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ho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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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기차 엄청 좋아하는 5~6세 남아를 위해 사줬습니다. 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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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살 때 피크로 읽었어요. 레고 피규어들이 주인공들이라 더 좋아했던것 같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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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시리즈라 더 친근하기도 했고, 경칠과 도둑 나오는 얘기라 남자애의 마음에 많이 들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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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생기면서
첫째가 좋아하는 아서 시리즈 중에 동생이 태어나는 얘기를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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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빠지는 에피소드가 딱 초등 저학년 나이에 알맞네요.^^ 재밌게 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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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또래인 아서 얘기를 첫째도 좋아하더니 둘째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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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플라이가이가 그려져있어서 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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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남자애라서 관심 없어했고 둘째는 여자애라서 서정적인걸 좋아할 것 같아서 사봤어요. 다른 집에서 엄청 잘 읽은 책이라고 해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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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10
그림도 멋지고 내용도 좋았어요. 아이 읽어주려고 샀는데 아이 영어 실력이 이 정도가 아직 안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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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애들 나이인 주인공이 학교와 친구들과 있는 얘기라서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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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웃음이 나오는 책이에요. 합본집이라 좋고요. 아직 아들은 안 읽는데 저는 이 시리즈가 좋아서 미리 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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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10
그림이 많이 나와서 유치원생이나 초 저학년 아이의 경우에는 신나서 자기는 뭘 선택할건지 얘기하네요.^^ 읽어주는 사람이 영어를 잘 하면 잘 할 수록 더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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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10
원래 우리집에 있던 책은 빛바랜 갱지라서 칼라인쇄된 이 책을 사줬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 번역된 버전이랑 겹치는 에피소드들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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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도 맞을것 같긴한데 아직 다른 책들 더 재밌는 걸 많이 시켜서 그런지 읽기 전이에요.^^ 단순한 영어들이라 재밌게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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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 저희집 애들 둘다 좋아해요. 악당을 물리치는 얘기라서 더 좋아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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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3종을 사봤는데 저희집 애들이 참 좋아하네요. 더 나왔나 봤더니 4판 이게 현재 마지막 버전이라서 샀습니다. 플라이가이 저자라 그런지 그림체도 익숙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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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서 한 권만 사봤었는데 애들이 재밌어해서 10종 다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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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13.08.05
그림이 별로 없는 챕터북 전에 읽기에 좋은 책인듯요. 그림위주로 나오고요. 만화형식이라서 재밌어 보이고요. 실제로 재밌기도 하고요. 데브 필키라는 작가가 워낙 유쾌한 내용의 책들을 만드는 사람이라 이 분 것은 자꾸 사게 되요. 짧다면 짧은 내용인데 재미도 놓치지 않아서 좋네요. 아들이 반응보이기 시작하면 같은 드래곤 시리즈로 몇 권 더 살까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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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13.08.05
어릴적에 사둔 책인데 줄곧 책장에 있다가 최근에 아이가 발견해서 꺼내보더라고요. 어릴 적에는 호기심 갖길래 열어줬더니 갑자기 튀어나오는 기괴한 그림에 울어버렸는데 이제 좀 컸다고 재밌어 하네요.^^;

책같지 않고 입체 장난감 같은지, 놀러오는 친구들도 한 번씩 열어보네요. 내용을 읽어달라고 하지 않는 것이, 그림만 봐도 내용을 알겠다는 건지 아니면 장난감처럼 팝업이 재미있는 건지 이유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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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13.08.05
브레인 퀘스트 수학은 처음 사봤는데요. 조카들에게 문제를 내봤는데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문제가 많아서 내용구성에 익숙해지면 영어문제라기 보다는 수학문제로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면, 맨 아래쪽 문제들은 다들 '하나에 얼마하는 사과 몇 개 사고, 하나에 얼마하는 배 몇 개 샀다. 총 얼마 내야 하는가' 이런 식의 문제가 반복되서요. 문제는 영어문장으로 길지만 그 패턴에 익숙해지면 숫자만 듣고 맞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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