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ho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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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2.02.13
살 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달걀이 날고 싶어한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들 날고 싶어하잖아요. 그리고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진짜 달걀사진과 합성된 페이지 그림인데요. 둘 다 만족스러워요. 하지만 달걀 깨진부분이 여자아이에게는 좀 무서워 보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선물 주려고 산 책이라 아직 실제반응은 잘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사기전에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실제로 훑어보니 아주아주 재밌다거나 무릎을 탁 치게 기발한 내용이라거나 그런건 아니네요. 하지만 그럴려면 영어가 너무 어려워지겠죠? 그럭저럭 재밌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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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2.13
데브필키 책은 일단 유머가 보장이 되어서 좋아요. 이 책은 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그 땐 품절이었고요. 다시 나왔길래 바로 샀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표지에 Good Night Moon을 표절한 그림인데요. 저희집 아이가 어릴때 Good Night Moon을 정말정말 좋아했었거든요. 이 책을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하지만 막상 사서 훑어보니 아직 우리 아이가 읽기에는 유머,내용 등이 아직 많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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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라 하길래 어떤 책인가 궁금해서 1권만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게 되더라고요. 아주아주 재밌고 그런건 아닌데 끝까지 읽고 싶을만큼은 흡입력이 있어서 좋았어요. 각 권마다 다양한 문화와 역사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좋고 관련 영어표현을 배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교과서처럼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1-4권이 이어진다고 해서 4권만 사려다가 여기 세트로 팔고...게다가 상자가 예뻐서 그만 세트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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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27
I spy류 책들을 참 많이도 질러놨는데요.^^; 그 중에서 나머지 얇은 페이퍼백들은 아직 세 살 아들의 관심사가 아니고요. 보드북인 이 책은 가끔 넘겨보더라고요. 잡다한 물건들이 나와서 그냥~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직 이 책의 묘미인 숨은그림찾기 하는거라는건 잘 모르는 듯 해요. 아주 최근 되서야 '오리 어딨어?'하면 책 속 그림을 한번씩 가리켜보기 시작했거든요. 좀 있으면 제대로 놀아줄듯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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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27
제가 피카소 그림들을 참 좋아해서요. 구구절절한 설명말고 그림만 선명하게 나온 간단한 책 어디 없나 찾아봤더니 여기 팔더라고요. ㅎㅎ 읽어주기에도 좋게 라임이 잘 맞고 좋은데 울 아들은 글에는 별 관심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림이 뭔가 특이하고 선명하니까 좋아하더라고요. 그림이 더 크면 좋았겠지만 더 컸으면 어린 아들 장난감 책으로는 불합격이었을거예요. 시리즈로 더 있는 책이라 다른 작가들도 추가로 구매할까말까 망설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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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27
낡고 또 낡은 책이에요. 물론 살 때는 새 책이었는데요.^^; 까꿍놀이에 빠져서 이 책을 읽고 또 읽더라고요. 자기 얼굴 나오면 너무 좋아했고요. 저는 써있는 말을 막 빠르게 읽어가면서 보여줬는데 빠르게 나오는 엄마 말이 재밌었나봐요. 맨 마지막 You are my wonderful child에는 과장해서 읽어줬는데 그것도 좋아했어요.^^ 조카 태어나면 선물하려고 추가구매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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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동영상으로 있는걸 돌 때 즈음 엄청 좋아했어요. 반복해서 보고 또 봐서 책을 사줬는데 페이퍼백 얇은 책인데도 찾아서 읽을 정도로 좋아하네요. 지금은 전면책장에 더 잘 보이게 놔줬어요. 책 내용을 이해 못 할 줄 알았는데 "여우가 따라간다"하면서 내용도 알고 있는 것 같고요. (동영상으로 본 내용이라 이해가 더 잘 되는것 같기도 해요.^^;) 이 책을 한글판으로 사주고 싶었는데 한글판은 인터넷서점에서 품절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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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27
한참 까꿍놀이에 심취해있을때 이 책을 정말 자주 봤어요. 울 아이가 카렌카츠 작가 책을 딱히 좋아하는건 아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은 두돌이 넘은 지금도 가끔 들춰볼 정도로 좋아하는데요. 다른 카렌카츠 책은 거의 안 넘겨봐요. 이 책은 특별히 들춰보기 책이라 좋아하는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에 아기가 나오는것에 되게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 부분보다는 옷을 들춰서 배꼽나오는 장면을 제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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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욜런 책은 엄마가 더 좋아해서요. 아이가 아직 열심히 보지도 않는데 벌써 네 권이나 사두었어요. 저는 이 책처럼 엄마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잔소리해야될 상황들을 책에서 재밌게 보여주는 책들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책 첫장을 펼치면 공룡이름들이 각 공룡그림과 함께 써있다는 점이에요. 남자아이라 공룡을 좋아하는 순간이 짧게라도 있겠지싶어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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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27
처음에는 무서워하더니 몇 달 뒤에는 신나게 보더라고요. 요즘은 팝업북들은 없어서 못 봐요. ㅋㅋ

아이의 다른 친구들 놀러와도 한번씩 열어보더라고요. 내용과 그림이 단순해서 호기심이 확 끌리나봐요. 자주봐서 수선을 했더니 여기저기 테이핑은 되어있지만 그래도 침팬지, 나비 등 완전히 나가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있어요. 침팬지가 슈웅~ 날아가는게 제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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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아들은 이 책에 아직 큰 관심없지만 (한번 열어서 훑어본 정도, 다시 찾고 그러진 않음) 엄마인 제가 참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하면 좋은 행동이고 어떻게 하면 안 좋은 행동인지- 즉, 에티켓과 매너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는 책이고요. 사진에도 나와있지만 자동차 줄 세우는 공룡 그림은 딱 아들하는 짓과 똑 같아요. ㅎㅎ

나중에 다섯살쯤 되서 '공룡'에 푹 빠지면 더 좋아할 책이라고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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