갈아가며 읽을수 있어서 누리가 대화하듯이 읽기 좋더라구요
코꿀이 덕분에 대화형식 책에 흥미를 갖게되서
항상 이런류의 책은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What Is Inside This Box?
제목만으로도 너무 궁금해해 후루룩 뒷장까지 그림먼저 보는 아이에요 ㅎㅎ ㅎ 주인공 이름도 케아크여서 몰입감이 더 좋았어요 ^^
무한한 상상력 !!
아이가 책읽고 활동 하는걸 좋아하는데 socks로 무힌한 상상력을 보여주신 닉샤렛 작가님!!! 대단해요 정말
아이와 우와~ 이걸 이렇게 그렸어~~
기차 닭 악기 수염 등등 표현력이 정말 끝장입니다.아이와 독후 활동 했는데 저는 청소기를 ,아이는 역시 똥을 그렸네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이와 무한한 상상력 기르며 영어원서를 즐겁게 읽었다는것 만으로도 최고입니다.
닉샤렛 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성공이에요
시리즈 많이 봤지만 이번엔 동물 팬티ㅋㅋㅋㅋ
역시 아이의 반응은 좋았고 어떤팬티가 좋아?? 라도 물으며 아이와 서로의 취향을 알수 있는 책으로 놀수도 있어요
닉샤렛 작가님의 쨍한 색감이 우선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글밥도 많지 랂고 어렵지 않아 아이와 부담 없이 즐기며 읽었어요
어떻게 저런 팬티를 ?? 이러면서 작가님의 상상력에 닷 한번 놀라웠던 책이에요
My Bum is SO CHEEKY!
똥방귀 엉덩이 오줌 아~~ 요즘 이런거에 꽂혀서 매일 이야기 하며 딸딸깔대는데 그럴때 이책은 아이에게 맞츰 책이었어요 맘껏 보리고 하고 맘껏이야기 할수 있게 했어요
읽기 전부터 아에들의 눈에 기대감 100% 채워지는 책이에요.너무 이책만 봐서 그게 부작용 이긴 하지만 그러면서 bum라는 단어도 배우고 엄마도 그덕에 웃으며 읽어줄수 있는 책인것같아요
Mix it up!!! 을 통해서 알게되었는게
이 작가님의 책을 보면 아이와 미슬 활동북으로 학 너무 좋아요
어렵지도 않고 본인의 손을 조작하며 놀수 있는 최고의 책이에요 아이와 미술 놀이하며 한참 봤네요 ^^
유아들이 읽으며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알아가는것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학교에 처음 가는날 마음을 잘 표현한 책이에요
학교 갈 때 마음을 이야기해보며 동물친구들의 마음도공감하며 아이와 이야기 하며 볼수 있는 책이에요
나만 그런건 아니구나...라는 공감과 학교에 대한 두려움을 책을 통해 말해보고 어떻게 해야할까?? 라며 이야기 할수 있는 책이에요
아직 어려울꺼라 생각했지만 읽다보니 너무 잼있어서 자연스럽게빠져드는 내용이에요
여자아이다보니 학교생활 친구, 파티 등
관심 많은데 취향 저격이에요 !!!
챕터가 여러개이지만 하루에 조금씩 나눠서 읽으니
처음엔 3일 나눠읽었지만 이젠 하루에 한권은 금방 읽는게 신기하네요
씨디로 청독도 해보려고 준비중이에요
글밥이 좀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을지 걱정했지만
그림과 같이 읽어주니 깔깔 요소가 너무 많아서 이이와 순식간에 읽는 책이에요.챕터북 같기도 하고 리더스 같기도 하지만 프로기의 생활동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술술 닑히는 책이에요 . Ar1이어도 이해하기 쉽고 가끔 한번씩 읽어도 그때마다 좋아하는 책이니 강추하는 책이에요
아침 청독으로 cd 와 함께 구매했는데 1번 들으면 30분 이상 들어야 해서 집중력이 필요 하지만
아이도 금방 빠져서 듣네요
엄마와 함께 읽어보기엔 불량이 좀 많은 듯 하여 나눠서 읽어 줍니다
2정도 ar인데 어려운 단어가 있어도 개니치 않고
잘 보네요
여자아이인데도 좋아해요
게임 좋아하면 더더욱 좋아할듯해요
This Book Just Ate My Dog!
제목부터 흥미를 걸어서 아이 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상상 놀이를 하며 애착인형이 책을 꿀꺽 삼켜 버리면 어떻게 할까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면서 봤고 ,개를 꺼내기위해 등장하는 소방차 구급대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충분한 책이에요 책을 흔들어서 빼내는 장면에서는
아이와 가장 깔깔거리며 참여했네요 ^^
Rhyme Crime 은 라임이 다한 책이에요
효파님 추천으로 아이와 읽어보았는데
파닉스를 하고 있는 중이라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는 방법과 발음도 따라 하며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여서 아이가 놀이처럼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효파님추천 최근 중박 이상이어서 믿고 봅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요
아이가 다 외울정도에요
글밥이 많지만 아이와 매일
반복하면 술술 읽을정도로 아이가 재미있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