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생소한 단어가 좀 나와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이걸 몇 번 읽어주니
아이가 어디 아프거나 다치는 연기를 할 때
Ouch 라고 말하네요ㅋㅋㅋ
I need a plaster 문장은 아직 어려운 거 같아요ㅋㅋ
Ouch 하나는 제대로 이해했어요
읽어주다보면 나중엔 plaster 개수에 따라
수 개념도 익혀줄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
그림이 쨍하고 선명해서 좋아요
욕심쟁이 오리의 웃픈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아기가 mine이란 단어에 빠져서 뭐든지 먼저 하고 싶어하는
아기오리의 me first 란 말도 mine이랑 비슷한 뜻으로 받아들이는
거 같긴 해요....ㅋ
다른 책에서 first 를 더 접하다보면 체득하게 되겠지요
읽어주니까 me first 를 반복하면서 같이 연기 놀이하자고 하네요
엄마는 아기오리하라고 자기가 잡아먹겠다고ㅋ ㅎㅎ..
소방차를 매우 사랑하는 아기를 위한 책이에요
그림이 강렬하면서도 글밥은 적고
긴급상황이 잘 느껴지게 표현된 책이에요
다만 글밥이 적은 만큼 그걸 엄마의 연기로
잘 표현해내는 게 관건인 거 같아요ㅎㅎ
아기 덕분에 집에 자동차 관련된 책은
다 수집하고 있는 거 같아요ㅋㅋㅋㅋ
가볍지만 임팩트 있게 읽어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참고로 저희 애기는 4살입니당~!!
이 책은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추천책으로 보게 되어
처음 알게 된 책이에요
별 기대 안하고 구매했는데, 읽어주니까 아기가 토토 애플
어디 갔냐면서 계속 찾네요ㅎㅎ
읽고 또 읽고..ㅋㅋ
아직은 애벌레가 왜 행복해졌는지 다 이해를 못해서 자꾸
물어보지만..그림이 귀엽고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참
좋아하네요~~
기대 안 했던 책인데 너무 좋아해줘서..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아기가 케익에 초 꽂고 촛불 부는 것을
좋아해서 구매한 책이에요
그런데 받아보니 생각보다 글밥이 있고
받아들이기 어려워 할 거 같아서 아직 많이는 못
읽어줬어요~ 추후에 단어도 더 많이 이해하게 되고 그럴 때
다시 도전해 볼 생각이에요ㅋㅋ
아쉽지만 우선은 촛불 끄기 퍼포먼스 하면서
관심을 좀 끌어야 할 거 같아요ㅋㅋ
애기들에게 페파피그 책들 많이 읽어주시길래 단순하게 봤는데
생각보단 어렵네요ㅜㅜ
아기가 공룡에는 관심이 없지만..ㅜㅜㅜㅜㅜ
자동차엔 관심있어 해서 구매했어요~~
공룡과 자동차 둘 다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더 효과있을 거
같아요~
물론 저희 아기도 읽어주면 적당히 관심갖고 듣습니다ㅎㅎㅎ
책에 긴급상황들이 나오니 엄마가 열심히 공룡 연기하면서 읽어주면
재미가 극대화 될 거 같아요ㅎㅎ
나오는 문장들을 다 이해는 못하지만..
반복해서 읽어주다보면 그림과 매치해서 잘 받아들일거라 믿어요~
늦은 4살이라 아직은 집을 나가겠다는 개념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거 같긴 하지만.........
Far far away 라는 단어 하나 이해하면 되었다 라는
마음으로 샀고, 읽어주고 있어요
아기 돼지가 가출하려다가 마는 내용인데,
저희 아기도 더 크면 온전히 이해하고 더 깔깔대고
재밌게 볼 수 있겠죠ㅋ
초기라서 글밥 적은 것들 위주로 읽어주고 있는데,
이 책도 적당한 거 같아요
4살 아이가 좋아해요
5권 모두 다는 아직 안 읽어줬어요.
킥보드 좋아하니 수퍼스쿠터부터 접하게 해줬는데
역시나 관심갖고 유심히 보고 듣습니다.
어설프지만 엄마가 읽어주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려고도 하구요.
원래 낱권으로 사려다가 프리뷰로 글밥을 확인하니,
내용도 생활밀접형이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 세트로
샀는데 잘 한 거 같아요ㅎㅎ
먼저 읽어달라고 책장에서 빼오기도 해요.
추천합니다
위아래 다른 조합으로 읽어줄 수 있게 나눠져있어서
아기가 이해하고 좋아할만한 조합으로 넘기면서
읽어줬더니 좋아해요
아기 웃을때 같이 웃어주면 더 빵 터지구요ㅋ
재밌는 조합을 읽어주면 머릿 속으로 상상해보면서
웃는 거 같아요 ㅎㅎ
무리되지 않는 조합으로 실제 해보면 더 많이 각인되겠지요ㅋㅋ
뒷처리가 힘들겠지만..
아이들은 역시 조금은 더티하고..그런 것들에 빵 터지는듯요
이런 조합으로ㅇ다른 책 있다면 또 사고 싶어요
라임이 살아있는 책이에요
라마 라마 레드 파자마~ 노래도 있어서
리듬감 있게 읽어주기 좋아요
아직 영어책 독서 초기 단계이고 나이도 어려서
읽어줬을 때의 이해도가 50프로 이하인 거 같긴 하지만..ㅋ
읽어줄수록 이해할 수 있는 정도와 깊이감이 높아질 거 라고
생각해요
아기 라마가 엄마를 찾을 때 울부짖고 칭얼대고 훌쩍이는 장면에서
읽어주는 사람의 연기가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ㅋ
자동차를 좋아하는 애기예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글밥도 그리 많지 않아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색깔도 쨍하고, CAR CAR TRUCK JEEP 이 라임처럼 입에 붙는지
제목 읽어주면 쫑알쫑알 대며 좋아합니다.
이 책 덕분에 JEEP 가 어떤 모양의 차인지 알게 된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별 거 아니라도 책 읽으면서 하나씩 알아나갔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4살이라 사운드북은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역시나 좋아하네요 ㅎㅎ
소리도 눌러보고 설명해 달라고 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연령이 있어도,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가라면
읽어주기 좋은 책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다른 사운드 북도 구매해서
같이 놀아주면서 읽어 줄 생각입니다.
추천합니다~~~!!
발음도 찾아보고 하면서
생생하게 읽어주려고 노력했던 책입니다.
아이도 짜증이 많았던 책 속의 할아버지 얼굴이 기억이 났는지,
저보고 할아버지처럼 표정지어 보라고 하네요 ㅋㅋ
아기는 리빗리빗~!! 거리면서 아이 흉내내고 전 할아버지 연기하고
둘이 이 책으로 재밌게 놉니다.
읽는 걸 더 연습해서 더 자연스럽게 즐겁게 읽어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이 책 추천합니다~~!!!
미니북인지 모르고 산 거라,
받아보고 초큼 당황했어요.
그리고 구성 문장도 생각보단 조금 깁니다.
참고하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반대 개념을 이해하기에 좋은 책인 거 같아요.
긴 문장 건너띄고 단순하게 설명해주면서 접근하기 괜찮은
거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하나 정도 소장하기 좋은 거 같아요.
약간 사전류??의 느낌을 가진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좋은 책인 거 같아서
구매하고 엄마인 저는 맘에 들었는데,
아직은 아이가 그렇게 흥미를 보이진 않습니다.
지루해하지 않게 좀 더 재미있게 읽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읽어줄 생각입니다.
저는 아이가 지루해하면 그냥 바로 덮습니다.
억지로 읽어줬다가 역효과가 날까 봐서요.
아직은 받아들이고 있진 않지만, 이 책은 추천합니다.
반대말 이해에 좋을 거 같아요.
이건 그림이 주는 느낌이 좋은지,
아기가 먼저 꺼내는 책입니다.
이게 뭐냐고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허그 머신이라니까.. 혼자 넘겨보면서 내용을 파악하려고 애씁니다.
중간에 애기에게 약간씩 어려운? 복잡한 문장이 있어서 그런 건 건너띄고
간단하게 읽어줍니다.
특히 코끼리 등을 타면서 허그하는 그림을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완벽히 이해는 못 하겠지만, 그림을 보고 그림이 주는 따뜻한 느낌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Don't push the button~~을 외치면 무조건 버튼을 눌러대는 아기입니다.
장난치면서 읽어줬더니, 이젠 문장 하나를 그대로 외워버린 거 같아요
아이가 정확한 문장을 다 이해하진 못하는 거 같지만,
이런 언어를 습득함에 있어서 재미있게 놀이로 접근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아직은 4살이라 이해력이 부족하지만, 반복해서 읽어주면 더 나아지겠죠
암튼 재미있어합니다
4살 남자 아이가 좋아합니다.
더러운 행동들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적당한(?) 수준의 것들은 책의 그림 보고 따라하면서
댓츠 디스거스팅을 외쳐요 ㅋㅋㅋ
부모가 최대한 오버 하면서 읽어주어야 책의 진가가
발휘돼요 ~~
디스거스팅 느낌을 표현하려고 윽윽 거리면서
연기하면서 읽어주면 깔깔대고 좋아합니다
그림 보고 이해되는 글밥 수준이라 영어 시작 초기에도 추천합니당
당황스럽긴 하지만.. 이걸 몇 번 읽어주니
아이가 어디 아프거나 다치는 연기를 할 때
Ouch 라고 말하네요ㅋㅋㅋ
I need a plaster 문장은 아직 어려운 거 같아요ㅋㅋ
Ouch 하나는 제대로 이해했어요
읽어주다보면 나중엔 plaster 개수에 따라
수 개념도 익혀줄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
그림이 쨍하고 선명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