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guys의 작가 테드아놀드의 책이라 일단 믿고 구입했다.
칼라책이고 만화풍 형식으로 나와서 아이들이 처음에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주인공인 누들이 텅 비어서 뇌가없고 말귀를 잘 못아듣는 캐릭터도 나옵니다.
사촌형인 미트볼도 나오면서 이들이 하는 여러가지 행동들이 유머러스해서 보는내내 아이들이 즐겁게 읽는 것 같습니다.
유머코드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선호할 만한 책입니다. 엉뚱한 주인공의 대화체 내용들이 재미있습니다.
수학 분수 개념을 그림책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전체, 절반, 1/3, 1/4에 대한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다. whole, halves, thirds, fourths로 영어 단어를 알수 있고,
실제적으로, 피자, 빵, 옥수수, 바나나 등을 나누어 가면서 그 표현을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그림과 영어로 단어 뜻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수학 그림책으로 추천한다.
화가 빈센트 반고흐에 대한 이야기이다.
테드 아놀드의 책으로 일단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기대하면서 시작했다.
반복되는 문장이 있기 때문에 쉽게 느껴지는 책인 반면,
물감색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 다양한것이 생소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예를 들면 white는 cream, snow, ivory, titanium 과 같이 다양한 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다양하게 색을 표현하는 방식이 인삭깊었던 책이었다.
바닷가에서 한 소년이 소라게를 관찰하고 있다. 돋보기로 소라게를 가까이 관찰해 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년은 삽을 들고와서 꽃게를 바라보다가 파도에 휩쓸려 내려온 카메라를 발견한다.
카메라 안에서 필름하나를 발견한다.
카메라에 찍힌 세상은 소년에서 너무 신기하다. 신기한 바다세상과 물고기들 그리고 바다 생물들을 발견한다.
그러다가 발견한 사진속에서 사진을 찍은 어린이들을 발견하고 자신의 모습도 함께 담아본다.
책 제목이 주요 내용인 책입니다.
Yo! Yes?
매우 간단한 대화가 오고가지만 가만히 보면 많은 내용을 내포하고 있는 책입니다.
칼데곳 수상작이기 때문에 책에대한 기대감도 있었고 내용이 쉬운것 같지만 생각을 해야하니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잘 이해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인종, 언어, 소통방식, 친구 등에 대해서 다룬 책이기 때문에 읽고 난후 아이와 함께 나눌 이아기 꺼리도 많은 책입니다.
이러한 많은 얘기들을 생략하더라도 그램책에 나온 얼굴표정 몸짓 등이 재미있습니다.
Ten Balck Dots은 제목만 봐도 무슨 책일지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혹시 지루하지는 않을까 고민을 했지만, 처음 접하는 영어 숫자로 재미있게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Ten Black Dots을 손으로 직접 집어보게 하지 책에 집중하는데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서 직접 One, Two, Three 이렇게 세어보기도 하네요.
영어인지 모르고 숫자공부 하듯이 볼수 있는 책이에요
Nick Sharratt의 그림책은 워낙 유머러스해서 책을 고를 때 부터 기대를 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Pants 책을 구매할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놨는데, 이렇게 2개가 셋트로 되어있고 CD도 함께 들어있으니 구매안할 이유가 없겠지요?
아이가 동생에게 읽어주네요. 잘 모르는 영어는 넘어가고 아는 영어 Pants를 크게 읽어봅니다.
그리고 CD를 들고와서 신나게 틀고 댄스타임을 갖아요~
처음 읽은 영어책이로 딱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설명해주지 않고 그냥 읽어 주었습니다.
이 책의 포인트는 Hiccups 할때의 엄마의 목소리 입니다.
아이에게 다 읽고 난 후에 무슨 내용인지 물어보니 "해골이 딸꾹질 하는 내용인데 안하려고 자꾸 참는데 계속 나오는 내용이야" 라고 정확하게 표현을 했습니다.
남자아이가 좋아 할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올바른 선택인것 같아서 너무 만족합니다. 영어를 잘 몰라도 그림책에 나오는 skeleton의 표정과 몸짓이 많은것을 설명해줍니다. 이게 바로 그림책을 구매하는 이유가 되겠지요?
칼라책이고 만화풍 형식으로 나와서 아이들이 처음에 부담없이 시작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주인공인 누들이 텅 비어서 뇌가없고 말귀를 잘 못아듣는 캐릭터도 나옵니다.
사촌형인 미트볼도 나오면서 이들이 하는 여러가지 행동들이 유머러스해서 보는내내 아이들이 즐겁게 읽는 것 같습니다.
유머코드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선호할 만한 책입니다. 엉뚱한 주인공의 대화체 내용들이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