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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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와 엄마와의 에피소드를 다룬 그림책 셋트 이다. 가장 유명한 책 중의 하나인 Eat your peas 책은 편식을 하는 데이지의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한 엄마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공을 먹으면 푸딩 100개를 먹게 해준다고 한다. 콩을 먹으면 학교도 안가게 해준다는 이야기 까지 한다.
이책을 읽더니 차라리 콩을 먹고 학교를 안가겠다고 한다. 데이지 시리즈도 역시 닉샤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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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 곰아 시리즈의 영어책 버전이다.
단짝 친구인 오리와 뚱~ 한 곰이 나오는 책이다.
오리와 곰 두 친구가 하는 대화내요을 보면 코믹한 애니매이션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처음에 Goodnight Already? 이 책은 재미있게 보더니 다른 책들은 재미가 없다고 2권보고 안본다.
너무 반복적인 내용이라 흥미가 없다고 한다. 한권만 사줬어도 됐다고 해서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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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잇책을 살려고 하다가 셋트로 된 책 5권을 다 사버렸다.
여러 경험을 통해서 한권만 사다 보면 결국 셋트를 하나씩 다 구매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쉿 책은 일단 너무 유명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숲속에 친구들이 새를 잡기 위해서 살금살금 걸어간다.
단어와 내용은 쉬워서 읽기 쉽다. 이 책 처럼 쉬잇하고 살금살금 걸어가면서 잡기 놀이를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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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리의 고양이가 쫑알쫑알 말도 참 많다. 책은 팝법북이나 플랩북처럼 되어 있어서 즐겁게 놀이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고양이의 습관도 잘 묘사해 놓고 세 마리의 고양이가 꽁냥꽁냥 하면서 나오는것들이 재미있다.
어린 친구들은 그림 보는 놀이책을 보는 기분이로 볼수 있고 쫌 큰 친구들은 고양이들이 주고 받는 내용을 보니까 좋은것 같다.
그리고 독자들한테 헬로우~ 하면서 인사하는것도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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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하고 귀엽게 생긴 판다가 주인공이다. 일단 판다의 생긴 모습 자체가 웃음을 짓게 하는 것 같다.
새침해 보이고 무심해 보이는 판다는 생각보다 주변 친구들을 알뜰하게 챙긴다.
이 책은 대화체로 되어있고 지문이 없어서 더 즐겁게 보는것 같다.
다음 페이지에는 어떤 동물들이 나올지 기대해보고 상상해 보는 재미도 있다.
인형과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이 책을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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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Thomas 그림책에서 Giggle Gang 시리즈는 추천받아서 산 책이었다. 일단 그림 스타일이 모 윌리암스와 비슷한 느낌이어서 큰 고민 안하고 구매했다.
그림의 상황들이 너무 웃겨서 좋아한다. 하드커버로 된책 밖에 없어서 비싸게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읽으니 쫌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즐겁게 읽었으니까 그걸로 만족하기로 한다.
역시 이런 느낌의 그림책을 좋아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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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메그와 고양이 모그가 주인공인 책이다. 책별로 칼러풀한 색감이 특징적인 책이었다. 메그와 모그의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는데, 마녀 위니 만큼 재미있는것은 아니란다.
기대했던 것보다 재미가 없다고 실망했었다. 다음에 다시 또 읽기를 시도할 생각이다. 언제나 그렇듯 웬디북 배송을 빨라서 좋다. 책에 오염과 이물질이 있어도 빠른 대응으로 교환을 해주니 믿고 구매할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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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그림책 플랫스텐리 책을 구매하려고 시도했는데 절판이 되어서 못구하다가 리더스북으로도 책이 있는것을 알고 구매하게 되었다. 알고보니 예전에 리더스북으로 한편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했던 책이란다. 이제라도 사줘서 다행이었음.
책을 한참 읽고 나서 왜 얘기 flat stanley인줄 알겠다면서 깔껄 거린다. 이책은 챕터북도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데, 챕터북까지 이어져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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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골라봐! 시리즈 한글책으로 나온 책입니다. 이 책도 닉샤렛 그림책으로 그림을 찾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다. 오리지날책, 우주, 드림 이렇게 세가지 큰 테마로 책이 엮여져 있다. 오리지날책이 글발이 제일 적고 읽기가 쉬운것 같다. 책에 써있는 글을 쉽워서 내용이 얼마 안되는것 같지만 그림을 보면서 무엇을 고를지 생각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흐르는 책이다.
선택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더 오래 걸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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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the fly 라는 그림책도 있었는데 잘 읽어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다. 주인공 할머니는 뭐든지 다 먹는다.
이번에는 파리 대신에 박쥐, 조개, 잎, 눈송이, 종, 치킨을 먹는다.
반복적인 문장이 나오고 소재만 바뀌는데도 괴짜 할머니의 행동이 재미있는지 아이들은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가 전부 인줄알았는데 더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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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쥐 메이지에 대한 6개의 에피소드와 이루어진 책이다. 메이지가 캠핑 간 책을 보면 메이지가 친구들과 텐트도 치고 즐겁게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나온다.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갔던것을 생각하면서 중간에 한참 캠핑 이야기를 했다. 메이지 책도 역시 웃긴 유머코드가 있는 책이었다. 메이지가 남자인줄 알았는데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보더니 빵 터졌다. 정말 남자인줄 알았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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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start 책은 1번부터 5번까지 예전에 이미 읽었다. 그 뒤로 다음 책을 읽고 싶다는 요청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말풍선으로 글이 되어있어서 만화풍의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는다. 게임을 가지고 이렇게 책을 써 내리는 작가의 발상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게임을 소재로 한 책이어서 그런지 너무 좋아한다. 대리만족인가 싶기도 하고 우리집에서는 대박이 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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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집에 한권이 있어서 구매를 망설이다가 그냥 4권을 다 구매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This is not my hat 이라는 책이었다. 조그마한 물고기가 커다란 물고기의 큰 모자를 훔쳐서 달아납니다. 큰 물고기는 모자를 꼭 찾고 싶은데.. 과연 물고기는 모자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의 마지막 내용에서 섬뜩한 기분이 들었다. 살짝 소름이 돋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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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의 명작그림책 시리즈 6권입니다.
고전 전래동화 책들을 재미있게 플랩그림책으로 만들었다. 닉샤렛의 그림이 함께 하면서 그림책의 흥미를 더했다. 고전 내용에 현대적인 요소를 넣어서 내용을 엮어 나간것이 인상깊었다. 신데렐라 책에서 호박마차가 아닌 택시가 기다리고 있는 장면같은 것이 이러한 것들이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어서 큰 흥미를 끌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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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은 정말 말썽꾸러기 입니다. david gets in trouble에서 나오는 데이빗 장난은 다소 지나친것 같기도 합니다. 유리창을 깨거나, 고양이 괴롭히기 등등 이런 장난 후에 데이빗은 항상 변명만 늘어놓는다. 데이빗은 언제까지 변명을 늘어놓을 수 있을까?
david goes to school에서 데이빗도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싸우고 끊임없이 장난을 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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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간결한데 핵심적인 내용이 다 전달이 되는 책이다.
이 책에서도 털복숭이 주인공이 나온다. 두 친구 놀고 있는데 한친구가 와서 함께 놀고 싶어 한다. 친구가 재미있게 놀고 있으니까 다른 친구는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역시 셋이 놀게 되면 한명이 소외될일이 생기기 마련인가 보다.
친구들끼리 놀다보면 흔하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 공감을 잘 하는것 같다. 친구들은 사이좋게 지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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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무서워 너는?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었던 책이다. 복실한 털복숭이 주인공들이 나온다. 대화내용이 유머러스 하고 그림도 재미있다. 읽기 단계가 높은 편이 아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I'm not a small과 연관된 시리즈들이 있어서 더 구매하고 싶어진다.
나중에 뱀 잡고 롤러코스터 타는 장면에서 빵쳐져서 한참 웃었다. 그런데 롤러 코스터는 너무 타기 싫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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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DVD paw patrol를 예전부터 많이 좋아해서 paw patrol 책을 구입하였다.
얇고 글밥이 적은 책이어서 읽기 연습용으로 좋다. 포 패트롤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더 환영을 받을 책이다. 책에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생각이 나는지 책을 한번에 쭉 읽는 것이 아니라 읽다가 알고 있는 에피소드를 푸느라 정신 없다. 이 책 읽고 나면 DVD 도 이어서 같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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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그림책 시리즈 5개를 묶은 책이다. CD가 들어있어서 책과 음원을 함께 들을수 있어서 조핬습니다. No, David!는 어렷을때 부터 읽었던 안돼 데이빗!의 책으로 너무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목욕을 하고 나면 옷을 안입고 뛰어 다니는 모습이 자신의 모습과 같아서 너무 즐거워 했다.
Too many toys도 마찮가지로 많은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 자신과 닮았다면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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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이 나오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다. 일단 마블 히어로즈 책은 히어로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10점 만점 먹고 들어간다. 이 책은 히어로즈 별로 짧게 소개를 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손바닥 만한 사이즈로 되어있고 얇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쉬운책이다.
엄마가 읽어주지 않고 바로 읽을 수 있는데, 히어로의 이름을 읽는것이 어렵다고 한다. 이미 알고 있던 히어로 주인공 책을 읽는것을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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