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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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엄마표영어 하다보면 아이의 취향 저격 작가님을 만나게 되는데 그 중 한분 입니다.무지개 좋아하는 친구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어요. 무지개가 보고 싶은 아이가 색을 수집하고, 만들려고 노력하는 귀여운 발상. 마침내 무지개를 만나는 엔딩으로 끝나요. 비가 오면 무지개 어디있나 찾는 딸이랑 비올때마다 읽어보는 책, 읽고 나서 이야기 할 거리가 많은책입니다. 그림체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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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30
아이들에게 엄마가 전부인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자주 잊고지낼때가 많은데 이책을 읽고 이말이 생각났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 책이예요. 블랙아웃.. 다들 어릴때 정전되었던 기억있으시죠? 저도 따듯한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그럴때만 오손도손 모여 아이들의 눈을 마주하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어요. 글밥은 있는편이지만 그림이 다 말해줍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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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 그림책에 흥미를 느낄수있도록 해준 영어그림책 길잡이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잔잔하고 이뻐요. 주인공들의 일상을 그린 시리즈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좋아할꺼예요. 한글책 중에 책테기를 극복하게 해준책이 추피 였는데 저는 이책을 추피계의 영어그림책 이라고 부릅니다. 인성동화느낌이 나는 따듯한 이야기예요.
세트로 구매하고 한권은 또 따로 구입할만큼 애정많은 책이고, 영알못기준 엄마도 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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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이쁜 인성동화 느낌입니다. 핍과 포지 친구간의 이야기를 그리고있어요. 4살때 처음 영어그림책을 접할때 보여줬던 책인데, 핍앤포지 덕을 많이 봤습니다.
주인공 나오고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통할꺼예요. 작가님도 유명하셔서 이책을 시작으로 한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물론 핍앤포지도 세트로 샀어요. 추천드리고싶은 영어그림책중에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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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5
작가님들은 역시 대단하다. 발상의 전환!! 생각의 방향에 대해 알수있는 책이예요.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입장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있다는것을 그림만봐도 알수있는데 신선했어요. 아이들도 커가면서 느낄 것들을 책을통해서 다양한 관점에 대해 알수있을꺼예요.
영알못 엄마의 기준으론 살짝 읽어주기 어려운부분도 있지만 그림이 다하는 책이라 부족한점을 채워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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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이책의 느낌은 코꿀이 시리즈랑 비슷했어요
친구들이 나와서 대화체로 이야기합니다. 대화체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페이퍼북인데 꽤 두꺼워요. 뭐랄까.. 아깝지 않은 책이예요!!!!
팝업은 아닌데 책이 입체적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생동감있게 느껴지고 아이도 재미있어합니다. 책을 그만큼 더 자주 찾고 자주 읽게되는것같아요. 책을 놀이로 재미있게 인식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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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가님 책인데!!! 재밌다고 추천 많이 받은 책인데!!!!
이제서야 구매하다니 후회되는 책입니다. 닉샤렛 작가님이 해석한 우리가 아는 그 이야기들이예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건 역시 아기돼지 삼형제예요.
플랩북 형식이랑 이리저리 아이들이랑 열어보면서 읽는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그림이 이뻐요. 작가님이 닉샤렛 작가님인데 말해뭐해요!!!! 글밥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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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에서 인기많은 책이라 아이가 어리지만 구매해봤어요. 아이들도 아는 웃음 포인트! 모질이 시리즈는 일단 반 이상 성공합니다. 범블비라고 하면서 너무 재미있어 해요.이런 비슷한책 코꿀이랑 플라이가이 본적있어서 좋아할꺼라고 예상했지만 훨씬 더 좋아합니다. 책도 작고 귀여워서 휴대하기도 좋고 제가 읽어도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아콘시리즈 추천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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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5
목욕 싫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책한번 읽어주세요
저 표지에 강아지 두마리가 사실은 동일 강아지랍니다
밖에 나가서 저시 길을 일었다집으로 돌아오면서 생기는 헤프닝을 그린 책인데
마지막 장면이 목욕이예요
저는 아이가 목욕하기 싫다고 하면 슬그머니 이책 꺼내와서 읽어줍니다
그럼 신기하게도 자기다 목욕하겠다고 해요
강아지가 목욕하기전에 검정색인게 나름 충갹적인 모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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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유기견에 대한 이야기고, 꽤나 감동적인 실화라고 합니다.
영알못 엄마도 충분히 이해하고 감동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물론 아이도 좋아하구요
이책을 읽고나서 후유증이나 단점이 하나 있다면 자기도 강아지 키우고싶다고 하는거예요 후반부에 남매가 강아지를 지켜낸후에 깡충깡충 뛰면서 춤추는 장면이 나오는데
자기도 같이 강아지랑 놀고싶다고 여러번 이야기하더라구요
감동적인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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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 책 읽기 딱 적절한 계절이 됐네요
일명 수박책!!! 아이에게 올해부터 영어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경험이 특히 중요한아이라 신중하게 고른책입니다
수박은 안좋아하는 아이들 찾는게 더 힘들겠지요? 오리 애가 수박을 좋아한다
영어그림책은 처음 접해본다 손가락 두개 접으신분은 이책 사시면 됩니다
수박 먹을때마다 이책 뽑아오는 경험을 하실수있을꺼예요
보드책은 가격이 좀 부담되긴하지만 내아이의 영어책 첫인상이 결정된다면 저는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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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을 알게되고 영어책을 태어나서 처음 사봤어요
이 책을 추천받아서 주문했고, 택배 가장 앞에 있던책이라 제돈주고 산 영어책 중엔 첫만남이었던 책이었어요 몰랐는데 이책이 챕터북 중에는 꽤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그림이 아기자기 해서 여자친구들이 좋아할것같구요
부엉이 좋아하는 딸아이도 보자마자 부엉이책이라고 좋아했어요
아이가 더 크면 시리즈로 소장해서 읽게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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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 책이 요즘 우리집 베스트입니다
유명한 책이라는건 알았지만 아이가 이렇게 좋아할줄은 몰랐어요
아이가 지금 4살이고 영어노출해준얼마 되리 않아서 아직믄 어려울꺼라고 생각했거든요 나중이 기대되는 책이머시는데 생각보다 빨리 활약중인 책이예요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요즘에는 자기를 소개할때 the cool bean **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자기는 쿨빈이래요 이책이 시리즈로 있어서 다른것들도 같이 세트로 구비해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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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미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주는 책입니다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해줄 첫책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거창한 영어문장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아이와 상호작용 하면서 읽을수있는 책이고 놀잇감처럼 구경할꺼리가 많아요
저는 선물받았는데 보드책이라 처음엔 뭐이리 비싼가 생각했지만 받아보고 나면 퀼리티가 그만한 가치가 있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책읽으면서 팝업북이랑은 다른 흥미를 아이가 느낄수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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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글밥도 꽤되고 길어서 아이가 보기엔 아직 어려울꺼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자주 꺼내오는 책이예요 이 시리즈 책 the cool bean도 있는데 둘다 좋아하고, 뒷면에 나와있는 시리즈책들 다 사달라고 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놨습니다
노부영베스트 중에 cookie jar 책이랑 노래를 좋아하는데 쿠키집이 똑같이 생겼다고 좋아하면서 스스로 연계독서를 하더라구요 조만간 쿠키한번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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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가 장난감인가? 싶을 정도로 재미있어요.
'믿고보는' 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닉샤렛 작가님책입니다.
사실 이 책으로 닉샤렛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되고, 다른 책들도 다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이랑 상호작용 하면서 이야기하기 좋은 책인 만큼 장거리 이동할 때 좋더라구요. 아이가 먼저 뽑아오는 책, 그림이 모든 걸 다 설명해주는 책, 엉뚱한 조합에 깔깔거리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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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낫 놓고 기역자 모른 채 구매 했는데, 너무도 유명한 책이었고, 이수지 작가님이 그리신 책이었어요. '책 속에 작은 책' 모티브가 흥미로웠어요. 아이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서 고민 없이 구매했고,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책 마다 주인공이 있고, 그 책송에 주인공이 또 다른 책을 들고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같은 재미가 있어요. 그 안에 비슷한 패턴의 문장들이 반복되면서 아이들이랑 읽다보면 스며들듯 입에 붙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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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실생활에서 훈육할 때 적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4살 딸아이가 부쩍 짜증이 많아졌어요.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을 냅니다. 그럴 때마다 '울지 말고, 이쁘게 말해 보자' 라고 말하지만 엄마인 나 조차도 감정이 컨트롤 되지 않을 때가 많아요. 어른인 저한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고, 아이에게 이야기하기도 좋은 책입니다.
감정의 상태를 색깔과 낙서의 정도로 표현하는 작가의 표현력이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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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 엄마가 더 감동 받은 책입니다. 발달이 느린 아이도 있고 빠른 아이도 있고 다양하죠?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데, 말을 더 빨리 하고, 더 빨리 걷는 친구를 보면서 초조했던 경험... 영어를 대하면서도 여전히 같은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단지 'Late Bloomer'였구나.. 지금의 나를 뒤돌아 보게 만드는 책이예요. 어른을 위한 그림책, 커서도 생각날것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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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생각하는 그림책은 아니예요. 자연 관찰책 미니버젼이라고 생각 될 만큼 생각보다 세세한 설명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일러스트가 사진만큼 세밀해서 보는 맛이 있는 책이예요. 다양한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고 생소한 동물들도 많아요.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 많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뭘까? 퀴즈내면서 읽어주니까 아이가 재미 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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